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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코스모스 
궁금한 우주, 오세웅, 에노토 테루아키 ㅣ 생각의길 ㅣ 「やべ-」宇宙の話 讀むだけで人生觀が變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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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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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page/139*209*21/38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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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5137597/8965137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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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인류가 우주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겨우 5%밖에 되지 않는다. 이 중에서도 저자는 자신이 꼽은 최고 위험하지만 정말 재밌는 신비로운 우주 이야기를 아래의 5개라고 소개한다.
  • 1. 코스모스, 뭔데 이렇게 재밌어? 지금까지 인류가 우주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겨우 5%밖에 되지 않는다. 이 중에서도 저자는 자신이 꼽은 최고 위험하지만 정말 재밌는 신비로운 우주 이야기를 아래의 5개라고 소개한다. 제1위 블랙홀에 빠지면 인간은 모두 스파게티가 된다. 제2위 달 표면에 흩뿌려진 수천 개의 물곰이 생존할 가능성? 제3위 소행성을 폭파해도 몇 시간 만에 부활하는 것이 있다. 제4위 달 지하에서 2,180조 톤의 초거대 금속 덩어리 발견 제5위 빛을 99% 흡수하는 새까만 별이 있다. 저자의 말처럼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코스모스》에서는 지금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최신 이론부터 흥미진진한 코스모스 이야기를 남김없이 들려준다. 저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우주의 신비로움에 관심을 가져왔고 성인이 되어서도 그 관심을 떨치지 못해 팔로워 20만 명이 넘는 ‘궁금한 우주’의 트위트를 운영하는 트위터이다. 매일같이 하늘을 올려다보며 세계 각 곳의 과학정보를 수집하고 태양계를 벗어나 더 먼 곳의 별에 가고 싶다는 진지한 꿈을 꾸면서 코스모스에 관한 궁금증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2. 우주여행 시대, 최신 과학정보까지 담은 책! “나는 5살 때부터 우주여행을 꿈꿔 왔다. 오는 7월 20일 나는 이 여행을 내 동생과 함께 떠난다. 내 최고의 친구와 함께 떠나는 위대한 모험이 될 것이다.” 2021년 6월 8일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동생과 함께 세운 기업 블루오리진에서 개발한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간다는 글을 SNS에 올린 내용이다. 2021년 7월 20일 SNS에 남긴 그의 말대로 제프 베이조스는 블루오리진에서 개발한 민간 우주 비행선을 타고 우주여행에 성공했다. 이뿐만 아니다. 이보다 9일 앞선 2021년 7월 11일 버진 그룹 회장인 리처드 브랜슨은 자신의 기업 버진 갤럭틱이 만든 우주 비행선 ‘유니티’에 자신을 포함한 승객 4명, 우주비행사 2명, 총 6명이 타고 우주 비행에 성공했다. 이 성공을 바탕으로 최근 우리 돈 약 5~6억 원에 1000명의 우주 여행객을 모으는 티켓을 판매한다는 소식까지 전한다. 이처럼 개인 우주여행 시대가 성큼 우리에게 다가왔지만, 아직 우리는 우주를 너무 모른다. 이런 우주에 대한 최신 과학정보와 재미를 전달하는 책이 바로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코스모스〉이다. 3. 위험하면서도 오묘하고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진짜 재밌는 65가지 코스모스 이야기 2019년 7월, 대도시 하나를 우습게 날려버릴 위력을 가진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할지도 모른다는 뉴스가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다. 심지어 그 소행성의 정확한 궤도는 지구를 스쳐 지나가기 불과 몇 시간 전에야 밝혀졌다. 다행히 그 소행성은 지구를 스쳐 지나갔지만, 만일 진짜 지구와 부딪히는 일이 생긴다면 지구와 인류는 어떻게 될까? 이뿐만 아니다. ·인류의 다음 행선지로 최적의 후보, 지구와 쌍둥이 ‘티가든의 별 b’ ·고장 난 탐사선이 잠들어 있는 기름투성이 호수, 강이 흐르는 타이탄 ·수성의 불가사의 물은 없는데 얼음은 있다?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가 합체! 초거대 은하, 밀코메다 탄생 ·지구 9개가 쏙 들어가는 토성의 고리는 앞으로 1억 년이면 사라진다. ·우주인과 뜻하지 않게 만났을 때, 국제기관이 정한 매뉴얼이 있다. ·기적의 별이라고 일컬어지는 다양한 생명체가 번성하는 별이 있다. 등등 이처럼 우주에 관한 잠 못 들 만큼 위험하면서도 오묘하고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진짜 재밌는 65가지 우주 이야기가 한 권의 책 속에 빼곡하게 가득 차 있다.
