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무엇이 옳은가 : 궁극의 질문들, 우리의 방향이 되다
후안 엔리케스, 이경식 ㅣ 세계사 ㅣ Right/Wrong
  • 정가
17,800원
  • 판매가
16,020원 (10% ↓, 1,78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1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2page/153*225*31/751g
  • ISBN
9788933871805/893387180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왜 ‘옳고 그름’의 문제는 점점 뜨거워지는 걸까? 윤리적 변동이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지금, 가장 논쟁적인 주제, 그래서 더욱 지적인 대화들 왜 뻔한 '옳고 그름'의 이슈에 전 세계 지식인들이 다시 주목하는가? 페미니즘과 성 소수자, 가난과 계급, 불평등 등의 이슈는 왜 점점 뜨거워지는가? 그리고 복잡해지는가? 지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는 ‘옳고 그름’의 싸움으로 귀결된다. 서로 다른 이념과 가치, 믿음으로 갈등의 양상이 점점 다양해지고 첨예해지면서 기존의 납작한 사고로는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조차 쉽지 않다. 그렇다면 정치적 올바름과 그에 대한 예민한 감수성이 이제 한 개인의 경쟁력인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까? 당신에게는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당신만의 지적 근거가 있는가? ‘TED가 가장 사랑한 미래학자’로 불리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는 후안 엔리케스가 세계적 화두인 ‘옳고 그름’의 문제를 꺼내 들었다. 미래 인류에 대한 다양한 이론으로 『월 스트리트 저널』과 『타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해외 주요 매체에서 극찬을 받았던 그는 『무엇이 옳은가』에서 대담하고 논쟁적인 대화로 우리가 당연하게 여긴 ‘옳고 그름’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가 정치철학자들이 남긴 정의의 개념을 환기시키고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가 문명을 통해 인류의 과거를 살폈다면, 『무엇이 옳은가』는 기술의 발달과 사유의 변화를 통해 인류에게 필연적으로 다가올 미래의 지도를 펼쳐 보인다. 온갖 윤리적 딜레마들을 섭렵하며 다양한 논쟁들을 잔뜩 풀어놓은 이 지적 대화의 자리에 당신을 초대한다. 정신질환자의 범죄에서 기후재난 시대의 일회용품 사용까지, 종횡무진 섭렵하는 그 지적 여정 속에서 당신의 머리는 기분 좋게 어지러울 것이다.
  • ★ 하버드 경영대학원 ‘최고의 교수’로 역임한 저자의 종합 인문 교양수업 ★ 2,100만 뷰 기록의 ‘TED 명강의’ ★ 아마존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 이어령 교수 · 정재승 뇌과학자 · 이기진 교수, 국내 대표 지성인들의 추천 도서 당신은 선량한 시민이다. 정규 교육 과정을 착실히 거쳐 성숙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해, 정해진 규율을 성실히 따르며, 다양한 공동체적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당신은 인권을 존중하고, 규범에 따라 합리적으로 생각하며, 사회적 범주 안에서 행동한다.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아침 뉴스에서 본 여러 사회적 논란에 대해 생각하며 당신은 분노한다. 그리고 아마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저들은 어떻게 저렇게 무지하고 미개한 걸까? 어떻게 저렇게 이기적이고 비상식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 우리는 스스로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한다고 여긴다. 