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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레볼루션 : 부의 지도를 뒤바꿀 디지털 혁명의 시작
윤준탁 ㅣ 와이즈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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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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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page/153*225*23/506g
  • ISBN
9791189328597/118932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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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의 등장을 뛰어넘을 디지털 골드러시가 온다!” 암호화폐, 디파이, NFT, 메타버스의 미래 진단부터 웹 3.0 시대를 이끌어갈 투자 유망 기업 분석까지! “웹의 대전환기에 탄생할 부의 흐름에 올라타라!” 지금 세상은 웹 3.0 열풍으로 뜨겁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등 글로벌 기업과 월 스트리트의 벤처캐피털이 앞다퉈 웹 3.0에 투자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인재들은 새로운 트렌드에 열광하며 웹 3.0 기업으로 이동하고, 위기감을 느낀 전통적인 빅테크 기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의 탈바꿈을 시도 중이다. 이에 따라 전문 리서치 기관들은 웹 3.0 시장의 ‘기하급수적’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도대체 웹 3.0이 무엇이기에 온 세상이 이렇게 난리인 걸까? 웹 진화의 세 번째 단계인 웹 3.0은 ‘사용자가 데이터를 소유하는 탈중앙 인터넷’이다. 그동안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플랫폼 기업이 독점했던 콘텐츠 소유권과 경제적 이익은 이제 사용자에게 돌아간다. 웹과 블록체인 기술의 진화로 드디어 ‘개인이 돈을 버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암호화폐, 메타버스, NFT, X2E(X to Earn) 등 모든 디지털 혁신이 웹 3.0이라는 무대 위에서 발전하며 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방식으로 부를 창출하고 있다.
  • “웹 3.0은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거대한 수익을 만들어낼 것이다.” _유튜브 “우리는 웹 3.0에 투자하고 웹 3.0 인재를 찾고 있다.”_마이크로소프트 “웹 3.0은 1조 달러의 가치를 지닌 기회다.”_그레이스케일(세계 최대 암호화폐 운용사) 메타버스, NFT를 뛰어넘을 메가 트렌드, ‘웹 3.0’ 시대가 열렸다!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생소했던 이 단어들은 어느덧 경제의 중심부에 자리 잡아 막대한 부를 창출하고 있다. 이제 ‘디지털’을 빼놓고는 경제를 말할 수 없게 됐으며, 최신 기술을 이해하는 것은 ‘생존’의 문제가 됐다. 하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사람이 디지털 트렌드를 마냥 복잡하고 따라가기 버거운 존재로 느끼고 있다. 그럴 땐 이 모든 기술들이 결국 어디로 향하는지 보면 된다. 그 종착점은 바로 디지털 경제의 마지막 퍼즐, ‘웹 3.0’이다. 지금 세상은 웹 3.0 열풍으로 뜨겁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등 글로벌 기업과 월 스트리트의 벤처캐피털이 앞다퉈 웹 3.0에 투자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인재들은 새로운 트렌드에 열광하며 웹 3.0 기업으로 이동하고, 위기감을 느낀 전통적인 빅테크 기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의 탈바꿈을 시도 중이다. 