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2: 또 다른 시간 여행자 : 다시 시작된 시간 여행, 예상치 못한 강적을 만나다!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1 ㅣ 윤자영, 은정지음 ㅣ 슬로래빗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2년 03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64page/147*210*14/272g
  • ISBN
9791186494769/118649476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총2건)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2: 또 다른 시간 여행자 : 다시 시작된 시간 여행, 예상치 못한 강적을 만나다!     11,700원 (10%↓)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 봉인이 해제된 날 : 낯선 동네, 외딴 골목에서 기묘한 골동품 가게를 만나다!     11,700원 (10%↓)
  • 상세정보
  • 역사적 사건과 한국형 판타지의 환상적인 만남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오다! 역사 속 실재한 과학자를 아동 문학에 접목시켜 세상에 하나뿐인 장르를 탄생시킨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시리즈의 후속작이 출간되었다. 정약전을 만나 《자산어보》를 완성했던 1권에 이어, 이번에는 과학자 장영실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를 제작한다. 첫 번째 시간 여행을 마치고 현실로 무사히 돌아온 미래와 승록은 누크 할아버지의 안부를 묻기 위해 다시 골동품 가게를 찾는다. 그곳에서 마법 주사위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새로운 인물, 명보를 만나 의도치 않게 시간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전혀 예상치 못한, 또 다른 시간 여행자를 마주하게 되는데….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시리즈는 역사 속 과학자와 실제 유적을 완성하기까지 과정을 저자 특유의 추리력과 판타지를 가미해 풀어낸다. 특히 이번 편에서는 신분에 구애 없이 장영실을 채용하여 과학 기구들을 만들도록 지시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독창적인 ‘훈민정음’을 만들어 반포한 세종대왕의 진짜 이야기도 역사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크나큰 감동을 선사한다. 드디어 밝혀지는 누크 할아버지의 비밀, 더 강력해진 뼈다귀 샤크와의 결투, 또 다른 시간 여행자의 등장 등 더욱 풍성한 이야기와 상상의 세계로 어린이 독자들을 안내한다.
  • “역사 속 과학 위인을 만나는 타임슬립 판타지”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시간 여행에 새롭게 합류한 명보는 누크와 미래, 승록에게 약간 골칫거리다. 마법 주사위가 본래 자신의 할아버지인 보코 것이라고 실랑이하다가 갑작스럽게 과거로 넘어온 터였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두 번째 시간 여행에서 누크는 때가 됐다는 듯 아이들에게 마법 주사위에 얽힌 비밀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모든 이야기를 듣고 난 아이들은 충격에 빠지고 마는데…. 또 다른 시간 여행자인 민 박사에게 남몰래 빌미를 제공한 명보는 과연 민 박사의 꾐에 넘어가지 않고, 시간 여행에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누크와 아이들은 더 강력해진 뼈다귀 샤크를 막아 내고, 과학자 장영실과 함께 마지막 과업을 완수할 수 있을까? 마지막에 등장한 또 다른 시간 여행자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번 〈또 다른 시간 여행자〉 편에서는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의 향연과 더욱 빨라진 전개로, 어린이 독자들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다시 시작된 시간 여행, 이번엔 과학자 장영실이다!” 꿈을 현실로 이루어 가는 과정을 발견할 수 있는 책 두 번째 시간 여행에서 만나는 역사 속 인물은 바로 장영실이다. 장영실은 엄격한 신분제 사회에서 자신의 한계를 이기고 위대한 발명을 이룬 명실공히 조선 최고의 과학자로, 노비 출신이라 당시 양반들의 텃세가 심했음에도 마냥 신세를 탓하지 않고 오히려 꿈을 키우며 끊임없이 노력한 인물이다. 전편에서 《자산어보》를 집필한 정약전의 조력자로 동생 정약용이 등장했다면, 이번 편에서는 세종대왕이 ‘자격루’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 장영실과 세종대왕, 두 사람의 뛰어난 팀워크와 신분을 뛰어넘는 우정이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처럼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시리즈는 시공간을 초월해 상상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와 함께 가슴 뭉클한 역사를 체험하게 하며, 지금 머무르지 않고 꿈에 도전하려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건넨다.
