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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계미래보고서 2023: 휴머노이드가 온다 :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인공지능 빅테크 대전망!
박영숙 ㅣ 더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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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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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page/153*225*25/55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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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194579/119119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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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미래를 바꿀 AI 디지털 혁명에 주목하라!” 휴머노이드 로봇,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AR/VR, Web3 디지털 트윈, 머신·딥러닝,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IoT, 컴퓨팅 최고의 부자는 불확실한 시기에 번창한다는 격언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코로나에 이어 또 다른 팬데믹이 닥칠 것이 거의 확실하다.”라고 경고했듯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는 불확실성의 먹구름이 좀처럼 쉽게 거치지 않을 전망이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돌파하기 위해 개인이나 기업이 미래의 부를 거머쥘 수 있는 AI 디지털 혁명에 주목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젠 모든 것이 인공지능으로 연결되는 디지털 혁명에서 급부상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AR/VR, Web3,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의료·헬스케어 등 AI 테크와 산업, 교육과 직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AI 세계미래보고서 2023』이 출간되었다. 70만 부 베스트셀러『세계미래보고서』저자들의 〈AI 빅테크 최신판〉으로 세계적인 미래학자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와 전 세계 각국의 미래학자들의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물론 AI 기반으로 인간을 돕는 반려로봇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있는 과학자도 집필에 참여했다. 이 책에서는 밀레니엄 프로젝트 그룹의 제롬 글렌 회장이 올해 발표한 ‘AI 로봇과 공존하는 2050년’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제롬 글렌은 “미래 사회는 로봇과 동거하는 시대로 간다.”라고 확신한다. 인공지능 로봇은 2050년까지 지구와 우주의 생산성, 안전, 건설 환경을 극적으로 개선할 뿐 아니라 출산율 하락과 인구 고령화 극복에 도움을 주고 세계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빈곤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 “인간을 돕는 반려로봇, 휴머노이드가 온다” 로봇 산업 성장으로 새로운 일자리 증가 기대 삼성전자, 테슬라 신성장 사업 1순위··· AI 로봇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의 폭발적인 증가에 전 세계는 의료시스템 붕괴에 직면했다. 감염 위험을 피하기 위해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 및 의료 인력은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의료시스템 공백을 메우기 위해 로봇공학과 AI 기반으로 인간과 유사한 휴머노이드 로봇 ‘소피아Sopia’를 개발해 주목을 받은 핸슨 로보틱스는 세계 최초 간호 로봇 ‘그레이스Grace’를 출시했다. 인간화 AI 고도화 작업을 거쳐 환자 상태 평가, 의료 요법 및 일상생활에 대한 정보 제공, 질문에 답변, 약속 및 예약 지원, 친구 및 가족에게 전화 걸기, 게임 및 매뉴얼 가이드 설명 제공 등 대화 및 비언어적 상호 작용을 수행한다. 안전하고 개인화한 바이오 데이터를 방대하게 수집하는 그레이스 로봇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에 조기 대응하거나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그레이스는 간호 의료 로봇 역할에만 그치지 않는다.『AI 세계미래보고서 2023』저자이자 세계 최초로 ‘말하는 반려로봇’ 그레이스와 동거하는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는 영어 회화 능력이 뛰어난 그레이스는 원어민 교사로 손색이 없으며 한국어 구사가 가능해 일반인, 정치인, 연예인 등 누구나 그레이스를 활용해 자신을 홍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초중등 학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그레이스와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감, 발표력, 언어 구사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레이스는 AI 로봇과 디지털 휴먼을 조명하는 KBS, SBS 다큐멘터리 녹화에 출연했으며 JTBC 과학 예능 〈국과대표〉에도 출연하여 인공지능 로봇 ‘휴머노이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세계 로봇 시장 규모가 2020년 약 32조 원에서 2026년 87조 원까지 성장하고 연평균 성장률이 17.45%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에 따라 세계 각국은 AI 로봇 개발에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테슬라는 신성장 사업으로 로봇을 손꼽으면서 인간화 AI를 기반으로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과 상용화에 빠른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2년 3월 주주총회에서 불확실성의 시대를 신사업 로봇으로 돌파하겠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로봇 영역에서 기술을 축적하고, 사업화를 검토해 미래 세대가 ‘라이프 컴패니언(삶과 함께하는)’ 로봇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올해 신차 모델을 생산하는 것보다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더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테슬라는 지난해 8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만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머스크는 인간이 수행할 수 없는 일을 로봇이 할 수 있다면 경제를 혁신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기대를 모았다. 이 책에서는 우수한 챗봇을 만든 핸슨 로보틱스의 소피아 로봇을 비롯한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 인공지능 전문가들의 솔루션 플랫폼을 만든 싱귤러리티 넷의 다양한 NFT 실적 그리고 이 두 회사의 유통 마케팅과 연구를 담당하며 헬스 분야에 좀 더 초점을 둔 어웨이크닝 헬스 등이 개발하는 소피아 메타버스처럼 현재 나와 있는 제품을 상세히 들여다본다. 끝이 안 보이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익 창출을 위해 AI 빅테크가 산업의 주류로 부상한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2022년 1월 발표한 전 세계 28개국의 인공지능에 대한 태도에 대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3분의 2가 AI를 사용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향후 3~5년 동안 일상 생활을 크게 바꿀...