그리고 그 신념을 바탕으로 타인을 해석하고, 평가하고, 구분 짓는다. 그러나 후안 엔리케스는 『무엇이 옳은가』를 통해 우리의 이러한 확신을 무너뜨린다. 그리고 옳고 그름의 판단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가장 중요한 전제를 말한다. 옳고 그름은 시간에 따라 바뀐다는 것. 우리는 윤리를 절대적이고 근원적인 대상으로 여기지만 규칙은 변하고, 영원한 진리는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오늘 너그럽게 인정하는 일들이 내일이 되면 어떻게 달라질까? 오늘의 ‘옮음’이 내일도 여전히 옳을 수 있을까? 어제는 맞고, 오늘은 틀리다 나의 옳음이 야만이 되는 순간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면 모든 기준이 바뀌고, 당신은 더 이상 선량한 시민이 아닐 수 있다. 인류는 다른 부족들과 서로의 관행을 합치고, 부수고, 개선하는 과정의 역사였다. ‘옳음’의 기준 또한 이런 과정 속에서 자기를 계속 바꾸어나가는 방식으로 발전해왔다. 그리고 이러한 이동을 추진하는 동력이 바로 ‘기술’이었다. 윤리는 기술과 공생하며 진화한다. 가령 1968년까지만 해도 미국정신과협회는 동성애를 ‘사이코패스적 인격 장애’로 기술했다. 그러나 미디어 관련 기술이 발전하면서 LGBTQIA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달라졌다. 기존의 주류 미디어에서 배제되었던 동성애 커플들이 여러 미디어 채널과 함께 다채롭게 등장하자, 정상 가족 프레임 바깥의 소수자와 그들의 다양성이 대중들에게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임신과 출산이라는 신성불가침의 영역 또한 과학기술이 들어서자 흔들리기 시작했다. 임신 시기와 출산 여부를 조절할 수 있는 각종 피임 및 의료 기술의 발달로 자연의 순리로 여겨졌던 여성의 임신에 대한 인식도 바뀌었으며, 여성의 임신 중지권뿐 아니라 정자은행을 통한 비혼모의 임신 선택권 관련 법률도 조정되고 있다. 농업의 대량 생산을 위해 당연하게 여겨졌던 노예제도도 기술 발전과 함께 사라졌다. 저자는 영국이 노예제도를 가장 먼저 폐지한 국가인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말한다. 다른 나라들보다 일찍 산업화를 거쳐, 인력 노동을 기계로 빠르게 대체한 역사가 영국의 노예제 폐지와 관계되어 있는 것이다. 빠른 산업화를 이룬 미국 북부에서는 농업에 의존했던 남부보다 먼저 노예제도 관행을 금지하기도 했다. 저자는 보몰의 ‘비용 병폐(Cost Disease)’ 이론을 바탕으로 기술 발전이 정체되고 생산성이 떨어지는 곳에서는 비윤리적 행동이 계속 용인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부가 늘어나고 비용이 줄어들면 윤리적 기준도 빠르게 이동한다고 말한다. 즉 새로운 기술의 도입과 변화 속에서 윤리적 변동의 가능성은 높아지고, 당연하게 여겨졌던 시대적 ‘옳음’도 역사 속 ‘야만’으로 평가받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그다음은? ...
  • 들어가며 | 옳고 그름의 문제는 왜 뜨거운 이슈가 되었을까? 1장 인간을 다시 설계하는 것은 옳은가 원죄 없는 잉태 인간의 기본값이 달라진다 실험실에서 자라는 두뇌들 정신 오작동이 범죄라고? 2장 기술이 윤리를 바꾸는 것은 옳은가 햇빛의 가격이 내려간다면 기술은 부자의 편? 식탁 위 가짜 고기 멸종 버튼을 누르다 SNS, 거짓말 그리고 가짜뉴스 3장 어제의 세계는 지금도 옳은가 노예 제도는 완전한 노동 시스템이었을까 성소수자: 성적일탈 vs 성적지향 신의 얼굴은 계속 바뀐다 4장 SNS 속 무제한 자유는 옳은가 디지털 문신들 데이트 앱에 기록된 당신의 욕망 5장 지금의 사회구조 시스템은 옳은가 보몰 이론의 경고 의료비에 대해 몰랐던 진실들 무너지는 교육의 공정성 돈이 되는 감옥 비즈니스 일회용품의 역습 6장 당신의 ‘옳음’은 모두 틀렸다 난민을 위한 법은 없다 전쟁은 어떻게 돈벌이가 되나 과도한 절차가 죽음을 부른다 7장 그래서… 결론은? 윤리 2.0, 3.0, 4.0 남은 이야기 | 이제 ‘누가’ 판도를 바꿀 것인가 중국은… 나홀로 윤리?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 때 바이러스와 인간의 공존 외계 생명체와 미래의 문명 ...
