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주 긴밀한 연결(큰글자도서) : 유전자에서 행동까지 이어지는 뇌의 비밀
리더스원(생각의힘)1 ㅣ 곽민준 ㅣ 생각의힘
  • 정가
39,000원
  • 판매가
39,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2년 03월 28일
  • 페이지수/크기
324page/193*290*0
  • ISBN
9791190955553/119095555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3(화)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리더스원(생각의힘)(총11건)
아주 긴밀한 연결(큰글자도서) : 유전자에서 행동까지 이어지는 뇌의 비밀     39,000원 (0%↓)
전라디언의 굴레(큰글자도서)     29,000원 (0%↓)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큰글자도서) : 미술품을 치료하는 보존과학의 세계     42,000원 (0%↓)
바이오 투자의 정석(큰글자도서) : 개미투자자를 위한 바이오-제약산업 입문서     33,000원 (0%↓)
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 2(큰글자도서)     38,000원 (0%↓)
  • 상세정보
  • 세계적인 뇌과학자 이대열 교수 추천! “뇌와 유전자 연구 결과물이 사회 모든 분야에 파고드는 이 시대의 필독서” 유전자에서 행동까지 이어지는 뇌의 비밀을 풀어 나가는 최신 과학, “신경유전학”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십 대이자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Greta Tintin Thunberg), 소설 《대지》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펄 벅(Pearl S. Buck), 유럽 대륙을 정복한 나폴레옹(Napol?on)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본인 혹은 가족이 신경유전질환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툰베리에게는 아스퍼거 증후군, 펄 벅의 딸에게는 페닐케톤뇨증, 그리고 나폴레옹에게는-간질로 불리기도 했던-뇌전증이 있었다. 이 질환들은 과거에는 극복할 수 없고 받아들여야만 하는, 마치 타고난 ‘운명’과도 같았다. 하지만 이제는 발전한 의학기술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환’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특히 신경유전학의 발달이 이를 가능하도록 이끌었다. 그 이름조차 생소하고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 ‘신경유전학’은 도대체 무엇일까? 《아주 긴밀한 연결》은 ‘신경유전학’이 무엇인지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로 들려주는 책이다. 먼저 신경유전학을 간략히 정의하자면, 인간의 모든 사고를 담당하는 ‘뇌’의 생성 과정에 ‘유전자’가 어떻게 개입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연구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신경유전학은 인간이 늘 궁금해하는 ‘나’라는 존재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열쇠이기도 하다. 또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 페닐케톤뇨증, 뇌전증 등을 비롯한 다양한 신경유전질환이 왜 발생하는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알고 보면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신경유전학이 언제,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어떻게 발달했는지, 그리고 오늘날에는 어떤 연구가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는지를 흥미롭게 풀어 나간다. 세계적인 뇌과학자 이대열 교수(존스홉킨스대학교 신경과학과 석좌교수)는 이 책을 추천하면서 “유전자의 기본적인 원리에서부터 유전자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정신질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며 필독서로 추천했다.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나’는 어떻게 연결될까, ‘나’를 구성하는 내 안의 아주 긴밀한 연결 우리 뇌에 있는 신경세포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마치 우리가 악수를 하는 것처럼 세포들도 팔을 뻗어 서로 손을 잡고 있다. 그리고 이 연결이 이어져 구성되는 그들 간의 거대한 네트워크는 뇌의 기능적인 단위로 작용한다. 따라서 뇌세포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나’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과도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어떤 활동을 하거나 생각을 하고 감정을 느낄 때마다 세포들은 팔을 뻗어서 다른 세포와 새로운 연결을 만들거나 혹은 원래 있던 연결을 해제한다. 이때 어느 세포가 어떤 다른 세포와 연결되느냐는 그 세포의 주인이 어떤 경험을 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즉 신경세포의 연결이 생성되고 해제되는 행위는 그 사람의 경험을 기록하고 기억을 구성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신경세포 네트워크는 우리가 살면서 해 온 모든 경험과 그중 머릿속에 남아 있는 기억을 담고 있는 저장소 역할을 한다. 게다가 뇌 신경세포는 계속 바뀌는 우리 몸의 다른 세포(가령, 위벽세포의 수명은 고작 이틀)와 달리 평생 사라지지 않고 유지된다. 그런데 신경유전질환은 한 인격을 구성하는 뇌 신경세포의 네트워크를 망가뜨린다.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신경세포 혹은 신경세포들이 서로 연결되는 시냅스에 문제를 일으켜 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한다. 이는 곧 유전질환을 갖은 사람이 개인적으로 경험하는 고통을 넘어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 자체를 어렵게 만든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나를 구성하는 네트워크’를 통해 ‘나’를 생물학적으로 정의하는 것이 별로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아마 이보다 더 쉽게 자신의 정체성을 정의하는 방법은 ‘내가 구성하는 네트워크’로 접근하는 방식일 것이다. 많은 이들이 대한민국 국민, ○○시민, ○○회사 사원, 연구소의 과학자, 부모님의 자녀, 내 남편의 아내 등 내가 속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신을 소개한다. 내가 구성하고 있는 네트워크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즉 사회에서 자신이 어떤 지위에 있는지를 통해 정체성을 찾는 것이다. _프롤로그: 유전학에서 행동까지, 30쪽 “관상은 사이언스”라는 말은 진짜일까?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제임스 왓슨이 사실은 인종차별주의자였다고? 요즘 유행하는 말 중 “관상은 사이언스”라는 말이 있다. 장난삼아서 하는 말이면 다행이겠지만, 이 말을 제법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꽤 많다. 당연히 관상은 과학이 아니지만, 일부는 이를 두고 통계학이라고 주장하면서 ‘관상 과학’이라는 말을 붙이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의 얼굴은 다양성 진화의 대표적인 예일 뿐이다. 우리는 특정한 얼굴이 아름답다거나 잘생겼다고 느끼지만, 이는 아무런 이유가 없는 우연에 의한 진화의 결과이다. 하나의 얼굴이 인간의 어떤 성격, 어떤 특성을 대표할 수는 없다. 생명 현상은 굉장히 복잡하고, 하나의 유전자가 하나의 특성을 결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외모와 성격이 서로 상관관계가 있다는 주장은 유전자에서 행동까지 이어지는 생명의 복잡성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 결국 아름다움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우연이다. 그 시작은 적응이었을지 몰라도 최종적으로 이성에게 선택받는 매력이 무엇이 될지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연속된 우연한 사건이다. 무엇을 아름답다고...
