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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저항의 법칙 : 인생에서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방법
로버트 프리츠, 박은영 ㅣ 라이팅하우스 ㅣ Path of Least Re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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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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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56page/153*225*34/678g
  • ISBN
9788998075965/899807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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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치로 머리를 맞은 듯한 충격을 주는 책!”_알렉스 룽구 창조적 삶을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필독서 진정 중요한 것을 우리 삶 속으로 불러오는 독창적인 방법! 50년간 창조성의 비밀을 탐구한 현대의 고전 마침내 완역 출간! 오늘날 창조성 분야에서 가장 독창적인 사상가 중 한 명인 로버트 프리츠의 대표작 《최소 저항의 법칙》이 국내 최초 완역 출간되었다. 피터 센게를 비롯한 경영 대가들의 참고도서 목록에서나 만날 수 있던 이 책은 창조적 삶을 살고자 하는 소수들로부터 조용하지만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었다. 마침내 선보이는 이번 한국어판은 한국 독자를 위한 저자의 특별 서문과 하이어셀프 대표 알렉스 룽구의 추천사를 수록하고 있다. 로버트 프리츠의 독창적인 사상은 ‘구조가 행동을 결정한다’는 시스템 사고의 관점에서 사람의 생애에 나타나는 장기적인 패턴을 설명하는 ‘구조적 접근법’에 있었다. 그는 사람들의 삶에서 두 가지의 유형화된 패턴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진동과 해소였다. 그로부터 그는 ‘왜 이런 패턴들이 존재하는지’, ‘진동을 해소로 변화시킬 방법은 무엇인지’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는 점점 구조에 관한 더 깊은 질문으로 나아갔으며, 결국 구조 컨설팅 분야를 창시하기에 이르렀다. 《최소 저항의 법칙》은 구조와 인간 행위의 관계에 관해 그가 쓴 첫 번째 중요 저술이며, 세계적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 자기 인생의 혁신가들이 삶의 터닝포인트에서 만난 책! 27개국 8만 명 이상이 수료한, 인생을 바꾸는 창조 프로그램 로버트 프리츠는 보스턴 음악대학 작곡과에 재학 중이던 60년대에 작곡 예술의 핵심을 차지하는 구조적 원리가 인간 발달에 적용될 때 심오한 중요성을 갖는다는 것을 깨닫고 ‘구조적 접근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70년대 중반에 이르러 그는 음악, 회화, 무용, 영화, 문학 창작자들이 사용하는 창조적 과정이 사람들이 일상의 삶을 구축하는 과정에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통찰을 얻고, 개인에게 적용 가능한 ‘창조 프로세스’를 지도하기 시작했다. 80년대가 되자 그는 개인과 조직의 근본구조를 이해하고 그로부터 원하는 결과를 창출하는 방법을 다루는 구조 컨설팅을 창안해 냈고, 이 모든 성과를 《최소 저항의 법칙》에 담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최소 저항의 법칙’이란, 자연에서 에너지가 최소 저항의 경로에 따라 움직이듯, 인생에서 시도하는 어떠한 변화도 최소 저항의 경로가 그 방향으로 이끌어 주지 않는 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시구조적 접근법을 말한다. 이 관점에 따른다면, 강바닥이 제 위를 지나는 물길을 결정하듯이, 인생의 구조가 우리 삶의 최소 저항의 경로를 결정한다. 따라서 인생에서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인생의 근본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 이는 기존의 자기계발에서 강조되던, 동기부여, 잠재의식 프로그래밍, 긍정적 사고의 강화 같은 ‘의지력 조종 전략’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법으로, 새로운 구조의 창조를 통해 최소 저항의 경로를 바꿔 진정 중요한 것들을 우리 삶 속으로 불러온다는 아이디어였다. 