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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 성과 높은 인재가 시가 총액을 좌우한다
램 차란, 신예용 ㅣ 비즈니스맵 ㅣ Ta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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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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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page/131*204*19/36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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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86022506/898602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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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잭 웰치나 스티브 잡스는 버려라! 현존하는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램 차란이 전하는, 가장 빠른 성장의 길 기업의 승패를 좌우할 열쇠는 무엇인가? 누가 기업의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 것인가? 기업 경영에서 인재의 중요성은 늘 강조되어 왔다. 하지만 제아무리 뛰어난 인재라도 회사의 지원 없이 자기 일에만 매진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매너리즘에 빠져 열정을 잃고 이직을 생각하게 된다. 매일매일 재능있는 인재들이 다른 회사로 옮겨 가거나 유출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인재 유출을 막고 회사의 시가 총액을 올릴 수 있을까? 세계적으로 중국의 공격적인 인재 영입이 화제다. 중국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핵심 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해 기존 연봉의 3~5배 이상을 제시하는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인재를 스카우트하고 있다. 이렇게 ‘인재 전쟁’이 일어나는 근본 이유를 살펴보면 많이 생산해서 많이 파는 산업 경제 시대가 끝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 혁신적인 변화를 창출하는 사람들이 성과를 내는 4차 산업 혁명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경영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창의적인 인재를 어떻게 구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일 잘하는 팀을 만들 것인가이다. 현존하는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램 차란, 사모펀드의 전설 아니쉬 뱃로는 경영자들이 부딪치는 인재 경영 문제에 대해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50여 년간의 경험을 담았다. 이 책은 경영자들이 경쟁의 판도를 바꾸고 지속성장을 하는 기업을 만들려면 누구를 어떻게 뽑아야 할지, 누구를 곁에 두고 일해야 할지, 어떻게 찾아내 영입할 것인지에 대해 해답을 알려 준다. ● 독서 포인트 ★ 인재 혁신을 통해 ‘성과’와 ‘사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는 리더를 위한 처방전. ★ 《탤런트-성과 높은 인재가 시가 총액을 좌우한다》를 꼭 보아야 하는 사람. =〉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의 인사교육팀 담당자. =〉 인재 혁명을 통해 시가 총액을 높이고 싶은 CEO. =〉 자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꾸리고 싶은 자영업 대표. =〉 스펙을 넘어선 고성과 인재를 찾는 헤드헌터.
  • ‘무엇’을 하느냐는 중요한 문제다 그러나 ‘누구’와 일하느냐는 생존의 문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기업을 둘러싼 여건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으며, 수많은 기업이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그렇지만 어떤 기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놀랄 만한 성과를 낸다. 탄탄한 자산, 최신 트렌드 예측, 고객 니즈에 맞춘 제품 개발 및 품질 혁신, 차별화된 아이디어 등은 모두 중요한 성공 요인이다. 그러나 오늘날처럼 예측하기 힘든 환경에서는 아무리 최적의 조직과 시스템을 가졌다 해도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 오직 변화에 민감하게 적응할 수 있는 ‘사람’만이 모든 열쇠를 쥐고 있다. 눈에 보이는 이익에 집중하기보다는 2~3년 뒤를 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여 빠르게 접근하는 일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기업은 인재를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한다. 