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패션의 흑역사 : 아름다움을 향한 뒤틀린 욕망
앨리슨 매슈스 데이비드, 이상미 ㅣ 탐나는책 ㅣ Fashion Victims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52page/179*190*25/712g
  • ISBN
9791189550646/118955064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0(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교활한 살인 무기에서 불꽃을 점화하는 크리놀린까지 옷은 우연이든 계획적이든 역사 전반에 걸쳐 죽음, 질병 및 광기의 원인이었다! 옷은 우리를 보호하고 가려주고 편안함을 느끼도록 설계되었지만, 겉보기에 무해해 보이는 옷들 사이에서 수은이 섞인 모자, 비소로 가득 찬 드레스, 말 그대로 ‘치명적으로 화려한’ 가운을 발견하게 된다. 놀랍도록 섬뜩하고 흥미로운 이 책은 신화와 현실 속에서 발견되는 패션의 역사를 되짚는 매혹적인 여행으로 안내한다. 옷이 그것을 만들고 입는 사람들을 어떻게 괴롭히고 그 과정에서 동물과 환경에 어떻게 해를 끼쳤는지를 탐구하며 패션의 어두운 이면을 밝힌다. 『패션의 흑역사』는 특히 19세기부터 20세기 초반에 걸쳐 영국과 프랑스, 북아메리카에서 발생한 사례가 많이 나오는데, 인체의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기계적으로 변형시킨 패션이 유행하던 시기와 일치한다. 당시에 옷 좀 입을 줄 안다고 자신하던 우아한 이들은 건강보다는 외모를 우선시하였다. 위태롭게 하이힐을 신은 여자들은 넓은 후프 스커트를 펄럭이며 휘청댔고, 꽉 끼는 부츠를 신은 남자들은 무거운 펠트 모자를 쓴 채 빳빳하게 풀을 먹인 칼라에 목이 조였다. 시대의 사회경제적 압박의 산물인 이 ‘고상한 패션’은 제작자와 착용자 모두에게 고통과 병마, 그리고 물리적 통증을 인내할 것을 요구했다. 그들은 모두 패션의 희생양이었던 것이다. 19세기 초까지 남녀 모두 불편한 패션의 희생양이었다. 물론 남성과 달리 여성은 비이성적이고 거추장스러운 패션을 강요받았다. 패션은 여성의 신체를 옥죄어 공적인 자리뿐 아니라 가정 내에서의 사소한 움직임까지 방해했으며 나아가 건강을 해치게 만들었다. 또한 패션은 옷을 입는 사람뿐 아니라 만드는 사람에게도 물리적인 해악을 끼쳤고, 대지와 공기, 물 그리고 자연의 모든 동식물에도 오랫동안 피해를 입혔다. 모두 시대가 가한 압박이 원인이었다. 이 책은 역사 속에서 발견되는 문제를 찾아내어 지속 가능한 건강한 패션을 지향하는 현대인들이 꼭 참고해야 할 자료로 제공한다.
  • 패션이 초래한 죽음, 진실 혹은 거짓 화려한 패션의 어두운 이면을 찾아 떠나는 흥미롭고도 지적인 역사 여행 옷은 인류가 외부 세계의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은 이러한 주요 임무에 보기 좋게 실패하여 착용한 사람을 오히려 죽음에 이르게 만든 옷에 관한 이야기이다. 스타일에 대한 극단적인 집착이 초래한 실패도 있지만 양말이나 셔츠, 스커트, 파자마 등 평범한 아이템이 사람을 해친 사례도 많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 신화에서 현재까지의 증거들을 생생하게 들여다보고 화려한 패션의 어두운 이면을 밝히는 흥미롭고도 지적인 여행을 떠나게 된다. 125컷이 넘는 생생한 사진들은 패션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이 책에는 특히 19세기부터 20세기 초반에 걸쳐 영국과 프랑스, 북아메리카에서 발생한 사례가 많이 나오는데, 인체의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기계적으로 변형시킨 패션이 유행하던 시기와 일치한다. 당시에 옷 좀 입을 줄 안다고 자신하던 우아한 이들은 건강보다는 외모를 우선시하였다. 위태롭게 하이힐을 신은 여자들은 넓은 후프 스커트를 펄럭이며 휘청댔고, 꽉 끼는 부츠를 신은 남자들은 무거운 펠트 모자를 쓴 채 빳빳하게 풀을 먹인 칼라에 목이 조였다. 시대의 사회경제적 압박의 산물인 이 ‘고상한 패션’은 제작자와 착용자 모두에게 고통과 병마, 그리고 물리적 통증을 인내할 것을 요구했다. 그들은 모두 패션의 희생양이었던 것이다. 19세기 초까지 남녀 모두 불편한 패션의 희생양이었다. 물론 남성과 달리 여성은 비이성적이고 거추장스러운 패션을 강요받았다. 패션은 여성의 신체를 옥죄어 공적인 자리뿐 아니라 가정 내에서의 사소한 움직임까지 방해했으며 나아가 건강을 해치게 만들었다. 