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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완독 책방 : 인생이 바뀌는 독서법 알려드립니다
조미정 ㅣ 블랙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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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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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1년 03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40*206*21/388g
  • ISBN
9788968333651/896833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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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한 권 끝까지 제대로 읽고 싶다면, 완독 책방으로 오세요” 책읽기 전문가, 구독자 3만 명 〈북튜버 미료〉의 30일 완독 훈련 완독을 넘어 기억하는 독서, 사유의 독서, 쓰기의 독서까지 그동안 책을 사기만 하고 덮어둔 책이 몇 권이던가! 다 읽지 못한 책장의 책들, 재미있게 읽긴 했는데 정작 머릿속에 남은 게 없는 텅 빈 독서로 골치 아픈 사람들을 위한 ‘책 한 권 끝까지 제대로 읽는’ 완독법을 소개한다. 《30일 완독 책방》은 “책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라는 독서의 근원적인 질문에 가장 실전적이고 실용적인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그간의 독서법 책들은 학습 마인드로 다가가야 하는 어려운 독서, 단기간에 빨리 그리고 많이 읽어야 하는 훈련이었다. 그러나 안 그래도 책 읽기가 힘든 사람들에게 이 방법들은 독서를 더욱 지루한 취미로 다가오게 할 뿐이다. 그래서 이 책은 기존의 독서법을 과감히 타파한다. 30일이라는 여유로운 기간 동안 매일의 미션을 풀어나가며 지루하지 않은 독서, 독서의 기쁨을 알아가는 데 주목한 독서법을 제시한다. 하루 10~15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완독법부터 책이 잘 읽히지 않을 때 활용하기 좋은 실전 독서법, 독서 습관을 만드는 아웃풋 기록법은 물론, 나 자신을 돌보며 세상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사유의 독서, 남기는 독서를 위한 쓰기의 영역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해보기 좋은 30가지 독서 방법을 담았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언젠가 시간이 생기면 꼭 책 읽어야지’ 다짐만 하는 보통의 사람이었다. 그러나 인생이 각박할 때 만난 책 한 권의 완독이 3만 명에 다다르는 구독자를 보유한 북튜버, 1,000여 명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필사 모임과 글쓰기 모임을 운영하게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완독이 선사하는 용기와 지혜, 인생을 바꾸는 독서의 힘을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 30일간 이 책과 함께 책 수다를 나누는 기분으로, 매일의 미션을 따라가보자.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한 사람도 어느새 《코스모스》 같은 벽돌책을 격파하게 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책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30일간 책 한 권 ‘제대로’ 완독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책 읽기 전문가, 구독자 3만 명 〈북튜버 ‘미료〉가 코치하는 독서력 증진 트레이닝 재생 버튼 하나만 누르면 온갖 영상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는 시대에 독서는 확실히 수고로운 취미 생활이다. 그럼에도 인터넷 검색창에 ‘책’ ‘독서’란 단어를 입력할 때, “책 어떻게 읽어야 잘 읽은 건가요?” “독서는 왜 해야 하나요?”라는 연관 질문들이 쏟아지는 것을 보면 분명 독서는 우리에게 필수불가결한 행위다. 