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는 집 하나로 실거주하면서 월세도 받는다 
정일교 ㅣ 책들의정원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2년 02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8page/153*225*27/477g
  • ISBN
9791164161072/116416107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합법적으로 절세하면서 1가구 1주택으로 임대사업자 되는 방법 * 건물가치 48억 원, 임대소득 월 1,000만 원으로 동일하게 가정 시 * 다주택자에 비해 연간 1억 2,000만 원의 절세 효과! * 2년 만에 건물 4채 소유하며 매달 1,000만 원 이상의 임대소득과 수익률 24% 달성 대한민국 평균 연봉 3,800만 원, 서울 아파트 평균가는 12억 원…. 작고 소중한 월급을 어렵게 어렵게 모아 아파트를 구입했다고 가정해보자. 내 명의의 아파트가 2억 원쯤 올랐다고 해도 마냥 좋아할 수 없다. 내 아파트가 오르면 다른 아파트도 똑같이 오르기 때문이다. 물가상승률을 고려했을 때 자산가치가 겨우 ‘보존’만 된 셈이다. 실거주할 목적의 집, 즉 아파트에 재산 대부분을 묶어놓는 행위는 투자 관점에서 보자면 중대한 실책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통상 ‘내 집 장만’이라고 하면 대부분 아파트 구입을 생각한다. 《나는 집 하나로 실거주하면서 월세도 받는다》의 저자 정일교 소장은 “이제 아파트가 아닌 다른 형태의 집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오래 전부터 주장해왔다. 바로 “직접 거주할 수 있으면서 임대수익도 얻을 수 있는 다가구주택”이다. 정 소장은 무일푼으로 시작해 2년 만에 건물 4채를 소유하며 매달 1,000만 원 이상의 임대소득을 올리며 자신의 지론을 실제로 증명했다. 다가구주택은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 등 세금이 부담스러운 지금 시기에 딱 알맞은 투자 대상이기도 하다. 1가구 1주택으로 합법적 절세를 하면서도 임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건물가치 48억 원, 임대소득 월 1,000만 원으로 동일하게 가정 시 다주택자에 비해 연간 1억 2,000만 원의 절세 효과가 있다. 부동산은 세금으로 시작해 세금으로 끝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소액으로 시작해 높은 수익률을 노릴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고 현명한 투자의 길을 안내한다.
  • 부동산의 본질은 ‘땅’ 그런데 아파트 대지지분은 10평 이하? 대한민국에 부동산 좋은 것 모르는 사람은 없다. 투자할 여력이 부족해 아쉬워하고 있을 뿐이다.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십중팔구 ‘서울 아파트’를 떠올린다. 그런데 이는 잘못된 고정관념이다. 아파트를 통한 수익 실현에는 한계가 있다. 부동산의 본질은 땅이다. 즉, 토지지분이 핵심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대형 평수 아파트나 주상복합이라도 대지지분은 10평에 못 미치는 경우가 수두룩하며, 그나마 오피스텔은 5평 미만이 다수다. 그렇다고 토지에 직접 투자하려니 자본금 확보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좋은 방법이 있다. 다가구 건물에 투자하는 것이다. “빌라는 절대 사면 안 된대요. 값도 안 오르고 처분도 안 된대요”라는 조언은 다세대 주택 개별 호수에 투자하지 말라는 뜻이다. 건물 전체가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실거주지를 마련하는 동시에 월세 수입,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시세 차익 등을 노릴 수 있게 된다. 목돈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다? 1,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다가구 투자! 다가구 투자는 아파트 분양이나 경매 재테크에 비해 훨씬 적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다. 심지어 내 돈 없이 건물을 매입하거나 오히려 수천만 원을 받고 건물을 소유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무슨 소리냐고 하겠지만 임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할 때는 흔한 일이다. ‘이렇게 좋은 물건이 왜 나왔을까?’ ‘이렇게 나온 물건에는 분명 내가 모르는 무슨 이유가 있을 거야!’ 누군가 고민하는 사이 기회는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다. 이 책은 소액으로 건물주가 되고 싶은 월급쟁이를 위한 실전 전략서다. 전문 투자자의 관점으로 종자돈, 투자처, 가치판단, 유의사항 등 핵심을 세심하게 살폈다. 큰돈 들이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과정과 방법을 보여준다. 저자 역시 이 방법을 통해 건물 4채를 소유하게 되었으며 컨설팅으로 수십 명을 건물주 대열에 올렸다. 누가 먼저 다가구 투자법에 눈 뜰지에 따라 부의 순위가 정해질 것이다.
  • 들어가며 | 부동산을 공부하고 돈에서 자유로워졌다 1장 지금이 투자 적기 수익형 부동산의 시작과 끝은 세금 아파트 시세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매매 차익형 투자 vs 임대 수익형 투자 돈이 없을수록 다가구주택을 사라 나에게는 몇 개의 파이프라인이 있는가 인구가 줄어들면 부동산이 하락한다? 2장 집값은 결국 땅값 ‘부동산=아파트’라는 잘못된 공식 내 돈 0원으로 건물주가 된 젊은 부부 월급 모아서 부자 된 사람 없다 건물을 ‘도매가’로 살 수는 없을까? 아파트 분양보다 좋은 ‘택지 분양’ 아파트에 묶인 대한민국 노후 자금 갭투자가 ‘단타’라면 다가구는 ‘가치투자’ 3장 같은 투자, 다른 수익률 부동산 수익률 이해하기 첫째도 ‘대지지분’ 둘째도 ‘대지지분’ 건물 보수, 월세 미납… 리스크 관리 물가상승률을 이겨내야 진짜 승리자 건물 가치를 결정하는 리모델링 상가는 하이 리턴, 하이 리스크 임대사업자가 알아야 할 세금 지식 4장 돈 벌 타이밍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보인다 건축 시장이 있는 곳에 투자 기회가 있다 당신이 건물주가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구도심 상가주택 vs 신도시 상가주택 택지지구의 ‘가구수 제한’을 조심하라 돈 되는 부동산...
