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림의 방 : 나를 기다리는 미술
이은화 ㅣ 아트북스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8page/142*202*21/494g
  • ISBN
9788961964104/896196410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6(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오늘은 어떤 그림을 만날까 하루의 끝, 내밀하고 소중한 공간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60점의 명화들 뮤지엄 스토리텔러 이은화의 신작 세계 각지의 이색 미술관을 찾아다니며 보석 같은 작가와 작품을 소개해온 ‘뮤지엄 스토리텔러’ 이은화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기약 없이 길어지는 팬데믹으로 인해 삶의 활력을 잃어버리기 쉬운 요즘, ‘행복한 아트홀릭’을 자처하는 지은이가 미술 애호가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그림의 방’을 마련했다. ‘발상의 방’ ‘행복의 방’ ‘관계의 방’ ‘욕망의 방’ ‘성찰의 방’이라는 이름표가 붙은 방에는 각각 열두 점의 미술작품이 걸려 있다. 이 다섯 개의 방에서 독자들은 최초의 추상화, 최초의 자화상, 여성이 그린 최초의 남성 누드화, 유명 초상화가의 마지막 여성 초상화 등 미술사의 굵직한 명화들을 만날 수 있으며, 세기의 명작을 탄생시킨 우연, 행복을 그린 그림으로 알려진 화가들의 남모를 고통, 예술을 위해 안정을 멀리했던 미술가의 고독과 절망 등 그림 뒤에 가려진 복잡한 인생의 단면도 엿볼 수 있다. 루브르박물관, 오르세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MoMA) 등 세계의 유명 미술관이 소장한 명화들로 채운 이 특별한 그림의 방에서 미술과 만나는 내밀한 기쁨을 마음껏 즐겨보자.
  • 모네, 세잔, 칼로, 클림트 등 만인이 사랑하는 회화부터 고키, 라르손, 커샛 등 미술 애호가들이 손꼽는 작품까지 그림의 방에서 만나는 60개의 이야기 편안한 만남과 따듯한 위로가 간절한 시기. 지친 하루의 끝에 너무 가볍지도 너무 진지하지도 않게 당신의 마음을 조용히 바라봐주는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현재 미술평론가이기도 한 지은이는 그림이 바로 그러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먼 옛날 이국의 인물과 풍경을 담은 그림이라고 해도 그림 속 주인공들의 눈빛과 몸짓은 오늘날 우리가 느끼는 불안, 행복, 열망, 외로움 등을 똑같이 드러내기 때문이다. 18세기 영국의 화가 조슈아 레이놀즈는 “그림이 걸린 방은 생각이 걸린 방”이라고 말했다. 비록 과거의 생각이 담긴 그림일지라도 화폭에 담긴 풍경은 우리의 세상을 비추는 거울인 동시에 내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조용하고 현명한 친구가 되어준다. 『그림의 방』에 걸린 60점의 그림들은 저마다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 그 이야기는 그림이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고, 그림 너머 화가들의 삶이 들려주는 것이기도 하다. 화가들은 같은 주제를 그리더라도 자신이 품고 있는 질문으로 인해 완전히 다른 작품을 창조해낸다. 작가에 대한 이해가 그림 감상에 도움이 되는 이유다. 