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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가 들려주는 비와 바람의 이야기 
원광기 ㅣ 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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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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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2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92page/152*225*29/700g
  • ISBN
9791192101033/1192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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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한 청년이 목회자가 되기까지의 결코 순탄치 않았던 과정과 기도의 목회자로서 살아가는 진솔하고 신실한 종교인의 한평생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이다. 저자는 잠실교회를 개척하여 일구고, 37년 동안의 목회를 쉼 없이 실천하였으며, 현재 강릉에서 글로벌 인재 교육에 힘쓰고 있는 원광기 원로목사이다. 이 책은 시간의 순서에 따라 6개의 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한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접하게 되었으며, 운명처럼 목회자의 삶을 갈구하고 오롯이 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과정, 진취적이며 열정적인 기도의 목회자가 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의 기적과 영광이 다양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담겨 있다. 책은 40년 목회 생활 속에서 황무지가 푸른 초원으로 바뀌어가는 변화를 기록한 것이며, 세찬 비와 바람은 언제나 함께 오듯 담대한 믿음과 간구에는 하나님의 응답이 함께하심을 증명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책의 어떤 곳을 펼쳐도 간결하되 진솔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으며 따뜻한 사랑과 나눔, 그리고 치유의 기적을 만나볼 수 있다. 팬데믹 속에서 출구를 찾고 있는 목회자는 물론이며, 신념 있는 삶에 대한 본보기가 필요한 청소년과 방황하는 어른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수 있는 책이다
  • 추천사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이사장 004 림형천 목사, 잠실교회 담임목사 005 김명희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명예교수 006 유화웅 교장, 예닮글로벌학교장 007 박성배 박사, 코칭전문 작가 008 Prologue 비와 바람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아보았습니다 010 01 예정함 태초부터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있었다 철도청 기관사이셨던 나의 아버지 021 오늘부터 신세 좀 지겠습니다 025 경신(儆新) 왕(王) 모표클럽 028 아, 저게 바로 용이로구나! 031 당당했던 삶의 추락 035 Don’t hesitate! 머뭇거리지 마라! 037 마지막 경고 042 02 부름 부르심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금년에는 신학교 못 갈걸? 049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054 족보 따지러 온 거 아닙니다 059 헌터(Hunter)가 되다 065 여기, 하나님의 큰 종이 오셨네요 069 I’m King of kings, I send you! 072 03 보냄 1 I`m King of kings, I send you! 광성교회에서 정화여고로 081 3000 교회 개척운동 087 저한테 한 시간만 맡겨주시죠! 091 하나님, 이거 저 주세요! 095 개척 6개월 만에 미국 신문에 소개되다 101 비가 오면 물은 골을 따라 흐릅니다 104 해 아래 새 것이 없나...
  • p.20 그 고통의 눈물을 하나님께서 감격의 눈물로 승화시켜주셨다. 훗날 신학교에 입학할 당시 학장님이 하신 말씀이 있었다.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십자군의 사관생도입니다. 누군가는 위관, 누군가는 영관, 누군가는 장성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자마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주님, 제가 별을 딸 곳이 바로 이곳이었군요! 비록 군대에서 별을 달지 못했지만, 이곳에서 그 꿈을 이루게 하옵소서.' 이런 기도가 흘러나왔다. 이 기도의 신음에도 주님은 응답하셨다. 바로 먼 훗날, 은퇴식이 있던 날 이병호 선배의 입을 통해 응답해주셨기 때문이다. p.48 "만왕의 왕인 내가 보냈기 때문에 너가 부족하고 똑똑하고 잘나고 못나고 상관없이 내가 뒤에서 백업하고 있다. 그러니까 너는 만왕의 왕의 대사인 것이다. 그래서 너는 권위가 있는 것이다." "아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난 이후로는 어디에 가서도 교만하지 않았다. 누구 앞에서도 떨거나 기죽지 않았다. 무엇 때문이었냐고? 내 기가 죽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항상 그 정체성을 가지고 싶었다. p.80 "목사님! 저도 집문서 내라고 하면, 돈은 없어도 집문서는 낼 수 있습니다!" "목사님, 저도 내겠습니다." "저도 내겠습니다, 목사님!" "저도요!" 다들 동참하겠다며 손을 들어주었다. 그랬더니 은행원 교원이 "목사님, 이만하면 은행에 가서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그 얘기를 하는 순간 눈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져내렸다. 고개를 뒤로 돌리고 눈물을 닦으니 교인들이 눈치를 채고 "목사님, 떠나지 마세요. 저희가 할게요."하며 나를 위로해주었다. p.158 예수님도 기적을 베푸시고 나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결국 입에서 입으로 많은 이들에게 전해졌다. 그렇다고 내가 하나님의 역사를 소문 내고 다니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말하지 말라고도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성도들 개개인이 경험한 증거가 있고 체험이 있으니까, 교회 가자고 하는 전도에는 이만한 것이 없던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라는 증거가 나타나니까 교회도 저절로 부흥되는 역사가 이루어진 것이다. p.322 강릉에 있는 예닮글로벌학교를 시작하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은 귀한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일을 이루어주셨다. 교육에 관한 많은 책을 쓰신 강영우 박사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예닮글로벌학교의 나아갈 방향을 정하게 해주셨다. 재경부 장관을 지낸 박재윤 장관과의 만남을 통해서는 예닮글로벌학교의 설립 과정에서 밟아야 할 행정적 절차들을 잘 정돈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다. 이 모든 것들이 '만남의 복'을 달라고 했던 기도에 대한 신실한 응답으로부터 온 하나님 은총의 선물이었다. 하나님은 만날 만한 사람은 반드시 만나게 하시고, 그 만남을 통해서 일을 이루어가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다.
  • 원광기 [저]
  • 1941년 1월 16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에는 부모님의 고향인 경기도 이천에서 자랐다. 주의 종으로 부름을 받아 1976년에 잠실교회를 개척하여 원로목사로 은퇴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었다. 서울 경신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에 서울남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후에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학위, 모교인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사회부장, 세계선교부장, 신학교육부장, 장신대이사장과 총동문회장을 역임하였고, 장신대와 서울장신대, 그리고 아신대(전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 출강했다. 고려대 기독교교우회회장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은퇴하면서 강릉에 예닮글로벌학교를 열었으며 꾸준히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내고 있다. 현재잠실교회원로목사, 예닮글로벌학교와 예닮청소년글로벌리더십 개발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쓴 책으로는『성서신학적교회건축』, 『목회와신유사역』, 『꿈이있는사람』, 『기적의삶』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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