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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지 않는 비트코인 : 베팅이 아니라 예측을 하는 가상화폐 패턴 투자
글렌 굿맨, 박진서 ㅣ 잇콘 ㅣ The Crypto Tr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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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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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page/170*219*23/52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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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0877503/1190877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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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은 진짜로 끝난 걸까? 파이어족이란 단어가 나오기도 전에 파이어족이 된 전직 방송국 리포터 ‘글렌 굿맨’은 영국에서 활동 중인 암호화폐 마스터 트레이더이자 분석가이다. 위험한 암호화폐 투자에서 어떻게 잃지 않고 수익을 냈는지 그 비결을 책에 담았다. 저자는 암호화폐 투자를 위해서 꼭 블록체인 기술부터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초보자는 암호화폐 관련 용어를 외우는 것보다 어떤 것을 사야 하고 어떤 것을 사지 말아야 하는지,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지 배워야 한다. 이러한 매매 타이밍을 알기 위해서 캔들차트의 6가지 패턴을 활용한다. 베이싱 패턴, 직각삼각형 패턴, 대칭삼각형 패턴, 쐐기형 패턴, 깃발형 패턴, 헤드앤숄더형 패턴이다. 패턴을 이용한 단기투자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어떤 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고민도 담겨 있다. 이를 위해서 저자는 암호화폐의 펀더멘털도 파악해야 하는데, NVT비율, NVM비율, 생산비용모델, 사회적 감성 지표를 활용하는 법도 알려준다. 이동평균선, ATR을 이용하여 안드로이드처럼 매도하는 기법도 저자의 남다른 노하우이다. 무엇보다 저자가 소개한 방법은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코인에도 적용할 수 있고 실전에 사용해서 수익을 냈다. 상승기에서는 누구나 수익을 내기 쉽지만 하락기에서는 다르다. 하락기에 싸다고 무작정 사면 왜 안 되는지, 무조건 버티면 왜 안 되는지, 저자가 공부하고 실제로 투자한 경험이 담겨있다. 약세장에서도 내 돈을 잃지 않고 괜찮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글렌 굿맨의 비결을 알아보자.
  • PART 1 암호화폐란 대체 무엇인가 제1장: 암호화폐 열풍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디지털 화폐, 그 이상의 가치 그러나 좋기만 할 수는 없다 포모(FOMO) 사기꾼은 어디에나 있다 람보르기니의 악몽 ‘존버’는 정말 살 길일까 제2장: 크립토버스 사토시, 괴물을 만들다 채굴이란 화폐 권력에 도전하다 이미지니어링 커져가는 크립토버스 비트코인의 아류, 알트코인 2세대 암호화폐, 이더리움 기술은 그만. 이제 돈을 보여줘라 제3장: 3천 파운드가 10만이 되기까지 내 삶의 최고의 순간 존버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손실은 반드시 줄여라 감정 조절의 중요성 두 가지 핵심 규칙 이겼지만 위험했던 승부 세 번째 규칙: 추세를 확인하고 매매하라 PART 2 돈을 벌자 제4장: 암호화폐를 사고파는 법 키와 지갑을 잊지 않도록 조심하라 - 핫 월렛 - 콜드 스토리지 비트코인 매수 방법 암호화폐 거래소 - 바이낸스(Binance) - 코인베이스 프로(Coinbase Pro) - 크라켄(Kraken) 트레이딩 화면 이해하기 가격...
