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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 : 꿈을 키워주는 사람 이광형 총장의 열두 번의 인생 수업
이광형 ㅣ 인플루엔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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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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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page/147*216*26/57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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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8340213/11683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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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과 같아지려 하지 마라. 삶은 나만의 별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내일을 창조하는 미래학자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의 오늘의 꿈을 내일의 현실로 만드는 법. 인생을 살다 보면 문득 앞이 보이지 않는 순간을 맞을 때가 있다. 그런 막막한 순간, 나보다 앞서 인생을 산 ‘좋은 어른’에게 조언을 얻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는 책상 위에 10년 뒤 달력을 놓고 사는 미래학자, TV를 거꾸로 놓고 보는 괴짜 교수, 한국 벤처 1세대의 아버지, 드라마 〈카이스트〉의 실제 모델 등 화려한 수식어로 불리지만, 그 스스로는 ‘꿈을 키워주는 사람’이라 칭하는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이 현실의 장벽 앞에 힘겨워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위해 마련한 인생 문법이다. 저자 이광형 총장은 카이스트 전산학과 교수 시절 한국 1세대 벤처 창업가들을 대거 배출해 벤처 창업의 대부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인공지능과 바이오정보, 미래학까지 분야를 넘나들며 미래를 향한 자신만의 꿈을 하나씩 실현해왔다. 무수한 제자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한편, 본인의 삶을 통해 꿈이 가진 힘을 증명해 온 그는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밤하늘의 별은 모두 저만의 독특한 빛이 있다. 우리도 그렇다. 남과 비교하거나 경쟁에 휩쓸리지 말고 나만의 꿈을 찾아라. 나는 나만의 고유한 색을 찾을 때 가장 빛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잘할 수 있는 것에 온 마음을 다해 뛰어들 때, 비로소 우리는 밤하늘의 별처럼 유일무이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나이에 상관없이 우리가 꿈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총 열두 주제로 풀어낸 그만의 인생철학은 삶의 지향점을 잡지 못하는 이 땅의 모든 젊은이에게 방향타가 되어주는 것은 물론, 인생의 변곡점에서 방황하는 장년층에게도 유용한 지침을 제시해줄 것이다.
  • ★ 우아한형제들 의장 김봉진, 뇌과학자 정재승 강력 추천! ★ 〈유 퀴즈 온 더 블록〉 570만 뷰, 화제의 주인공! “꿈의 크기가 곧 인생의 크기다” 괴짜 총장 이광형이 말하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 “꿈이 있으면 얼마든지 나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변할 수 있는 ‘믿음’과 멈추지 않는 ‘노력’뿐이다.”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이 늘 강조하는 말이다. ‘대한민국 미래학 연구의 선구자’ ‘카이스트 벤처 창업의 대부’ ‘TV를 거꾸로 놓고 보는 괴짜 교수’ 등 무수한 수식어로 불리는 중에 정작 본인은 ‘꿈을 키워주는 사람’이라고 자칭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22년 카이스트 입학식에서도 이렇게 말했다.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은 꿈을 찾는 것입니다. 가슴 떨리는 꿈을 찾은 사람은 학교를 떠나도 좋습니다.” 책에서 그는 “꿈을 갖는 건 배부른 낭만이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전략”이라고 단언한다. 꿈이 바로 인생의 지도가 되고, 각박한 현실을 헤쳐 나갈 유일한 무기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는 오직 꿈을 좇아 자신만의 인생을 일궈왔다.