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실의 조건 : 철학이 진실을 구별하는 방법
오사 빅포르스, 박세연 ㅣ 푸른숲 ㅣ Alternativa fakta : om kunskapen och dess fiender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0page/147*215*28/633g
  • ISBN
9791156759522/115675952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졸업을 앞둔 11만 스웨덴 고교생에게 배포된 탈진실 시대의 가이드북! 세계적인 철학자 오사 빅포르스의 대표 베스트셀러 출간! 이 시대를 가장 위협하는 ‘지식의 적’과 맞서 싸우는 철학자 오사 빅포르스의 대표작 《진실의 조건(원제: “Alternative Facts”)》이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그의 작품이 국내에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성 최초로 스웨덴 이론철학 분야 교수 자리에 오른 그는 스톡홀름대학교에서 진실의 습득을 방해하는 지식 저항의 원인과 그 해결 방안을 연구해왔다. 《진실의 조건》은 그 연구가 집약된 대중인문서로, 믿어 마땅한 진실을 좇는 데 큰 걸림돌이 되는 지식 저항 현상을 철학적 관점을 중심으로 고찰하고 있다. 진실이란 과연 무엇일까? 저자는 철학이 지난 수천 년간 논의해온 진실의 정의를 짚어가며 그 해답을 찾는다. 그리고 심리, 사회, 언어학의 관점에서 ‘진실의 적’들이 어떻게 우리를 속였는지, 왜 우리가 그들에게 속을 수밖에 없었는지 밝히고 돌파구를 제시한다. ‘진실’과 관련한 철학·심리학·사회학·언어학 등 거의 모든 인문학적 지식을 집약한 《진실의 조건》은 스웨덴에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라 유수의 사회과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스티븐 핑커를 비롯한 전 세계 지식인들로부터 수많은 찬사를 받았다. 또한, 탈진실 시대를 헤쳐 나갈 미래 세대의 가이드북으로 선정되어 11만 명의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에게 무상 제공되는 등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끼쳤다. 특히 정치적 견해가 극도로 양극화된 오늘날 한국의 독자들이 ‘진짜’ 진실을 구별해내는 데 필수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지금이 바로, 철학으로 진실을 가려낼 때다.
  • 오직 내 편의 말만 믿는 “내 편 편향”이 극심해진 오늘날 노벨문학상을 선정하는 세계적인 철학자가 제시하는 철학이 ‘진짜’ 진실을 구별하는 방법!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탈진실(post-truth) 시대. 과연 해석에 따라 ‘너도 맞고 나도 맞을’ 수 있을까? 노벨문학상을 선정하는 스웨덴 한림원의 평생회원이자 세계적인 철학자인 저자 오사 빅포르스는 언뜻 다양성을 존중하는 듯이 보이는 이러한 태도야말로 탈진실의 사도들이 바라는 바라고 지적한다. 그들은 사람들을 단순히 속이기보다 사람들에게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능력 자체를 빼앗으려 한다. 혼란 끝에 피로에 빠진 사람들이 진실과 거짓의 구분 자체를 포기하고 그저 믿고 싶은 것만 믿기를 부추기는 것이다. 그저 믿고 싶은 것만을 보고 믿고 싸우는 오늘날 ‘내 편 정치’와 극심한 갈등은 그렇게 시작된다. 저자는 “진실을 향한 싸움은 점차 출처에 대한 신뢰성 싸움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믿음이 진실을 대체해버리는 탈신뢰(post-trust) 시대의 도래를 막기 위해 “철학자가 나서야 할 때”라고 선언한다. 이 책은 바로 그 결과물이다. 진실이란 과연 무엇일까? 저자는 철학을 주 무기로 삼아 심리학·사회학·언어학 등 인문 분야를 넘나들며 수집한 수많은 사례를 통해 진실이 무엇인지, 진실을 구별하는 데 필요한 필수 요소가 무엇인지 규명한다. 그리고 진실을 지키기 위한 대중·언론·전문가 각각의 소임을 규명하고 구체적인 행동 방안을 제시한다. 