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자의 재능은 왜 죄가 되었나 : 칼로에서 멘디에타까지, 라틴아메리카 여성 예술가 8인
유화열 ㅣ 미술문화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
  • 발행일
2022년 02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52page/153*226*24/616g
  • ISBN
9791185954851/118595485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치열하게 사랑하고 후회 없이 예술에 투신한 라틴아메리카 여성 예술가 8인, 그들이 피워낸 저항과 사랑의 초상 “대항해 시대, 스페인, 포르투갈 등 강력한 가톨릭 국가들의 약탈사가 땅 깊숙이 한으로 뿌리 내린 라틴아메리카는 원주민들로부터 전래된 토착문화와 기독교 서구문명이 뒤섞인, 그야말로 혼종의 문화지대로 유럽과 미국 중심의 미술사만으로는 설명 불가능한 독특한 미술세계를 형성한다. 한편, 라틴아메리카는 ‘마초이즘’, 즉 ‘남성 중심’의 세계관이 강력하다. 스페인어 ‘마초macho’는 ‘남성성을 과장되게 강조하는’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형용사이다. 따라서 라틴아메리카의 여성 미술가들은 존재 자체가 이미 가부장 사회에 대한 도전으로 여겨졌다. 그녀들에게 부여된 미술이라는 재능은 곧 신의 선물이자, 천형이기도 했다. 재능이 죄인 8명의 여성 미술가들이 라틴아메리카라는 토양에 뿌리를 박고, 꽃으로 잎으로 표현해낸 자기 앞의 생을 유화열 작가의 시선으로 좇다보면, 발칙하고 기발한 그녀들과 어느새 공범이 되고 싶은 묘한 충동이 인다. 작가의 꼼꼼한 자료연구와 편안한 문장에 독자는 8번의 생을 경험한다.” _『1페이지 미술 365』 저자 김영숙
  • 혁명과 저항의 땅, 라틴아메리카를 살고 그린 8인의 여성 예술가들 그들이 남긴 뜨거운 흔적을 되살리다 예술이 곧 삶, 삶이 곧 예술이라는 말이 있다. 흔히 ‘라틴아메리카 여성 예술가’ 하면 가장 먼저 언급되는 프리다 칼로 역시 육체의 고통으로 점철된 삶 속에서 예술을 피워냈고, 그녀의 치열했던 삶은 지금까지 우리에게 위로와 영감이 되어준다. 프리다는 사랑에 헌신했고 그림에 의지했고 혁명에 투신했다. 이러한 양상은 비단 프리다의 삶에서만 나타나는 특징이 아니다. 『여자의 재능은 왜 죄가 되었나』의 배경이 되는 멕시코, 쿠바, 브라질은 모두 분열과 통합을 반복하며 지난한 근현대사를 지나왔다. 그 시대를 살았던 예술가들도 정치적 혁명의 파도를 비껴갈 수 없었다. 특히 사회적으로 여성을 향한 차별과 억압이 만연했기에 여성 예술가들은 이중 삼중의 관문을 거쳐야 자신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칼로와 절친했던 멕시코 사진작가 티나 모도티는 사회적 약자들의 가난과 노동을 사실적이고도 아름답게 담아냈지만, 그러기까지 연인과 고향, 이름을 잃고 여기저기를 떠돌며 자신의 자리를 찾아 헤매는 시간을 보냈다. 오늘날 브라질 미술계의 거장이 된 아니타 말파티 역시 대중의 인정을 받기 전에는 ‘젊고 도전적인 유학파 여성’에 가해지는 일종의 질시와 편견으로 인해 큰 상처를 입고 한동안 붓을 잡지 못했다. 이들은 고꾸라지고 일어나기를 거듭한 끝에 미술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저마다 독특한 예술세계를 펼쳤지만 공통점도 있다. 