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장인 1인의 몫 :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직장인이 되고 싶을 뿐이다
김마라 ㅣ 베가북스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2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8page/140*205*17/365g
  • ISBN
9791197673504/119767350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회사에서 우리는 1인의 몫을 충분히 하고 있을까”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저자'김마라'가 알려주는 어제보다 더 나은 자기만의 커리어를 만드는 성장 가이드 《직장인 1인의 몫》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저자의 직장 생활 에피소드와 함께 1인의 몫, 일 잘하는 직장인으로 커리어를 쌓는 데 필요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크게 사회초년생과 신입의 마음가짐부터 직장인의 인간관계,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지와 협업을 잘하기 위한 방법, 퇴사와 이직, 성공적인 합격을 위한 면접 방법까지. 현재 IT 대기업의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11년 동안 여러 분야에서 1인의 몫을 할 수 있었던 현실적이고 유용한 직장 생활 노하우를 알려준다. 《직장인 1인의 몫》은 당신이 한 회사에 속한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역할과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고 있고, 1인의 직장인으로서 충분히 쓰이길 원한다면, 그 1인의 몫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이뤄낼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 ★★★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저자 김마라의 두 번째 신간 ★★★ 합격률을 높이는패스 면접 TIP 수록!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마주치는 고민! 대기업 기획자이자 11년 차 직장인 김마라가 직접 경험하고 터득한 직장 생활 노하우 사내 연말평가 때면 종종 상위자에게 써내는 한마디가 있다. ‘1인의 몫을 모자람 없이 잘 해내려고 노력했다. 주어진 역할을 충분히 수행해낸 한 해였으면 한다.’ 누구나 직장 생활을 하면 해야 할 일을 모자라게 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반대로 말하면 사회초년생이든, 연차가 쌓인 직장인이든, 누구나 회사에서 쓸모있는 사람,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는 말이다. 누군가는 1.5인분, 2인분의 역할 이상을 해낸다고 하지만, 적어도 이를 위해 필요한 건 1인의 몫이다. 직장에서 해낸 일들이 넘치진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은 딱 1인의 몫. 하지만 1인의 존재만큼 쓰이기 위해서는 꽤 많은 능력과 노력이 필요하다. 상사가 지시한 업무의 핵심을 빠르게 캐치하고, 업무의 우선순위를 비교 나열한 뒤 하나씩 헤쳐나가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하게 이뤄낼 줄 알면서도 내 의견을 일목요연하게 전달해 서로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또 수많은 보고서와 메신저, 메일과 같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도 역시 매끄럽게 다뤄야 한다. 회사 생활이란 것이 어디 그뿐인가, 사람과 사람이 모여 일하는 곳이기에 인간관계도 신경 써야 한다. 그저 내일은 지금보다 더 1인의 몫으로 쓰이고 싶은 당신에게 김마라도 많은 직장인처럼 위와 같은 비슷한 고민을 자신의 직장에서 마주하고 있다. 현재도 1인의 몫을 위해 노력하는 직장인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그녀는 11년의 경험과 노련함이 쌓였다는 것이다. 《직장인 1인의 몫》은 저자가 오랜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알게 된 좋은 직장인, 일 잘하는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저자도 처음부터 잘했던 것은 아니다. 다만 많은 실수와 경험을 통해 쌓아 올린 것들을 되새기며 천천히, 자신만의 속도로 조금씩 성장했다. 현재 IT 대기업의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직장인 1인의 몫》을 통해 11년 동안 여러 분야에서 1인의 몫을 할 수 있었던 현실적이고 유용한 직장 생활 노하우를 알려준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그녀의 이야기들은 직장인으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1인의 몫 완벽한 직장인은 없다. 갓 입사한 사회초년생이든, 3년 차든, 5년 차든, 10년 차든, 정도에 차이는 있을지라도 모든 걸 척척 해내지는 못한다. 업무에 따라 매 순간이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직장인이 직장에서 해내면 되는 것은 딱 1인의 몫이다. ‘이번 발표는 정말 멋있게 해내야지’ ‘이번 보고서는 기막히게 써서 한 번에 통과해야지’같은 욕심이 지나치면 오히려 부담감으로 다가오는 법이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1인의 몫을 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일을 잘 해내기 위해서는 혼자 달린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불타는 열정으로 눈앞의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갖은 스킬 을 끌어올린다 해서만 되는 일이 아니라 주변을 둘러봐야 한다. 조금 더 넓은 관점으로 조직을 살펴야 한다. 주어진 업무가 과연 조직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주변 조직원은 어떤 역할을 맡았고 각자의 역할이 모여 조직이 어떤 것을 향해 가고 있는지, 코앞을 보기보단 더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 프로가 일하는 방법 일을 잘하는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이란 날카롭고 예리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남들이 못 본 어느 포인트를 집어내고 예리하게 반문하는...