『그림의 방』은 하나의 작품을 스스로 충분히 감상한 후, 그 작품에서 주목할 만한 특징을 글을 통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작가의 생애에 대한 간략한 배경 설명을 접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독자가 쉽게 미술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일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차분히 관계를 점검하고, 헛된 욕망을 돌아보고, 걸어온 길을 성찰하는 ‘그림의 방’에는 지은이가 엄선한 60점의 명화와 60개의 이야기가 차려져 있다. 다섯 개의 방, 다섯 색깔의 감정 오늘은 어떤 방으로 들어가볼까? 미술관에 들어설 때 주로 어떤 기분이 드는가? 완전히 열린 마음으로 그 공간을 자유롭게 누비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우리는 종종 무슨 그림을 먼저 봐야 할지 몰라 아는 그림을 찾아 주위를 두리번거리고는 한다. 『그림의 방』은 다섯 개의 테마로 나뉘어 독자에게 그림을 감상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기준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이 작은 미술관에 방문해 그날의 감정에 따라 하나의 방을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고, 전체를 한번 쓱 훑은 후 한 점의 그림을 찬찬히 음미할 수도 있다. 각 방의 대표작을 통해 그림의 방들을 살짝 들여다보자. ▶내 삶에 변화가 필요할 때-「발상의 방」 침체된 하루, 어쩐지 일도 일상도 꽉 막힌 것 같은 날에는 나를 얽맨 틀을 깨줄 힌트가 필요하다. 이 방에는 예술의 관념을 깨기 위해 싸우고 도전했던 미술가들의 작품이 놓여 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초현실주의 미술작품인 ‘털로 뒤덮인 찻잔’(「오브제」, 1936)을 기억할 것이다. 이 작품은 메레 오펜하임과 파블로 피카소의 농담에서 즉흥적으로 탄생했다. 오펜하임이 착용한 털 장신구를 보고 피카소는 “모든 것을 털로 뒤덮을 수 있겠다”는 말을 가볍게 던졌는데, 오펜하임이 작가다운 재치로 눈앞에 있던 찻잔을 털로 뒤덮어 일상의 물건을 낯선 오브제로 만든 것이다. 때로는 작은 아이디어가 큰 변화를 만든다는 흥미로운 역설을 이 방에 놓인 작품들에서 만날 수 있다. ▶ 반복되는 일상에 감각이 무뎌질 때-「행복의 방」 SNS 속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성취로 즐거워 보인다. 반면, 내게는 비슷한 하루가 되풀이될 뿐 이런 행복한 순간이 없는 것만 같아 우울하다. 이 방에는 일상의 감각을 섬세하게 깨워 진짜 행복을 넌지시 알려주는 그림들이 걸려 있다. ‘행복’하면 떠오르는...
  • 들어가며 - 그림은 세상을 비추는 거울 art room 1 발상의 방 - 내 삶에 변화가 필요할 때 세계 최초의 추상화가 | 눈속임 그림 | 2세기 만에 찾은 이름 | 세상을 바꾼 사과 | 예술은 배울 수 없는 것 | 거꾸로 세워 탄생한 추상화 | 행복한 보헤미안 | 최초의 셀프브랜딩 화가 | 빅토리아시대의 모나리자 | 남자 누드를 그린 최초의 여성 화가 | 가장 자유로운 색 | 장난이 낳은 명작 art room 2 행복의 방 - 반복되는 일상에 감각이 무뎌질 때 명작이 된 습작 | 마음을 알아주는 진짜 친구 | 포장의 달인 | 핀란드를 사로잡은 그림 | 내 인생의 벨 에포크 | 따뜻한 레몬 전구 | 행복이 가득한 집 | 의심할 수 없는 아름다움 | 약국에서 판 풍자화 | 찬란하고도 슬픈 양귀비꽃 | 기절을 부르는 비너스 | 여성 화가만이 할 수 있는 것 art room 3 관계의 방 - 복잡하게 얽힌 사이가 버거울 때 젊은 지주의 초상 | 가장 예술적인 이별 극복기 | 완벽한 복수 | 경쾌한 에로티시즘 | 평생의 반려자 | 114년 만의 재결합 | 바람둥이의 영원한 사랑 | 청춘을 매료시킨 그림 | 죽음도 끊지 못한 질투 | 가족화의 반전 | 마지막 여성 초상화 | 인생의 길 art room 4 욕망의 방 ...
