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토론 매뉴얼: 설계편 : 처음 배우는 진짜 토론
신호재 ㅣ 이학사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2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3page/139*209*20/232g
  • ISBN
9788961474092/896147409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토론이란 무엇인가? 제대로 토론하는 법을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 민주 사회의 의사소통의 핵심, 토론 능력을 기르다! 이 책은 토론에 관심이 있고 토론 능력을 향상시키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토론을 배울 수 있도록 토론의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토론 입문서이다. 아주대학교에서 철학 및 토론 수업을 진행해온 신호재 교수는 이 책에서 다년간의 수업 경험을 통해 직접 개발한 새로운 토론 교수 학습법을 제시한다. 용어 정의, 쟁점, 입론, 교차 조사, 반론 순으로 단계를 밟아가면서 토론 설계 방법을 익히고, “대형 마트에 대한 규제는 정당한가?”, “대리모 출산을 허용해야 하는가?”, “동물실험을 지속해야 하는가?”와 같이 지은이가 실제로 수업에서 학생들과 다루었던 다양한 논제를 사례로 삼아 ‘토론 개요서’를 작성해나가다 보면 논리적 사고 능력과 토론 실력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떠한 논제가 주어지더라도 얼마든지 응용하여 실제 토론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 토론이란 무엇인가? 제대로 토론하는 법을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 민주 사회의 의사소통의 핵심, 토론 능력을 기르다! ‘토론(討論)’은 상대와 서로 ‘논리적으로 치고받는 것’을 뜻한다. 토론으로 번역하는 ‘debate’ 역시 ‘반대 입장에 있는’ 상대를 ‘때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처럼 공격적인 뜻을 가졌지만 토론은 사실상 민주주의적 의사소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인민에 의한 통치’를 의미하는 ‘민주주의’는 견해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의 숙명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민주 사회에서 토론은 더 깊은 통찰과 상호 이해의 계기를 마련해주고, 공동체가 정치적·정책적 의사 결정을 향해 나아가게 해주는 최고 수준의 의사소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한국 사회 전반에서 토론 문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장유유서의 오랜 문화적 전통과 정치적 권위주의로 인해 토론에 대한 경험과 연습이 부족한 탓이다. 그러면 우리는 제대로 토론하는 법을 어떻게 배워야 할까? 누구나 쉽게 배우는 토론 설계의 기초 이 책은 토론에 관심이 있고 토론 능력을 향상시키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토론을 배울 수 있도록 토론의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토론 입문서이다. 아주대학교에서 철학 및 토론 수업을 진행해온 신호재 교수는 이 책에서 다년간의 수업 경험을 통해 직접 개발한 새로운 토론 교수 학습법을 제시한다. 용어 정의, 쟁점, 입론, 교차 조사, 반론 순으로 단계를 밟아가면서 토론 설계 방법을 익히고, “대형 마트에 대한 규제는 정당한가?”, “대리모 출산을 허용해야 하는가?”, “동물실험을 지속해야 하는가?”와 같이 지은이가 실제로 수업에서 학생들과 다루었던 다양한 논제를 사례로 삼아 ‘토론 개요서’를 작성해나가다 보면 논리적 사고 능력과 토론 실력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떠한 논제가 주어지더라도 얼마든지 응용하여 실제 토론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토론 역량 함양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의 부재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둘러싸고 토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뜨거웠다. 하지만 정치권에서 이루어지는 토론을 지켜보는 시민들의 반응이 언제나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입장을 떠나, 정치인들이 수행하는 토론이 소위 ‘네거티브’라 불리는 인신공격과 개인사 들추기에 집중되기 일쑤인 탓이다. 이처럼 우리는 토론이 가장 모범적으로 구현되어야 하는 정치적 공론장에서조차 토론이 엄밀하고 정교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곤 한다. 공동체적 삶에 관심이 있는 민주 시민으로서 진정한 토론 역량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그 책임이 각급 학교 교육에 있다고 보고, 특히 광범위하고 전면적인 인격의 변혁을 주도하는 대학에서 토론 교육을 제대로 수행하여 교양 있는 민주 시민을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오늘날 대학은 학생들의 토론 능력 함양을 위해 여러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긴 하지만 토론 수업이 충분히 체계적인 방식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지은이는 그 원인이 학생들에게 토론을 지도해야 하는 교수자조차 사실상 연구 경력에서 토론을 정식으로 배워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여건에서 학습자 역시 토론을 배우고 실력을 향상시키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 수 없어 곤란해지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 책은 학생들이 토론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방법을 안내하고, 그것을 실전에 적...