  • prologue 1인의 몫 PART 1 사회 초년생의 마음 4년 차의 편지 김마라의 메일 ① : 완벽한 직장인은 아니지만 10년 후의 나 김마라의 메일 ② : 1인의 몫 당근과 채찍 김마라의 메일 ③ : 업무 자존감 신입은 늘 목마르다 김마라의 메일 ④ : 자신감의 알약 PART 2 직장의 관계 태도는 옮는다 김마라의 메일 ⑤ : 긍정과 부정 동료와의 적당한 관계 김마라의 메일 ⑥ : 관계를 위한 역할 내가 증오했던 그 시절의 상사 김마라의 메일 ⑦ : 누구나 N 번쯤 마주치게 되는 상사 너는 내가 아니니까 김마라의 메일 ⑧ : 내가 맞고 너는 틀리다 요즘의 꼰대 김마라의 메일 ⑨ : 한 끗 차이 으?X으?X하는 팀 김마라의 메일 ⑩ : 각자의 역할 PART 3 직장의 일 일 잘하는 사람이란 김마라의 메일 ⑪ : 질문보다 나은 해답은 없다 직장인의 특성 김마라의 메일 ⑫ : 게으르고 바쁜 직장인 회의 시간에는 오직 회의만! 김마라의 메일 ⑬ : 회의의 기본은 회의록 메일은 퀴즈가 아니다 김마라의 메일 ⑭ : TO와 CC 되물어볼 용기 김마라의 메일 ⑮ : 섣부른 “넵!”으로 답하지 않기 숲을 보는 사람 김마라의 메일 ? : 일의 맥락을 파악하고 말하기 프로의 커뮤니케이션 김마라의 메일 ? : 결론부터 말...
  • 하지만 조금 더 시간을 보내본 결과 4년 차는 정말 좁은 우물 만 경험해본 시기였구나 싶어요. 더 많은 역할을 하고, 더 많은 동료를 만나보고, 더 많은 회사에 다녀보면서 더 넓은 우물을 접해보면 ‘나 왜 이렇게 일 못하지?’라기 보다는 ‘나는 이건 잘 해, 나는 이건 부족한 편이야.’ 라는 하나씩 깨닫고 인정하게 되 더라고요. 모든 걸 해낼 순 없어요. --p15-- 나의 몫을 충분히 알고 있고, 그 몫을 해냈다면 다른 사람이 주지 않더라도 스스로 당근을 건네야 한다. 사람은 타인에게 관심이 없기에 당근도 채찍도 줄 여력이 없을 때가 많다. 그러니 타인의 당근이나 채찍을 기다리며 자신의 능력을 의심했다가는 우리의 업무 자존감은 힘을 잃게 된다. 다른 사람의 피드백만 기다리지 말 자, 자신에게 당근과 채찍을 주는 것 또한 내 몫이다. --p31-- 회사를 다닐 때 일, 연봉, 사람 세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고들 한다. 그리고 이 세 가지가 모두 충족되기는 힘들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매겨 1, 2위가 충족된다면 만족해야 한다고도 한다. 나의 경우 사람이라는 요소가 늘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직장 내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이 때론 회사를 다니게 하는 버팀목이 되기도 하고, 때론 당장 때려치울 이유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p44-- 여럿이 모인 공간에서는 반드시 그런 사람을 만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만 벗어나면 모든 게 좋아질 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지금 회사의 누군가 때문에 너무 힘들다면 이직이나 이동을 해서 ‘이 사람’은 더 보지 않고 ‘다른 사람’을 만나겠다는 선택을 할 뿐이다.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완전히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p70-- 사실 바쁘고 게을러진다는 것이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지 않는다. 정말 일이 너무 넘치고 바빠서 한 치의 여유도 없거나, 대단히 게을러 일을 하지 않고 남에게 일을 떠넘긴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만큼 업무의 효율을 무척이나 중요시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누군가와 함께 일을 하기 위해 이러한 직장인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p103-- 시작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미 시작이 있었다면, 언젠가 새로운 시작이 다시 온다. 직장인이라는 존재가 되어 열심히 일을 하고 사람들과 관계도 맺다 보면, 나 자신을 더욱 요긴하게 쓰고 싶다거나 지금의 팀, 회사를 도저히 버틸 수 없다는 이유 등으로 새로운 시작을 결심하기도 한다. 새로운 시작엔 용기가 필요하다. 내 모든 환경과 일상의 변화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선택을, 더 나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까. --p166-- 핵심은 무슨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똑똑한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 잘 한다.’거든. 그래서 어떤 일을 했던, 한 길을 쭉 판 게 아니라 여러 길을 팠어도 그 안에서 두각을 나타낼 일을 둘씩 해낸 사람이면 더 흥미롭게 보는 거야. 그리고 오히려 오래 일을 하다 보면 한 길만 파기가 더 어려워. 커리어는 약간씩 변하기 마련이지. --p197-- 성공적인 이직은 지금의 회사가 최악일 때 도피처를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만족스러울 때 더 나은 옵션을 찾아 내가 쓰일 곳을 선택하는 것이다. --p187-- 우리가 지원할 모든 이직 부서와 나의 경력이 백 프로 매칭될 확률은 극히 드물다. 면접관도 그걸 알고 서류면접을 통과시켰다. 그러니 그런 질문을 했다고 해서 날 공격한다, 날 못마땅해한다고 생각할 필요 없다. 면접관의 질문 의도는 오히려 ‘지원한 직무와 완전히 일치하는 경력은 아니네? 하지만 어떤 업무를 주더라도 이 해할만한 머리를 가지고 있나?’에 가깝다. --p216--
  • 김마라 [저]
  • E-커머스, 스타트업을 거쳐 현재 IT 대기업에서 일하는 11년 차 기획자로, 정해진 업무를 반복하지 않고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의 전략/기획/운영을 맡아 왔다. 실무에 딱 필요한 깔끔한 보고서를 만드는 노하우를 알려 달라는 동료들의 요청을 계기로 온/오프라인 강의를 시작했다. 저서로는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을 썼으며 클래스101에서 보고서 작성법 강좌를 하고 있다. 최고의 직장인이 되기를 꿈꾸기보다 더 나은 직장인이 되어 1인의 몫을 해내길 바라고 있다. 그 1인의 몫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이뤄낼 수 있는지 그 고민과 공감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_작가의 말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