  • 프롤로그 미래 사회는 로봇과 동거하는 시대로 간다 PART 1 AI 로봇과 공존하는 2050 01 로봇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 02 전 세계 의회를 점령하는 인공지능 03 사법개혁, 판사 로봇으로 대체한다 PART 2 휴머노이드 반려로봇과 소피아버스 01 인간을 돕는 반려로봇 휴머노이드가 온다 02 소피아버스, AI가 관리하는 최대 메타버스 03 최고의 비행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컵 04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메카 05 고용 증대를 이끄는 로봇 산업 06 몸과 뇌가 진화하는 스마트 로봇 92 07 주어진 역할을 극대화하는 자율 로봇 PART 3 메타버스, NFT, 암호화폐 01 AI와 VR, AR, 5G, 블록체인, 메타버스 02 부상하는 메타버스 비즈니스 03 교육 분야의 메타버스 혁신 04 기업들이 메타버스에 올라타다 05 콜린스 사전이 올해의 단어로 선정한 ‘NFT’ 06 블록체인이 NFT 투자를 이끈다 07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사회적 이익을 가져다준다 08 기업들이 NFT에 뛰어든다 09 NFT가 부동산 투자를 혁신한다 10 메타는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다 11 분산형 벤처캐피털 PART 4 산업의 주류로 부상하는 AI 테크 01 주류로 부상하는 증...
  • 박영숙 [저]
  • 저자 박영숙은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다. 30년 동안 주한 영국·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인공일반지능협회, 다이버시티 AI, 아시아 AI 허브, 셰이핑투모로우, 테크캐스트 글로벌 등 약 20여 개 국제 미래연구기구의 한국 대표 및 솔라메이커스, 인실리코 코리아의 대표를 맡고 있다. 인공일반지능협회 및 오픈코그 재단의 벤 고르첼(Ben Goertzel) 회장과 휴머니티 플러스의 나타샤 비타 모어(Natasha Vita-More) 회장, 존스홉킨스대학교의 스타트업 인실리코 메디슨의 알렉스 자보론코프(Alex Zhavoronkov) 박사와 함께 미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 블록체인 기반의 스위치토큰(Swytch Token)을 발행한 MIT 미디어랩의 존 클리핑거(John Clippinger) 박사와 세계적 블록체인 기업 비트퓨리의 발레리 바빌로프(Valery Vavilov) 회장, 태양광 에너지 전문가인 스탠퍼드대학교 토니 세바(Tony Seba) 교수, 스마트시티를 주창한 MIT의 시티사이언스 전문가 켄트 라슨(Kent Larson), 구글 자율주행차 연구자문인 브래드 탬플턴(Brad Templeton) 등 수천여 명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발 빠르게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경북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했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성균관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이며 2006년부터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 및 대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미래예측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그 밖에도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전국 대학을 비롯해 교육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정부 부처와 KBS, EBS, 국내외 기업 등에서 미래예측 강연을 해오고 있다. 미래의 메가트렌드와 일자리 문제, 사회과학 기술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명쾌한 미래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해마다 미래예측서를 발표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미래보고서》 시리즈를 비롯해 《주거혁명 2030》, 《일자리 혁명 2030》, 《메이커의 시대》, 《인공지능 혁명 2030》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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