  • 프롤로그 마법 주사위는 내 거야 1 여긴 어디? 이번엔 경복궁? 2 모두 다시 모여라 3 자동 물시계를 만들자 4 누구냐, 넌! 의문의 적 등장 5 특명! 세종대왕을 지켜라 6 마지막 안여 사건
  • “아무튼 마법 주사위는 내 거야. 이걸 보라고.” 명보는 가방에서 낡은 노트를 꺼냈다. 세월의 때가 묻어 해지고 색이 바랬다. “우리 할아버지의 일기장이야. 마법 주사위에 대한 내용이 상세히 적혀 있지. 할아버지는 마법 주사위를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께 받으셨다고 했어. 우리 집 유산으로 내려왔다는 증거야. 그러니 이제 내가 물려받는 게 당연하다고.” 분명 누크도 마법 주사위가 친구 것이라고 말한 적 있었다. 마법 주사위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명보의 말이 아예 틀린 건 아니었다. --- p.12~13 “뚜껑 닫는다. 어두워도 조금만 참거라.” 우물 안은 깊은 어둠 속으로 빠져들었다. 잠시 후 병사들의 말소리가 났다. “어이, 장영실 별좌. 혹시 독수리 한 마리 보지 못했는가?” “경비대장님.” 독수리 누크는 희미해지는 정신 속에서도 ‘장영실’이라는 이름을 똑똑히 들었다. 자신을 구해 준 사람이 바로 장영실이었던 것이다! 장영실은 신분을 극복하고 세종대왕의 신임을 얻은, 당대 최고의 과학자였다. 이번 시간 여행의 미션 위인이 분명했다. --- p.31 친구 보코가 코끼리 누크를 막아섰다. “이봐, 누크. 뼈다귀 샤크는 이길 수 있는 존재가 아냐. 우린 아이템 줄자의 숨은 기능을 알 때까지 도망가야 해!” “보코. 자네도 기억할 게야. 지난번 공격으로 자네 등에 상처 입었을 때를 말이야. 내가 그때 망치로 뼈다귀 샤크의 이빨 두 개를 부쉈지 않나. 하하. 저놈의 뼈다귀는 없앨 수도 있는 존재라고.” “그땐 그랬지만….” “자네나 저쪽으로 가서 빨리 줄자의 기능을 찾아보게.” 코끼리 누크는 자신감에 넘쳐 단단한 잣나무마저 사정없이 쓰러뜨렸다. “흐허헝! 덤벼라, 뼈다귀 샤크. 그동안의 치욕을 모두 갚아 주겠다!” --- p.47 가슴속에서 울분이 솟았다. 우두커니 서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에게 화가 났다. ‘나도 돕고 싶어!’ 느티나무 명보는 발버둥을 쳤다. 순간 땅에 깊숙이 박혀 있던 나무뿌리가 뽑혀 올라왔다. 다른 쪽 나무뿌리도 쭉 뽑히면서 마치 걷듯이 앞으로 움직일 수 있었다. “내 친구들을 놔둬!” 느티나무 명보가 나뭇가지를 붕 휘둘렀다. 나무가 움직이자 또다시 놀란 늑대들은 꼬리를 내린 채 혼비백산해 물러났고, 대장 늑대만이 바위 위에 올라 상황을 파악했다. “덤벼라! 늑대야!” --- p.70~72 “어르신, 자동 물시계가 다 완성된 것 같았는데 왜 부순 겁니까?” “아직 보여 주기엔 부족해. 이런 원리의 물시계는 이미 명나라에서 나왔거든. 명나라의 물시계는 종소리를 듣지 못했을 때 지금이 몇 시인지 알 수 없단다. 난 언제 봐도 시간을 알 수 있는 물시계를 만들고 싶었어. 그것이 조선의 과학 기술을 높이는 것이고 전하의 믿음에 보답하는 것일 테니 말이야.” 장영실은 용 모양의 인형에 묻은 흙을 탁탁 털면서 말을 이었다. “시간을 정확히 안다는 것은 농업에 매우 중요한 일이야. 하루하루가 더해지면 한 달이 되고, 그 달이 모이면 계절을 이루지. 언제 모종하고, 언제 수확하고, 언제 장마가 지고, 언제 서리가 내리는지 안다면 농민들의 삶이 더욱 윤택해질 거야. 그래서 조선에 맞는 혼천의도 개발했지.” 장영실은 개인의 승진과 영달을 위해 연구하는 것이 아니었다. 오직 조선만의 독창적인 과학 기술로 백성을 풍요롭게 하겠다는 애민의 마음에서 매진하고 있었다. --- p.88~89 세종대왕은 눈앞의 자격루를 신기한 듯 둘러봤다. “장 별좌, 이것이 정녕 자동 물시계란 말인가?” “예, 전하. 그렇사옵니다.” “그럼 어서 시험해 보거라.” 장영실이 눈짓으로 명보와 승록에게 신호하자 아이들은 우물에 가서 두레박으로 물을 가득 퍼 왔다. 자격루는 잘 작동했다. 파수호...
  • 윤자영 [저]
  •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인천해송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2015년 단편 〈습작소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으면서 소설가로 데뷔했고, 2019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졸업여행》이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됐으며, 《교통사고전문 삼비탐정》으로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그 밖에 《수상한 유튜버 과학 탐정》 《조선 과학 탐정 홍대용》 《탈출! 노틸러스호》 《레전드 과학 탐험대》 《우리 반 파스퇴르》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 2》 등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과학소설을 다수 출간했다.
  • 은정지음 [저]
  •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하고 오랜 기간 직장 생활을 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틈틈이 그림 작업을 병행했다. 만화공모전 당선으로 데뷔한 이후 일러스트로 분야를 바꿔, 현재는 프리랜서로서 마음껏 그림을 그리고 있다. 브랜드 ‘단디스튜디오’를 운영하며 개인 작품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기업과의 다양한 공동 작업도 진행 중이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힐러 아이나》 《하늘과 땅을 움직인 사람들》 《키즈 컬러링북: 오즈의 마법사》 《키즈 컬러링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바닐라》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