가장 두드러지는 공통점은 강렬하고 화사한 원색으로 고국의 문화를 예술에 담았다는 것이다. 여럿의 작품들을 하나의 맥락으로 엮어서 감상할 때 그 강렬함이 배가된다. 또 다른 공통점은 인간의 본성에 집중하고 이를 자유롭게 표현했다는 점이다. 사랑, 후회, 절망, 외로움, 공포, 그리움… 예술가들은 그림이나 조각, 퍼포먼스를 통해 당시의 감정을 토해냈다. 마지막으로는 라틴아메리카의 정열적인 태도가 작품에도 묻어난다는 것이다. 토속신앙과 신화, 각종 제의, 그리고 정치적 격동의 잔해가 라틴아메리카 예술가들에 의해 중요한 문화사적 기록으로 승화되었다. 멕시코 전통 의상인 ‘테우아나’와 출산을 관장하는 여신 ‘트라졸테오틀’(프리다 칼로), 브라질 전설로 내려오는 마녀 ‘쿠카’(타르실라 두 아마랄), 19세기 쿠바 콜로니얼 건축에 남은 ‘바로크풍 스테인드글라스 장식’(아멜리아 펠라에스), 동물의 피로 신을 숭배하는 쿠바 ‘산테리아 의식’(아나 멘디에타) 등이 그 예다. 예술작품을 감상하면서 동시에 중남미의 독특한 문화와 전통까지 접할 수 있다. 지금 우리가 ‘라틴아메리카’의 ‘여성’ 예술가를 되돌아보는 일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들의 작품 하나하나를 눈으로 훑으며 누군가의 그림에 담긴 울분과 회한을, 또 누군가의 사진에 담긴 반항과 도발을 단편적으로 느껴보는 것도 분명 즐거운 감상이 될 것이다. 하지만 『여자의 재능은 왜 죄가 되었나』의 저자는 여기서 더 나아가 이들의 작품과 삶을 한데 엮는다. 한 작품이 탄생하고 무르익기까지 그녀들을 스쳐갔던 현실적인 고민, 가족·친구·연인 사이의 사랑과 이별, 정치와 예술 사이에서 갈피를 잃었을 때의 혼란, 여성이기 때문에 겪는 경험을 예술로 승화하는 용기… 이러한 배경을 알고 나서 다시 그들의 작품을 들여다보자. 이전에는 희미했던 그들의 이름과 얼굴이 캔버스 너머에서 형형히 빛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책은 총 3부로 나뉜다. 라틴아메리카 여성 예술가 8인을 각각 ‘투쟁’ ‘치유’ ‘혼종’이라는 키워드로 묶었으며, 각 서...
  • 1부. 투쟁 ① 마리아 이스키에르도 - 부당함에 맞선 예술 나로서 깨어나기 | 멕시코인으로서 자각하기 | 여성으로서 우뚝 서기 | 현실과 초현실을 넘나드는 여성의 삶 | 멕시코의 본질 ② 티나 모도티 - 예술로 혁명을 꿈꾸다 이주와 변화 | 찍히는 사람에서 찍는 사람으로 | 사회적 리얼리즘 | 예술과 혁명의 교집합 2부. 치유 ③ 프리다 칼로 - 고통을 직시하는 눈 자화상의 시작 | 나는 꿈을 그린 적 없다 | 숨겨진 멘토 | 고통과 분노의 초상, 엑스 보토스 | 새로운 지형도 ④ 아나 멘디에타 - 대지에 깃든 피투성이 여성의 몸 유년의 두 갈래 | 뿌리 찾기 | 오해 받은 예술 | 흙 위에 새긴 기도 ⑤ 리지아 클라크 - 임신과 출산, 예술이 되다 여성이라서, 여성으로서 | 어긋남의 미학 | 살아 움직이는 예술 | 미술이 지닌 치유의 힘 3부. 혼종 ⑥ 아멜리아 펠라에스 - 히비스커스 꽃으로 되살아난 입체주의 쿠바다운 것 | 모더니즘 | 국경을 허문 열대의 꽃 | 베일에 싸인 삶 ⑦ 아니타 말파티 - 존재마저 부정당한 브라질의 모더니스트 색의 발견 | 베를린과 뉴욕의 표현주의 | 스캔들의 중심에 서다 | 전통으로의 회귀 ⑧ 타르실라 두 아마랄 - 길게 늘어...
