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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은 남자 : 하고 싶은 일을 다 해 본 한 남자 이야기
이성구 ㅣ 아마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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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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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page/150*220*23/50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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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57752852/895775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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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은 남자의 자전적 회고록 이 책은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다는 한 남자의 자전적 에세이이다. 저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고뫄스방수를 창업해 2022년 현재 고뫄스방수 회장으로 있다. 1991년부터 4선의 서울시의원을 지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의장, 17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5살에 천자문을 뗀 이야기부터 사춘기 시절 못된 짓 한 것, 운이 좋아 서울대 경제학과에 들어간 것, 사업 밑천 벌려고 전쟁수당 주는 베트남 간 것, 노름에 빠졌던 일, 아내를 만난 일, 4선의 의정 활동 16년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의장 자리가 탐이 나서 4선까지 하고 국회로 갔다는 저자는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경조사 부의금 안 받기운동 등 많은 청렴 실적을 남겼다. 이 책의 제2부에서는 지방자치와 지방의원 명예직 삭제와 유급제 추진 과정을 상세히 기록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었던 저자의 연설문과 전국시도광역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때의 연설문을 같이 싣고 있다.
  • -하고 싶은 일을 다 해 본 한 남자 이야기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은 남자 이성구 자서전 -의장 자리가 탐이 나서 4선까지 하고 국회로 갔다! 이 책은 이성구 저자의 자서전이다.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다는 한 남자의 자전적 에세이이다. 저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고뫄스방수를 창업해 2022년 현재 고뫄스방수 회장으로 있다. 1991년부터 4선의 서울시의원을 지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의장, 17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저자는 대구 팔공산 밑 산골에서 7남매 가운데 셋째로 태어났다. 이 책에서는 5살에 천자문을 뗀 이야기부터 사춘기 시절 못된 짓 한 것, 운이 좋아 서울대 경제학과에 들어간 것, 사업 밑천 벌려고 전쟁수당 주는 베트남 간 것, 노름에 빠졌던 일, 아내를 만난 일, 의정 활동 16년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의장 자리가 탐이 나서 4선까지 하고 국회로 갔다는 저자는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공무국외 여행경비 전액 반납, 경조사 축부의금 안 받기운동 등의 청렴 실적을 남겼다. 이 책의 제2부에서는 지방자치와 지방의원 명예직 삭제와 유급제 추진 경위을 상세히 기록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이성구 의장 연설문과 전국시도광역의회 의장협의회 이성구 회장 연설문을 같이 싣고 있다. 저자는 스스로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그 복을 하나하나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복을 다섯 가지로 구분해서 요약해 말한다. 첫 번째 복은 중·고·대학을 가장 좋은 학교에 재수(再修)없이 제때 들어갔는데, 자신이 공부한 내용에 비해 결과는 늘 가장 좋은 쪽으로 돌아왔으며 이것이 복의 시작이었다. 두 번째 복은 직장을 장사 밑천 장만할 때까지만 다닐 계획으로 시작하였으며, 31살에 현재 경영 중인 ㈜고뫄스방수를 창업하여 48년째 잘 운영해 와서 세금도 많이 내고 자신의 일생을 재정적으로 윤택하게 해 왔는데, 즉 맨주먹으로 시작한 사업이 이만큼 성공한 것이다. 세 번째 복은 서울시의원을 1991년에 시작하여 의정활동 16년 동안 부의장 2번·의장·국회의원을 해 오면서 구설수 한번 없이 모양 좋게 마감했으며, 또한 공인의 청렴성에 대한 많은 실적을 남긴 것이다. 네 번째 복은 좋은 아내를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이며, 다섯 가지 복 중에서도 아내 복이 가장 으뜸 복이다. 다섯 번째는 자식이 4남매인데 자식들을 잘 키웠다고 한국효도회로부터 ‘장한 어버이상’을 받았으며 손주가 9명으로, 자식들이 모두 크게 성공하고 번성한 것이 다섯 번째 복이라고 한다. 저자는 자신이 받은 복만큼 많은 여러 가지 복을 골고루 누리는 사람을 아직까지 보지 못했기 때문에 아호(雅號)도 한국에서 복이 가장 많은 남자, 즉 福男(최다복남 最多福男을 줄여서)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100대가문에 이성구가문이 포함되기를 희망하는 저자는 왜 이성구가 100대 가문에 들어가는지도 이 책에서 하나하나 설명을 하고 있다. 사랑의 열매에 저자 본인, 아내, 장남 이상우가 각각 1억 원씩 기증해 아너 패밀리가 되었으며 매년 1천만 원씩 KBS에 기탁해 왔다고 한다. 그런데 저자는 복이 가장 많은 사람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복이 가장 많다고 하기보다 두 번째 많은 사람이라고 함이 겸손과 양보를 나타내므로 책 제목을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은 남자”라고 결정했다고 말한다. 저자 이성구 전 의원은 스스로 도전과 쟁취의 과정을 잘 관리해 왔기 때문에 이런 많은 복을 누릴 수 있었다고 했다.