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으로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고, 유학 시절 새로운 꿈을 좇아 컴퓨터를 새로 공부했으며, 이후 인공지능, 바이오정보, 미래학까지 남이 가지 않은 새로운 길을 스스로 개척해왔다. 또한 카이스트 전산학과 교수 시절 제자들의 마음속에 불을 지펴 ‘벤처 창업’이라는 꿈을 이루게 했다. 김정주(넥슨), 김영달(아이디스), 김준환(올라웍스), 신승우(네오위즈) 등 한국 1세대 스타 벤처 창업가들이 그 주인공. 본인의 삶을 통해 꿈이 가진 힘을 증명해 보인 한편, 과거 무수한 제자들이 스스로 꿈을 찾고 그 꿈을 실현하도록 이끌어준 저자는 인생을 향방을 결정짓는 것은 재능의 격차가 아니라 꿈의 격차라고 말한다. 또한 꿈을 찾는 데는 타고난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나이 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라고 강조한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 그 일로 인해 삶의 보람을 찾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총장이 된 후 학생들에게 늘 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그는, 카이스트 학생뿐 아니라 가늠할 수 없는 미래를 불안해하며 현실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오늘도 그는 현실의 장벽 앞에 꿈을 잃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말한다. “명확한 꿈을 세운 사람은 가장 고된 길에서도 앞으로 나아가지만, 아무 꿈도 없는 사람은 가장 편한 길에서조차 포기하고 주저앉는 법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고 싶다면” 15년째 TV를 거꾸로 놓고 보며 ‘변화’를 실천하는 중 그렇다면 꿈을 실제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이광형 총장은 지금 이 시대가 꿈을 추구하며 살기엔 너무 각박하고, 우리 인생 역시 계획대로 풀리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덧붙여 그는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무언가는 이루게 된다’고 단언한다. 단, 여기에는 전제가 있다. 얼마든지 나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다. “인간의 뇌는 유연하고 항상 변합니다. 우리는 뇌를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요. 뇌가 바뀌면 인생도 바뀝니다. 결국 뜻만 확실하면 누구나 자기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는 과학적으로 이미 검증된 이 사실을 실제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변화에 대한 불신” 때문이라고 말한다. 애초에 꿈을 포기하는 것도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해서라는 것. 변화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노력하게 되는 법인데,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애초에 변화하려...
  • 머리말 | 밤하늘의 별은 나를 위해 반짝인다· 1강 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 언젠가 별처럼 빛날 당신을 위해 지금 인생의 변곡점에 서 있다면 행복은 ‘충실한 오늘’의 총합이다 2강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고 싶다면 내가 15년째 거꾸로 TV를 보는 이유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끈질기게 반복하라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라 3강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내가 되는 법 괴짜라고 불리던 대학 교수 카이스트 서열 1위 거위들이 내게 알려준 것들 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 4강 내가 던진 질문이 나의 미래가 된다 전 세계에 하나뿐인 미존 수업 우리의 인생은 질문을 통해 완성된다 열 살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5강 꿈의 크기가 곧 인생의 크기다 꿈의 중요성을 확인시켜준 카이스트 제자들 하고 싶은 게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타고난 밥그릇도 꿈에 따라 달라진다 6강 미래의 주인공을 꿈꾸는 당신에게 상상이 우리를 미래로 이끈다 AI 시대에 내 삶의 주도성을 키우려면 불안한 미래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7강 상상을 펼칠 메타버스가 필요하다 “학생들, 공부 좀 그만하세요” 인문학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메타...