그러나 인재에 관한 지금까지의 논의는 좋은 인재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에만 방점이 찍혀 있었다. 이 책, 《탤런트-성과 높은 인재가 시가 총액을 좌우한다》는 인사 전략의 틀을 바꾸어, 인재를 어떻게 활용하고 조직을 어떻게 인재 중심으로 바꾸며 이를 통해 매출을 획기적으로 올리는지에 대해 말한다. 어떻게 인재의 역량을 끌어올려 시가 총액을 올릴 것인가? 《탤런트-성과 높은 인재가 시가 총액을 좌우한다》는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로 기업의 매출을 몇십 배까지 올릴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한다. 업계를 불문하고 직원의 재능을 정확히 평가하고자 하는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적재적소에 올바른 인재가 배치된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수많은 방법론과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지만 자신의 직관만이 옳다고 믿는 리더가 자리에서 버티고 있는 한, 새롭고 정확한 방식들이 도입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상위 20%의 인재들이 기업 전체 이익의 80%를 담당한다는 파레토 법칙을 구지 언급하지 않더라도 상위 20% 인재는 소수 핵심 인재로 불리며 성장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채용하며, 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기업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리더의 역량 부족으로 인재들을 확보하고 관리하는 프로세스에 비상등이 켜졌다. 인사팀에서는 지나치게 ‘직관’에 의존하거나 조지 부서간에 협력하지 않고 내부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일로’에 길들여저 있기 때문에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인재를 놓치기 일쑤다. 이 책은 위험성을 설명하면서 존슨앤존슨, 제너럴애틀랜틱, 오크스트리스헬스, 디팝, 비샬리테일 같은 회사가 인재를 어떻게 확보하고 관리한 뒤 매출을 단기간에 몇십 배 올렸는지 실제 사례를 들어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포춘〉에서 뽑은 기업 지배 구조에 관한 최고 전문가,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경영 승계의 베테랑, 잭 웰치 전 GE 회장이 가장 신뢰한 경영 컨설턴트인 램 차란과 살아 있는 사모펀드의 전설 아니쉬 뱃로는 해당 업무에 적합한 인재를 찾아서 잘 관리해야만 그 회사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밖에도 이 책에는 구시대의 틀에 머물러 있는 인사 관리 시스템을 기업의 핵심으로 가져오기 위한 자세한 방법이 담겨 있다. 기업, 그리고 조직의 미래를 그리고자 하는 경영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ㆍ 추천사 ㆍ 서문 | 성과 높은 인재로 회사 가치를 높여라 제1장 인재로 가치 창출의 엔진을 삼아라 | 제너럴애틀랜틱 제2장 잠재력이 강한 CEO가 75배의 매출 성장을 이룬 비결은? | 오크스트리트헬스 제3장 다음 단계로 초고속 성장을 하기 위한 역동적인 CEO가 되어라 | 디팝 제4장 위험을 감수하는 리더가 기업을 잿더미에서 끌어올린다 | 비샬리테일 제5장 인재와 협업을 우선시하여 가치 창출을 주도하라 | 존슨앤존슨 제6장 고장 나지 않으면 고치지 않는다? | 헴넷 제7장 적절한 리더를 지지하라 | 아거스미디어 제8장 성공적인 합병을 위한 리더십 팀을 구축하라 | 하이어라이트 제9장 결론
  • 아니쉬는 최고 인사 책임자가 하는 일의 낡고 제한된 비전을 폭발적으로 발전시켜 가치 창출 프로세스의 원동력이 되도록 했다. 나는 혁신적이고 민첩하며 데이터에 주목하는 임원은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에 대응하여 실시간으로 결정을 내려 최고의 기회를 포착하거나 창출한다는 철학을 줄곧 지지해 왔다. 그는 이와 같은 나의 철학에 새로운 관점을 불어넣었다. -18쪽 중에서 CEO를 교체하며 실수를 저질렀을 때 해당 거래의 평균 내부수익률은 처음부터 CEO를 제대로 교체했을 때에 비해 약 8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거래 첫해에 CEO 교체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을 때는 첫해 이후 교체했을 때보다 평균 내부수익률이 6배 이상 높아졌다. -34쪽 중에서 처음부터 마이크 파이코츠가 제너럴애틀랜틱에서 자본만을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분명했다. 그는 의료 서비 스 업계 및 내부의 전략에 관한 지원과 더불어, 리더로서 성장하며 회사가 민첩한 인재 기반을 개발하기를 원했다. 또한 그의 비전 아래 모든 이를 연계하기 위한 적절한 인센티브 시스템을 고안하여 모두가 뛰어난 성과에 대해 장기간에 걸쳐 정당하게 보상받도록 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조언을 듣고 싶어 했다. - 53~54쪽 중에서 현재 오크스트리트헬스는 연간 10억 달러 이상을 수익으로 올리며 80개가 넘는 클리닉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오크스트리트헬스는 13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창출했다.. -75~76쪽 중에서 제품 개발에 추가적인 강점을 더하기 위해 우리는 마리아 라가가 제너럴애틀랜틱 인재 은행에서 인재를 찾아보고 노련한 제품 담당 임원을 이사회에 임명하도록 지원했다. 