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소년을 위한 그린 뉴딜 : 탄소중립=에코 사이언스+그린 에너지
이경윤 ㅣ 플루토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68page/137*191*18/205g
  • ISBN
9791188569335/118856933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 시대, 환경을 지키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제로 웨이스트, 플로깅, 플라스틱 어택과 같이 환경 관련 신조어가 쉼 없이 등장하고 있다.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개인에게 플라스틱이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라고,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환경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국가의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 없이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지금의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가 주도하는 ‘그린 뉴딜’이야말로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도 빠른 방법이 될 수 있다. 《청소년을 위한 그린+뉴딜》은 미래 세대의 주인인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과학적인 사고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쓴 책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진단하고, 환경 오염과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녹색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녹색기술을 바탕으로 한 우리나라의 그린 뉴딜 정책과 글로벌 그린 뉴딜 정책을 살펴보고, 그린 뉴딜이 바꿀 행복한 미래사회를 예측해 본다. 과학기술과 그린 뉴딜 정책이 융합할 때 우리의 미래, 우리의 지구는 비로소 푸르게 바뀔 수 있을 것이다.
  •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 시대!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경고 《2019 트렌트 코리아》의 10대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는 ‘필환경 시대’였다. 지금까지는 환경을 배려하는 친환경이 하면 좋은 ‘선택’의 문제였다면 이제는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필수’의 문제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열다섯 살 스웨덴 소녀 그레타 툰베리는 지구의 환경 문제가 매우 심각하며, 기후 위기를 위한 행동에 당장 나서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맞이하게 될 거라는 사실을 깨닫고는 바로 행동에 나섰다. 매주 금요일 학교에 가는 대신 자전거를 타고 국회의사당으로 향했다. 그리고 정치인들이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1인 시위를 했다. 그레타의 외침은 들불처럼 번졌고, 기후 행동을 함께하는 세계 청소년들의 모임인 ‘미래를 위한 금요일’이 만들어졌다. “지난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과학은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계속해서 외면할 수 있나요? 그리고는 이 자리에 와서 충분히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나요? 필요한 정치와 해결책이 여전히 아무 곳에서도 보이지 않는데요.” - 그레타 툰베리, 2019년 ‘기후행동 정상회의’ 연설 중에서 그레타 툰베리는 기후 위기의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그레타는 자국의 정치인들, 세계 지도자들, 선진국한테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라고 외쳤다. 그레타의 연설은 미래의 주인인 청소년들이 어른들에게 던지는 날카로운 경고였다.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석탄과 석유의 사용량은 빠르게 늘어났다. 250여 년 동안 엄청난 양의 화석연료를 태우면서 땅속에 갇혀 있던 탄소가 대량으로 배출되었다. 화석연료가 환경 오염의 주범이라는 데에는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과학자들은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들고,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도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 정말 가능할까? 탄소 배출량을 ‘0’로 만든다는 것은 실제로는 인간 활동으로 인한 탄소 배출량이 지구의 탄소 흡수량과 같아지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바로 ‘탄소중립’이다.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 환경과 경제를 모두 살리는 ‘그린 뉴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해 탄소 배출은 줄이고, 이미 배출된 탄소를 모으는 과학기술과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나무와 숲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는 ‘탄소중립’을 주요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정책을 펴고 있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정부 차원의 정책과 실행 없이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환경과 경제를 모두 살릴 수 있는 ‘그린 뉴딜’ 정책이다. 그린 뉴딜은 그린과 뉴딜의 합성어이다. 그린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고 뉴딜은 1933년에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이 경제 공황에 대처하기 위해 시행한 경제 부흥 정책을 뜻하는 말이다. 그린 뉴딜은 녹색산업과 녹색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정책인 것이다. 《청소년을 위한 그린+뉴딜》에서는 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진단하고, 환경 오염과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녹색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녹색기술을 바탕으로 한 우리나라의 그린 뉴딜 정책과 글로벌 그린뉴딜 정책을 살펴보고, 그린 뉴딜이 바꿀 행복한 미래사회를 미래사회를 예측해 본다. 이 책은 탄소...