  • 다행히 그즈음 프리다 칼로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두터운 매니아층이 생기기 시작했다. 어디를 가든 누구를 만나든 프리다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프리다 덕분에 멕시코 미술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설명하기 수월했다. 프리다를 징검다리 삼아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면 ‘멕시코 미술’이라는, 우리에게 다소 먼 곳에 다가갈 수 있었다. (…) 그때만 해도 프리다의 뜨거운 인기가 차츰 다른 작가로도 옮겨붙으면서 멕시코 미술이 대중적인 관심을 받게 되리라 기대했다. 그것은 나의 기대이자 착각일 뿐이었다. 프리다를 향한 관심은 그 부분만 종이로 오려낸 듯 그녀에게 국한됐다. 그러면서 프리다의 스캔들, 사적인 삶이 지나칠 만큼 낱낱이 파헤쳐져서 자극적으로 소비되었고, 라틴아메리카 문화와 예술이라는 거대한 이야기보따리는 여전히 풀리지 못한 채 여전히 먼 곳으로 남아버린 부작용이 있었다. ‘프리다 말고도’ 너무 훌륭한 여성 예술가가 많은데, 왜 좀처럼 알려고 하지 않는 걸까? 그렇게 한동안 ‘프리다 말고도’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맴돌았다. _8쪽 마리아가 그린 여자는 어딘지 심상치 않다. 특히 1930년대에 그린 여자는 비를 쫄딱 맞아 길바닥에서 죽어가는 한 마리 새처럼 비참하기 짝이 없다. 그림 속 여성들은 벌거벗겨진 채 땅바닥에 내팽개쳐져 있거나, 밧줄로 기둥에 묶여 있거나, 감옥에서 나가려고 버둥거린다. 이 처절한 몸짓들에서 여성이 처한 불합리한 환경이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당시 대다수의 화가들은 언제든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는 따뜻한 어머니, 혁명의 과업을 수행하는 여교사의 이미지로만 여성을 그렸다. 하지만 마리아는 도저히 인간이 살 수 없어 보이는 폐허에 여성을 내던지듯 배치했다. _36쪽 아나는 한동안 강간 사건에 사로잡혔다. 일상적으로 오가는 모든 장소가 사건 현장처럼 느껴졌고, 그때마다 피투성이로 얼룩진 여성의 몸이 그녀 앞에 현시되었다. 캠퍼스 숲속에서 선보인 또 다른 〈강간 현장〉 퍼포먼스에서는 강압적인 힘에 짓눌린 여성의 나체가 나뭇잎과 잔가지로 반쯤 가려져 있었다. 아나는 피해 여성이 겪었을 무지막지한 참혹함을 자신의 몸으로 옮기고자 했다. 이 같은 직접적인 동일시는 여성의 몸이 익명의 오브제로 해석될 수 없음을 시사한다. 모두들 쉬쉬하며 덮어버리려던 강간 범죄의 심각성이 피해자 한 명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고 외쳤다. 강간을 익명의 사건으로 여기고 침묵을 강요하는 잘못된 관습을 깨뜨리는 것이 퍼포먼스의 의도였다. _182쪽 권위에 저항할 때 누군가는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며 덤비지 말라고 하고, 누군가는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며 계속 해보라고 말한다. 리지아식 저항은 ‘미술관 속 어떤 작품도 관객이 품는 의문에 대답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니다’라고 기존 관습에 제동을 거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예술은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감각에 의해 체험되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이제껏 전례가 없었던 심리ㆍ신체적 방식으로 관객을 작품에 끌어들여 감각을 경험케 했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켰다. 물론 이 모든 도전은 그녀의 확신이 있기에 가능했다. 그녀의 삶과 예술은 결국 세상이 지금껏 당연하다고 주입시킨 고정관념에 맞서는 반항이었다. _238쪽 1917년에 아니타는 그녀의 아픈 오른손처럼 완벽하게 고립된 상태였다. 시대 역시 그녀의 편이 아니었다. 이때는 브라질 미술에서 민족성을 강조한 보수적인 시각이 만연했던 때로, 아니타의 표현주의 회화는 시대를 지나치게 앞서간 것이었다. 아직은 세기말 낭만주의 양식에 취해 있던 브라질 사람들에게 갑자기 나타난 모더니즘 회화는 찬물을...
  • 유화열 [저]
  • 대표작으로 『여자의 재능은 왜 죄가 되었나』이/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