또한 패션은 옷을 입는 사람뿐 아니라 만드는 사람에게도 물리적인 해악을 끼쳤고, 대지와 공기, 물 그리고 자연의 모든 동식물에도 오랫동안 피해를 입혔다. 모두 시대가 가한 압박이 원인이었다. 이 책은 역사 속에서 발견되는 문제를 찾아내어 지속 가능한 건강한 패션을 지향하는 현대인들이 꼭 참고해야 할 자료로 제공한다. 전염병을 퍼뜨린 군복부터 강한 폭발력을 지닌 셀룰로이드 빗까지 1장에서는 이가 들끓던 군인들의 군복, 공장의 병든 노동자가 만들던 의류, 그리고 의사의 넥타이까지 병을 옮기는 옷들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직물을 통해 전염되는 미생물과 해충은 19세기까지도 지속적인 위협이었다. 2장과 3장에서는 18세기와 19세기 의류 산업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었던 독극물 수은과 비소를 살펴본다. 수은은 두 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모자 생산에 종사했던 남성에게 주로 해를 입혔던 반면, 비소는 눈부신 에메랄드그린 색으로 염색한 조화나 의류를 만들고 구입했던 모든 여성에게 피해를 주었다. 4장에서는 염료의 일종으로 합성수지의 원료가 되는 아닐린 염색과 그 부산물에 대해 알아본다. 이 염색제는 복식학의 지평을 바꾸어놓았을 뿐 아니라 세상을 더 새롭고 생생하면서도 때로는 치명적인 색으로 물들였다. 5장에서는 현대무용가 이사도라 덩컨의 사망, 호블 스커트 등을 살피며 현대의 기계에 옷이 끼여 발생한 사건 사고나 행동의 제약이 심한 패션에 대해 들여다본다. 6장에서는 우리를 마치 불꽃에 뛰어드는 나방처럼 만든 옷들, 즉 염증을 일으키는 튀튀, 불이 잘 붙는 크리놀린과 플란넬 천 등이 원인이 된 소름 끼치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7장에서는 대량 소비 시대를 맞이하여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물건이 폭발적으로 늘고, 셀룰로이드 소재의 빗이나 인...
  • 들어가며: 패션이 초래한 죽음, 진실 혹은 거짓 1장 병든 옷: 세균전 2장 유독성 기술: 수은이 든 모자 3장 독이 든 염료: 비소로 낸 녹색 4장 위험한 염색: 아름답고 치명적인 무지개 5장 엉킨 실에 목이 졸리다: 기계에 발목이 잡히다 6장 인화성 직물: 불타는 튀튀와 가연성 크리놀린 7장 가짜가 폭발하다: 플라스틱 빗과 인조 실크 나오며: 패션에 희생된 이들, 그 이후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찾아보기
  • 1763년 6월 24일, 피트 요새에서는 원주민과 영국군 간의 평화 협정이 체결되었다. 원주민들은 영국군이 “우정으로 맺은 약속을 굳게 유지”할 것으로 확신하였다. 보통 협정을 체결할 때는 선의의 표시로 선물을 교환한다. 영국군이 건넨 선물은 ‘천연두 병원에서 가져온 담요 두 개와 손수건’이었고, 그들이 “바라던 효과”는 배신의 증표로 원주민 사회에 퍼져나갔다. - 〈병든 옷: 세균전〉 중에서 소설 속 인물 중 가장 독특한 캐릭터 가운데 하나인 모자 장수는 빅토리아 시대에 탄생한 것이다. 터무니없는 발언과 차 없이 벌이는 티 파티 등 비이성적인 행동을 하는 이 캐릭터는 루이스 캐럴의 1865년 저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며 대중문화와 패션계의 큰 사랑을 받았다. - 〈유독성 기술: 수은이 든 모자〉 중에서 디자이너 코코 샤넬은 특유의 모더니스트적인 흑백의 컬러 팔레트로 유명한데, 그런 그녀가 자신이 디자인한 드레스에 녹색과 같은 자연의 색을 쓴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녀의 뒤를 이은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역시 엄격할 정도로 흑백 톤의 옷을 고집했으며 색채의 사용은 기피하였다. 그런데 그런 코코 샤넬이 자신의 컬렉션에서 특정 색조의 사용을 피한 것은 어쩌면 순수하게 미학적인 선택에 따른 것만은 아니었을 수 있다. 슈어러의 죽음에서 드러나듯, 녹색을 둘러싼 공포와 미신은 19세기의 의학계가 입증한 엄연한 현실이었기 때문이다. - 〈독이 든 염료: 비소로 낸 녹색〉 중에서 치과대학생 조지 스탠퍼드George Stanford는 목숨을 구하기 위해 두 번이나 수혈을 받아야 했다. 보건 당국은 급히 남은 염색약을 수거하는 조치를 취했지만, 이미 황홀한 무지갯빛을 내는 화학 물질 범벅의 염색약으로 인하여 수많은 중독사고가 발생한 이후의 일이었다. 