  • 월급을 한 푼도 안 쓰고 모아도 내 집 마련을 하는 데에는 10년이 넘게 걸린다. 중소기업 신입사원 연봉으로는 경기도 아파트 1~2평도 매수가 어려운 상황이다. 어렵게 돈을 모아 아파트를 구입했다고 하자. 구입한 아파트가 2억 원이 올랐다고 해서 마냥 기뻐할 수는 없다. 내 아파트가 오르면 다른 지역의 아파트도 똑같이 오르기 때문에 물가상승률과 인플레이션에 비해 기본 자산의 가치 보존밖에 안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_022쪽 부동산은 단기적으로 등락을 반복하지만 멀리 보면 물가상승률 이상 우상향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내일보다는 오늘이 무조건 저렴하다고 보면 된다. 수명이 길어지고 은퇴는 빨라지면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아닌 내가 시간과 노동을 들이지 않아도 매월 고정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우선이다. 주거용부동산이든 상업용부동산이든 매월 자본소득이 발생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자는 말이다. _027쪽 인구변화가 부동산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하는 관심도 커지고 있다. 지금처럼 해마다 인구가 줄고, 그에 따라 수요도 줄게 되면 주택 가격은 어떻게 될까? 부동산은 올라갈까, 내려갈까?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면서 인구가 줄어 당연히 주택 가격도 하락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1 통계로 보인 1인 가구’ 자료를 보면 그렇지 않다. 인구가 감소하더라도 가구 분화로 1~2인 가구가 늘기 때문에 총 가구수는 증가한다는 것이다. _044쪽 토지를 지분으로 공유하는 방식이 아닌 단독으로 100% 소유할 수 있는 부동산은 뭐가 있을까? 바로 다가구주택이다. 다가구주택은 한 건물에 여러 세대가 함께 살고 있지만 개별 등기가 안 되며 주인이 단 한 명이다. 흔히 말하는 건물주라고 보면 된다. 다가구주택과 다세대주택은 용어가 비슷해서 구분을 하지 못하는 분도 많다. 흔히 빌라로 불리는 주택이 다세대주택이다. 하지만 외관상으로는 식별이 어렵다. _053~054쪽 건물 매매가격은 9억 원도 아닌 정확히 8억 9,800만 원이다. 보증금 합계는 5억 9,800만 원이고 대출은 토지와 건물 포함해서 3억 원이었다. 그렇다면 투자금액은 얼마가 필요할까? 그렇다. 투자금액은 0원이다. 현재 이 건물에서 나오는 월세는 169만 원이며 3억 원의 대출이자는 87만 원이다. 내 돈 하나 들이지 않고 매달 80만 원의 임대수익이 발생한다. 놀랍지 않은가? 단지 소유권 이전 시 취등록세 비용인 2,000만 원이 들어갔을 뿐이다. _058~059쪽 자신이 거주하는 부동산에 묶인 돈은 자산이라고 할 수 없다. 그건 사는 동안 평생 묶여 있는 돈이다. 살고 있는 아파트의 가격이 오르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오르면 그만큼 다른 아파트도 올라간다. 현금을 만들어 주는 시스템이 전혀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비싸고 좋은 아파트에 사는 것이 좋은 기회를 잃어버리게 하는지도 모르고, 심지어는 그게 얼마나 큰 손해를 끼치는지조차 모른 채 그냥 하우스푸어로 살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_066쪽
  • 정일교 [저]
  • 부동산디자인연구소 소장. 평범한 월급쟁이였으나 2년 만에 꼬마빌딩 4채를 소유한 건물주가 되었고 현재는 월 1,000만 원 이상의 임대소득을 올리고 있다. 부동산 투자 하나로 45세 나이에 50억 자산가가 되는 데 성공했다. 어린 시절 가정 형편이 어려워 실업고등학교에 진학했다. 현대·기아자동차에 입사해 18년간 근무했으나 직장생활만으로는 내가 원하는 삶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과감히 퇴직했다. 하지만 도전하는 사업마다 실패하며 모든 것을 잃고 정신적·경제적으로 바닥에 떨어지는 기분을 느꼈다. 죽을 각오로 부동산에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기로 한 그는 1년 안에 경제적 자유를 얻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수백 권의 경제서를 읽고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매진했다. 건축업자가 짓고 있는 건물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소액으로 매입하고, 수도권 택지지구에 다가구주택을 신축(매입)하는 등 집중 투자하며 이 길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유튜브 ‘정일교메신저TV’와 블로그 ‘직장인 건물주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나누었고, 강의·상담·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건물주를 탄생시켰다. 토지개발아카데미 칼럼리스트, 한국교육진흥평생교육원 전임강사로도 활동했다. 유튜브 정일교메신저TV 블로그 blog.naver.com/ud20004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