대체 어떻게 읽어야 잘 읽은 걸까? 3만 명에 다다르는 구독자를 보유한 전문 북튜버, 1년에 100여 권의 책을 읽고 1,000여 명의 사람들이 함께하는 독서 모임, 글쓰기 모임을 운영하는 다독가인 저자는 그에 대한 초간단 해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완독의 비결을 제시한다. 《30일 완독 책방》은 그간의 독서법 책이 요구하는 ‘빨리 읽고 많이 읽기’를 벗어나 성인은 물론 청소년, 독서 초보부터 독서 베테랑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커피 한잔 마시는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완독 실용서다. 30일간 매일 10~15분씩, 책 한 장을 넘기는 습관과 책 한 권을 끝까지 술술 읽게 돕는 독서력 트레이닝을 담았다. 하루 15분, 매일의 미션을 따라가다 보면 독서 초보도 《코스모스》 같은 벽돌책을 끝까지 읽게 됩니다 매일 책 한 장을 넘기고 끝까지 읽게 하는 독서력 트레이닝 이 책은 완독에 거창한 학습 마인드와 시간을 투자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하루 15분이란 자투리 시간을 시작으로, 탄탄한 독서 습관과 완독을 돕는 다양한 독서 노하우, 책이 잘 읽히지 않을 때 즉각적인 해결을 이끄는 간편한 실전 방법들을 제안한다. 먼저 자신의 독서력 레벨과 독서 취향을 체크하고, 다양한 독서법을 〈1일 PT〉라는 매일의 미션과 함께 풀어낸다. 완독 습관을 만들기 위한 마인드셋, 리딩 플랜 짜는 법부터 밑줄과 메모를 활용해 소설, 에세이와 같은 가벼운 책을 더 재미있게 읽는 법, 호불호가 분명한 자기 계발서, 흔히 ‘벽돌책’으로 불리는 어렵고 두꺼운 인문서, 경제 경영서 등 어느 분야의 도서든 가장 쉽게 끝까지 읽는 방법이 담겨 있다. 덧붙여 남는 독서, 사유로 이어지는 독서를 이어지게 하는 기록 방법을 취향별로 소개하며, 읽기가 글쓰기로 이어지는 비법과 함께 북튜브를 시작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단순 읽기를 넘어 내일의 변화를 만드는 독서, 완독을 넘어 매력적인 독서가가 되는 방법 사유를 돕는 취향별 독서 기록법, 북튜브 운영법까지! 《30일 완독 책방》은 책에 관한 심오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를 탈피한다. 대신 ‘아 나도 어서 책 한 권 읽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들도록 ‘독서의 기쁨’을 깨닫는 데 주목하며, 읽기를 넘어 사유하는 독서, 쓰기의 독서까지 총망라한 실전 아웃풋 독서법이다. 저자 역시 처음부터 다독가가 아니었다. 그저 ‘시간만 나면 책 한 권 읽어야지’ 하는 마음만 먹었던 보통의 사람이었기에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간편하고 재미있는 독서법에 주목할 수 있었다. 더욱이 가장 절박했을 때 만난 책 한 권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고백하며 완독이 선사한 삶의 변화를 전하고자 한다. 하루 15분,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코스모스》와 같은 벽돌책을 끝까지 읽게 되는 쾌거를, 어제보다 달라진 오늘의 나의 모습을 얻게 될 것이다. 호기롭게 책을 펼치지만 얼마 못 가 졸음이 몰려오는 사람, 분명 책을 끝까지 읽으려고 샀지만 도통 시간이 나지 않아 고민인 사람, 분명 책을 읽었는데 정작 기억이 없는 텅 빈 독서가 고민인 사람, 삶...
  • 프롤로그 책 한 권 끝까지 읽으면 정말 인생이 바뀝니다 1장. 완독 훈련 WEEK1┃완독 책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EST] 독서력과 취향을 점검해보세요 [DAY1] 마인드셋 ·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당신에게 [DAY2] 습관 처방① · 완독의 비결, 리딩 트래커 [DAY3] 습관 처방② · 나만의 작은 서재 만들기 [DAY4] 습관 처방③ · 어렵지 않아요! 다독가의 길 [DAY5] 습관 처방④ · 독서 지구력 키우는 법 #쉬어가기_ 종이책 vs 전자책 2장. 완독 훈련 WEEK2┃먼저 가볍게 책과 친해져볼까요? [DAY6] 가볍게 읽기 · 독서 편식, 마음껏 하세요 [DAY7] 천천히 읽기 · 50페이지의 장벽을 넘으세요 [DAY8] 마음 열고 읽기 · 좋은 친구를 사귀는 마음으로 [DAY9] 허술하게 읽기 · 성실한 대충주의자의 독서법 [DAY10] 메모하며 읽기 · ‘생각 낙서’의 힘 [DAY11] 반복해서 읽기 · 여러 번 봐야 안다, 책도 그렇다 [DAY12] 키워드로 읽기 · 생각의 씨앗이 키우는 변화의 힘 #쉬어가기_ 등장인물 이름 기억하는 법 3장. 완독 훈련 WEEK3 ┃펜과 노트를 들고 내게 맞는 독서법을 찾아봅시다 [DAY13] 밑줄 독서법 · 어디에 밑줄을 긋냐고요? [DAY14] 소신 독서법 · 나다운 독서를 ...