그의 책은 출간 즉시 큰 호응을 얻었고, 지금까지 27개국 8만 명 이상이 그의 창조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문제 해결로는 우리 삶에 좋은 것을 불러올 수 없다” 의미 있는 인생을 창조하기 위한 삶의 법칙 《최소 저항의 법칙》에 따르면, 사람들의 삶에는 각자 고유한 패턴이 있지만 그럼에도 크게 두 가지의 일반적인 패턴으로 유형화될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진동'과 '해소'였다. 삶의 구조가 인생을 진동(oscillation)으로 이끄는 경우, 사람들은 대개 전진했다가 후퇴하는 경험을 끊임없이 반복한다. 인생을 바꾸고자 하는 시도는 구조의 작용 때문에 처음에는 효과를 보더라도 곧이어 듣지 않게 되고, 변화를 경험하기는 하되 지속적이지 않다. 이처럼 진동하는 구조에 갇힌 경우, 개선은 일시적이고 늘 원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반대로 해소(resolution)의 구조는 우리를 최종 목적지로 이끌어 간다. 《최소 저항의 법칙》이 안내하는 창조 프로세스를 배우면 우리는 진동의 구조에서 벗어나 해소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구조적 사고법을 통해 우리는 먼저 제대로 된 질문을 할 수 있게 된다. ‘원치 않는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뭐지?’라고 묻는 대신, ‘내가 만들고 싶은 결과를 창조해 내려면 어떤 구조를 채택해야 하지?’라고 묻는 것이다. 즉, 문제 해결 지향성에서 창조 지향성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 작지만 획기적인 관점의 전환이 혁신의 시작이 된다. “내 삶의 완전한 전환점이 된 책이다.” _ 알렉스 룽구,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저자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비전]-지금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가[현실]”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강력한 창조 프로세스의 모든 것 그렇다면 진동하는 구조에 갇혔을 때 우리는 인생의 구조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최소 저항의 법칙》에 따르면, 구조 내에서 변화를 바라고 시도한 대부분의 행동들은 다시 진동으로 이어지며 그저 에너지...
  • 추천의 글 한국어판 서문 개정판 서문 들어가며 │1부│ 기본 원칙 │ 1 장 │ 최소 저항의 경로 │ 2 장 │ 반동-순응 지향성 │ 3 장 │ 문제 해결은 창조가 아니다 │ 4 장 │ 창조 │ 5 장 │ 창조의 지향성 │ 6 장 │ 긴장은 해소되고 싶어 한다 │ 7 장 │ 보상 전략 │ 8 장 │ 구조적 긴장 │ 9 장 │ 비전 │ 10 장 │ 지금의 현실 │2부│ 창조 프로세스 │ 11 장 │ 창조 사이클 │ 12 장 │ 발아와 선택 │ 13 장 │ 일차 선택, 부차적 선택, 근본적 선택 │ 14 장 │ 동화 │ 15 장 │ 모멘텀 │ 16 장 │ 전략적 순간 │ 17 장 │ 완성 │3부│ 초월 │ 18 장 │ 미래의 신호, 시대의 신호 │ 19 장 │ 초월의 힘 감사의 글
  • 인간의 정신에는 우리 안에서 가장 높은 곳에 도달하려는 본능을 지닌 무언가가 있다. 창조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고, 우리의 삶과 세상을 만드는 정신이다. 그리고 그것이 이 책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쁜 이유이기도 하다. 자신의 삶이 이 책에 있는 원리와 일치한다는 것을 많은 이들이 경험적으로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분은 이 원리가 한국 문화의 가장 좋은 부분에 이미 붙박여 있음도 깨닫게 될 것이다. _‘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책을 읽으면서 머리를 망치로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고, 당시에는 로버트 프리츠 선생님이 제 삶의 중요한 멘토가 될 것임을 모른 채 그저 그 아이디어에 매료돼 무작정 용기를 내 그를 만나러 미국 버몬트행 비행기 표를 끊었습니다. 