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 길이 아니면 다른 길로 가면 된다 
이숙영 ㅣ 강한별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8page/125*194*23/374g
  • ISBN
9791192237015/119223701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이 길이 아니면 다른 길로 가면 된다”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자이면서 작가이다. 심리 상담가로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감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심리, 즉 마음속을 몰라 힘든 사람들을 토닥여 주려 한다. 우리가 살면서 마주하는 감정 중에 괴롭고 힘든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불안, 외로움, 자기 연민, 후회, 예민함 다 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감정이 있다.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우리는 스스로를 속이곤 한다. 이유도 원인도 모른 채, 그저 언젠가는 끝날 것이라고 말이다.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이 정확히 무엇인지,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 알지 못한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이 감정의 시작을 알아야 끝낼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많은 부정적인 감정이 시작된 이유에 집중한다. 그리고 그것의 실체를 속속들이 파헤쳐 우리에게 겁먹을 것 없다고, 별일이 아니라고 확인시켜준다. 이 책은 부정적인 감정의 원인을 담고 있다. 그리고, 작가가 전하는 따뜻하고도 일상적인 해답도 담겨있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만능열쇠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누군가를 위하는 진심은 모든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다. 이 책에는 많은 이들이 덜 아파하고, 더 행복하길 바라는 작가의 진심이 있다. 우리는 이 책을 읽고 조금 더 스스로에 아픔에 귀 기울여 주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길이 아니면 다른 길로 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 당신이 아픈 이유는 당신의 탓이 아니다. 당신이 지금 걷는 길을 벗어난다고 해서 낭떠러지는 아니다. 바쁘고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심리학 처방전!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것, 행복의 첫 번째 조건이다 우리는 대부분 친구, 가족, 직장 동료, 주변 사람에게 관대하고 너그럽게 대한다. 그런 태도가 상대방에게 좋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에게 관대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보통은 남보다 자신에게 더 혹독하고 가혹한 잣대를 제시한다. 그리고 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때, 자신이 못나고 부족해 보여 괴로워진다. 이 책은 타인보다 자기 자신에게 아량을 베풀자고 제안한다. 몸도 마음도, 휴식 시간이 있어야 더 건강해진다. 그래야 더 멀리 볼 수 있고, 더 높이 나아갈 수 있다. 스스로 여유 있게 대할수록 우리의 시간이 촉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걸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는 되돌릴 수 없다는 생각에 괴로워진다. 지나간 시간, 붙잡을 수 없는 젊음, 이미 늦어버렸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 하지만 긴 인생에서 ‘다시’는 우리가 가진 큰 특권이다. 무엇이든 다시 해 볼 수 있기에 자신을 탓하지 않길 바란다. 지나친 완벽주의가 지불하는 가장 큰 대가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만족감이 아닐까 싶다. 완벽에 대한 압박감이 잠재하는 일상에는 긴장과 불안이 늘 깔려 있는 한편, 일하면서 느끼는 보람, 함께하는 재미, 마음의 여유는 놓치기 쉽다. 수능 말고 완벽히 점수로 매길 수 있는 것들은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평균 이상의 열심과 성실로 임하면 대부분 좋은 점수를 주는 것이 인생이라는 사실을 믿어 보길 바란다. -본문 중에서 스스로 할 것이 없다는 생각, 해 봐도 소용없다는 생각이 들 때는 그만큼 지쳤다는 뜻이다. 지쳤을 때는 더 무언가를 해 보는 것보다, 쉬는 게 약인 듯하다. 별생각 없이 쉬다 보면 마음도, 생각도 회복이 된다. 자신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선 받아들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용기내서 할 수 있는 힘은, 잠시라도 쉬어야 생기는 것 같다. -본문 중에서 감정의 뿌리를 찾아서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감정을 ‘알아주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원인을 알아야 해결도 할 수 있다. 우리는 그 쉬운 진리를 잘 알면서도 내 감정에는 적용하지 못한다. 불편한 감정이 빨리 사라지기만을 바라고, 덮어놓고 회피하려고 한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고난과 역경은 어디에서나 튀어나올 것이다. 그때마다 잘 아파하고 잘 이겨 내기 위해서는 감정의 뿌리를 알아야 한다. 외로움을 느끼는 자신이 나약하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후회하는 자신이 한심했던 적은? 남과 비교해 자신을 깎아내린 적은? 이런 경험이 있다면,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경험을 하고 싶지 않다면 우리는 우리 마음이 하는 소리에 더 집중해야만 한다. 언제든지 힌트를 주려고 기다리는 쪽은 감정이다. 외로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외로운 상태에 처할 수도 있고, 남들은 이해할 수 없는 자신만의 이유로 외로움을 느낄 수도 있다. 어떤 외로움은 당연하고 어떤 외로움은 과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 모든 외로움은 정당하다. -본문 중에서 공허감도 다른 감정과 같은 대접을 받기 바란다. 숨기거나 쫓아내거나 누르는 대신 자신이 느끼는 현재 마음으로 받아들여 주는 것이다. 받아들이면 공허감도 나의 일부로 품어낼 여유가 생긴다. -본문 중에서 돌아가는 길에 꽃이 피어 있을지도 모른다 인생이 어려우면서도 재밌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한 치 앞도 장담할 수 없다는...