아름다운 색을 갈구하다 벌어진 일련의 사태 때문에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은 19세기 말부터 “지금도 패션 리더의 레퍼토리에서 찾을 수 있는 고통스러운 색 중 빨간색은 고뇌, 녹색은 생생한 공포, 라일락색은 섬뜩함, 모브mauve(연한 보라색) 색은 괴물과도 같다”라고 한탄하기 시작하였다. - 〈위험한 염색: 아름답고 치명적인 무지개〉 중에서 1927년 9월 14일 저녁, 프랑스의 대표적인 휴양 도시인 니스Nice에서 미국의 저명한 무용수 이사도라 덩컨이 스포츠카 조수석에 올라탔다. 차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그녀는 트레이드마크였던 빨간색의 긴 실크 숄을 목에 두 번 감은 뒤 왼쪽 어깨로 넘기며 습관적으로 하던 말을 외쳤다. “아듀Adieu, 나의 친구들, 나는 영광을 향해 떠나요!” 프랑스어로 ‘아듀’는 원래 다시는 보지 않을 작별을 할 때 쓰는 인사말이었다. 잠시 후 그녀는 숄에 목이 졸려 사망했고, 마지막 인사는 그 뜻대로 이루어져 버렸다. - 〈엉킨 실에 목이 졸리다: 기계에 발목이 잡히다〉 중에서 겁에 질린 몇몇은 이층 유리창에서 뛰어내리는 바람에 자갈이 깔린 길바닥에 부딪혔는데, 머리와 등을 심하게 다친 한나 게일도 그중 한 명이었다. 1868년 영국 의학지 〈랜싯〉에는 ‘발레하는 소녀들의 홀로코스트’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제목에 사용된 홀로코스트Holocaust라는 표현은 요즘은 유대인 대학살을 가리키는 데 주로 사용하지만 원래는 화재로 인한 죽음을 표현하는 데 쓰이던 것이었다. 이 단어의 그리스어 어원은 홀로-코스토스holocaustos인데, 전부 타버린다는 뜻이다. - 〈인화성 섬유: 불타는 튀튀와 가연성 크리놀린〉 중에서 한편 셀룰로이드 빗과 인조 실크는 동물의 생명을 구했지만 환경에는 해를 끼쳤다. 그리고 이 폭발력 강하고 유독한 화학 물질을 만들고...
  • 앨리슨 매슈스 데이비드 [저]
  •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라이어슨 대학교 패션 스쿨의 교수이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라이어슨 대학교 MA 패션 프로그램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빅토리아 연구(Victorian Studies)〉, 〈패션 이론(Fashion Theory)〉, 〈섬유(Textile)〉 등의 저널에 글을 발표했다. 최근 연구 프로젝트는 옷이 전염병을 옮기고 화학 독소를 침출하고 얽힘 및 화재 등 사고를 유발함으로써 의류 제작자와 착용자의 건강에 어떻게 물리적으로 해를 끼치는지를 조사하는 것이다. 그녀는 이 연구를 통해 역사적 추리를 계속하게 되었고, 현재 책과 전시 프로젝트를 통해 옷과 범죄의 역사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1840년대 슈트의 연구, 제작 및 성능을 기록한 ‘역사 만들기’ 프로젝트에서 역사적 재구성과 영화를 실험하고 있다.
  • 이상미 [저]
  • 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를 졸업 후 런던예술대학 세인트마틴에서 여성복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현지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어시스턴트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과 패션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영국 디자인 : 시간이 지날수록 발하는 명작의 가치』, 『보그 온(Vogue On):랄프 로렌』, 『보그 온(Vogue On): 코코 샤넬』, 『보그 온(Vogue On):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보그 온(Vogue On): 위베르 드 지방시』, 『팬톤 온 패션』, 『세계의 패션 스타일리스트』, 『패셔너블: 그림으로 보는 잔혹함과 아름다움의 역사』, 『스타일리시 : 패션 스타일 그리고 매력가』, 『패션 일러스트 바이블 : 파슨스 디자인 스쿨 비나 어블링의』, 『바티칸: 바티칸 회화의 모든 것 : 바티칸 회화의 모든 것』, 『보그 : 더 가운(VOGUE the gown)』, 『위대한 사진가들 : 사진의 결정적인 순간을 만든 38명의 거장들』, 『러브 스타일 라이프』, 『나는 화이트 셔츠를 입는다』, 『샤넬 디자인 : 위대한 패션 브랜드의 탄생』, 『단숨에 읽는 그림 보는 법 : 시공을 초월해 예술적 시각을 넓혀가는 주제별 작품 감상법』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