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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선재광 ㅣ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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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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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page/166*224*26/58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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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8544806/118854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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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어떤 혈압약도 고혈압을 치료하지 못한다. 고혈압은 체질·원인·증상에 맞게 치료해야지, 약에 의존하면 평생 부작용으로 고생한다! 처음에 당신은 어떤 식으로 ‘고혈압’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는가? 어떻게 해서 혈압약을 ‘평생 먹어야 할 약’으로 인식하게 된 걸까? 이 과정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이제까지 당신이 자신의 몸에 얼마나 소홀했는지, 고혈압에 대한 상식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를 깨달을 것이다. 무조건 약에 의존해 혈압을 강제로 낮추면 오히려 2차 질병(합병증)으로 고생한다. 고혈압은 개인별로 각기 다른 근본 원인부터 찾아내야 치료할 수 있다. ● 고혈압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이다. ● 혈압 수치는 체질·상황·나이에 따라 수시로 변한다. ● 혈압의 ‘절대수치’란 있을 수 없다. ● 고혈압 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결정적 원인은 고혈압의 진단 기준인 혈압의 ‘절대수치’의 변동 때문이다. ● 혈압약 처방은 근본 원인은 무시한 채 ‘강제로’ 혈압을 떨어뜨리는 대증요법에 불과하다. ● 혈압약의 장기 복용은 자연치유력과 면역력마저 앗아간다. ● 혈압약을 장기 복용하면 당뇨병, 중풍, 심장 발작, 치매 등의 2차 질병으로 고생한다. ● 고혈압은 식습관(영양)과 생활습관(스트레스 관리·운동·수면) 개선으로 나을 수 있다. 저자 선재광 원장은 ‘고혈압 전문’ 한의학 박사로 부친을 혈압약의 부작용으로 잃고 난 뒤, 30여 년간 고혈압 연구에 매진해온 결과, ‘고혈압은 혈압약을 끊어야 낫는다!’며 혈압약의 부작용 사례를 들며 혈압약을 끊어야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고혈압 치료에 대한 서양의학의 한계와 혈압약의 위험성을 환자들이 바로 알고 ‘혈압약이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맹신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또한 고혈압 치료는 고혈압의 근본 원인을 반드시 파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식습관 등을 실천해 그 원인을 제거해야 진짜 치료가 된다고 주장하며, 고혈압의 근본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10년 이상 복용해오던 혈압약을 끊고, 고혈압에서 벗어나 정상 혈압을 회복한 환자의 사례들을 4가지 유형으로 분류, 구체적인 임상 사례와 치료 방법를 상세히 소개한다.
  • 고혈압 치료, 아는 것이 희망이다! 혈압약을 끊어야 하는 분명한 이유들 “그 어떤 혈압약도 고혈압을 치료하지 못한다. 고혈압은 체질·원인·증상에 맞게 치료해야지, 약에 의존해 혈압을 강제적으로 낮추다 보면 오히려 합병증으로 고생한다!” 고혈압 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결정적 원인은 혈압의 ‘절대수치’의 변동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고혈압 환자 수가 1000만 명을 바라보고 있으며, 고혈압 환자의 연령대도 점차 낮아지고 있다.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뭘까? 그건 점점 범위를 넓혀가는 ‘혈압의 절대수치’ 때문이다. 1900년대 초반, 수축기 혈압 16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 100mmHg 이상인 경우를 고혈압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1974년에는 수축기 혈압 140mmHg/이완기 혈압 90mmHg, 2003년에는 수축기 혈압 130~139mmHg/이완기 혈압 85~89mmHg 이상인 경우로 혈압의 절대수치가 계속 하향 조정되었기 때문이다. 혈압에는 절대수치란 있을 수 없다 혈압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체질에 따라, 상황에 따라, 나이에 따라 수시로 변해 절대수치란 있을 수 없다. 또한 사람의 성격이 제각각이듯 혈압을 수용하고 이겨낼 수 있는 범위 또한 사람마다 다르다. 그런데도 병원에서는 절대수치를 벗어나면 무조건 ‘환자’로 낙인찍고 혈압약을 처방한다. 아마 당신도 그렇게 환자가 됐을 것이다. 혈압약을 끊어야 고혈압이 낫는다 혈압이 정상 범위를 벗어났음이 확인되는 순간, 손에는 ‘혈압약 처방전’과 ‘고혈압 환자들을 위한 주의사항’이 쥐어진다. 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혈압약을 먹어야 살 수 있다”는 의사의 경고도 들려온다. 하지만 혈압약만큼 무서운 약이 없다. 원인과는 상관없이 처방될뿐더러 강제로 심장의 근력을 약화시키고 각종 장기를 조종함으로써 혈압을 낮춘다. 여기에서 부작용과 합병증(심장발작, 중풍, 치매, 당뇨병 등)이 시작된다. 아이러니하지만, 고혈압은 혈압약을 끊어야 낫는다. 