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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과 고통 속에 있는 당신에게 : 악과 고통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위로
박순용 ㅣ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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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1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8page/148*211*20/306g
  • ISBN
9788904167876/8904167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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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하나님은 내가 겪는 고통을 알고 계시는가?” 악과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에 의문을 품는 모든 성도를 위한 소망의 메시지
  • 그리스도인은 악과 고통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우리는 세상에 만연한 악을 보며 분노하고, 나에게 닥친 고통에 괴로워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시는 세상인데 왜 악과 고통이 혼재하는지, 하나님이 우리가 당하는 고통을 알고 계시는지 의문에 빠지게 됩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던 ‘악과 고통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며,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개혁주의 관점으로 매우 명확한 성경적 대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도들의 깊은 고통에 동감하며 써 내려간 위로의 편지요, 우리의 삶을 관통하며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그러하기에 악과 고통으로 인해 ‘하나님, 왜요?’라는 질문 속에서 괴로워하는 분들에게 결정적인 해답을 줄 것이며, 고통의 안개 속에서 자신이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분명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악과 고통’에서 ‘영원한 영광의 나라’로 이어지는 순례길 〈악과 고통 속에 있는 당신에게〉는 ‘악과 고통’에서 시작된 신자의 순례길이 ‘영원한 영광의 나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조명해 줍니다. 먼저 악과 고통의 문제를 무시하거나 회피하지 않는 ‘기독교적 태도’를 설명하고, 쓰라린 절망 가운데 ‘어찌하여’라고 부르짖는 ‘성도들의 탄식’을 깊이 들여다봅니다. 그리고 그 어떤 형편에서도 신자들이 지켜야 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와 대다수 사람이 거의 인식하지 못하는 ‘고통이 가져오는 진정한 문제’를 드러낸 후, ‘어려움 가운데서도 이루어지는 성도의 영광스러운 믿음의 열매’를 소망하게 하며, 종국에는 ‘모든 악과 고통을 이기신 그리스도’와 ‘우리 구주와 함께 세상을 이긴 자들이 상속하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까지 독자들을 인도해 나갑니다. 악과 고통에 직면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답을 얻고자 고뇌하며 부르짖고 있다면, 본서를 찬찬히 읽고 음미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 추천합니다! *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고 있는 성도 * 악에 대한 분노와 의문을 가지고 있는 성도 * 악과 고통에 대한 성경적 답을 찾고 있는 성도 * 고통을 겪고 있는 성도를 위로하려는 목회자
  • 추천사 | 4 프롤로그 악과 고통 속에 있는 당신에게 | 22 01 현실 _ 악과 고통이 있는 세상 | 27 죽음, 슬픔, 탄식이 있는 세상의 현실 | 모든 것을 집착 탓이라 말하는 종교 | 고통의 현실 가운데 있는 우리를 향한 복음의 대답 | 같은 현실 속, 성도의 다른 길 02 탄식 _ 고통 속의 교통 | 40 고통과 혼란 속 우리의 믿음 | 깊은 뿌리마저 흔드는 악과 고통 | 험한 현실 속 우리에게 필요한 확신 | 나의 고통일 수 있는 세상의 고통 앞에서 | 침묵보다 나은 길 | 성경이 신자에게 일러 주는 비밀 | 하나님은 사람인 우리를 위하신다 03 의문 _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 70 분명한 악의 본질 | 불분명한 고통의 인과관계 | 우리가 고통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 고통, 의문, 혼란, 좌절… |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욥의 항변과 그의 신실함 | 시험의 본질 | 시험을 이기는 신자의 신앙 04 사랑 _ 하나님의 지혜와 돌보심 | 92 마침내 말씀하시는 하나님 | 욥의 질문과는 다른 하나님의 대답 | 모든 악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 |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고통의 의미 | 지금도 침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 우리에게 알려진 것을 붙드는 싸움 05 위장 _ ...
  • 분명 우리의 현실에는 고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은 작지 않습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온 세상이 신음하고 있지만, 그 이전에도 이 세상은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 고통의 일부가 우리 삶을 덮칠 때 그것이 얼마나 큰지 실감하게 됩니다. … 그러나 성경은 그토록 거대한 고통과 그 뿌리에 있는 악의 심연을 붙드시는 하나님을 계시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하나님을 알라”고 말합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우리의 현실 가운데 악과 고통이 있지만, 하나님이 그에 대한 최종적인 답이 되십니다. 기독교는 인간으로부터의 해결책을 말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악과 고통이 있는 현실조차 하나님 안에 있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답, 또 계시를 통해 그분이 말씀하시는 답을 말합니다. _p. 37 이해할 수 없는 경험을 하거든 하나님 앞에 나아가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절규하십시오. 고통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답을 찾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분명히 응답하십니다. 이 땅의 악과 고통은 우리의 신앙을 변질시키는 세상의 주요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위해 견딜 길을 미리 제시해 주었습니다. 우리 모두 이 말씀을 힘입어 믿음을 끝까지 지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_p. 69 하나님은 욥에게 완전무결함을 기대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완벽함을 찾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자신을 찾는 자를 찾으시며, 하나님 앞에서 신실한 자를 찾으십니다. _p. 84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인들이 경험하는 악과 고통 또는 비극을 ‘위장된 복’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 땅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이 설사 악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악 자체로 끝나지 않고, 결국 하나님에 의해 선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선은 이 세상에서 누리는 일시적이고 현세적인 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이루고자 하시는 목적을 위한 것입니다. _p. 125 우리의 창조주이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죄에 빠진 우리를 구속하기 위한 고통을 다 겪으신 것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심으로써 우리의 고통을 친히 감당하시고 아신 것입니다. 그저 아시는 정도가 아니라, 이 세상의 악과 고통에 대해 가장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_p. 147 하나님의 백성은 이 땅에서 고난과 고통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눈물을 흘립니다. 애통한 마음을 갖기도 하고, 때로는 곡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며 그들에게 영원한 위로를 주십니다. 그리고 더 이상 악과 고통 속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게 하십니다.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않게 하십니다. _p. 174 죄가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과의 영원한 교제가 우리의 결론입니다. 그 결론에 이르기까지 끝없이 하나님을 붙들고 갑시다. 그 어떤 악과 고통도 끊을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의지하여 이 기다림의 시간을 이깁시다. _p. 202
  • 박순용 [저]
  • 열 살 때 목사로 서원하여, 총신대 신학과와 동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영국 에든버러 프리 처치 칼리지와 웨일스 복음주의 신학대학에서 영적 대각성과 청교도에 대핸 연구했다. 그 후 호주 퍼스(Perth) 한인 장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했다. 귀국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각 그리스도인의 삶과 조국교회 가운데, 나아가 모든 민족 가운데 선명히 드러나는 것을 목회의 비전으로 삼고, 현재 서울 강동구 암사동 소재 하늘영광교회를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목마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상 지평서원),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생명의말씀사), '기독교 세상의 함정에 빠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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