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김이율 ㅣ 레몬북스
  • 정가
14,800원
  • 판매가
13,320원 (10% ↓, 1,480원 ↓)
  • 발행일
2022년 02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45*206*22/389g
  • ISBN
9791191107210/119110721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 인생의 봄날 같은 위로를 선물하는 책 인생은 생각대로 풀리지 않고 모두가 합심해 나만 도태시키고 있는 기분이 드는가. 상처, 분노, 무기력은 비단 나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우리 일상에도 소소한 행복은 있을 거라고 희망을 얘기하기도 무색한 하루하루이지만 김이율의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듯한 봄날이었지』에서 몰래 와 토닥이고 희망을 안겨주는 마법 같은 글의 힘을 만나면 조금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삶은 꼭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괜찮다며, 커피 한 잔을 들고 창밖을 바라볼 여유만큼의 행복이면 충분하다고 속삭이는 책이다. 세상이 정해놓은 정답대로 사느라, 남의 인생을 흉내 내느라 정작 필요한 에너지를 소진하는 것은 하나뿐인 나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하면 안 되는 일이다. 여태 참으로 열심히 살아왔으니, 많이 힘들었으니, 그러니 이제는 행복을 선택하는 게 어떨까. 그게 행복이라면 포기하는 것보다는, 감당해야 할 고통보다는 분명 가치 있는 일이므로. 계절이 바꾸는 것 같지만 사실은 깊어가듯, 베스트셀러 작가의 짧지만 내공이 느껴지는 글들을 만날 수 있다. ◆ 보통의 존재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 책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듯한 봄날이었지』는 크게 잘나가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못나지도 않은 보통의 우리들에게 존재만으로 충분히 가치 있음을 문득 깨닫게 하는 마법 같은 책이다. 충고나 비난, 심지어 격려나 위로에도 끄떡하지 않을 꿋꿋한 마음으로 오늘도 만족한 하루를 살아내기를 희망하게 해준다. 사이다 같은 위로는 주지 않지만,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할 묘책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순간을 섬세하게 터치하는 듯한 속삭임은 공감이 되고 안심이 된다. 힘이 들면 힘들다고, 불안하면 불안하다고 솔직하게 인정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오지 않을 청춘의 한 토막이 불현듯 떠오르는 순간 펼쳐보면 좋을 책이다.
  • 1장 내가 행복해지는 선택 그거 알고 있니? 010 망설임과 실천 사이 012 설렘의 장소 018 고독이 나에게 주는 선물 022 당신이 행복해져도 누가 뭐라 할 사람 없다 030 시작할까요 036 하차 벨 037 막차를 기다리며 043 독감 블루스 044 안녕히 048 딸기맛 산도 050 단세포 053 마음의 밭에 무엇이 자라고 있나요? 054 행복을 바란다면 행복을 받아들이세요 058 타는 중 062 어차피 인연은 064 사람이라 외로운 건가 066 2장 여리고 흔들려도 울지 말고 삐친 밤 070 나이의 무늬 071 별똥별 074 그 후 075 감잣국을 끓이며 076 꿈, 떠나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078 문제와 마주쳤을 때 어떻게 해야죠? 081 지금은 큰 원을 돌고 있어요 084 보다 더 넓은 마음으로 감싸주세요 088 녹지 않아야 해 092 어금니, 안녕 096 바지 포기 099 그 무엇이건 간에 102 겉과 속, 그 경계에 서서 106 따뜻해질 때까지 109 기대와 우려 111 적자생존;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114 제발 구해줘 117 3장 별일 없음의 고마움 비논리자의 변명 122 주제 있는 삶 124 내가 나에게 127 장바구니 압박 128 그냥 살아 131 시작하기로 약속 133 소심한 복수...
  • 꿈이 있는 삶, 꿈이 없는 삶. 어느 삶이 옳은 건지 여전히 답은 없습니다. 둘 다 삶이니까요. 그렇지만 분명 알아야 할 게 있습니다. 삶이란 단지 호흡하는 게 아니라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찾는 것임을. 꿈이란 결과에서 찾는 가치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얻는 행복임을 -본문 〈꿈, 떠나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중 인연이라는 것은 어차피 스쳐 지나가는 것일 뿐. 그것을 기필코 엮고 지속한다는 것이 어쩌면 욕심이 아닐까. 사실 따지고 보면 처음도 그랬고 끝도, 허공을 붙드는 바람이 아니었던가. 오늘도 인생을 알고 인생을 잃고 사람을 만나고 사람과 헤어진다. -본문 〈어차피 인연은〉 중 커피를 한 잔 내린다. 가슴에 봄이 왔다. 하지만 쓰다. 봄이여, 조금 더 천천히 오시라. 이 쓰린 속이 아물고 다시 따뜻해질 때까지. -본문 〈따뜻해질 때까지〉 중 너에게 건넸던 격려는 사실은 내가 나한테 한 거였어. 너에게 건넸던 위로는 사실은 내가 나한테 한 거였어. 너에게 건넸던 비난은 사실은 내가 나한테 한 거였어. 너에게 건넸던 충고는 사실은 내가 나한테 한 거였어. 내가 나한테 하는 게 익숙지 않아서, 용기가 없어서, 자존심이 상해서 잠시 널 빌렸을 뿐이야. 사실은 그런 거였어. 나도 제대로 살고 싶어. -본문 〈내가 나에게〉 중 혹여, 당신도 지금 두려움에 휩싸여 있는가. 실패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이 사람이 또 내게 상처 주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돌다리를 건너다가 넘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등등. 누구나 다 두려움을 갖고 산다. 그렇다고 그 두려움으로 인해 일상을 망쳐서는 안 된다. 인생을 무너지게 해선 안 된다. 미리 아파하지 마라. 미리 눈물을 흘리지 마라. -본문 〈두려움으로부터의 탈피〉 중 내 청춘의 기억을 버리고 내 소중한 인연들을 버리고 내 아름다운 꿈을 버리고 내 뜨거운 욕망을 버리고 나를 버린 채 또 다른 나로 살아가고 있다. 어느새 또 다른 내가 익숙해져 버린 나, 너 그리고 우리 모두. -본문 〈안타까운 변화〉 중 저 바다에 너를 버리러 왔지만 결국 바다만 버리고 다시 너를 갖고 돌아왔다. -본문 〈겨울바다〉 중 삶은 덧없고 덧없는 것. 한순간에 꽃이 떨어지고 자주 나풀거리던 나비도 이제 오지 않고 그 꽃, 조용히 떠났다. 향기라도 있었다면 두고두고 기억하련만. 문득 그대가 그리웠네. -본문 〈문득 그대가 그리웠다〉 중
  • 김이율 [저]
  • 광고회사 <제일기획> 제작본부에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뒤척이게 한 베테랑 카피라이터. 어느 날 돌연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가슴이 시키는 일을 찾아 나섰다. 오랜 기간 작가의 삶을 살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미래를 읽는 통찰력을 키워왔다. 현재는, 꿈과 비전을 발견해주는 <선율 아카데미>의 대표이다. 그곳에서 작가가 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책쓰기 코칭'가로 활동하며 책쓰기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기업체 및 학교, 도서관 등에서 자기 긍정과 변화의 힘을 전하는 강연도 진행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 《가슴이 시키는 일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 《가끔 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다》 , 《마음에 지지 않은 용기》 , 《익숙해지지 마라 행복이 멀어진다》 , 《나는 인생의 고비마다 한 뼘씩 자란다》 ,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을 때 서른은 온다》 등 다수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