고혈압은 근본 원인을 찾아 치료하면 치유가 가능하다 사람들은 혈압약을 끊으면 바로 중풍에 걸리거나 뇌출혈로 쓰러진다고 알고 있지만 혈압약을 끊어도 큰일은 생기지 않는다. 오히려 혈압약을 끊고 고혈압의 원인을 파악해 그것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치료를 병행하면 3~6개월 뒤 정상을 되찾는다. 반복하지만, 고혈압은 혈압약을 끊어야 낫는다. 혈압이 더 오르는 것은 불안한 마음 때문이다 고혈압인 사람들은 혈압약을 끊었다가도 혈압이 정상 범위를 조금만 벗어나면 불안해하며 혈압약을 다시 찾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혈압이 갑자기 오르면 큰일나는 거 아냐?’라는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 때문에 혈압이 더 오른다. 마음을 편히 갖고 ‘고혈압=인체 현상’이라는 사실을 믿고 근본 원인을 다스리며 자연치유력을 높인다면 고혈압이 재발하는 일은 없다. 고혈압 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결정적 원인은 혈압의 ‘절대수치’의 변동 때문이다 고혈압은 사실 질병이 아니다. 뚜렷한 증상이 없다. 고혈압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자연스런 현상으로 사람에 따라 어지럼증이나 두통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한다.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병원에서 혈압을 쟀는데 혈압이 ‘절대수치’ 이상으로 높게 나오면 그 순간부터 ‘고혈압 환자’, ‘혈압약 필수 복용자’로 낙인찍히는 게 오늘 우리나라 고혈압 진단의 현실이다. 혈압은 체질에 따라, 상황에 따라, 나이에 따라 수시로 변하며, 사람마다 허용되는 혈압의 범위 또한 다르기 때문에 절대수치란 있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서...
  • 개정4판을 내며_ 고혈압 치료, 약보다 생활습관 개선이 먼저다 프롤로그 _ 고혈압 치료, 아는 것이 희망이다 제1장. ‘고혈압 환자 1,200만 명 시대’의 진실 01_ 당신이 혈압약을 먹게 된 진짜 이유 혈압약이 ‘평생 먹어야 할 약’으로 각인되다 스스로 ‘순진한 환자’가 되다 다국적 제약회사와 병원의 이익 놀음에 희생되는 우리 02_ 환자 수를 늘리려는 제약회사의 음모 점점 폭이 넓어지는 고혈압의 기준 범위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mmHg는 어떻게 읽을까? 고혈압 마피아들의 횡포 제약회사의 작전에 중요한 과학적 데이터가 무용지물이 되다 우리나라의 혈압약 복용 통계 03_ 의료 권력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만성질환을 ‘돈이 되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다 전통의학을 그들의 방식으로 해체, 활용하고 있다 자연치유력 회복을 통한 질병 치료엔 전통의학이 더 우수 04_ 현명한 의료 소비를 위한 고혈압 기초 상식들 혈압은 생명 유지를 위한 자연스러운 인체 현상 고혈압은 혈액순환 정상화를 위한 인체 현상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내게 적절한 혈압 수치 알아보기 혈압을 조절하는 자율신경계 고혈압의 전조증상들 고혈압의 다양...
  • 선재광 [저]
  •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한의과대학 원전 의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은 뒤, 서울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게 되었고, 지금도 자연치유력을 활용한 고혈압 및 암 등 생활습관병의 근본 치료를 위하여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잇다. 그의 연구 성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내경경락진단기(IEMD)'를 개발해 5천 명 이상의 고혈압 환자를 진단,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원인에 따른 한약과 뜸.침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며, 고혈압.당뇨.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운동요법을 연구하기 위해 중국의 진가구, 무당산, 화산, 황산과 한국의 팔공산 등지에서 진가태극권, 무당대극권, 경락도인태극권을 전수받기도 했다.그는 내경경락진단기를 통한 고혈압 분석 바업과 해석법에 관한 내용으로 2건의 특허를 받기도 했다. 또한 기존의 뜸의 단점을 보완해 안전성과 열 전달률을 높인 별뜸을 개발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 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 서울 광진구 능동 대한한의원 원장,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하나로동국대한의원,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별으뜸한의원 공동원장으로 재임하면서 한의학의 진단과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국내외에서 학회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임상연구 발표, 각종 강의와 난치병에 관한 연구 빛 저술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 경락 진단학', '내경 경락 치료학', '운기 통합 승강 침법', '내경 경락 진단기의 임상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쑥뜸, 생명의 빛 - 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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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좋아요 좋아요 fka*** 2022/03/0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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