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습니다 : 만들어지고, 유행하고, 사라질 말들의 이야기
금정연 ㅣ 북트리거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8page/133*205*17/388g
  • ISBN
9791189799694/118979969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말 많은 세상에 태어난 새로운 말, ‘신조어’의 쓸모를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의 최신 트렌드와 이슈를 엿볼 수 있는 ‘말[言]’은 무엇일까?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신조어’가 아닐까 한다. 서평가이자 작가인 금정연은 최신 트렌드와 이슈는 물론, 이 시대의 진짜 모습과 우리의 감춰진 욕망을 알아내기 위해 신조어를 탐색한다. 저자는 끊임없이 생기고 없어지는 수많은 신조어 가운데 우리 사회를 대표할 만한 단어 24개를 골라, 날카로우면서도 유머러스한 시선과 문체로 살펴본다. 그리고 그 안에서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하나의 경향을 포착해 낸다. 험난한 취업 길에 지쳐 가고(취준생), 주식과 가상화폐에 투자해 ‘존버’와 ‘손절’을 반복하며, 빈익빈 부익부는 점차 심해지고(금수저, 흙수저), 세대 간 격차(틀딱)는 더욱 벌어지는 한국 사회의 모습을…. 신조어라고 하면 먼저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이 많지만, 신조어가 우리 사회의 욕망을 투명하게 드러내 준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저자의 생각을 따라 읽다 보면, 우리 사회의 이슈는 물론 숨겨진 내면까지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신조어를 썼던 우리와, 우리가 살았던 사회에 대한 이야기 신조어의 유행에 대해서는 여전히 찬반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신조어 사용을 반대하는 쪽에서는 인터넷 포털의 댓글이나 SNS에서 무분별하게 쓰이는 신조어는 한글 파괴의 주범이며, 주로 10~20대의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만들어지고 사용되다 보니 세대 간 의사소통을 어렵게 한다고 지적한다. 반면에 찬성하는 쪽에서는 복잡한 설명 없이 손쉽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소통의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모든 찬반 논란을 떠나서, 신조어에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 곧 “그 단어들을 탄생하게 한 사람들의 마음과, 그 단어들이 사람들의 마음에 남긴 흔적”이 담겨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하다. 아무 의미 없이 재미로 만들어진 신조어도, 한 시대를 살아내는 힘겨움과 의미가 담긴 신조어도 이는 마찬가지다. 그러니 결국 이 책에 담긴 글들은 신조어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 말들을 썼던 우리와 우리가 살았던 사회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신조어는 예전부터 있었고, 미래에도 존재할 것이다 시대가 변하면서 새로운 언어가 등장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신조어가 최근에 갑자기 생긴 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100년 전에도 비슷한 현상은 존재했다. 국립한글박물관에 전시된 1920년대 사전을 보면, ‘모던보이’, ‘모던걸’을 줄인 ‘모보’, ‘모걸’이라는 표현이 그 당시에도 쓰였음을 알 수 있다. 지금은 인터넷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시각적이면서도 창의적인 표현이 돋보이는 신조어가 많이 늘었다. 이 책에서 금정연 작가는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신조어를 특유의 위트 넘치는 문체로 소개하고 있다. ‘자본주의 시대, 아픔을 주는’에서는 ‘돈’에 얽힌 신조어와 더불어, 이와 관련된 우리 사회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 준다. 우리 사회는 누가 정하는지도 모르는 수저계급론으로 지독한 불평등이 정당화되고 있는 와중에(금수저, 흙수저), 한쪽에서는 자신의 부(富)를 ‘플렉스’하고, 한쪽에서는 주식이나 암호화폐에 투자한 뒤 지푸라기 잡듯이 ‘존버’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젊은 청년들은 ‘취준생’으로 살면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애쓰고, 직장인들은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홧김비용(시발비용)’을 남발한다. 한편 ‘가성비와 가심비’라는 신조어는 효율을 우선시하는 요즘 세태를 잘 대변한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기준이 되는’에서는 ‘문화’와 관련된 신조어를 다룬다. ‘비혼’이라는 오래된 신조어가 이제야 빛을 보는 이유와 더불어, 매일같이 유튜브(로 대표되는 인터넷)를 통해 과거를 파먹으면서 이를 신상품처럼 새롭게 즐기고(뉴트로), ‘국룰’이 유행할 정도로 선택 이데올로기에 시달리는 우리의 모습을 묘사한다. 이어서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팬으로서 느끼는 감정을 ‘스불재’와 연결시켜 설명하고, 슬픈 개구리 페페를 등장시켜 ‘밈’을 소개한다. ‘워라밸’에서는 일과 삶 중 우리에게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만날 사람은 없지만, 혼자이고 싶지도 않은’에서는 ‘소통’에 대해 이야기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반항적인 색채를 지녔던 아웃사이더라는 단어는 ‘아싸’가 되면서 사회의 부적응자를 가리키는 말처럼 되었고, 코로나로 인해 강제로 신조어가 된 ‘사회적 거리두기’는 역설적이게도 우리가 얼마나 사회적으로 가까웠는지를 알게 해 주었다. 그 와중에도 한쪽에선 손해가 되는 인간관계는 무 자르듯 깨끗하게 잘라 내는 ‘손절’을 외치고, 다른 한쪽에선 ‘많관부’를 부탁한다. 한편 우리는 ‘가짜뉴스’와 ‘뇌피셜’이 진실을 가리는 탈진실 시대를 ...