  • 의정활동 당시의 이모저모 서 문 제1부 한국에서 복이 두 번째 많은 남자 이성구 자서전 1장 나의 어릴 때 꿈은 ‘커서 과자공장하는 것’이었다 01 5살에 서당에서 천자문을 떼어 ‘책거리’를 했다 02 사춘기 시절 못된 짓 한 것을 반성한다 2장 나는 사업 밑천 벌려고 전쟁수당 주는 베트남 갔다 01 운이 좋아 서울대 경제학과에 들어갔지만 02 내 인생 계획은 속히 장사 밑천을 버는 것이었다 03 1973. 6. 7. 방수재 제조회사인 동방포루마를 창업했다 04 회사 자금사정이 좋아지니 또 노름근성이 도졌다 3장 회사경영과 나의 종교관 등 01 건강을 찾는 데 3년이 걸렸고, 그동안 나는 종교와 영혼문제 공부에 몰두했다 02 나의 종교관 1 사람에게 영혼은 있는가? 2 가상신이론 03 효선과의 만남 04 일등 집에 일등 색시 4장 의정 활동 16년 01 한 번만 하고 그만둘 생각으로 시작한 서울시의원 02 의장 자리가 탐이 나서 4선까지 하고 국회로 갔다 03 “공인의 청렴성에 대한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선언하고 다음과 같은 청렴에 대한 많은 실적을 남겼다 1 청렴1호 실적: 서울시의원 당선 직후 서울시에 기 등록되어 있던 업...
  • 나를 잘 아는 지인들은 나를 “복이 아주 많은 사람”또는 “하고 싶은 일을 다 해 본 사람”이라고 부러워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책 제목을 “하고 싶은 일을 다 해 본 사람”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그 이유는 내가 힘들게 학교를 다녔고 대학 때 은행원이 되기 싫어 대학공부를 팽개치고 방황했으며 장사 밑천을 빨리 벌려고 전쟁수당 주는 월남까지 갔다 온 도전과 쟁취의 인생이었기 때문이다. 한편 내가 도전과 쟁취의 과정을 잘 관리해 왔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복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5p 나는 해방 3년 전 대구 팔공산 밑 산골에서 7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6.25 전쟁 당시 나의 고향 동네 북쪽에 있는 모든 마을들은 피난을 갔지만 우리 동네는 운 좋게도 결국 피난을 안 간 마지막 동네였다. 1950년 여름 피난행렬이 한창 절정일 때 우리 시골집 경내에만 모두 75세대가 살았던 광경은 지금도 생생하다. 400여 평 되는 넓고 큰 농촌 저택이었지만, 그해 따라 여름 장마철 비는 억세게 퍼부었고 장맛비를 피할 만한 공간도 확보 못한 피난민 세대가 75세대 중 절반 이상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처럼 전쟁의 참상은 참으로 참혹했다. -18p 당시 내 인생설계는 속히 장사 밑천을 벌어서, 사업전선에 뛰어드는 것이었다. 서울대학교 상과대학(경제학과, 상학과, 무역학과)입학생이 320명이었는데 1966년 가을 졸업생은 20여 명이었다. 그 당시 외국계 은행이 한국에서 지점을 내는 시기였는데, 미국계와 일본계 은행 5곳이 서울에서 다투어 지점을 개설 준비 중이었고, 대학가에 도는 소문으로는 미국계 은행이 신입사원 급료를 미국 기준으로 400달러 정도를 줄 것이라고 했다. 이러한 외국계 은행들의 서울지점 개설 덕에 나는 장사 밑천을 빨리 벌 수 있다고 흥분했으며, 나는 체이스 맨하턴 한국지점에 응시했고 바로 합격통보를 받았다. -34p 1987년에 신축한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영국식 전통 양옥으로 잔디밭을 가진 121평 대지에 지하실과 다락방이 딸린 2층 양옥인데, 한강 가에 바로 붙어 있어 앞에 가리는 것이 전혀 없으므로 조망이 아주 좋았다. 영국식 전통 가옥으로 제대로 지은 주택이라 냉난방비도 절약되어 오래 살 생각을 하고 이사를 했고 거기서 두 딸을 모두 결혼시켰다. 서울에서 한강조망이 좋은 집은 대부분 소음이 심한 폐단이 있는데, 이사 갈 때 23㎜ 페어글라스로 방음 문제를 해결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문을 열면 소음이 있지만 문을 닫으면 소음 걱정도 없어 살만 했다. -69p 당시는 선거 와중에 정원식 총리가 밀가루를 뒤집어 쓴 밀가루사건이 생겨서 표가 한나라당 쪽으로 확 몰렸다. 서울시의원의 총수가 통상 100여 명 되는데, 80% 이상을 한나라당이 차지했다. 서울시의원 선거 4번을 치루면서 늘 겪었던 일이지만 서울시민의 출신분포가 영남과 호남표가 비슷한데 충청표가 영호남 어느 한쪽으로 쏠리면서 서울시의원의 비율은 보통 8:2 이상으로 벌어지게 된다. 그래서 제3대 서울시의원 선거 결과도 한나라당:민주당 비율이 8:2로 된 것이다(서울시의회 1대와 2대는 1960년 지방자치 시 있었고, 1991년 서울시의회는 3대 의회임). -77p 서울시의회에서는 의장과 부의장 2명이 교대로 단장이 되어 자매도시간 상호교환방문을 하기 때문에 제5대 서울시의회에서도 다시 부의장을 맡게 된 이부의장은 직분 수행상 부득이 공무여행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으며, 이는 의원들의 해외여행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으므로 공금으로 해외여행을 하지 않겠다는 본인의 의지와 상충되기 때문에 고민 끝에 공무여행은 하되 여행비용은 일본 동경도의회 의사당에서 연설하고 ...
  • 이성구 [저]
  • 경북중·경북대 사대부고 졸업,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1973. 6. 7 (주)고뫄스방수(구. 동방포루마, 종합방수재 제조업) 창업, 1991∼2004 4선 서울시의원(재경위원장, 부의장 2번 역임), 2002∼2004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2002∼2004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의장, 2005∼2008 17대 국회의원, 2021. 12 현재 (주)고뫄스방수 회장, (주)고뫄스빌딩 회장. 저서로 『서울특별시의회 이성구 의장 연설문집』(2002∼2004), 『전국시도광역의회 이성구 의장협의회장 연설문집』(2002∼200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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