이어 2021년 초 여성 독립 이사를 추가 임명하면서 이사회의 여성 비율을 50%로 상승시켰다. -본문 103쪽 중에서 연간 매출이 약 6,000만 달러였던 비샬은 2011년 연 매출이 8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고, 수익성이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전국 370개의 매장으로 확대되었다. 이와 같은 성장세만큼이나 만족스러운 성과는 비샬에서 1만 3,000명을 직접 고용하고 판매업자와 공급업체를 통해 100,000명 이상을 간접 고용했으며 이들 중 다수의 반숙련 노동자들은 예전보다 훨씬 높은 임금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본문 143쪽 중에서 CEO로서 알렉스 고르스키는 환자와 소비자에게 진심으로 헌신하며 일하는 리더십 팀과 조직을 구축했고 리더들이 회사의 신조에 따라 일하는 시스템을 창출했다. 이 목적 중심의 경영 방식은 조직 구성원 모두의 책임감과 더불어 경이로운 사업 성공을 이끌어 냈으며 존슨앤존슨을 ‘135년 된 스타트업’으로 탈바꿈시켰다. -본문 165쪽 중에서 가끔은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한다. 리더들은 너무 오래한 인재에게 매달리는 경우가 많다. 충성심이 강하거나 과거에 잘해 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충성심도 회사를 위한 것이다. 회사가 우선이다. -본문 193쪽 중에서 CEO나 사업의 핵심 임원을 결정할 때는 ‘A’급 리더가 어떤 모습인지 정의하는 기준부터 세워야 한 다. 인터뷰하는 모든 사람이 평가해야 하는 프레임워크다. CEO의 경우, 고객과 시장이 움직이는 원리 를 깊이 이해하는 일이 무척 중요하다. 고객 없이는 사업도 없다. 뛰어난 CEO는 회사에 대한 전략 비전이 있어야 한다. 또한 이 비전을 활용하여 팀을 위한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이 프레임워크는 가브리엘, 아드리안, 아니쉬가 올바른 결정을 하도록 이끌었고 아거스미디어가 20억이 넘는 시가 총액을 창출하게 했다. -본문 216쪽 중에서 일반적으로 CHRO는 내부 일에 집중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앞으로의 CHRO는 더욱 외...
  • 램 차란 [저]
  • 램 차란은 경영자들과 기업 이사회들에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조언가이고,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수상 경력이 있는 교수이기도 하다. 그는 사업 문제들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과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현실성으로 유명하다. 잭 웰치는 자신이 그의 찬양자이고, 램 차란이 의미 없는 것들로부터 의미를 뽑아내는 드문 능력을 갖춘 사람이며, 기업이 최고의 사례들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매우 뛰어나다고 칭찬했다. <포천>은 램 차란이 현명한 사람이며, 현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컨설턴트 중 한 명이자 기업관리방식에서 앞서가는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비즈니스위크>는 램 차란이 기업 임원양성 프로그램에서 미국 내 최고권위자 5명 중 한 명이라고 추천했다. <이코노미스트>는 램 차란을 CEO 승계 계획의 권위자라고 강조했다. 램 차란은 40년 가까이 기업 지배구조와 CEO 선발에서부터 조직문화 변화와 유기적 성장 추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경영 리더들에게 수많은 조언을 해왔다. 그는 GE, 버라이존, 듀폰, 그리고 콜게이트파몰리브 같은 기업들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헌해왔다. 램 차란의 해결책들은 매우 실용적이며, 그 이유는 그가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하여 거기에서 유효한 것들을 추출하는 현장 연구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램 차란은 또한 왕성한 작가 활동을 하고 있으며, 14권의 책들을 저술하거나 공동 저술했다. 《노하우로 승리하라Know-How》《현실을 직시하라Confronting Reality》《Boards that deliver》 등이 있으며, 저서 중에서 전 하니웰 CEO인 래리 보시디와 공동 저술한 《실행에 집중하라Execution》는 거의 3년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으며, 200만 부가 팔렸다. 그는 <포천> <하버드비즈니스리뷰>, 그리고 다른 많은 출판물에도 기고하고 있다.
  • 신예용 [저]
  •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방송사에서 구성작가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용기의 땅 1부 1: 흩어진 무리』, 『물의 무게』, 『히로빈 추격』, 『드래곤 템플의 전투』, 『하루 10분 책 육아』, 『북유럽 공부법』, 『가장 잔인한 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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