믿었던 ‘열린 사고’의 배신! 포스트모더니즘은 선동가들에게 어떻게 이용되었는가 “이 책의 출발점은 철학이다.” 진실을 구별해내기 위해 저자는 먼저 진실이 무엇인지, 또 이와 근접한 개념인 사실, 거짓, 지식 등이 어떻게 정의되어 왔는지 개념을 살핀다. 맨 처음 짚고 넘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철학이 사실을 바라보는 관점은 계속해서 변화해왔다. 저자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진리 대응론, 데카르트의 회의적 합리론, 니체의 가치 허무주의를 비롯한 고대-근대 철학자들의 주요 견해를 차근차근 정리한다. 그 뒤, 현대에 이르러 선동가들이 포스트모더니즘을 의도적으로 곡해해 전파하고 있는 사실 허무주의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음을 지적한다. 그들이 무기로 삼은 “모든 것은 그저 해석의 문제일 따름이다”라는 사고방식은 ‘사실’이 아니라 ‘가치’에 대한 논의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선동가들은 이를 알고도 버젓이 “모든 것이 그저 해석에 불과”하다며 사실의 존재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다. 이는 명백한 사실, 가령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에조차 의문을 제기할 빌미를 제공한다. 이렇듯 선동가들은 그들의 거짓에 반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사실’을 없애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이러한 수박 겉핥기식 ‘포스트모더니즘’ 사고방식을 단순히 ‘열린 사고’라는 이유만으로 쉽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편이 보다 객관적이고 포용력 있는 자세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 “어떻게 한 사람만의 말이 맞겠느냐” 하는 논리로 접근하는 것인데, 이 역시 선동가들이 파놓은 사고 함정이다. 그들은 ‘객관성’과 ‘중립성’을 의도적으로 뒤섞어 대중뿐만 아니라 언론마저 마구잡이로 흔들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을 다음과 같이 명료하게 진단한다. “(그들은 사안을) ‘중립적’으로 다루지 않다는 이유로 공영 매체를 공격한다. 하지만 객관적이라는 말은 모든 주장(타당한 근거가 있는 주장과 근거가 없는 주장)을 똑같이 다루는 것이 아니라, 믿기에 타당한 근거가 있는 주장을 제시하는 것을 의미한다. 객관성이 중립성과 혼동되어서는 안 된다.” 저자...
  • 추천사 들어가며 1. 우리는 왜 지식에 저항하는가? 우리는 사실에 저항하고 있는가? 지식이란 무엇인가? 증거는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어디까지 의심해야 할까? 믿음에 반대되는 근거들 지식의 가치 2. 사실이란 무엇인가? 사실 허무주의의 실체 객관적 진실은 존재할까? 사실은 인간이 만든 것일까? 트럼프와 포스트모더니즘 물이 반쯤 차 있는 컵의 진실 복잡한 점은 무엇이냐면…… 3. 사고는 어떻게 왜곡되는가?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 맞을까? 왜 우리는 그처럼 이상한 것을 믿을까? 확증 편향 ‘정치적으로’ 의도된 합리화 인지 왜곡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우리의 완고함, 그리고 역화 현상 4. 거짓말과 가짜 뉴스, 그리고 선전은 우리의 판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언어와 거짓말 거짓말의 의미와 수법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할까? 인터넷이 지식에 끼치는 영향 가짜 뉴스와 잘못된 뉴스 의혹을 심는 방법 그들의 주요 무기: 음모론 전체주의 국가와 가스라이팅 5. 지식과 비판적 사고를 위한 교육 현장의 과제 스웨덴 학교 시스템의 쇠퇴 구성주의가 교육 사고에 끼친 영향 교육 성과 하락을 촉발한 이념 지식을 바라보는 구성주의 관점 지식을 바라보는 ...
