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길 위의 모터사이클 
정원 그림책1 ㅣ 에이미 노브스키, 엄혜숙, 줄리 모스태드 ㅣ 봄의정원 ㅣ Girl on a Motorcycle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3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6page/233*283*10/440g
  • ISBN
9791166340246/116634024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정원 그림책(총22건)
플라스틱 섬 수나카이     16,200원 (10%↓)
집 짓는 아이     11,700원 (10%↓)
길 위의 모터사이클     13,500원 (10%↓)
별난 아저씨의 별난 만물상     12,150원 (10%↓)
우리는 우주 어디쯤 있을까?     13,500원 (10%↓)
  • 상세정보
  • 모터사이클을 타고 세계 일주를 한 최초의 여성 ‘안느 프랑스 도스빌’ 이야기 가죽 재킷을 입고, 바이커 부츠를 신고, 헬멧을 쓰고, 실크 스카프를 두르고, 머리를 풀어 내리고 모터사이클에 올라탄 안느 프랑스 도스빌. 손가방 하나와 두 개의 가방에 자신의 삶을 담고 수만 마일을 여행한 그녀가 만난 세상은 어떤 곳이었을까요? ■줄거리 안느 프랑스 도스빌은 어딘가 멀리 새로운 곳으로 떠나기로 마음먹어요. 1973년 어느 날, 안느는 가죽 재킷을 입고, 헬멧을 쓰고, 모터사이클을 타고 출발했어요. 온갖 고비를 넘기며 달리고 달려 안느는 파리, 캐나다, 알래스카, 일본,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란, 터키, 불가리아, 유고슬라비아 등을 거치며 세계 일주를 한 최초의 여성이 되었어요. 그리고 ‘세상’이라는 옷을 입고 집으로 당당히 돌아오지요. 그 멀고도 험한 여정 속에서 안느는 어떤 세상을 만났을까요?
  • 모터사이클을 탄 젊은 여자 ‘안느 프랑스 도스빌’ 뉴욕 타임스 표지에 가죽 재킷을 입고 모터사이클을 탄 여자의 사진이 실렸을 때, 사람들은 “이 용감하고 멋진 여자는 누구지?”라며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바로 1973년에 모터사이클을 타고 세계 일주를 한 최초의 여성 ‘안느 프랑스 도스빌’이었다. 안느는 1972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이란의 이스파한까지 달리는 모터사이클 여행에 첫 여성으로 참가했다. 그리고 당당히 완주함으로써 자신의 향한 의심의 눈초리를 걷어 냈다. 일 년 뒤, 안느는 자유롭고 싶고 세상을 여행하며 글을 쓰고 싶다는 열망에 휩싸여 파리를 떠났다. 물론 이번에도 모터사이클을 올라타고서였다. 안느는 파리에서 캐나다를 가로질러 알래스카까지 갔다가 일본,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란, 터키, 불가리아, 유고슬라비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독일을 거쳤다. 이후 오스트레일리아와 남아메리카를 횡단하는 여행이 이어졌다. 그렇게 안느는 모터사이클을 타고서 세계 일주를 한 최초의 여성이 되었고, 그녀의 모터사이클 여행은 십 년 동안 계속되었다. 안느는 여행길에서 만난 사람들을 보며 ‘우리가 무엇을 나눌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놓지 않았고, 《모터사이클을 탄 젊은 여자》, 《그리고 나는 바람을 따라갔다》와 같은 책들을 펴냈다. 안느의 열정과 모험과 도전과 고민이 가득한 여행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다. 안느 프랑스 도스빌은 이제는 더 이상 모터사이클을 타지 않는다. 72세가 되던 해에 모터사이클을 팔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글을 쓰고 있고 강연을 통해 자신의 여행 지식과 경험을 세상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길 위에서 깨닫는 도전과 용기의 가치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여행이 설레기만 한 것은 아니다. 누구보다 떠나기를 열망했던 안느 역시 떠날 때는 망설임이 따랐다. “혼자서 세상을 돌아다니는 것은 위험해.”라는 주위의 반대, “네 고양이, 네 옷, 모차르트가 그리울 거야.”라는 내면의 갈등. 하지만 늘 안느와 모터사이클을 떠나게 한 건 멀리서 들려오는 길의 속삭임이었다. 그리고 안느는 그 길 위에서 세상 어디에서 얻을 수 없는 삶의 가치들을 깨달았다. 모터사이클이 고장 날 때마다 용기 내는 방법을, 주위 사람들의 선의에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악수를 하며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다. 카이버 고개를 지나는 동안에는 모두가 가장 짧은 길이 직선이라고 말하지만 곡선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을 주는지를 배웠다. 뜨겁고 건조한 사막을 지나는 동안에는 눈이 따끔거리고 피부가 타고 넘어지면서도 다시 일어나는 법을 배웠다. 때로는 모터사이클이 있어도 언덕을 오르는 유일한 방법은 모터사이클을 끌고 걷는 것뿐이라는 것도, 하지만 정상에 올랐을 땐 그만한 가치가 꼭 있다는 진리도 배웠다. 수만 마일의 여행을 마친 뒤 안느는 말한다. “세상이 아름다우면 좋겠어. 그리고 세상은 아름다워.” “사람들이 훌륭하면 좋겠어. 그리고 사람들은 훌륭해.” 글과 그림을 따라 함께하는 작은 세계 일주 이 책은 뉴욕 타임스 표지에서 ‘안느 프랑스 도스빌’을 본 뒤 그녀를 만나러 비행기를 타고 세계의 반 바퀴를 날아간 작가 에이미 노브스키의 글과 줄리 모스태드의 매력적인 그림으로 완성되었다. 안느의 여행 이야기를 함께하는 동안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1970년 대의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듯 신기한 장면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파리에서 에펠 탑을 향해 손을 흔들고, 모터사이클을 타고서 미시피코튼와 새스커툰 같은 마을을 지나고, 밤이면 야영을 하고, 아무도 없는 길을 지나고, 어느...
  •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 에이미 노브스키 [저]
  • 전미 도서관협회에서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고 푸라 벨프레상을 수상한 《나, 프리다》(Me, Frida)를 썼습니다. 2017년에 《거미 엄마, 마망-루이스 부르주아》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으며, 키르쿠스 리뷰 최고의 어린이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내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 엄혜숙 [저]
  •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한국 문학을,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교에서 그림책과 아동 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면서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마음은 어디에》, 《다람이의 종이비행기》,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눈이 좋아!》 등이 있다.
  • 줄리 모스태드 [저]
  • 드로잉과 삽화, 애니메이션과 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예술가다. 2014년에 캐나다 총독 문학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쓰고 그린 책으로 《오늘》, 《어떻게 하면》이 있고, 그린 책으로 《소녀와 원피스》, 《피어나다》, 《행복을 주는 요리사》, 《춤추는 백조》,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