  • 우리가 올바르고 윤리적이며 표준이라 여기는 것들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확실성, 신념, 그리고 우리가 늘 자명하고 영원한 진리라 믿어온 바들을 지탱하는 기둥들 중 많은 것들은 이미 무너졌다. (11쪽) 우리는 윤리를 순백의 대리석 조각상 같은 그 무엇으로 여기는 데 익숙해져 있다. 결코 바뀔 수 없는 영원불멸의 합법적인 토템(신성한 상징물)으로 여긴다는 말이다. 그러나 ‘모든 윤리적인 것’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근본적으로 바뀐다는 점을 생각해보자. (12쪽) 피임이 보편화되고 여성의 권한이 커지자 가장 근본적인 가족 규범도 무섭게 빠른 속도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미래 세대들을 위해 섹스-성별-생식 윤리와 관련해서 무엇을 용인하고 무엇을 용인하지 말아야 할까? (33쪽) 뇌 지도를 작성하여 뇌 기능에 개입하는 기술이 점점 발달하면 다수의 윤리적 질문과도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인생의 어떤 단계에서 어떤 목적으로 어디까지 뇌 기능 조절을 허용할 수 있을까’와 관련된 질문들 말이다. (72쪽) 만일 탄소발자국을 줄이면서도 높은 수준의 생활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면, 우리는 안락함을 희생하지 않고서도 보다 윤리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비용곡선이 보다 빠르게 내려갈수록, 또 새로운 대안이 보다 명확하고 쉬워질수록 믿음과 윤리의 세대교체는 더 빨리 이루어질 것이다. (94쪽) 어찌 되었든 이젠 무언가가 옳은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받아들여지지도 않고, 옳지 않은 것이 흔히 정당한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던질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은 당신이 지금 절대적으로 옳다고, 또 그르다고 알고 있는 것을 과연 ‘예전 그때에는’ 얼마나 깨닫고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148쪽) 노예제도의 역사는 사회에서 합법적인 것으로 용인되는 윤리라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바뀔 수 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극단적 예다. (163쪽) 결혼 양상에도 변화가 생겼다. 1967년 당시 서로 다른 인종 사이의 결혼 비율은 겨우 3퍼센트에 불과했으나 2018년에 이 비율은 5쌍 중 1쌍꼴로 늘어났다. 그런데 이런 변화에 상당한 기여를 한 것이 바로 기술이다. (169쪽) 1968년까지만 해도 미국정신과협회의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편람』은 동성애를 『사이코패스적 인격 장애〉로 기술했다. 1968년, 한 무리의 계몽된 정신과 의사들은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편람』 제2판에서 동성애를 ‘성적 일탈’이라고 새롭게 재분류했다. (173쪽)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언론 자유와 인터넷 접근성 그리고 동성애 수용 사이에는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다시 말하자면 윤리적 차원의 전환을 빠르게 추동하는 것은 기술, 특히 소셜 네트워크와 TV 및 영 화 관련 기술이다. 할리우드가 바뀌었다. 어떤 사람들은 엘런 디제너러스(Ellen DeGeneres)가 주연으로 출연한 ABC 방송국의 시트콤 〈엘런(Ellen)〉을 보았다. (177쪽) 사람들은 보통 종교와 기술을 서로 상극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때로 이 둘은 공생해서 공진화한다. 기술은 흔히 종교와 종교 규범들을 널리 퍼뜨린다. 정복의 시대에는 각종 신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여러 제국의 확장 시기에는 그 각각의 제국이 섬겼던 신 역시 범위를 넓혔다. (189쪽) 2021년까지 전 세계의 감시 카메라는 10억 대에 이를 것이다. 당신이 전자문신들로 뒤덮여 있음은 더 이상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제 당신은 불멸의 존재가 된다. 자, 이제 자신이 어떤 인물로 판단되길 바라는가. (217쪽) 부당한 것을 바로잡는 데 필요한 경제적 여유만 있다면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 또 많은 사람이 잘못된 것이라고 알고 ...
