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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3 : 열국지와 초한지, 삼국지의 시대
자치통감1 ㅣ 사마광, 신동준(申東埈) ㅣ 인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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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3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789page/164*231*56/1146g
  • ISBN
9788974188443/897418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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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총3건)
자치통감 3 : 열국지와 초한지, 삼국지의 시대     40,000원 (0%↓)
자치통감 2 : 열국지와 초한지, 삼국지의 시대 / 고 신동준작가 동양 고전 번역의 총결산     40,000원 (0%↓)
자치통감 1     40,000원 (0%↓)
  • 상세정보
  • 동양 최고의 사서 동서고금을 통틀어 질과 양 등 모든 면에서 『자치통감』만큼 사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고전은 없다. 『자치통감』은 1065-1084년에 걸쳐 북송의 사마광이 BC 403년부터 960년까지 1362년간의 역사를 1년씩 묶어 편년체로 편찬한 역사서이다. 『자치통감』은 실용주의 사관에 의해 기사를 선택한 점, 정치나 인물의 득실을 평론하여 감계가 될 만한 사적을 많이 습록한 점, 국가 간 정통을 변정한 점, 비교적 객관적인 사평을 내리고 있는 점 등으로 인해 사마천의 『사기』와 더불어 중국 역사서의 쌍벽을 이루는 저술로 평가되어 왔다. 이번에 발간하는 『자치통감』은 전체 분량의 약 삼분의 일에 해당되어 비록 완역은 아니지만 『자치통감』이 다룬 시대가 전국시대부터 삼국시대를 거쳐 진나라 초기까지인 바, 유학을 비롯한 제자백가의 다양한 사상과 학문 그리고 분열과 통합이 거듭되는 동안 겪은 각양각색의 역사적 경험이 충분히 녹아 있어 완역을 충분히 대신할 ‘미완성의 완성’인 대작으로 간주하여도 무방하다.
  • 권29 - 한기漢紀 21: 왕소군을 시집보내다 9 권30 - 한기漢紀 22: 왕씨 외척이 발호하다 70 권31 - 한기漢紀 23: 왕망이 흑심을 품다 135 권32 - 한기漢紀 24: 천재지변이 잇따르다 197 권33 - 한기漢紀 25: 태후들이 암투하다 240 권34 - 한기漢紀 26: 양웅이 상서해 간하다 291 제4부 왕망시대 권35 - 한기漢紀 27: 왕망이 전면에 나서다 343 권36 - 한기漢紀 28: 사술로 보위를 빼앗다 400 권37 - 한기漢紀 29: 헛된 개혁을 실시하다 453 권38 - 한기漢紀 30: 적미적이 횡행하다 517 권39 - 한기漢紀 31: 경시제와 결별하다 578 권40 - 한기漢紀 32: 광무제가 즉위하다 649 제5부 후한시대 권41 - 한기漢紀 33: 군벌들이 저항하다 719
  • 사마광 [저]
  • 중국 북송시대의 정치가이자 역사가인 사마광은 산서성 출신으로 속수선생(涑水先生)이라고도 하며, 죽은 뒤 온국공(溫國公)에 봉해졌으므로 사마온공(司馬溫公)이라고도 한다. 스무 살에 진사가 된 뒤 출세가도를 달렸으나 신종이 왕안석을 발탁하여 신법을 단행하자, 이에 반대하여 추밀부사 직을 사퇴하고 지방으로 나갔다. 특히 사마광은 유가에서 혁명적 이론을 포함하고 있는 맹자와 달리 맹자 이전의 공자로 돌아가 점진적 개혁을 주장한 인물로 유명하다. 당시 사마광은 편년체 역사서 '자치통감(資治通鑑)'을 쓰고 있었는데, 신종은 이 책의 완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084년 마침내 '자치통감'을 완성하고 신종이 이어 등극한 철종 때 중앙에 복귀한다. 재상으로서 왕안석의 신법을 폐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폈으나 몇 달 안 되어 죽었다. 저술로는 '자치통감' 외에 '속수기문(涑水紀聞)', '사마문정공집(司馬文正公集)' 등이 있다.
  • 신동준(申東埈) [저]
  • 1956년에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다.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경기고등학교 재학 시절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의 대가인 청명(靑溟) 임창순(任昌淳) 선생에게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등의 고전을 배웠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 정치부 기자로 활약했다. 그 뒤 다시 모교로 돌아가 동양의 정치사상을 전공하고 도쿄대학교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지냈으며, '춘추전국시대의 정치사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치도(治道)의 문제에 남다른 관심을 가진 저자는 동양정치사상과 리더십의 문제를 다룬 저술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현재 21세기정경연구소장으로 서울대, 고려대 등에서 강의하였고, 월간조선에 중국제왕열전을 연재하였다. 오랫동안 동 서양 고전 연구에 매진해 온 저자는 라틴어 희랍어 등의 옛 언어와 영어, 중국어, 불어, 독어에 두루 능통하다. 영어의 역사 정치학적 배경에는 등을 돌린 채 미국식 영어를 익히는 데만 골몰한 한국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껴 풍부한 인문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국인을 위한 새로운 관점의 영문법 책 '영문법 정치언어학으로 분석하다'도 저술하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에 열정이 더해져 고전을 현대화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의 일부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고 있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관자』, 『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선』,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시경』, 『서경』, 『당시삼백수』,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십팔사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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