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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가 바꿀 부의 지도 
김국현 ㅣ 메이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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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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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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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page/156*229*22/434g
  • ISBN
9791160023701/11600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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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 전성시대, 미래 부를 거머쥐기 위해 반드시 정독해야 할 ‘IT 사용설명서’ 기술이 경쟁력인 빅테크 시대, 미래의 부를 움켜쥐고 싶은가? 이 책 한 권이면 빅테크 혁명의 당당한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온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IT는 이제 우리 모두의 일상이 되고 있다. 이 책은 변화무쌍한 IT 전성시대에 걸맞게 미래를 이끌어나갈 기술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 ‘IT 사용설명서’다. 저자는 한국의 대표적인 IT 평론가로서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블록체인, 클라우드, IoT, 빅데이터 등 이제는 꽤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어려운 개념들을 그림과 함께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동안 쏟아지는 IT 용어와 기술이 가져온 변화들에 궁금증을 품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지금까지의 변화 양상을 사례를 들어 흥미롭게 이야기해주는 저자의 목소리를 듣다 보면 앞으로 올 변화에 대한 안목이 자연스럽게 갖춰질 것이다. 기업 생존에 이제 기술은 필수다. 흔히 세계적인 5대 빅테크 기업이라 일컬어지는 ‘구글,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구 페이스북)’는 대표적인 3세대 디지털 자재 공급업자로서 많은 기업의 기반 기술을 제공한다. 이런 흐름에 따라 디지털을 공부한다는 일 자체가 빅테크 기업이 제공하는 기술을 공부한다는 말과 동의어가 되고 있다. 이들이 주도하는 기술을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미래의 부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이들이 내놓고 발전시키는 기술에 능동적으로 적응해야만 한다. 혁신을 가져다줄 미래기술을 탐구하는 이 책을 통해 디지털 선구자들의 파급력을 이해하고, 나아가 휘몰아치는 기술 시대에서 길을 잃지 말고 빅테크가 바꿀 부의 지도를 따라 무사히 항해하길 바란다.
  • 기술에 휩쓸릴 것인가? 기술에 올라탈 것인가?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IT 전성시대, 기술이 바로 경쟁력이다’에서는 IT 시대에 기술이 가진 힘과 중요성을 설명하고, 나아가 그것에 수동적으로 휩쓸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여할 것을 강조한다. 2장 ‘인공지능, 세상의 중심에 우뚝 서다’에서는 인공지능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심화된 딥러닝 기술의 가치와 그 안에 도사린 위험을 설명한다. 3장 ‘메타버스와 NFT, 도대체 무엇이길래 세상이 시끄러울까?’에서는 메타버스 및 관련 기술의 정의와 블록체인, NFT 기술, 또 그것들의 비즈니스적 활용에 대해 언급한다. 4장 ‘우리는 지금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한복판에 서 있다’에서는 클라우드가 무엇인지, 이 기술이 기업 경영에 어떤 혜택을 주는지 알아본다. 5장 ‘로봇이 사람을 대신하는 세상이 온다’에서는 산업의 지형을 바꾸는 IoT 기술과 로봇의 인간 대체 가능성에 대해 탐구한다. 6장 ‘기업 생존에 기술은 필수다’에서는 기업 현장에서 쓰이는 디지털 기술과 변화하는 IT 트렌드, 나아가 디지털 혁신에 필요한 원자재를 공급하는 5대 빅테크 기업의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7장 ‘데이터가 산업의 지형을 바꾼다’에서는 금융에서 교육, 의료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의 기반이 되고 있는 데이터, 특히 빅데이터의 개념과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관리 및 통제하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마이데이터 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나아가 핀테크, 오픈뱅킹 등 금융과 기술의 접목도 구체적으로 다룬다.
  • prologue_테크놀로지를 안내하는 마음으로 지도를 그렸습니다 1장 IT 전성시대, 기술이 바로 경쟁력이다 거대한 기술 변화의 흐름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기술이 ‘미래 부의 지도’를 바꾼다 우리는 이미 기술 중심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 플랫폼의 의미를 명확히 파악하고 이해하자 알고리즘이란 무엇이고, 그 영향력은 어느 정도인가? 2장 인공지능, 세상의 중심에 우뚝 서다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기계학습이란 무엇인가? 딥러닝, 이보다 더 쉽게 설명할 수 없다 딥러닝이 그렇게 대단하다면, 이제 기계도 지능을 지닌 걸까? AI 걸그룹이 신곡을 발표하는 시대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할까? 그렇다면 인공지능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걸까? 3장 메타버스와 NFT, 도대체 무엇이길래 세상이 시끄러울까? 도대체 메타버스란 무엇인가? 메타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몰입감이다 왜 페이스북(메타)은 메타버스에 올인하려고 할까?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혼합현실은 어떻게 다른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블록체인 암호화폐가 우리의 미래일까? 블록체인은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될까? 앞으로 NFT가 대세라는데, NFT란 ...