  • |프롤로그| 가던 길을 잃었을 때 고개를 돌리면 또 다른 길을 만난다 1장. 불쑥 찾아오는 어려운 감정 1 마음을 놓을 수 없을 때 찾아오는 외로움 2 삶의 균형이 공허함을 채운다 3 ‘이만하면 됐다’는 마음이 필요하다 4 어떤 상황에서든 잘 해낼 거라는 자신감 5 과도한 불안이 만든 걱정 2장. 나를 괴롭게 하는 안 좋은 습관 1 쉼이 필요하다 2 인간관계를 어렵게 만드는 경직된 마음 3 부정적인 생각을 다스리는 방법 4 괴로움을 되새김질하지 말 것 5 자기 연민에 너무 오래 빠지지 말 것 3장. 유쾌하지 않은 일을 대하는 자세 1 누구나 인정받고 싶다 2 거절하기-자기주장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 3 피할 수 없다면 받아들이기 4 나에게 필요한 건 유연성 5 싫은 사람과 함께해야 한다면 6 불쾌한 일을 대처하는 방법 7 괜찮아, 이 길은 내 길이 아닐 뿐 4장. 자신감이 낮아지는 이유 1 비교에서 오는 나쁜 영향력을 무시하자 2 실망을 이겨 내기 위한 역량 기르기 3 후회 모드에서 성장 모드로 4 걱정을 줄여 나가는 삶 5 무기력은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신호 5장. 균형 잡힌 마음을 위해 1 가장 중요한 건 현재의 ‘나’ 2 포기-잠시 숨을 고...
  • 옛날부터 외로움은 달래 준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외롭구나, 힘들었구나’ 하고 자신의 힘듦을 알아준다. 그렇게 말해 줄 친구나 지인이 있다면 정말 효과적인 약이 된다. [21쪽] 열심히 사는데 잘 살고 있는 건지, 무엇 때문에 사는 건지, 이렇게 계속 사는 게 맞는 건지 허무감이 밀려오는 것 같다. 이럴 때 나의 답은 하나이다. 너무 일만 해서 그러니 딴짓을 좀 해라. [24~25쪽] 문득 이렇게 사는 것이 맞나, 삶의 의미는 무엇이고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을 때가 있다. 운 좋게 삶의 의미와 목적이 분명하다면 그것을 따라 열심히 사는 것이 답이겠고, 그것이 불분명하고 오락가락한다면 주어진 하루, 주어진 나의 몫을 열심히 즐겁게 살면 될 것 같다. 후자에 속한 나의 경험상, 의미는 추구하는 때보다 순간순간 발견될 때가 더 많다.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발견하고, 이왕이면 누군가와 그 즐거움을 나눈다면, 삶 가운데 공허한 순간보다 유쾌하고 충만한 시간이 더 많아질 것이다. [31쪽] 뿌듯하고 신나고 맘에 드는 느낌만이 만족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만족에는 다른 감정도 들어 있다. 편안함, 고요함, 흔들리지 않음, 감사함 등의 복합적인 감정이다. 지금의 상태가 무난하고 편안하다는 느낌, 주변에 크게 동요되지 않는 느낌, 부담과 경쟁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느낌이 든다면 만족으로 여겨도 좋다. [36쪽]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살아갈 것이라는 믿음, 자신감의 핵심이다. [46쪽] 경직의 뿌리는 불안과 두려움이다. 삶이 안정되고 마음이 편해지면 어느새 굳었던 생각이나 습관들에도 마음을 열게 된다. 굳어진 생각과 습관은 지고 갈 십자가가 아니라, 조금씩 내려놓을 수 있는 짐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 [71~72쪽]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드는 이유는 마음속 깊이 잘되었으면 하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이다. 성공에 대한 욕구가 강한 만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큰 것은, 과거의 실패나 실망을 반복하지 않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고, 잘되고 싶다는 마음이다. [75쪽] 곱씹음은 얼핏 신중하고 깊게 생각함으로써 문제 해결에 대한 열정과 책임, 진지함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쉽지만 오해이다. 오히려 문제 해결의 반대 방향으로 가기 쉬운 이유는, 괴로움을 되새김하는 데 머물기 때문이다. [81쪽] 우리는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는데, 모두가 갖고 있는 인정 욕구 때문이다. 아이들이 부모와 선생님의 칭찬과 인정을 먹고 큰다. 하지만, 어른 역시 인정과 알아줌이 힘이 되고 약이 된다. 인정받기 원한다고 해서 유치하고 미성숙하다고 생각하면 오해이다. [95쪽] 자기주장의 진정한 의미는 자신을 솔직하고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남보다 자신을 우선시하거나 남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며 누군가에게 피해나 상처를 입히는 것도 아니다. 자신이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만큼, 자신의 필요와 바람도 생각하며 살아갈 때, 원망과 무기력감이 쌓여 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107쪽] 가장 중요한 것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신을 지키는 것이다. 자신을 지키면, 상황을 대하는 여유와 용기가 생긴다. 받아들임은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고,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용기 있는 태도이기도 하다. [114쪽] 상대방의 짜증나는 행동을 참고 견디면 마치 그 사람을 봐주는 것처럼, 그 행동을 인정해 주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런데 참는 것, 여유 있게 넘기는 것은 나의 평화를 지키기 위함이다. [[127쪽] 거절은 부족하고 약한 사람만 겪는 재수 없는 일이나 비극이 아니라, 누구나 수없...
  • 이숙영 [저]
  • 심리학자. 오랫동안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며 상담심리와 자기계발, 부모교육에 힘써왔다. 이화여대 영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미네소타주립대학에서 상담심리학 석사·박사과정을 이수했다. 10여 년간 이화여대, 서울여대, 전주대 등에서 상담심리학을 가르쳤고, 필리핀 국제학교에서 카운슬러로, 인도 국제학교에서 운영이사로 일했다. 몇 해 전 귀국하여 최근까지 국제교육기관에서 교장으로 일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