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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 :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 직업 12
푸른숲 생각 나무1 ㅣ 소피아 에리카 롯시, 음경훈 ㅣ 푸른숲주니어 ㅣ I lavori del futuro. L'architetto dei luoghi impossibili e altre incredibili professi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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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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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3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4page/233*293*12/509g
  • ISBN
9791156753278/1156753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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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생각 나무(총15건)
재활용 지구     13,320원 (10%↓)
괜찮아, 걱정 상담소     11,700원 (10%↓)
도전! 플라스틱 제로     12,420원 (10%↓)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 :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 직업 12     13,500원 (10%↓)
쓰레기통도 미술이 될 수 있어요!     12,420원 (10%↓)
  • 상세정보
  • 미래 직업, 과학과 통하다! 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낚는 낚시꾼이랍니다! : 바다를 지키는 생태학 전문가, 플라스틱 낚시꾼 밀가루를 먹으면 배가 아프다고요? 이젠 제게 맡기세요! : 유전자를 재조합하는 생명 공학자, DNA 디자이너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엄청 높아졌다고요? : 바다에 잠긴 도시를 되살리는 설계자, 사라진 도시의 건축가 어느 날 갑자기 낯선 녀석이 보인다? 바로 연락 주세요! : 생태계 보호를 책임지는 생물학자, 외래종 사냥꾼 생명 공학, 건축 공학, 환경 공학, 해양 공학, 로봇 공학······. 최첨단 과학이 안내하는 미래의 직업을 만나요!
  • 기획 의도 ‘노르웨이, 2025년부터 화석연료 차량 판매 금지’ ‘프랑스, 2040년부터 휘발유와 경유차 차량 판매 금지’ 한동안 세계를 뜨겁게 달군 ‘핫’한 뉴스였어요! 기사에 따르면, 매연을 내뿜는 차들로 들어찬 도로의 모습이 어느 순간 확 달라질지도 모른다고 해요. 매연을 뿜지 않고, 소음도 훨씬 작은 전기차가 기름을 넣고 달리는 지금의 차들을 대신하게 될 수도 있거든요. 앗, 맞다! 그럼 주유소 대신 전기 충전소가 들어서겠네요. 어쩌면 도로 주변 풍경까지 싹 바뀔지도 모르겠어요. 정비소도, 충전소도, 자동차 공장도, 대리점도 전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p 테니까요.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도 상당히 달라지겠지요! 여태 없었던 새로운 직업이 속속 등장할 거예요. 앞서 인용한 기사는 2025년을 가리키고 있어요. 빠르면 지금부터 삼사 년 뒤에 큰 변화가 있을 거라는 뜻이에요. 이처럼 과학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환경을 생각하는 커다란 변화가 속속 이루어질 거랍니다. 당연히 우리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일을 하는 사람들이 등장하겠지요.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는 앞으로 우리가 맞이하게 될 ‘미래의 직업’을 소개하고 있어요. 책에서 소개하는 직업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답니다! 첫째로 푸른 지구를 지킬 수 있는 ‘환경’에 관련된 직업들이라는 점이에요. 앞으로 등장할 직업들은 우리가 살기 더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거랍니다. 바다를 점령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없애고, 지구의 에어컨 역할을 하는 북극의 빙산이 녹지 않게 막아설 거예요! 둘째는 이 모든 직업이 ‘첨단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이에요. 유전자 가위로 DNA를 편집하고, 전자 현미경으로 바이러스를 분석하는 등 최신 직업에는 첨단 기술이 녹아들어 있거든요. 이 책은 최신 과학 기술이 접목된 미래의 직업을 소개하는 안내서이자, 우리를 둘러싼 지구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는 환경 교양서이기도 하답니다. 비록 지금은 찾아볼 수 없지만 머지않아 만나게 될, 최첨단 과학에 발맞춘 미래의 직업을 만나 보세요! 내용 소개 ‘내 직업을 소개합니다!’ : 환경 이슈에 상상력을 더하다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는 열두 가지 미래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아직 실제로 볼 수 없는 미래의 직업이기에, 이름만으로는 조금 낯설다는 느낌을 받을 거예요. 그렇지만 각 직업별로 열두 명의 인물이 등장해 묘사하는 생생한 직업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당면한 곤란한 상황을 풀어 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사라진 도시의 건축가’, ‘플라스틱 낚시꾼’, ‘멸종 위기 관리사’……, 이름만 들었을 땐 낯설어 보이지만, 막상 생생한 설명을 듣고 나면 ‘아!’하는 감탄사와 함께 무척 익숙하게 느껴질 거예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직업들이니까요! 해수면이 높아져 물에 잠긴 해안 도시를 재건설하는 건축가, 바다로 흘러들어 섬을 이룬 플라스틱 쓰레기를 건져 처리하는 낚시꾼, 멸종할 상황에 처한 생물을 복제해 다시 자연으로 내보내는 위기 관리사를 만나 보세요. 최신 환경 이슈에 문학적 상상을 살짝 더한 흥미로운 직업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의 상상력도 쑥쑥 자랄 거랍니다! 과학과 함께라면 ‘할 수 있어요!’ : 지속 가능한 지구 이야기 지구가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살아갈 집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우리 집, 그러니까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무엇보다 우선이어야 해요. 두 ...
  • 사라진 도시의 건축가 미지의 행성 탐험가 플라스틱 낚시꾼 DNA 디자이너 과학 아티스트 북극 빙산 관리사 인공 지능 로봇 개발자 물이 필요 없는 농부 바이러스 탐정 멸종 위기 관리사 심해 탐험가 외래종 사냥꾼
  • 아메데오는 오염된 바다를 살리기 위해 매일 플라스틱을 찾아다니는 낚시꾼이에요. 사람들은 오래전에 석유를 이용해 플라스틱을 개발했어요. 그때만 해도 가볍고 저렴하고 편리한, 그야말로 획기적인 발명품이었지요! 그런데 플라스틱으로 만든 물건이 마구 버려지면서 재앙으로 바뀌었답니다. 플라스틱은 분해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거든요. 아메데오와 선원들은 플라스틱을 모으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그물을 사요해요. 이 그물은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걸 방해하지 않으면서 플라스틱 쓰레기만 끌어당기지요. -본문 16~17쪽에서 극지방, 특히 빙산은 지구의 기후에 무척 중요해요. 북극과 남극은 지구의 에어컨이나 마찬가지거든요. 극지방의 얼음은 태양 빛을 반사해 열을 우주로 분산시켜요. 그러니까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지 않도록 도와주는 셈이에요. 거꾸로 말하면, 얼음이 줄어든다는 건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 후덥지근해지면서 폭풍과 해일 같은 변덕스러운 기상 이변이 잦아진다는 사실을 의미하지요. -본문 30~31쪽에서
  • 소피아 에리카 롯시 [저]
  • 대표작으로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이/가 있다.
  • 음경훈 [저]
  • 번역한 도서로는 [나는 날 수 있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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