  • 들어가며 ‘미래 사어 사전’이 뭐지? 1장 자본주의 시대, 아픔을 주는 존버 -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금수저, 흙수저 - 이토록 서늘한 현실 플렉스 - 멋있고 폼 나긴 하는데 취준생 - 자, 이제 너를 증명해 봐 홧김비용 - 상처받은 자들이여, 욕하라! 가성비와 가심비 - 효율이 먼저라니까! 2장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기준이 되는 비혼 - 결혼은 멋진 발명품이지만 국룰 - 선택의 자유로 고통받을 운명이라니 뉴트로 - 우리를 둘러싼 과거가 너무 많아서 스불재 - 누구도 구원해 주지 않는다 밈 - 밈은 정말로 힘이 세다 워라밸 - 앞으로도 이렇게 살면 어떡하지? 3장 만날 사람은 없지만, 혼자이고 싶지도 않은 인싸와 아싸 - 다만 조금 피곤할 뿐 사회적 거리 두기 - 딱히 만날 사람은 없지만 손절 - 불확실한 세상에 대처하는 확실한 방법 많관부 - 관심이 곧 돈이 되는 세상이라니 가짜뉴스 - 좋은 뉴스? 나쁜 뉴스? 이상한 뉴스! 뇌피셜 - 이게 바로 내 기준이라고! 4장 우리가 만든, 우리를 만든 틀딱 - 예전에도 버릇없었고, 지금도 버릇없다 맘충 - 이렇게 슬픈 단어라니 노키즈존 - 한국인은 멸종할지도 몰라 휴거, 엘사, 빌거 - 지금 당장 ‘헬조선’...
  • 모두가 잠재적인 취준생으로 살아가는 사회는 거대한 오디션프로그램과 다를 바 없다. 이것이 신자유주의가 우리를 밀어 넣은 장소다. 그 속에서 사람들은 자기를 증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고 노력해야 하지만, 여기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결국 아무도 어른이 되지 못한다. ‘꼰대’는 많고 ‘라떼’도 많다. 하지만 참가자나 심사위원이 아닌 사람, 무대 바깥에도 세상은 있다고 말하는 사람, 다음에 올 세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은 찾기 힘들다. 나로 말하자면 어른은커녕 매년 지원하지만 번번이 2차 예선에서 탈락하는 ‘장수생’이 된 기분이다…. - 본문 44쪽(1장 자본주의 시대, 아픔을 주는_ 취준생) 오해하면 안 된다. 나는 지금 비속어 사용을 권장하는 게 아니다. 시발비용이라는 단어가 홧김비용이 아닌 시발비용이라는 형태로 만들어지고, 수많은 사람의 열렬한 호응을 받으며 순식간에 퍼진 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말하려는 것이다. 즉 시발비용은 업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홧김에 쓰는 돈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홧김에 돈을 쓰며 ‘내뱉는’ 말이다. 따라서 시발비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악! 또 시발비용을 써 버렸어! 시발!!!” 하고 외쳐야 비로소 그 표현이 완성되는 것이다. - 본문 52쪽(1장 자본주의 시대, 아픔을 주는_ 홧김비용) 아마존의 초대 CEO 제프 베이조스는 한 인터뷰에서 “워라밸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워라밸은 일과 삶 가운데 하나를 택해 하나가 플러스(+)가 되면 다른 하나는 마이너스(-)가 되는 관계이며 그보다는 ‘워라하(work-life harmony)’, 다시 말해 ‘일과 삶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면서. 그럴듯한 이야기다. 이런 말을 한 사람이 베이조스란 사실을 제외하면…. - 본문 106쪽(2장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기준이 되는_ 워라밸) ‘사회적 거리두기’란 단어가 재밌는 이유는, 드러내는 동시에 감추기 때문이다. 먼저 이 말은 지금까지 우리가 사회적으로 얼마나 (지나치게) 가까웠는지를 보여 주며 당연한 것들에 질문을 던진다. 수많은 회사원이 꼭 같은 시간에 같은 ‘지옥철’을 타고 회사로 출근해야 하는지, 좁은 회의실에서 얼굴을 맞대며 회의하고 술잔을 돌리면서 회식해야 하는지 같은 비교적 지엽적인 문제부터 인구의 대부분이 좁은 도시에서 바글바글 밀집해 살 필요가 있는지, 자연을 파괴하는 경제활동을 언제까지 지속해야 하는지 같은 커다란 당면문제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해 온 삶의 방식을 돌아보게 만드는 것이다. - 본문 122쪽(3장 만날 사람은 없지만, 혼자이고 싶지도 않은_ 사회적 거리두기) 말하자면 가짜뉴스는 이러한 탈진실 시대의 ‘맞춤 뉴스’다. 소셜미디어(social media)는 가짜뉴스가 유통되는 완벽한 루트가 되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타임라인을 구성하듯 입맛에 맞지 않는 전통 미디어의 사실 정보 대신, 정확성이 검증되지 않았더라도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을 들려주는 ‘뉴스’ 기사만 클릭할 수 있게 되었다. - 본문 144쪽(3장 만날 사람은 없지만, 혼자이고 싶지도 않은_ 가짜뉴스) 분명한 건, 아무리 그렇다고 한들 노키즈존은 적절한 조치라고 말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정확히 말하면 그건 차별이다. (…) 나는 우리 사회가 아이들을 환대할 능력이 없는 사회가 아닐까 의심한다. ‘아이들과 함께할 자격이 없는 사회’라는 뜻이기도 할 테다. 이런 이유로 만약 한국인이 멸종한다면 그것대로 어쩔 수 없는 일 아닐까? 문제는 그때까지 살아가야 하는 미래의 아이들이다. 냉소는 쉽다. 하지만 냉...
  • 금정연 [저]
  •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인문 분야 MD로 일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글자들의 뒤를 쫓으며 현재 여러 매체에 책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책 표지에 이물질이 묻어 왔네요 rini1*** 2022/07/08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