  • 어떤 책은 뜻하지 않은 행운이나 평생의 인연을 만나게 해줄 귀한 안내자가 되고, 어떤 책은 마음의 깊은 수렁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단단한 동아줄이 되어줄 겁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낯선 곳으로 모험을 떠나도록 기분 좋게 부추기는 책, 내 안의 미움과 분노, 혐오를 가라앉히고 세상과 타인을 바라보는 혜안과 통찰력을 길러주는 인생 멘토 같은 책도 만나게 될 겁니다. 책 읽는 경험 자체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되기도 할 테 고요. 《30일 완독 책방》도 그런 책 중 하나가 되기를 감히 바라며 글을 썼습니다. 책과 독서법에 관한 심오하고 철학적인 얘기보다, 완독의 경험이 선사하는 용기와 지혜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저처럼 평범한 독서가들이 부담 없이 적용하고 쉽게 실천해볼 수 있는 완독의 노하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책을 읽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생각은 무심한 애인의 태도와 닮았습니다. 시간 관리란 결국 마음 관리입니다. 시간은 항상 그 자리에 있어요. 내가 없다고 여기는 거죠. 여기까지 읽고 여러분은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나는 정말로 책을 읽고 싶은가, 아닌가. 어떻게든 시간을 쪼개 책을 읽고 싶다면, 진심으로 책을 읽고 싶다면, 독서 습관을 만들기 위한 5가지 마음 관리법을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마음가짐을 새로 다지면서 독서를 향한 열정과 의지에 불을 지펴보기로 해요. 마인드셋을 바꾸면 실현 가능한 독서 계획과 목표를 세울 수 있습니다. _〈DAY1ㆍ 마인드셋_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당신에게〉 중에서 저에게 누구도 ‘골고루’ ‘균형 있게’ 음악을 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책에 관해서라면 좀 다릅니다. 클래식만 들으면 졸리다는 BTS 팬에게 샤이니의 노래를 추천해줄 수는 있겠지만, ‘음악 편식’을 하면 곤란하다는 이유로 바흐와 쇼팽을 들어야 한다는 충고를 해줄 이유는 없을 거예요. 그런데 왜 유독 독서에는 ‘편식’이라는 단어가 붙는 걸까요? 미술 편식이나 영화 편식, 운동 편식이라는 말 역시 없습니다. 오직 독서인만이 자신의 취향을 ‘편식’이라 부르며 개선하려 하고 ‘치료’하고 싶어 합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독서에 재미를 들이기도 전에 현대 교양인으로서 갖춰야 할 필수 의무라 여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릴 때부터 책과 독서에 필요 이상으로 진지하게 접근하는 것 같습니다. _〈DAY6, 가볍게 읽기ㆍ 독서편식, 마음껏 하세요〉 중에서 저는 독서를 이야기에 적응해나가는 행위라고 봅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낯선 장소로 이사 갔을 때 적응기가 필요한 것처럼 책을 처음 펼쳤을 때 그 내용에 적응하기까지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50페이지 정도 분량을 읽는 시간이 바로 적응기인 거죠. 여러분도 책의 장르나 읽기 속도에 따라 ‘70페이지의 장벽’ 또는 ‘100페이지의 장벽’을 설정해보세요. 몰입의 궤도에 오르면 나머지 분량은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자기 계발서나 에세이에 비해 소설은 ‘이야기 적응 기간’이 훨씬 오래 걸리죠.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가 펼쳐지기 때문에 더 많은 상상력이 필요해요. _〈DAY7, 천천히 읽기ㆍ 50페이지의 장벽을 넘으세요〉 중에서 내 상황이 너무 힘들면 마음이 삐딱해져서 누가 지혜로운 이야기를 해줘도 귀에 잘 들어오지 않죠. 위로받기는커녕 우위에 서서 나를 가르치고 판단한다는 생각에 반발심이 들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나에게 필요한 책을 골라 읽으면서 현실적인 조언을 스스로 발굴해내면 좋더라고요. 지친 나를 언제든 일으켜줄 수 있는 문장, 두고두고 내면...
  • 조미정 [저]
  • 성실한 대충주의자이자 느슨한 완독(完讀)주의자. 80세까지 읽고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인 사람. 한국에서 구성작가로 일하다 용감한 사람이 되려고 호주로 이주했다. 모국어가 그리워 책을 독파하다가 읽고 쓰는 삶을 업으로 삼게 됐다. 현재까지 3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미료의 독서노트〉 북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필사 모임 〈재밌어서 씁니다〉와 온라인 글쓰기 코칭 〈쓰는 습관〉을 진행하고 있다. 1,000여 명의 사람들과 독서와 쓰기의 기쁨을 나누며 한 사람의 마음을 읽기 위해 책을 읽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매일 3킬로미터를 뛰고 2리터의 물을 마시며 30분 이상 일광욕을 한다. 꾸준함에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첫 책으로 에세이 《혹시 이 세상이 손바닥만 한 스노볼은 아닐까》를 썼다. 유튜브 youtube.com/c/miryo미료의독서노트 인스타그램 @miryo_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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