  • 들어가며: 토론의 현 주소 1. 정치에서의 토론 2. 대학에서의 토론 1장 토론의 본질과 의의 1. 토론은 민주주의적 의사소통의 기초다 2. 토의와 토론은 어떻게 다를까? 3. 보편적 이성에 입각한 상호 검증으로서의 토론이란? 2장 기존 토론 학습의 문제점 1. 토론 교수 학습법의 필요성 2. 형식 의존적 교수 학습법의 문제점 3. 내용 의존적 교수 학습법의 문제점 4. 논리 의존적 교수 학습법의 문제점 5. 언변 의존적 교수 학습법의 문제점 6. 이 책의 구성 3장 토론 개요서: 토론을 위한 설계도 1. 토론의 논리적 뼈대 2. 긍정·부정 양측을 모두 작성해야 한다 4장 논제: 토론의 주제 1. 논제는 가치판단과 입장 표명을 전제한다 2. 논제는 ‘그렇다(Yes)/아니다(No)’의 답을 요구하는 의문문이다 5장 용어 정의: 토론 설계의 첫 단추 1. 용어 정의의 필요성 2. 정의의 기초: 비교와 대조 3. 정의는 논제로 안내하는 길잡이다 6장 쟁점을 어떻게 발굴할까?(1): 토론 설계의 주춧돌 1. 쟁점 선정을 위한 실질적 지침의 필요성 2. 쟁점 선정을 위한 팁 1 - ‘내용적 조건’: 문제가 되는 사태의 측면을 나누어보라 3. 쟁점 선정을 위한 팁 2 - ‘형식적 조건’: 논제에 대한 ...
  • p. 11 토론의 의의는 논란이 되는 사안의 여러 측면을 두루 고려하면서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획득하고, 나아가 자신과 견해가 다른 타인의 입장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확장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함께 진지하게 논의하는 것 자체에 있다. p. 19 비록 비효율적이고 소모적이더라도 이성과 합리성에 기초하여 ‘너’와 ‘나’의 입장을 검증하고 상호 이해의 지평을 확장하는 일이 가치 있고 소중하다는 믿음이 바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토론이 존재하는 바탕인 것이다. p. 30 한편으로 제3자인 청중을 설득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자명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던 자신의 견해를 의문시하여 더 깊은 통찰과 상호 이해의 계기를 마련하는 것,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인간만이 오직 자신의 주관적 이성을 문제 삼아 성찰할 수 있는 ‘보편적 이성’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pp. 61-62 가령 “한글 전용은 바람직한가?”라는 논제를 생각해보자. 어렵거나 생소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나의 수업에서 매 학기 다수의 학생은 이 논제의 의미가 자명하다고 생각하고 성급하게 토론 준비에 임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논제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한글 전용’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곰곰이 따져볼 필요가 있다. p. 83 하지만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인터넷 검색에서 출발하여 토론을 설계하는 일은 뼈대 없이 흙으로 조형을 하는 일이다. 물론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는 행동 자체가 문제는 아니며, 요즘 같은 시대에는 인터넷 검색을 막는 것도 억지일 것이다. 실제로 인터넷을 보면 블로그나 SNS에 이미 잘 정리된 토론 내용이 공유되어 있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검색 능력’이라면 모를까 ‘토론 능력’을 향상시킬 수는 없다. p. 232 실제 토론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살아 있는 대화’에 몸을 내맡기고 그에 맞추어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 토론자의 말을 유심히 들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정작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말하기’가 아니라 오히려 ‘듣기’다. 일단 상대의 말을 듣고 정확히 이해해야만 거기에 적절히 맞춰서 나도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내가 토론의 꽃이라고 평가한 교차 조사와 반론을 통해서 명백하게 드러난다.
  • 신호재 [저]
  •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2009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에서 「후설과 메를로-퐁티의 현상학에서 감각의 지향성」이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2017년 같은 대학원에서 「후설의 현상학과 정신과학의 정초」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현상학적 공간구성에서 ‘깊이’ 지각: 후설의 ‘촉발적 부조’와 메를로-퐁티의 ‘지각의 여로’(2010), 「자연주의 심리학에 대한 현상학의 비판: 현상학적-심리학적 환원에 대한 해명을 중심으로」(2011) 등이 있으며, 앞의 논문으로 2011년 2월 서울대 BK21 철학교육연구사업단이 수여하는 ‘서울대 대학원 철학과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의 모태가 된 박사 학위논문은 2017년 2월 ‘서울대 인문대학 철학과 무현(無見) 최우수 박사 학위논문’에 선정되었으며, 또한 이 책은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에 의해 2018년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현대산업개발(HDC) 포니정재단(Pony Chung Foundation)이 주관하는 ‘신진연구자 학술지원사업’의 2018년도 수혜자로서 현재 ‘후설의 현상학과 역사주의’를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역사학을 학문으로 존립시키는 철학적 근거를 천착하여 해명하는 데에 관심이 있으며, 후설의 현상학을 베이스캠프로 삼아 이 주제를 다룰 수 있는 다른 철학으로 연구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논어(論語)』 「위정(爲政)」편의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라는 공자의 말씀을 다음과 같이 해석한다. “철학 없는 경험 학문은 맹목적인 기술에 지나지 않으며, 경험 학문 없는 철학은 빈말의 향연에 불과하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국제 응용현상학 연구소(International Center for Applied Phenomenology)에서 인문 사회과학의 여러 분과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학제적(學際的) 연구의 가능성을 모색하면서, 현상학을 인간 삶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의미가 있는 것으로 만드는 일에 힘쓰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