  • 화가로 성공하기 위해 파리로 간 세잔은 살롱전에서 작품이 계속 거부당하자 자신을 실패한 화가로 여겼다. 스스로 ‘예리하지 못한 눈을 가졌다’고 생각한 그는 자신의 부족함을 오래 관찰하는 노력으로 채우고자 했다. 그가 사과를 그림의 주제로 선택한 건 구하기 쉽고, 잘 썩지 않아 오래 관찰할 수 있으며, 위치를 이리저리 바꿔도 말 한마디 없는 완벽한 모델이었기 때문이다. _「발상의 방-세상을 바꾼 사과, 폴 세잔」 p.27 당시 작품을 거의 팔지 못했던 오펜하임은 보석이나 장신구를 디자인해 약간의 돈을 벌고 있었다. 카페에서 피카소는 그녀가 차고 있던 ‘털로 덮인 팔찌’에 감탄하며 “뭐든지 털로 덮을 수 있다”라고 농담을 건넸다. 오펜하임은 마시던 찻잔을 가리키며 “이 찻잔과 받침조차도 말이죠?”라고 당돌하게 맞받아쳤다. 마시던 차가 식자, 그녀는 한술 더 떠 종업원에게 “모피 한 잔 더요”라고 주문했다. 그리곤 뭔가 떠오른 듯, 곧바로 백화점으로 달려가 찻잔 세트와 숟가락을 사서 중국 영양 털로 그것들을 완전히 감쌌다. 「발상의 방-장난이 낳은 명작, 메레 오펜하임」 p.60 누군가 너무 예쁜 그림만 그리는 것 아니냐고 물으면, “왜 예술이 예쁘면 안 되지? 세상에 불쾌한 일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되받아쳤던 르누아르였다.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고, 가난한 무명 시절을 견뎌냈지만, 그는 늘 세상의 아름다운 면만 바라보고자 했던 긍정주의자였기에 이런 밝고 행복한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을 것이다. 「행복의 방-의심할 수 없는 아름다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p.95 이 그림 속 유디트의 얼굴은 누가 봐도 젠틸레스키의 자화상이다. 그렇다면 살해당하는 적장은 강간범 타시일 것이다. 유디트는 적장인 홀로페르네스에게 몸을 바치는 척 유혹한 후 그의 목을 베어 민족을 구한 이스라엘의 영웅이다. 젠틸레스키는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에 이 주제를 처음 그리기 시작했고, 몇 년 후에도 여러 버전으로 반복해 그렸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 여전히 끔찍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자신의 상처와 타시의 범죄 사실을 그렇게 해서라도 지속적으로 세상에 알린 것은 아니었을까. 「관계의 방-완벽한 복수,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p.124 뭉크가 부유한 상류층 출신의 툴라를 처음 만난 건 1898년. 당시 그는 35세, 툴라는 29세였다. 처음에는 뭉크가 툴라에게 더 빠져들었지만 둘의 관계는 곧바로 역전됐다. 여자가 매달리자 남자의 마음이 먼저 식어버렸다. (…) 1902년 여름, 참다못한 툴라는 결혼을 요구하며 자살 협박을 했다. 놀라서 달려온 뭉크가 그녀를 다독였지만 얼마 후 두 사람의 침실에서 총탄이 발사됐다. 만취 상태였던 뭉크가 실수로 방아쇠를 당긴 것이다. 이 사고로 뭉크는 왼손 중지를 완전히 못 쓰게 됐고, 충격을 받은 툴라는 3주 후 파리로 떠나버렸다. 「관계의 방-114년 만의 재결합, 에드바르 뭉크」 p.136 남편 앞에 놓인 돈과 금, 진주는 인간의 욕망을 상징한다. 선반 위 사과는 타락과 원죄를, 불 꺼진 양초는 죽음을 의미한다. 이는 돈에 대한 욕망이나 탐욕은 죄악이며 죽음 앞에서는 모두 덧없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준다. 또한 저울은 공정과 신용을 상징한다. 저울은 공정해야 하고 저울질(양심)을 속이면 신용을 잃는다는 경고인 것이다. 「욕망의 방-자본의 초상, 캉탱 마시」 p.182 맨체스터미술관은 이 그림이 “여성의 몸을 수동적인 장식의 형태 아니면 팜파탈로 보여준다”며 공공미술관에서 이런 그림이 여전히 전시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논의를 촉구하기 위해 철수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미투운동도 이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
  • 이은화 [저]
  • 현대미술가, 평론가, 독립 큐레이터, 대학 강사 등 미술과 관계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미대 졸업 후, 독일로 유학을 떠나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미술사학과 대학원을 다녔으며, 이후 영국 런던으로 이주, 캐빈디시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윔블던 스쿨오브 아트에서 순수미술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어 세계 최대의 미술 경매회사인 소더비 옥션하우스에서 최고의 예술 전문 인력을 키우기 위해 세운 런던 소더비 인스티튜트에서 '현대미술학(이론 및 행정)' 석사를 취득했다. 런던에서 다수의 그룹전에 기획자와 작가로 참여했으며, 윔블던 드로잉 센터 갤러리에서 근무했고, HDT 기업 컬렉션의 아트 컨설턴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2년 겨울 귀국한 이후 작가 및 평론가, 독립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 삼성문화 아카데미 등에서 '유럽 미술관과 컬렉션', '현대미술' 등의 주제로 강의를 맡고 있다. 2004년 아트스페이스 미음 기획으로 "웰컴-감정의 에스페란토"라는 주제의 첫 개인전을 연 이후 성곡미술관을 비롯해 서울시립미술관, 선화랑, 세줄 갤러리, 한전프라자 갤러리 등의 테마 기획전에 초대작가로 참여한 바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