  • 밤하늘에 수많은 별은 얼핏 비슷해 보여도 별 하나하나가 자신만의 고유한 역사를 지녔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고귀한 존재다. 안타까운 건 젊은이들이 이를 모른다는 것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빛나면 되는데 자꾸 남과 비교하고 경쟁하다 보니 고유한 빛깔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 내 고유한 강점을 키워가지 않으면 온전한 나를 잃게 된다. 자기 존재에 대한 자긍심도, 홀로 서려는 자립심도 요원해지는 것이다. 인생에 크고 작은 실패와 시행착오가 따르는 건 너무 당연한데, 그조차 두려워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니 얼마나 안타까운가. -21~22쪽, 〈언젠가 별처럼 빛날 당신을 위해〉 중 실패와 좌절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지만 우연과 행운이라는 선물도 가끔 주어지는 게 인생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자신의 인생을 성급히 규정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 아직 해보지 않은 일, 남 보기에 쓸데없는 일, 주변 사람들이 반대하는 일을 한번 시도해보자. 특히 남보다 늦다고 지레 포기하지는 않았으면 한다. 그간 해온 공부, 그간 쌓아온 이력에 얽매여새로운 도전을 포기한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게 된다. 내일이 오늘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것. 생각만 해도 지루하고 재미없지 않은가. -29~30쪽, 〈지금 인생의 변곡점에 서 있다면〉 중 우리가 지긋지긋하고 불편한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변화에 대한 불신 때문이다. 습관을 고치는 게 애당초 불가능하다는 생각에 지레 체념하는 것이다. 효율성을 좋아하는 우리의 뇌는 에너지를 많이 써야 하는 변화보다는 여태까지 해왔던 익숙한 길을 택하려고 한다. 뇌로 하여금 그 익숙한 길을 포기하고 새로운 회로를 구축하게 하는 힘은 바로 ‘나를 바꿀 수 있다’는 확실한 믿음이다. 그 믿음이 구체적인 노력을 가능하게 한다. - 61~62쪽,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라〉 중 지식은 머릿속에 머물렀을 땐 아무 힘이 없다. 행동으로 옮겼을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 ‘내가 바라는 미래의 삶’은 머릿 속 생각이 아닌 내가 무엇을 실행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그런 까닭에 나는 학생들이 이상한 일을 벌여도 나무라지 않았고, 결과와 상관없이 일단 실행해본 것을 크게 칭찬했다. (…) 누구나 괴짜의 기질을 가지고 있다. 지극히 평범하기만 한 사람은 없다. 다들 내면에 자신만의 특별하고 기이한 상상력 몇 개씩은 품고 있다. 다만 내면의 괴짜다움을 발휘할 용기가 없을 뿐이다. -75쪽, 〈괴짜라고 불리던 대학 교수〉 중 상상을 해야 새로운 미래를 창조할 수 있고, 상상을 해야 만들고자 하는 미래가 구체화된다. 투명 망토처럼 지금 상상하는 것들이 허무맹랑해 보일지라도 미래 어느 순간에는 당연한 것이 될 수 있다. 당대에는 미친 소리라며 비웃음을 샀던 것들이, 상상에 상상이 거듭돼 눈앞의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상상하는 것들은 언젠가는 현실이 된다. 자유로운 상상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97쪽, 〈전 세계에 하나뿐인 미존 수업〉 중 나는 지금도 학생들에게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면, 지금 당장 휴학을 하고 그 일을 시작해도 좋다”고 말한다. 이런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해 나갈 것이니 걱정할 것이 없다. 진정 걱정해야 할 대상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이다. 명확한 꿈을 세운 사람은 가장 고된 길에서도 앞으로 나아가지만, 아무 꿈이 없는 사람은 가장 순탄한 길에서조차 포기하고 돌아서는 법이다. -119~120쪽, 〈꿈의 중요성을 확인시켜준 카이스트 제자들〉 중 미래는 막연하다. 하지만 인간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
  • 이광형 [저]
  • KAIST 바이오뇌공학과 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2001년에 KAIST에 바이오뇌공학과의 설립을 제안하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미래학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체계적인 미래예측 방법론을 이용하여 함께 미래를 바라본다면 서로의 소통이 더욱 수월해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013년 KAIST에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을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미래학을 연구하고 교육하기 시작하였다. 2014년 국회에 “미래전략 최고위과정”을 개설하여 국회의원들을 2년 동안 교육하였고, 2015년부터는 세종시에 “국가미래전략 고위과정”을 개설하여 공무원들을 가르치고 있다. 2015년 이후로 매주 서울시청(시민청)에서 “국가미래전략 토론회”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 내용을 정리하여 매년 『대한민국 국가미래전략』 단행본으로 발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미래학회 회장으로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미래 연구자들과 함께 미래변화 및 미래전략에 관한 학술 연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인공지능, 퍼지이론, 바이오정보, 미래예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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