버몬트의 아름다운 숲속에 위치한 프리츠의 목장에서 워크숍을 들으며 로버트와 그의 아내 로절린드가 얼마나 진정성 있게 그 철학을 꿰뚫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주위와 함께 나누고 있는지, 그 활약상을 직접 목격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프리츠의 책과 워크숍에서 직접 경험하고 배운 내용들은 정말 많지만 제 삶에 직접 적용하여 효과가 있었던 세 가지 정수들을 여기서 안내해 드리려고 합니다. _‘추천의 글 : 고생 중독의 삶에서 창조하는 삶으로’ 중에서 프리츠는 이 상황을 “당신이 당신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도 원하는 것은 갖고 있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로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외적 현상에 반응하느라 펄쩍펄쩍 뛰어다니는 고생을 하면서 자꾸 그 다양한 외부 현상 안에 갇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모든 주의를 문제 해결에만 기울이면 어쩔 수 없이 문제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 의식이 그야말로 ‘문제의 덫’에 걸려 있는 상태입니다. 원하는 삶을 직접 구축하지 않는 한, 문제를 해결한다고 해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새로운 문제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문제로부터의 일시적 자유로 생기는 안도감을 행복이라고 혼동하지만 그런 ‘안도 행복’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문제가 잠깐 없어졌을 뿐 여전히 원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_‘추천의 글’ 중에서 《최소 저항의 법칙》에서 내가 묘사하는 또 다른 세상이 있다. 바로 ‘구조의 본성’과 관련된 세상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구조에 대한, 그리고 구조가 우리 삶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에 관한 주제를 접해 본 적이 없다. 많은 사람에게 이러한 통찰은 새로운 눈이 번쩍 뜨이는 것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구조의 영역을 탐사하면 우리 삶에서 자꾸만 반복되는 패턴의 일부가 이해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점차 이 패턴들이 어떻게 해서 생기며, 우리는 왜 원하지 않는 패턴을 제거하지 못하는지, 우리가 원하는 환경으로 이끌어 줄 새로운 구조는 어떻게 구축할 수 있는지 차차 이해하게 될 것이다. _‘개정판 서문’ 중에서 두 번째 통찰도 마찬가지로 필수적인 것이다. ‘인생의 기본 구조가 최소 저항의 경로를 결정한다’는 것. 마치 보스턴 주변의 지형이 소가 지나가는 최소 저항 경로를 결정한 것과 같이, 강의 바닥이 제 위를 지나는 물길을 결정하는 것과 같이, 인생의 구조가 우리 삶의 최소 저항의 경로를 결정한다. 우리가 그 구조를 알아채고 있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이 그건 거기에 있다. 강의 구조는 물이 그걸 따라 흐르든 말든 변함없이 존재한다. 강바닥이 변하지 않는 한 물은 자연이 택해 온 경로를 따라 늘 흐르던 대로 흘러갈 것이다. 삶의 기본 구조가 바뀌지 않고 유지되는 한, 십중팔구 우리의 삶도 지금껏 ...
  • 로버트 프리츠 [저]
  •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자 교수, 작곡가, 영화감독, 작가이다. 〈포춘〉 500대 기업을 포함하여 정부와 비영리 단체를 망라하는 조직들에서 구조적 접근법을 도입할 수 있게 도왔다. 그의 컨설팅 영역은 개인의 창조 프로세스에서 시작하여 조직의 비즈니스 전략으로까지 확장되었다. 그는 개인과 조직이 지속적인 고효율을 창출하는 방법에 관한 혁명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 25년 동안 27개국 8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그가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프리츠는 테크놀로지 포 크리에이팅(Technologies for Creating?, Inc.)과 프리츠 컨설팅그룹의 창립자이자 초이스 포인트(Choice point, Inc.)의 공동 설립자이다. 피터 센게와 함께 창조 프로세스의 원칙을 사용하여 조직을 구축하도록 돕는 회사 이노베이션 어소시에이츠(Innovation Associates)를 공동 설립했다. 지은 책으로는 《최소 저항의 법칙》《예술로서의 삶》《아이덴티티》 등이 있다. 부인이자 동료 로절린드와 함께 버몬트에서 살고 있다.
  • 박은영 [저]
  •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번역과 집필 활동을 해 왔다. 옮긴 책으로는 《최소 저항의 법칙》, 《마음은 어떻게 오작동하는가》, 《뇌 좀 빌립시다!》, 《불량의학》, 《루이스와 톨킨의 판타지 문학클럽》, 《헤밍웨이의 요리책》, 《위대한 파괴자들》, 《침묵, 삶을 바꾸다》 등 다수가 있으며, 《북극의 눈물》, 《100인의 책마을》(공저) 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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