  • 여러 변화 중에서 기술은 모두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지요. 기술이란 그저 어디선가 떨어져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가설에서 시작된 꿈과 희망의 결실이니까요. 그렇다면 소비자로서도 ‘유저’로서도 수동적으로 기술에 휩쓸릴 것이 아니라, 변화를 불러오는 기술들에 대해 당사자로서 관여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결국 사람의 일이니까요. 각자의 시점에서 기술이 가져온 변화를 바라보고 해석해보는 용기만 있다면, 기술이 펼쳐놓은 길은 공평하게 열려 있습니다. 기술과 플랫폼을 자유자재로 우리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때, 이들을 변화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행동하기 위한 토대로 삼을 수 있을 때, 우리는 변화를 길들였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기술의 의미와 이면을, 그 변화의 요소를 이해하는 일은 그래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pp.6-7 수많은 기술이 등장하자마자 무시되기도 하고 배척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불사조처럼 곧 새로운 모습으로 되돌아왔습니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후 다시 뚜껑을 덮는 것이 무의미해지는 것처럼, 모든 기술은 각각의 가능성에 목격자가 생긴 뒤에는 이전 상태로 돌아갈 줄을 모릅니다. 하나의 기술이 영양과 관심이 부족해서 말라비틀어질 수는 있지만, 곧 그 자리에는 새로운 기술이 피어납니다. 그러고는 우리를 둘러싸고, 감싸고, 삼켜버리고 맙니다. p.16 얼마 전만 해도 ‘디지털로 해보자’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유난을 떤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디지털로 해보는 일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10년이 걸려도 힘들었던 도약이 지금은 가능해졌다”라는 말에는 사회적 거부감이랄까, 문턱이 사라졌다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시적일 것이라 믿었던 변화는 어느새 일상을 바꿔놓을 가능성이 큽니다. 코로나19로 인한 QR 방역 때문에 시민들은 카카오와 네이버에 더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야만 어디든 방문할 수 있으니까요. 이 과정에서 기업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고 브랜드가 정착됩니다. 이는 곧 ‘이제 얼마든지 새로운 사업을 들이밀 수 있게’ 된 것이지요. p.30 딥러닝도 이미 기계학습의 온갖 사조(思潮)들이 한계에 부딪히고 모두 ‘안 될 거야’라고 생각하던 ‘인공지능의 겨울’을 깨고 등장했습니다. 동이 트기 전에는 어둠뿐입니다. 지금 어떤 연구소에서는 우리가 상상조차 못한 발견을 해버렸을지도 모릅니다. 우리 시야에 발견이 아직 보이지는 않지만, 내일 갑자기 깨달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이처럼 기술의 발전은 새벽처럼 찾아옵니다. 지금 안 된다고 말해도, 내일도 안 될 것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p.74 20세기의 총아로 여겨졌던 원자력이란 기술을 생각해봅시다. 원자력이 인류에게 얼마나 많은 아픔을 주었는지 생각해보면 가슴 아픕니다만, 원자력 기술이 없었던 시절로 되돌릴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지구 온난화 같은 복병이 나타난 현재, 인류는 손에 쥐어진 도구를 어떻게 현명하게 다룰지 초심을 떠올리며 지혜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요리할 때 칼은 빼놓을 수 없는 도구이지만 흉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듯이 모든 기술에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인공지능도 마찬가지입니다. p.75 페이스북은 메타버스가 유행하기 이전부터 2조 원 이상을 주고 2014년에 인수한 가상현실(VR) 단말 오큘러스(Oculus) 사업을 키워왔습니다. 네트워크를 통해 교류하는 소셜 미디어의 미래가 더 몰입적이고 현실을 대체하는 체험을 통해 벌어질 것이라고 생각해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큘러스 사업부는 연구소의 형태로 운영되다가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현재는 페이스북 리얼리티 랩을 거쳐 메타 리...
  • 김국현 [저]
  • 기업의 비즈니스와 IT를 접목해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내는 컨설턴트이다. IT 자체가 아닌 IT를 이용한 기업의 발전을 고민하는 그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생물학, 전산학)을 졸업한 후 IT 벤처 회사를 거쳐 한국 IBM에서 다양한 기업들의 IT 기술 도입을 이끌었다. 8비트 프로그래머로부터 시작하여 1세대 닷컴(웹 1.0)의 기획자를 거치며 한국 IT의 일거수일투족을 직접 경험했는데, 이때의 경험과 잡다하리만큼 넓고 깊은 인문.사회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웹 2.0 경제학'을 썼다. ZDNet의 메인 컬럼니스트로 활동중이며, EBS TV, 주간동아, 과학동아, PCLine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IT를 해설해왔으며, 기업 현장을 위한 컨설팅과 강연으로 비즈니스와 IT의 접목법을 전파하고 있다. 저서 '코드 한 줄 없는 IT 이야기'(성안당 刊)는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도서, 대한민국 학술원의 기초학문분야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직장인을 중심으로 골수팬을 거느린 '김국현의 낭만 IT'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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