  • 나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려는 그들의 태도에 화가 났다. 그리고 철학자가 나서야 할 때라고 느꼈다. 이 책이 바로 그 결과물이다. 여기서 나는 지식을 향한 위협을 철학적·심리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그러한 위협에 맞서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책의 출발점은 철학이다. - 7쪽, 〈들어가며〉 믿음은 아무리 강력하다 해도 지식과 같지 않다. 당신은 뭔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 생각이 옳다는 강한 확신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그 믿음이 실제 진실이 아니라면 당신은 뭔가를 알고 있는 게 아니다. - 31쪽, 〈지식이란 무엇인가?〉 당신이 세계 곳곳을 여행했을지 몰라도 세상 모든 곳을 가보지는 못했을 것이다. 당신이 세상의 지리와 관련해 알고 있는 지식 대부분은 책과 신문, TV, 라디오 및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얻은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러한 출처를 신뢰하지 않는다면, 지리와 관련된 당신의 지식은 직접 다녀온 장소에 국한될 것이다. - 38쪽, 〈증거는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내가 틀렸을 수도 있음을 지적하는 것이 곧 내 믿음을 반증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토론에서 자주 나타난다. 사람들은 특정한 믿음이나 이론이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류일 수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특정한 믿음이나 이론에 대한 반증이라고 주장한다. (…) 증거의 부재는 그 자체로 반론을 이루지 않는다. - 46쪽, 〈어디까지 의심해야 할까?〉 근본적으로 사실 허무주의에 일관성이 있는지조차 의문이다. 사실 허무주의자가 스스로를 반박해 “사실은 없다”라는 사실적 진술이 진실이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물론 허무주의자들은 그런 시도를 멈추지 않을 테고, 심지어 모순되어도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다면 우리에게는 무엇이 남으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논쟁을 할 수 있냐는 것이다. 사실 허무주의는 철학의 대량살상무기와도 같다. - 65쪽, 〈사실 허무주의의 실체〉 철학자 티머시 윌리엄슨이 지적했듯이 관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주 포스트모던 사고방식을 활용한다. 그들은 다른 이를 공격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믿음을 진실과 거짓으로 분류하는 것은 관용적 접근 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이러한 입장이 트럼프와 같은 선동가들이 몸을 숨기는 연막을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이 모두가 단순히 관점의 문제라면, 트럼프의 관점은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 87쪽, 〈트럼프와 포스트모더니즘〉 왜 우리는 타당한 반대 증거가 있음에도 뭔가를 계속해서 믿는 것일까? 그것은 자기 믿음에 대한 반론을 이해하고 정확하게 평가하기 위한 지식을 충분히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 123쪽, 〈왜 우리는 그처럼 이상한 것을 믿을까?〉 우리는 자신의 세계관과 어울리는 신문을 읽고, 자신의 믿음을 확인시켜주는 블로그를 팔로우하고,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이러한 성향은 최근 분열된 언론 상황과 위험한 방식으로 상호작용한다. 오늘날처럼 자신의 믿음을 ‘확인받기’ 쉬운 적은 없었다. 우리는 자신의 믿음을 ‘확인’시켜주는 출처를 쉽게 발견하고 자신의 믿음에 반대될 법한 출처를 쉽게 피할 수 있다. - 124쪽, 〈확증 편향〉 인터넷은 예전에 비해 우리에게 더 많은 지식을 가져다줬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는 불가능하다. 진실하고 타당한 근거를 갖춘 믿음의 수를 세어봐야 하기 때문이다(그러고 나서 어떤 방식으로든 인구 증가를 반영해야 한다). 이는 분명 불가능한 일이다. 그럼에도 추측을 요구받는다면 나는 사람들이 전에 비해 (예를 들어 세상의 오지에 대해서나, 대중문화에 대해서나) 더 많은 ...
  • 오사 빅포르스 [저]
  • 대표작으로 『진실의 조건』이/가 있다.
  • 박세연 [저]
  •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마케터와 브랜드 매니저로 일했다. 현재 파주출판단지 번역가 모임, ‘번역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행복의 특권》 《디퍼런트》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 인문학과 비즈니스가 만나는 곳에서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