  • 들어가며 : ‘미래를 위한 금요일’과 그린 뉴딜 1장 지구가 불타고 있다 : 환경 오염과 기후 변화 2장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힘, 녹색기술 :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하라 3장 환경을 지키는 힘, 녹색기술 :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라 4장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정책, 그린 뉴딜 : 그린+뉴딜의 만남 5장 환경과 경제를 살리는 정책, 그린 뉴딜 : 한국판 그린 뉴딜과 글로벌 그린 뉴딜 6장 그린 뉴딜이 바꿀 행복한 미래 :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하여 참고 자료
  • 앞서 ‘지난 170년 동안 지구의 기온은 1.09도 상승’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약 1도 상승했을 뿐인데도 폭염·폭설·혹한·가품·태풍·산불 등의 이상 기후 현상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데, 만약 2도가 상승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지구의 ‘환경 위기 시계’는 지금 9시 46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2시간 14분인 거예요. 지금이라도 환경 위기 시계를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정말 ‘여섯 번째 대멸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42쪽 그런데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여기에서 말하는 탄소 배출량 ‘0’은 탄소 배출량과 탄소 흡수량을 맞추자는 거예요. 인간 활동으로 인한 탄소 배출량이 지구의 탄소 흡수량과 같아지면 ‘0’이 되니까요. 이것이 바로 ‘탄소중립’이에요.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고, 이미 오염된 지구 환경을 되살릴 수 있는 과학기술이 필요합니다. -53쪽 탈레스, 아낙시메네스, 엠페도클레스 등 초기 그리스의 자연철학자들이 물이나 불, 공기, 흙과 같은 ‘물질’을 ‘아르케 ’, 즉 세상의 근원이자 근본 원리로 생각할 때 피타고라스가 제기한 ‘숫자 ’는 매우 파격적이었다. 우주에 관한 그리스인들의 사고를 ‘추상의 세계’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훗날 서양 근대 과학의 탄생에 없어서는 안 됐던 수학적 세계관의 시작을 알렸기 때문이다. -29쪽 수많은 과학자와 공학자가 에너지 전환 기술, 오염된 환경을 정화하는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술이 개발된다고 하더라도 정부의 지원과 정책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현실적인 어려움에 부딪치게 될 거예요. 정부가 투자하고 지원하는 그린 뉴딜과 과학자들의 녹색기술 개발, 그리고 시민들의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이 어우러져야 병든 지구를 되살릴 수 있습니다. -92쪽 4차 산업혁명에 꼭 필요한 동력도 전기입니다. 따라서 전기를 얻는 방법을 바꾸지 않으면 4차 산업혁명 역시 환경을 파괴하는 산업 발전이라는 한계에 부딪치게 될 거예요.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은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녹색 성장으로 실현되어야만 합니다. 4차 산업혁명과 그린 뉴딜이 만났을 때 지속 가능한 성장은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그린 뉴딜은 환경 정책인 동시에 경제 정책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112쪽 기후 변화를 포함한 전 지구적인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선진국들은 자국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그린 뉴딜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린 뉴딜은 이미 완성된 정책 분야가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발전시켜 나가야 할 과제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 그린 뉴딜 정책의 장단점, 우리나라 그린 뉴딜 정책과의 차이점 등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28쪽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라는 말이 있습니다. 작은 변화들이 시간을 두고 쌓이다가 어느 순간이 되면 하나의 작은 변화에도 갑자기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 낸다는 뜻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일상생활을 친환경적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불편하더라도 플라스틱이나 일회용 제품을 조금 덜 쓰고, 비싸더라도 화학제품보다는 친환경 제품을 쓰고, 힘들더라도 분리수거를 더 철저히 하고, 귀찮더라도 자연을 훼손하거나 오염시키는 기업을 감시하는 거예요. 이러한 작은 변화, 우리의 노력이 티핑 포인트가 되어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156쪽 자연은 놀랍게도 스스로를 정화하는 힘이 있습니다. 다만 지금의 환경 오염 속도가 자연이 따라갈 ...
  • 이경윤 [저]
  • 1967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작가의 꿈을 안고 출판계에 입문하여 10여 년 동안 제6차와 7차 교과서 작업에 참여했다. 1,2,3 과학 교과서 및 고1 과학 교과서, 차세대 과학교과서, 화학1,2 교과서 등을 기획 편집하였으며 그외에도 각종 참고서 등의 기획 편집 작업을 하였다. 작가의 꿈을 이루기위해 2006년 독립하여 현재에는 학습 만화 스토리, 어린이, 청소년 과학도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 쓴 책으로는 '수학의 달인', '세계 악남이야기', '세계의 천사와 악마', '과학시크릿', '잡학박물관', '로마제국의 역사' 등이 있으며 인생의 의미를 담은 멋진 글을 써보는 것이 꿈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