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한민국 꽃 여행 가이드 
황정희 ㅣ 중앙북스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64page/153*225*33/985g
  • ISBN
9788927812890/892781289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4(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봄, 꽃비 내리는 섬진강 벚꽃길 ‘하동 십리벚꽃길’, 여름, 황금색 해바라기 마을 ‘태백 구와우마을’, 가을, 은빛 억새의 물결 ‘정선 민둥산’, 겨울, 파란 바다 위 붉은 동백섬 ‘거제 지심도’… 살면서 꼭 한번 가봐야 하는 우리나라 꽃 나들이 명소 60 제철 음식처럼 꽃에도 제철이 있다. 사시사철 피는 꽃이 있는가 하면 잠깐만 피고 지는 꽃도 있다. 꽃이 피는 때, 가장 예쁘게 필 때를 알면 더욱 특별한 꽃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30종의 꽃과 나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꽃 여행지 60곳을 소개한다. 여행작가이자 수십 년간 야생화 사진가로 활동 중인 작가가 전국 구석구석을 누비며 찾아낸 보석 같은 꽃 여행지들과 가장 아름답게 꽃이 피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오랜 기간 전국의 꽃 여행지를 취재한 작가가 축적해 온 자료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꽃과 나무 30종을 선별하여 꽃과 나무를 만끽할 수 있는 전국 꽃 나들이 명소 60곳을 추려냈다. 책에서는 우리나라 꽃 30종을 개화 순서대로 소개한다. 크게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계절별로 분류하고 다시 월별로 묶어 60곳의 꽃 여행지를 소개한다. SNS에서 인기 높은 핫플레이스, 고즈넉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사찰 여행, 피톤치드 가득 품은 숲까지 우리나라의 풍광을 몸소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꽃 여행지들을 알려준다. 이 책은 여행지별로 함께 방문하면 좋은 인근 관광지와 즐길거리, 추천 먹거리를 소개해 더욱 풍부한 꽃 여행을 제안하기도 한다. 이뿐만 아니라 책에서 소개하는 30종의 꽃과 나무에 대한 기본 정보를 사진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도감을 담아 ‘찾는 재미’를 더했다. 꽃말, 꽃에 대한 묘사, 전설, 이름의 유래 등 알아두면 쓸모 있는 ‘꽃 이야기’, 사진가 겸 작가가 알려주는 꽃이 가장 아름답게 핀 순간, 가장 멋있게 찍을 수 있는 ‘포토 포인트’, ‘가기 좋은 시기’와 ‘여행 팁’까지 알차게 담은 국내 꽃 여행 지침서이다.
  • 1. 계절 따라 즐기는 ‘우리 꽃과 나무 30종’ 사계절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는 계절마다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난다. 꽃 망우리를 터트리기 시작하는 봄이면 봄을 상징하는 벚꽃과 산수유, 매화가 우릴 반기고, 해바라기, 라벤더, 수국은 여름이 왔음을 알린다. 알록달록 단풍과 메밀꽃, 코스모스가 가을의 정취를 알리고 이내 돌아온 겨울에는 붉디붉은 동백과 눈꽃 등이 혹독한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며 아름다움을 뽐낸다. 우리나라에는 계절별 꽃들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들이 곳곳에 있다. 이 책에서는 도심 속 숨겨진 꽃 여행지부터 저 멀리 강원도 산골짜기나 섬 속 꽃 여행지까지, 계절을 담은 제철 꽃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크게 봄(3~5월), 여름(6~8월), 가을(9~11월), 겨울(12~2월) 사계절로 나누어 계절별 꽃 여행지를 소개한다. 계절별로 나누었지만 계절 안에서 다시 월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그 달에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꽃을 필두로 여행지를 선별하여 소개한다. 2. 이럴 땐 여기로! 상황에 맞게 떠나는 ‘테마별 꽃 여행지’ ‘테마별 추천 꽃 여행지’에서는 수십 년간 전국을 다니며 꽃 사진을 찍어온 작가가 10가지 테마에 따라 여행지를 추천했다. 