  • 이 책은 암호화폐가 어떻게 작동하고 그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에 관한 내용을 다루지 않는다. 이 책은 인터넷에서 무료로 찾을 수 없는 내용, 즉 암호화폐 마스터 트레이더의 입증된 돈벌이 전략에 관한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마스터 트레이더’인 이유는 무엇일까? 내게 암호화폐 트레이딩에 관한 어떤 학위가 있고, 가르치는 제자가 있어서일까? 아니, 나에게는 그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고수익의 암호화폐 트레이딩 실적과 20년 가까운 투자 경험이다. 나는 처음에 부업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하던 일을 그만둘 만큼 충분한 돈을 벌어 암호화폐 전업 투자자가 되었다. (p.006) ‘암호화폐는 끝났다’, ‘비트코인은 죽었다’ 나는 언론에서 그렇게 떠들어대니 기쁘다. 모든 역사적인 호황에는 역사적인 불황이 뒤따르며, 금융 매체에서 시장이 완전히 죽었다고 선언하고 투자자 대부분이 손을 들고 난 후에야 회복이 시작되고 다음 호황을 맞게 되는 법이다. (p.011) 나는 수년간의 트레이딩 경험을 가지고 새로운 시장에 적용해 보았다. 암호화폐는 트레이딩의 새로운 개척 분야라서 보상만큼이나 리스크도 크다. 나는 침체기에도 괜찮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물론 불타는 강세장에서야 말할 나위도 없겠지만. 한 세대에 한 번뿐인 기회이다. 여러분도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이 기회를 꼭 잡기를 바란다. (p.013) 2017년, 전 세계의 이목이 비트코인에 쏠렸다. 관심이 폭발했고 가격도 급등했다. 사람들이 모두 비트코인 가격이 “달을 향해!” 간다고 떠들어댔기 때문이다. 내 페이스북 페이지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자기도 동참할 수 있을까 알고 싶어 안달하는 수십만 사람들의 광장이 되었다. (p.027) 불행하게도 역사를 통틀어 모든 호황과 열풍이 그렇듯, 사람들 대부분이 관심을 가질 때는 이미 꼭지에 가까운 때였다. 나는 팔로워들에게, 지금 신이 날지 모르지만 위험한 시기이고 굳이 비트코인을 사겠다면 잃어도 좋을 만큼만 투자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경고하였다. 귀를 기울인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었다. 후자는 보통 큰 수익을 빠르게 얻으려는 데 정신이 팔린 사람들이었고 세상에는 그들을 허황된 약속으로 속여먹는 악덕 사기꾼들이 많았다. (p.028) 시장이 언제 회복될지 사람들이 내게 계속해서 물어왔지만, 긴 강세장의 끝은 결코 예상하기 쉽지 않다. 고점에 물려 가격이 회복하기를 기다리는 ‘위크 핸드’를 모두 털어내는 데는 보통 꽤 시간이 걸린다. 가격이 정말 바닥을 치면 결국 그들 대부분은 포기하고 매도하기 마련이다. 그러고 나서야 시장은 쉽게 팔지 않은 채 가격을 떠받치는 ‘스트롱 핸드’를 바탕으로 회복을 시작할 수 있다. (p.039) 하지만 그때의 교훈 덕분에 나는 잃은 돈의 수백 배를 더 벌어들였다. 이 책에서 강조하려는 가장 중요한 교훈이 바로 이것이다. 절대 손실이 나는 거래를 버티지 마라. 절대, 절대, 절대로 그런 거래를 합리화하거나 정당화하려 하지 마라. 무조건 절대 그렇게 하지 마라. 이 단 한 가지 규칙만 지킨다면 트레이딩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투자금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며 이는 암호화폐 매매에서도 마찬가지다. (p.057) 우선 두 가지 핵심 규칙을 정했다. 1. 수익은 늘려라 2. 손실은 줄여라 때때로 이 두 가지 규칙은 서로 모순되어 보인다. 나는 앞의 교훈에서 주가가 내려갈 때 매도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는데, 이제 나는 가격이 하락할 때 홀딩하라고 말하고 있다. 대체 어떤 게 맞는 말인가? 답은 둘 다이다. 자, 내 말을 끝...
  • 글렌 굿맨 [저]
  • 영국의 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더이자 분석가. 투자를 통해 30대에 은퇴하여 경제적 자유를 이룬 후 암호화폐에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을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의 페이스북은 전세계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찾는 세계 최대의 트레이딩 정보 페이지 중 하나로 각광 받고 있다. BBC와 ITV 뉴스의 비즈니스 특파원으로 일하며 용돈벌이로 트레이딩을 시작했으며, 2008년에 금융 위기가 일어난다는 데 베팅해 3,000파운드를 10만 파운드로 만든 경험이 「더 타임스」에 소개되며 유명세를 탔다. 2014년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한 이후에는 직장을 그만두고 하루 한두 번의 트레이딩만으로 충분한 소득을 벌어들이는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 BBC, 「포브스」 등의 언론매체와 정기적으로 인터뷰하고 있으며 런던정경대학에서 암호화폐 관련 기고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웹사이트 l www.glengoodman.com 페이스북 l www.facebook.com/thesharesguy 트위터 l @glengoodman 트레이딩뷰 l GlenGoodman
  • 박진서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좋은 외국 도서를 찾아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로마, 약탈과 패배로 쓴 역사》 《1984》 《오셀로》 《햄릿》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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