  • CHAPTER 1 너무 무서워서 눈이 뒤집힐 듯한 우주 현상 1. 블랙홀에 빠지면 인간이나 별이나 모두 스파게티! 2. 우주의 남은 수명은 적어도 1,400억 년. 영원하지 않단 말이네? 3. 사람도 동물도 전부 날려버리는 소행성이 지구에 다가왔다! 4. 시속 약 10억 킬로미터로 회전하는 초고속 블랙홀 발견! 5. 수십만 년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위험천만한 '지구자기역전' 6. 우주 종말 시나리오 ‘빅 크런치’(대함몰, Big Crunch) 풍선의 공기가 빠지듯 종말이 온다!? 7. 우주 종말의 시나리오 ‘빅립’(Big Rip) 계속 확장하던 우주가 산산조각!? 8. 거대화되는 태양에 의해 지구는 증발할 운명!? 9. 이대로 지구 온난화가 이어지면 금성처럼 ‘기온 460도’!? 10. 지구에 충돌하는 소행성 폭파해도 몇 시간이면 재생된다! 11. 우주 최대이자, 최강의 폭발 현상 감마선 폭발(gamma ray burst. GRB)이 너무 위험해! 12. 태양에 슈퍼플레어(SuperFlare)가 발생하면 지구 규모의 대정전으로 우리의 삶이 붕괴! 13. 항성이 자신의 생애를 끝내고 대폭발 초신성폭발도 공포스럽다! 14. 국제우주정거장에 구멍? 우주비행사가 손으로 막아 목숨을 구하다. 15. 지구의 쌍둥이별, 금성에는 사람...
  • 궁금한 우주 [저]
  • 팔로워 20만 명이 넘는 ‘궁금한 우주’의 트위터이다. 우주를 비롯해 과학, 테크놀로지에 관한 폭넓은 정보를 발신한다. 매일같이 하늘을 올려다보며 세계 각 곳의 과학정보를 수집하는 데 애쓰고 있다. 지구에서 우주로 가는 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태양계를 벗어나 더 먼 곳의 별에 가고 싶다는 진지한 꿈을 꾸고 있다. 저자가 가자 좋아하는 별은 ‘타이탄’이라고 한다.
  • 오세웅 [저]
  • 일본 유통경제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자동차회사에서 물류를 담당했다. 그 후 한국으로 돌아와 반도체, 신발, 의류 상사 등에서 해외 무역업무를 담당했다. 지금은 자신의 글을 쓰는 작업과 남의 글을 옮기는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커뮤니티 솔루션을 이용하라》 《수호천사》 《연하연애》 《밤 11시의 산책》 등이 있다.
  • 에노토 테루아키 [저]
  • 우주물리학자이고 도쿄대학 대학원 이과계 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스탠포드대학 이화학연구소를 거쳐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근무했다. 초신성폭발 후에 남겨진 불가사의한 ‘중성자별’을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한 X선 망원경으로 관측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창조성이 뛰어난 인재를 세계적으로 공모하는 교토대학 백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는 천문학뿐 아니라 학술계 크라우드 펀딩을 받아 겨울철 번개와 뇌우에서 방출되는 ‘감마선’을 조사하는 ‘뇌운 프로젝트’의 핵심 구성원으로서 연구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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