이에 따라 전문 리서치 기관들은 웹 3.0 시장의 ‘기하급수적’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도대체 웹 3.0이 무엇이기에 온 세상이 이렇게 난리인 걸까? 웹 진화의 세 번째 단계인 웹 3.0은 ‘사용자가 데이터를 소유하는 탈중앙 인터넷’이다. 그동안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플랫폼 기업이 독점했던 콘텐츠 소유권과 경제적 이익은 이제 사용자에게 돌아간다. 웹과 블록체인 기술의 진화로 드디어 ‘개인이 돈을 버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암호화폐, 메타버스, NFT, X2E(X to Earn) 등 모든 디지털 혁신이 웹 3.0이라는 무대 위에서 발전하며 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방식으로 부를 창출하고 있다. 《웹 3.0 레볼루션》은 이러한 웹 3.0의 가치와 잠재력을 알고, 세상의 변화를 투자의 결실로 만들어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안내서다. 최고 IT 비즈니스 전문가가 제시하는 디지털 혁신의 미래! 저자는 IT 분야 컨설팅 및 디지털 경제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에이블랩스’의 대표이자 소셜 음악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레바스AI’의 최고운영책임자,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크립토서울’의 창립 파트너다. 그동안 중앙일보, LG CNS 등에 칼럼을 정기기고하며 IT 입문자들을 위해 지식을 전달하는 일에 힘써온 저자는, 현재 기술의 최전선에서 포착한 단 하나의 트렌드로 ‘웹 3.0’을 꼽는다. 그는 앞으로의 10년을 뒤바꿀 ‘파괴적 혁신’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하며, “웹 3.0은 우리가 반드시 가야만 하는 방향”이라고 단언한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웹 3.0 시대의 경제 생태계는 전과는 완전히 달라졌다. 암호화폐를 맡기면 연 수백 퍼센트의 이자를 주는 탈중앙화 금융 ‘디파이’, 게임을 하고 음악을 들으면 돈이 되는 ‘X2E’, 가상공간 속 디지털 자산을 현실세계로 가져오는 ‘메타노믹스’까지. SF 소설 속 이야기 같은 이 모든 일들이 이미 현실에서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웹 3.0은 일상 곁으로 바짝 다가왔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이 가치를 알아볼 때는 너무 늦다. 100년 만에 찾아온 투자 기회, 디지털 골드러시에 올라타라! 《웹 3.0 레볼루션》의 1장에서는 웹 1.0 및 웹 2.0 시대의 진화 과정에서 탄생하고 사라진 기업들을 통해 웹의 변천사를 돌아본다. 2장에서는 웹 3.0의 개념과 가치 및 앞으로 기업들의 생사를 좌우할 비즈니스 키워드를 제시한다. 3장에서는 웹 3.0을 이끌 7가지 핵심 키워드인...
  • 서문_웹 3.0의 시대가 열렸다 미리 만나는 웹 3.0 시대_웹 3.0 시대 김철수 씨의 하루 1장. 웹의 탄생 1) 웹 1.0, 온라인 세상이 열리다 -우리에게 웹이란? -오직 ‘읽기’만 가능한 인터넷 -지금까지 생존한 웹 1.0 시대의 기업 2) 웹 2.0, 플랫폼 제국이 탄생하다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펼쳐지다 -페이스북에서 카카오톡, 넷플릭스까지 -웹 2.0의 전성기를 일으킨 모바일 -웹 2.0의 풀지 못한 숙제 2장. 웹 3.0은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1) 웹 3.0, 디지털 대전환이 일어나다 -웹3.0이란 무엇인가? -웹 2.0을 뛰어넘을 새로운 패러다임? -앞으로 15년, 웹 3.0의 시대가 온다! 2) 웹 3.0 시대를 관통할 비즈니스 키워드 3 -기업의 생존이 달린 웹 3.0 -웹 3.0이 주도할 ‘디지털 혁신’ -‘블록체인’, 디지털 경제의 마지막 퍼즐 -‘소유권 경제’, 데이터 주권의 확보 3장. 웹 3.0 시대를 이끌 7가지 핵심 키워드 1) 커뮤니티, 참여하고 소통하는 팬덤 -웹 3.0의 근간이 되는 커뮤니티 2) DAO, 탈중앙화 자율조직 -DAO란 무엇인가? -투명한 의사결정과 토큰 이코노미 -다양한 형태의 DAO -더 나은 조직을 향해 3) 결합성과 상호운용성, 웹 3.0의 지향점 -결합성, 오픈소...
