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상한 신입생 윌슨과 나쁜 손 사건 
이야기 도시락1 ㅣ 베아트리스 오세스, 김정하,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 ㅣ 꿈꾸는섬 ㅣ Benjamin Wilson y el caso de la mano mal?fica
  • 정가
12,500원
  • 판매가
11,250원 (10% ↓, 1,25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20page/152*221*16/265g
  • ISBN
9791197634499/119763449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이야기 도시락(총6건)
이상한 신입생 윌슨과 나쁜 손 사건     11,250원 (10%↓)
핵 구름 속의 아이     12,150원 (10%↓)
우리 아파트의 별난 이웃들     11,250원 (10%↓)
고장 난 가족     12,150원 (10%↓)
함께 달리기 좋은 날     11,250원 (10%↓)
  • 상세정보
  • 갑자기 1학년이 되어 학교에 간 할아버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입생이 나타났어요! 『난민 소년과 수상한 이웃』으로 난민 문제에 아름다운 응원을 보내 국내외 독자에게 주목받았던 작가 베아트리스 오세스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꿈꾸는섬’ 출판사가 펴내는 ‘이야기 도시락’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인 『이상한 신입생 윌슨과 나쁜 손 사건』입니다. 이 책은 정년을 앞둔 할아버지가 교육부 착오로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할아버지가 학교를 벗어나 원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노란색 13호 양식 서류를 작성해서 보내는 것뿐이지요. 그런데 우연히 장롱에 갇힌 아이를 구하면서 할아버지는 일명 ‘나쁜 손’이 반 친구들을 괴롭힌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할아버지는 과연 반 친구들을 괴롭히는 나쁜 손을 붙잡고 무사히 원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당신은 8살이고, 학교에 갈 나이입니다.” 교육부에서 날아든 뜻밖의 입학통지서! 혼자 살면서 비가 오나 날이 맑으나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서류에 도장을 찍기 바빴던 벤자민 윌슨 할아버지는 어느 날 갑자기 입학통지서를 받습니다. 윌슨 할아버지에게 입학할 나이가 된 자녀가 있으니 학교에 얼른 보내라는 편지였죠. 할아버지는 잘못된 입학통지서를 보고 교육부에 빨리 전화해서 사실을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자기한테 있지도 않은 자녀를 학교에 보내라고 하다니 웃음만 나왔어요. 하지만 일하느라 바빴던 할아버지는 교육부에 전화하는 걸 깜빡하고 맙니다. 마침내 학교에 보내지 않은 자녀를 찾아 형사들이 찾아 왔을 때, 할아버지는 깜짝 놀랐어요. 형사들이 찾는 흑백사진 속 아이 얼굴은 할아버지가 어렸을 적 사진이었으니까요. 하지만 형사들이 찾는 아이가 할아버지 자신이라고 말했을 때, 형사들은 이렇게 대답할 뿐이었죠. “당신은 8살이고, 학교에 갈 나이입니다.” 형사들과 함께 학교에 간 할아버지는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설명하고, 학교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갑자기 1학년이 되어 학교에 간 할아버지, 괴롭힘당하는 친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윌슨 할아버지가 간 학교는 우연찮게도 예전에 다녔던 트러시크로스 초등학교였어요. 결코 교육부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형사들과 교장 선생님 때문에, 할아버지는 1학년으로 입학해 수업을 들어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살면서 이런 일이 생기리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었죠. 게다가 어렸을 때도 도무지 학교에 좋은 추억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던 탓에 할아버지는 더욱 이 상황을 받아들이는 데 힘이 듭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학교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어요. 교장 선생님이 준 노란 서류 한 장이 유일한 희망이지요. 중대한 실수를 알리는 13호 양식 서류를 작성해서 교육부에 보내야만 이 상황을 바로잡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탈출할 때까지 해야 할 학교생활은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선생님은 큰소리로 엄하게 야단치기만 하고 학생들 이야기는 듣지 않는 데다, 규칙 지키는 게 우선인 수위 아저씨는 날이 추워도 쉬는 시간에 운동장으로 나가라고 합니다. 빨리 학교를 벗어날 생각뿐인 할아버지는 13호 양식 서류까지 잃어버리고 실의에 빠집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할아버지는 학교에서 더 큰 문제 상황을 겪습니다. 같은 반 친구들을 고학년 학생이 괴롭힌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거죠! 이제 할아버지는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빨리 서류만 구해서 학교를 벗어날지, 아니면 1학년들을 괴롭히는 고학년 학생, 이른바 ‘나쁜 손’이 누구인지 알아내서 친구들을 도와줄지 말이지요. 할아버지는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따뜻하고 재치있게 풀어내는 학교 문제 작가 베아트리스 오세스는 이전 작품 『난민 소년과 수상한 이웃』에서 난민이라는 현실 문제를 따뜻하고 재치 있게 풀어낸 바 있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전쟁이 벌어지는 나라에서 탈출해 온 난민 소년이 법에 따라 도로 쫓겨나야 하는 모순된 상황에서 벌어지는 문제를 따뜻한 이웃들의 연대로 해결해 냈지요. 베아트리스 오세스는 이번 작품 『이상한 신입생 윌슨과 나쁜 손 사건』에서도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어야 할 학교가 무심하고 차갑게 변해 버린 현실을 다룹니다. 자칫 어두울 수 있는 문제를 ‘교육부의 착오로 할아버지가 신입생이 된다’는 조금 황당한 설정으로 풍자하기에 이야기는 무겁지 않고 재미있게 다가옵니다. 할아버지가 학교에 몰래 숨어 밤사이 나쁜 손이 누구인지 단서를 찾는 모습을 보노라면 독자들도 함께 숨죽이게 됩니다. ...
  • 1. 교육부에서 날아온 편지 2. 엄청난 실수 3. 당신은 8살입니다 4. 학교에서 보낸 첫날 5. 다시 초등학생이 된 할아버지 6. 조그만 의자 7. 산은 밤색이야 8. 쉬는 시간 9. 오렌지 공격 10. 사느냐 죽느냐 하는 문제 11. 장롱에서 들려온 소리 12. 의심스러운 일들 13. 반 친구들의 비밀 14. 나쁜 손 15. 풀어야 할 비밀 16. 기절초풍할 순간 17. 검은 그림자의 정체 18. 교장 선생님의 분노 19. 초록 손이 남긴 쪽지 20. 한밤중의 교장실 수색 21. 위험한 약속 22. 모습을 드러낸 일당들 23. 밝혀지는 진실 24. 뜻밖의 선택
  • 베아트리스 오세스 [저]
  • 대표작으로 『이상한 신입생 윌슨과 나쁜 손 사건』이/가 있다.
  • 김정하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대학원,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스페인어로 된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책 읽기 금지!》 《책이 있는 나무》 《사춘기 트위스트》 《수상한 할아버지》 《도서관을 훔친 아이》 《그리고 바람이 불었어》 《남극의 아이 13호》 《고장난 하루》 《아버지의 그림편지》 등이 있습니다.
  •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 [저]
  • 1954년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1982년 우연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친구의 작업실에 들렀다가 삽화에 큰 매력을 느끼고 이 일을 시작하였다. 펜보다는 붓을 이용한 수채화 풍의 삽화를 주로 그렸으며, 대표작으로는 <힐다의 모험>, <고양이와 새>, <정글의 사라>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