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계 최초의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1 ㅣ 한해숙, 이현정 ㅣ 두레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22년 03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24page/173*233*11/279g
  • ISBN
9791191007152/119100715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8(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총10건)
세계 최초의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     10,800원 (10%↓)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     10,800원 (10%↓)
신사임당     10,800원 (10%↓)
루이 브라유 : 점자를 만든 천재적 발명가, 여섯 개의 별이 되다     10,800원 (10%↓)
마더 테레사가 들려준 이야기     10,800원 (10%↓)
  • 상세정보
  • 파브르보다 170여 년 앞서 곤충의 신비를 밝혀낸 최초의 곤충학자이자 보수적인 시대와 편견에 맞서 당당하게 여성 곤충화가로 우뚝 서며 사이언스 아트의 세계를 일군 선구자,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열 번째 책 파브르보다 170여 년 앞서 곤충의 신비를 밝혀낸 최초의 곤충학자 '마리아 메리안' 보수적인 시대와 편견에 맞서 당당하게 여성 곤충화가로 우뚝 서며 사이언스 아트의 세계를 일군 그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 〈세계 최초의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
  • 새로운 유행을 창조한 곤충화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학문도 예술도 허락되지 않던 17세기. ‘곤충들의 아버지’이며 세계 역사상 위대한 곤충학자로 불리는 앙리 파브르(1823~1915)보다 170여 년이나 앞서 곤충을 관찰·연구하고 그림으로 그려서 곤충의 신비를 밝혀낸 여성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Maria Sibylla Merian, 1647~1717). 그는 최초의 곤충화가이자 식물학자로서 꿋꿋하게 사이언스 아티스트의 길을 일구어내고, 곤충과 식물학계에서 이전까지 상상하지 못한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그런 업적을 인정받아 메리안과 그의 그림은 독일의 500마르크 지폐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그의 책들은 날개 돋친 듯이 팔렸고, 그의 그림은 상류층이 갖춰야 할 필수 목록 중 하나가 되었다. 귀부인들은 메리안의 작품을 소장한 것을 자랑으로 여겼다. 상류층뿐만 아니라 곤충 수집가나 박물학자, 미술 애호가들도 메리안의 작품을 소장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는 그의 작품을 구하기 위해 직접 사람을 보내기도 했다. 메리안의 그림은 당시 새로운 유행을 창조할 만큼 인기를 끌었다. 『세계 최초의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은』은 보수적인 시대와 편견에 맞서 당당하게 살아간 여성이자, 남성을 뛰어넘는 곤충학자·곤충화가로 우뚝 서며 뚜렷한 업적을 남긴 마리아 메리안이 아름다운 나비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그러면서 저자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두 사람 모두 곤충 연구와 박물학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것은 분명하나 파브르는 기억되고 메리안은 잊힌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가 한 번쯤 곱씹어보아야 할 의문이 아닐까. 이 책은 우리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인물을 새롭게 조명하는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열 번째 책이다. 메리안은 정원과 산, 들판에서 쉽게 만나는 벌레와 꽃, 풀들에게서 도대체 무엇을 발견하고 어떤 매력을 느꼈던 걸까? 주변의 차가운 시선과 만류, 비웃음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었던 힘은 어디서 나왔을까?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평생 사랑하고 끊임없이 연구할 수 있었을까? 엄혹한 시대에 살면서도 자신의 꿈을 굽히지 않고,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헤쳐나간 메리안은 경쟁에 내몰려 꿈조차 꾸지 못하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도 훌륭한 ‘본보기상(롤 모델)’이 되어줄 것이다. 여성 차별 시대에 위대한 여성으로 거듭난 메리안 메리안은 어려서부터 유난히 곤충을 좋아했고 곤충에 빠져 지냈다. 그러나 누구에게도 이런 사실을 들켜서는 안 되었다. 자칫하면 마법을 부리는 사악한 마녀로 몰려 재판을 받을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메리안이 살던 시절에는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이와 벼룩은 물론 농작물과 꽃 등을 망치는 여러 가지 벌레, 그리고 곤충은 악마와 마녀가 만들어낸 것이라고 생각했다. 원인 모를 전염병이 돌거나 홍수나 태풍이 나도 모두 마녀 탓으로 돌려 마녀재판을 열기도 했다. 마녀재판에는 어린아이도 예외가 아니었다. 메리안은 자신에게 닥쳐올지도 모르는 위험이 두려웠으나 호기심과 열정은 오히려 더 샘솟았다. 그에게 곤충과 식물을 연구하는 것은 목숨보다 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일이었다. 그렇게 곤충에 푹 빠져 지내던 어느 날, 알에서 애벌레가 깨어 나오고, 애벌레가 고치를 틀고, 고치는 번데기가 되고, 번데기에서 나방이 태어나는 신비로운 모습을 관찰하게 된다. 애벌레는 더러운 진흙 속에서 저절로 생기고, 나비와 나방은 여름이 되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여름새’라고 믿었던 시절이었다. 그러니 애벌레가 변해 나방이 된다는 것은 상...
  • 머리말 5 1. 외로운 아이, 메리안 11 2. 소녀, 더 넓은 세상으로 29 3. 곤충의 비밀에 다가서다 45 4. 결혼, 그리고 새로운 인생 57 5. 획기적인 곤충책 72 6. 용감한 출발 87 7. 위대한 사이언스 아티스트 105
  • 한해숙 [저]
  • 월간 《어린이동산》의 2013년 중편동화 공모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했다. 지은 책으로 『안녕, 병아리』,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콩쥐 팥쥐』,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맞춤법 띄어쓰기 100』 등이 있고, 그림책 『콩 한 알과 송아지』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 이현정 [저]
  • 이야기를 읽고 듣고 쓰기를 좋아합니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오래오래 이야기와 함께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_작가의 말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