  • 후안 엔리케스 [저]
  • 지금 가장 도발적인 이슈를 던지는 미래학자이다. 그는 기존의 미래학자들이 보지 않고, 말하지 않았던 부분, 바로 과학기술 시대를 살아갈 새로운 ‘인간’과 그들이 만들 미래의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구조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장 인문학적인 미래학자. 수많은 과학자가 연구실에서 과학의 발전을 예측할 때에도 그의 관심은 SF 소설 같은 신세계보다 미래기술이 만들 새로운 문명과 그 안의 다채로운 인간성에 있다. “많은 과학자가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에 대해서만 말한다. 그러나 나는 어떻게 과학기술이 우리의 사회와 경제 그리고 정치 구조를 변화시키는지 생각한다. 하버드 ‘최고의 교수’의 메시지,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의 교수’ 중 한 명으로 기록된 그는 2009년 TED Talks에서 발표한 〈우리의 후손은 〈다른 종이 될 것인가(The next species of human)〉로 화제를 모은 이래, TED에서 9회의 강연을 진행하며 ‘TED가 가장 사랑하는 미래학자’로도 꼽혔다. 미래기술에 대한 사상가로서 기술의 발전과 인간 진화에 대한 개념을 저서 『미래가 당신을 따라잡을 때(As the Future Catches You)』와 『진화하는 사람들(Evolving Ourselves)』에 담았고, 그 메시지들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와 『월 스트리트 저널』, 『타임』 등 여러 매체에서 주목받은 바 있다. “나는 과학자가 아닙니다” ‘Mr. GENE’이라고도 불리는 후안은 생명과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러나 그는 스스로 과학자도, 윤리학자도 아니라고 말한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배운 그는 새로운 국가들이 생겼다가 다시 사라지는 이유가 궁금했다. 그리고 다양한 분석을 통해 기술을 수용하고 적용하는 과정이 국가의 경쟁력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는 곧 한 사회를 만들고 그 안에 새로운 가치 질서를 부여하는 과학기술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열정적인 미래기술 투자자, 앞 유리가 깨진 6년 된 승용차로 하버드 대학교를 오가며 강의하는 그의 활동 영역은 비즈니스 현장까지 확장되고 있다. 생명과학과 빅데이터 분야의 스타트업에 대한 매우 열정적인 투자자로서 말이다.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생명과학프로젝트의 창립 이사를 역임한 그는 현재 생명과학 벤처캐피탈 회사인 엑셀 벤처 매니지먼트(Excel Venture Management)의 이사이자, 생명과학 연구 및 투자 회사인 바이오테크노미(Biotechonomy)의 CEO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벤처기업 투자자로서 집카(Zipcars)와 바이오트로브(BioTrove), 신테틱 지노믹스(Synthetic Genomics)와 같은 기업의 런칭을 돕기도 했다. 미래의 시간, 새로운 지도. 우리의 잠든 의식을 뒤흔드는 이 미래학자는 연구실에 앉아 전망하고, 상상하는 이론가가 아니다. 생명과학과 경제, 사회, 철학 등 학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는 과학이론가, 교수, CEO, 투자자 그리고 작가로서 활동하며 삶의 영역 곳곳에서 미래의 단서를 찾고 있다. 그는 지금 “인류에 대한 새로운 지도를 만드는 중”이다.
  • 이경식 [저]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싱크 어게인』 『에고라는 적』 『신호와 소음』 『문샷』 『문 앞의 야만인들』 『두 번째 산』 『소셜 애니멀』 등이 있다, 쓴 책으로는 『1960년생 이경식』 『나는 아버지다』 외 다수가 있으며, 오페라 〈가락국기〉, 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 〈나에게 오라〉, 연극 〈춤추는 시간 여행〉 〈동팔이의 꿈〉, TV드라마 〈선감도〉 등의 각본을 썼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무엇이 옳은가 kjs*** 2022/05/19 평점 추천 0
배송 cdh*** 2022/05/16 평점 추천 0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ots00*** 2022/04/28 평점 추천 0
좋아요 95101*** 2022/04/25 평점 추천 0
TED채널을 좋아해서 읽어보고 싶은데 과연… 강의만큼 좋기를 기대하면서도 걱정되서 ㅠㅠ 으 고민될민큼 매력책인 책 임다 dlwnd*** 2022/04/28 평점 추천 0
굿 theoncej*** 2022/04/24 평점 추천 0
기대됩니다. 마이클샌델의 “JUSTICE”가 생각나는… joo*** 2022/04/22 평점 추천 0
기대합니다 긴ㅁ사합니다 rhee*** 2022/05/18 평점 추천 0
리뷰만 읽어보더라도 시대에 따라 미인의 기준이 달라지듯 인간 본연의 양심, 그리고 옳고 그른 것의 윤리적개념도 바뀔 거라는 전제를 보여주는 듯 한데...이게 요즘에 Great reset의 다른 가지가 아닐까. 태초부터 존재한 인륜적 원리를 거스르려 하는 시도는 요즘 들어 극심해진 듯 하다. 뉴월드 오더, 4차 산업혁명의 인간의 디지털화도 받아들여질 기세. yoran*** 2022/06/24 평점 추천 0
만고불변의 법칙이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걸까. 어제는 맞고 오늘은 틀린,, 그런 명제들이 무수히 생겨나고 있는 시대다. 늘 선택의 연속인 우리 삶에서 옳고 그름의 딜레마에 빠지게 될 때.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뜨거운 논쟁 속으로 들어가보자! 98b*** 2022/04/20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2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