섬진강변 기차마을 곡성 섬진강 장미공원, 아기자기한 놀거리가 가득한 연못 무안 회산백련지 등 걷기 난이도가 낮아 아이가 있는 여행자들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여행지, 겹벚꽃의 명소 서산 개심사와 도솔천 따라 꽃무릇 꽃길을 걸을 수 있는 고창 선운사 등 고즈넉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사찰 꽃 여행지, 야생화 산길 트레킹 코스 태백 태백산과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는 암봉과 진달래가 펼쳐지는 강진 주작산·덕룡산 등 높은 곳에서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할 수 있어 매력적인 꽃 트레킹 코스까지 다채로운 꽃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큐레이션했다. 3. 이름의 유래부터 전설까지 흥미로운 ‘꽃 이야기’ 단순히 꽃의 색깔과 향기, 주변과 어우러진 풍광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꽃이 지니고 있는 의미를 알면 더욱 재미있는 꽃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꽃 이야기’에서는 꽃말, 꽃에 대한 묘사, 전설, 이름의 유래 등 알고 즐기면 더욱 의미 있고 쓸모 있는 꽃 이야기를 담아 재미를 더했다. 옛날 여인네들의 이를 붉게 만든 산수유, 우리나라에 수많은 벚나무가 심어진 이유, 비슷하지만 다른 억새와 갈대의 차이, 장미로 인해 일어난 전쟁, 꽃무릇이 사찰 근처에 많이 피어 있는 이유… 등 웹 서핑으로는 찾기 어려운 지식을 알려준다. 4. 꽃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도감’ 책의 맨 뒤쪽에는 책에서 소개하는 30종의 꽃과 나무에 대한 기본 정보를 사진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도감’을 담아 찾는 재미를 더했다. 꽃이 피는 시기, 학명, 생태적 특징과 꽃이 담고 있는 꽃말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일일이 찾아보아야 하는 수고스러움을 덜어준다. 이뿐만 아니라, ‘알고 가세요’를 통해 꽃 이름 찾기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서핑으로도 찾기 어려운 식물의 특징(유사 생김새를 가진 꽃과 비교하는 법, 비슷한 특징을 가진 꽃 등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식물 지식)도 담아 ‘읽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5. 함께 가면 더욱 좋은 ‘주변 관광지·먹거리’ 벚꽃 여행지 강릉 경포호 인근에는 조선의 풍류객들이 문이 닳도록 드나들었다는 ‘선교장’과 강릉 커피의 메카 ‘안목 해변’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강릉에 갔다면 명물 ‘초당순두부’ 또한 놓치기 아쉬운 먹거리다. 꽃 여행의 중심은 ‘꽃’인 만큼 아름답게 핀 꽃을 보는 것이 여행의 완성이라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한 곳만 둘러보고 ...
  • 작가의 말 이 책 보는 법 #테마별 아이도 어른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감성 꽃 여행 부모님께 행복을 드리는 꽃길 여행 SNS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포토 스폿 잔잔한 힐링을 선사하는 꽃길 여행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피크닉 꽃 여행 고즈넉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사찰 꽃 여행 산책하듯 쉬엄쉬엄 걷기 좋은 숲과 길 힘든 만큼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꽃 트레킹 바다와 가까운 꽃 여행지 하룻밤 머물고 싶은 꽃 여행지 한눈에 보는 우리나라 꽃 여행 #계절별 ■ 봄 [3월] 매화 - 광양 매화마을 - 양산 순매원 - 양산 통도사 - 구례 산수유마을 - 이천 백사마을 - 양평 산수유마을 벚꽃 - 창원 진해 - 강릉 경포호 - 하동 십리벚꽃길 #Special Page : 서울 벚꽃 명소 5 개나리 - 서울 응봉산 [4월] 유채 - 제주 가시리 녹산로 - 완도 청산도 수선화 - 서산 유기방가옥 진달래 - 강화 고려산 - 강진 주작산·덕룡산 겹벚꽃 - 서산 개심사 한계령풀 - 태백 태백산 튤립 -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5월] 산철쭉 - 장흥 제암산·보성 일림산 - 제주 한라산 윗세오름 장미 - 곡성 섬진강 장미공원 ■ 여름 [6월] 라벤더 - 고성 하늬라벤더팜 [7월] ...