  • 김철수 씨는 최근 예치한 암호화폐의 이자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과거처럼 현금으로 은행 적금을 들었다면 많아야 5퍼센트 정도의 이자를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은행에서 제공하는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이용해 연이율이 무려 40퍼센트가 넘는 성과를 얻고 있다. 암호화폐를 구입해 매월 디파이 서비스에 자산을 맡기고 있기 때문이다. (중략) 퇴근길에 스포티파이로 음악을 듣고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받은 김철수 씨는 마트에 들러 암호화폐로 저녁거리를 샀다. 집에 도착해서는 유튜브로 레시피 영상을 보면서 요리를 했다. 영상을 보는 대가로 유튜브에서 주는 토큰을 모으면 유튜브에서 발행하는 NFT를 살 수 있다. 해당 NFT가 있으면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요즘은 더 열심히 시청 중이다. - 「미리 만나는 웹 3.0 시대」 중에서 웹 3.0은 중앙화된 거대 플랫폼과 경제체제를 사용자에게 돌려준다는 의미를 갖는다. 권력이 기업에게서 개인과 커뮤니티로 의미 있게 이동하는 것이다. 웹 3.0의 구조가 아니라면 애초에 이러한 시도 자체가 불가능하다. 설사 잭 도시의 주장처럼 벤처캐피털이 초기 투자를 진행하고 많은 몫을 챙긴다고 하더라도 사용자에게 돌아가는 보상이 아예 없는 구조와 조금이라도 있는 구조는 다르다. 지금까지는 보상체계가 제대로 돌아가는 사용자 중심 생태계의 사례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웹 3.0의 탈중앙 구조가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P2E 게임과 음악을 듣거나 글을 쓰는 몇몇 서비스는 실제로 사용자에게 활동한 만큼의 보상을 주고 있다. -2장. 「웹 3.0 은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중에서 개별 블록체인은 물론 삼성전자나 카카오와 같은 대기업도 블록체인 월렛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2019년에 출시한 갤럭시 S10부터 여러 암호화폐를 보관할 수 있는 월렛을 도입했다. 카카오도 카카오톡 내 클립이라는 이름의 월렛을 제공한다. 이 월렛들은 디지털 자산을 보관함은 물론 개인 신원을 확인하는 역할도 한다. 월렛은 웹에서 자신의 신원을 나타내고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수단이다. DAO 거버넌스에 참여하기 위한 자격 증명, 소셜 미디어의 프로필 확인, 특정 서비스에 로그인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신원을 증명하는 용도로 쓰인다. 월렛은 더 나아가 디파이를 비롯한 금융 서비스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지금도 암호화폐의 구매나 교환을 업비트, 바이낸스 등 중앙 거래소에서 하지 않고 월렛에서 직접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을 비트코인으로 교환하는 것도 월렛에서 바로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월렛 내에 예금, 적금과 같은 기능을 구현해 암호화폐나 NFT를 보관하면 이자를 받는 등의 금융서비스도 가능하다. -3장. 「웹 3.0 을 이끌 7가지 핵심 키워드」 중에서 블록체인 기반 합성자산은 기초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아도 소유한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오도록 한다. 사용자는 암호화폐만 보유하고 있으면 되고, 합성자산의 거래는 중개자 없이 스마트 콘트랙트로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 기반 합성자산 거래소에서 애플 주식이나 테슬라 주식과 같은 합성자산을 만들어 판매할 경우 합성자산이 실제 애플 주가와 테슬라 주가를 그대로 반영한다. 애플 주식 1주의 가격을 100달러로 가정할 때 합성자산의 가격도 100달러인 것이다. 가격은 미국 주식 시장의 실시간 거래가를 반영한다. 애플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도 애플 주식의 가격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오게 되므로 애플 자산에 투자한 것과 같은 결과를 얻게 된다. 주식은 물론 국가가 발행한 채권이나 쌀, 밀, 원유와 같은 원...
  • 윤준탁 [저]
  • SK하이닉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한국IBM, SK플래닛에서 근무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뉴욕대학교에서 기술경영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소셜 음악 추천 서비스 ‘핀플리(Pinply)’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크레바스AI’의 공동 창업자이자 COO다. 또한 글로벌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크립토서울’의 창립 파트너이고, IT 분야 컨설팅 및 디지털 경제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브랜드 ‘에이블랩스’를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LG CNS에 IT 관련 칼럼을 정기기고하며, 실리콘밸리 기반 IT 미디어 ‘테크니들’의 필진으로서 다양한 IT, 디지털 경제 관련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기업 아마존에 관심이 많아 2015년부터 관련 글을 써오고 있으며, 아마존 특허를 분석한 〈아마존 이노베이션 리포트〉를 출간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 IT 비즈니스 입문자들을 위한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인공지능 비즈니스 트렌드》(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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