  • 꽃놀이는 단순히 꽃의 화려함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삶에 위로를 받는 자연과의 만남입니다. 열심히 살아온 당신에게 세상이 주는 고운 선물 보따리입니다. 꽃을 통해 삶 속에 얼마나 많은 행복 요소가 숨어 있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이 꽃 여행을 통해 감동과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더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 3쪽, 〈저자의 말〉 중에서 산을 둘레둘레 도는 길이 나 있고 길 옆에는 계절에 따라 다른 꽃이 피어 있다.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걷다가 봄꽃을 만나고 안개 짙은 숲에서 푸르른 여름과 마주한다. 가을 억새와 눈밭의 하얀 자작나무가 벗이 되어주는 산길을 걸어보자. - 22쪽, 〈테마별 추천 여행지7-산책하듯 쉬엄쉬엄 걷기 좋은 숲과 길〉 중에서 매화가 피었다는 소식이 들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광양 다압면의 매화마을이다. 섬진강을 앞에 두고 산줄기마다 매화가 지천으로 핀다. 마을 앞으로 흐르는 섬진강의 본래 이름은 모래가람, 다사강, 두치강 등이었다. 하구에 쌓이는 고운 모래 때문에 갖게 된 이름이다. 섬진강(蟾津江)은 두꺼비와 관련이 깊다. - 38쪽, 〈매화 여행지1 : 강줄기 따라 꽃구름이 머무는 광양 매화마을〉 중에서 사찰에 꽃무릇이 많이 심어진 이유는 현실적이다. 5월, 잎이 지고 난 뒤 채취하는 꽃무릇 뿌리에는 독성이 있는데 이것이 방부제 성분이다. 탱화를 그릴 때나 단청을 칠할 때 뿌리 성분을 짓찧어 넣으면 좀이 슬지 않고 색이 오래도록 유지된다. 또한 뿌리줄기는 전분이 많아 종이를 붙이거나 책을 엮을 때, 고승들의 초상화인 진영(眞影)을 붙일 때 방부제 겸 접착제 용도로 쓰였다. - 322쪽 〈9월의 꽃-꽃무릇(석산) : 사찰 근처에 피는 꽃〉 중에서 단풍이 화려하고 색이 고우려면 봄과 초여름에 나무의 생장이 활발해야 한다. 따뜻하고 비가 많이 오는 날씨여야 하는데 가뭄이 들면 성장 시기가 늦춰져 단풍 시기도 늦어진다. 늦여름과 초가을에는 비가 적고 햇살이 풍부해야 한다. 이때 비가 많이 오면 잎이 일찍 떨어져버려 단풍을 제대로 즐기기 어렵다. 가을이 가장 중요하다. 9월부터 10월에 따뜻하고 맑은 날과 서늘한 밤이 계속되었다면 그해의 단풍은 아주 좋을 것이다. - 418쪽 〈10월의 꽃-단풍 : 올해 단풍은 얼마나 예쁠까?〉 중에서
  • 황정희 [저]
  • 한국여행작가협회 회원.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을 좋아하던 소녀는 도시의 삶과 완전체인 듯 살았다. 엄마로만 존재하다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섬, 제주에서 격변하였다. 여행 잡지 ‘아이러브제주’의 취재기자로 12년을 일하면서, 사진에 심취하고 자연을 통해 세상을 만나고 꽃을 사랑하는 여행가가 되었다. 산과 들을 헤매며 들꽃을 찍은 지 16년, 새로운 곳을 여행하며 렌즈에 그 순간의 감동과 풍경을 박제하는 삶을 즐긴다. [블로그] blog.naver.com/achanhee [브런치] brunch.co.kr/@blueribbon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