  • 프롤로그_유전자에서 행동까지 ···7 제1부 다윈에서 유전자 가위까지: 유전학의 역사 1장 모든 것의 시작 ···35 2장 유전자의 내밀한 역사 ···63 3장 단순한 유전자가 그리는 복잡한 생명체 ···88 제2부 뇌에서 나를 발견하다: 신경발생유전학 4장 뇌와 신경, 시작이 반이다 ···121 5장 나폴레옹도 앓았던 뇌전증 ···144 6장 자폐, 질환 혹은 개성 ···172 제3부 행동에서 인간을 마주하다: 신경행동유전학 7장 엔그램, 숨겨진 기억의 저장소 ···199 8장 시간의 유전학 ···227 9장 노래 속의 신경과학 ···260 에필로그_유전학과 우생학 그 사이 어딘가 ···282 참고문헌 ···315
  • 신경세포 네트워크와 시냅스에 관한 연구는 신경유전질환 정복에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뇌 네트워크를 이해하여 얻을 수 있는 통찰은 이뿐만이 아니다. 사실 뇌세포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나’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과도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_프롤로그: 유전자에서 행동까지, 29쪽 생명 시스템에서 하나의 유전자와 하나의 행동이 정확히 일대일로 대응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하나의 유전자가 여러 행동에 영향을 주고, 하나의 행동이 여러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단순히 어떤 유전자가 어떤 행동을 결정한다고 콕 집어 말하기는 어렵다. 행동의 유전적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전자 하나, 행동 하나를 짝지어 그 연관성을 살피기보다는 여러 관련 유전자와 행동 특성 간의 연관성을 함께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_2장 유전자의 내밀한 역사, 78~79쪽 생명과학 분야에도 암흑물질처럼 분명히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 역할과 정체를 알지 못해 앞으로 연구할 거리가 무궁무진한 것이 한 가지 있다. 바로 DNA의 암흑물질이라 불리는 비암호화 DNA(non-coding DNA)다. 비암호화 DNA는 단백질을 만드는 설계도로 작용하는 염기 서열을 제외한 DNA의 나머지 부분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DNA 중 유전 부호가 아닌 부위를 부르는 말이다. 그럼 우리 몸에는 비암호화 DNA가 몇 퍼센트 정도나 있을까? 5퍼센트? 10퍼센트? 놀라지 마시라. 무려 98퍼센트가 비암호화 DNA다. _3장 단순한 유전자가 그리는 복잡한 생명체, 89쪽 내가 나의 정의를 뇌에서 찾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먼저 다른 세포들과 달리 뇌의 신경세포(뉴런)는 사람이 태어날 때 만들어져 교체도 재생도 되지 않고 평생 쭉 유지된다. … (중략) … 뇌가 나를 정의한다고 생각하는 두 번째 이유는 평생 유지되는 뉴런들이 일생 조금씩 변화하면서 우리의 삶을 기록하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다른 뉴런과 연결되는 시냅스가 조금씩 바뀌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의 모든 경험과 지식이 뇌 네트워크에 기록된다. 따라서 우리 뇌 속 연결은 살아오며 경험한 모든 흔적을 저장하게 된다. _4장 뇌와 신경, 시작이 반이다, 123쪽 잘못된 유전자라는 것은 세상에 없다. 유전자 돌연변이의 사전적 정의는 전체 인구의 10퍼센트 미만이 가지는 흔하지 않은 유전자 염기다. 따라서 돌연변이를 가졌다는 것은 다수와 유전 정보가 조금 다르다는 것일 뿐 특별한 문제나 잘못이 있다는 뜻이 아니다. 어차피 개개인의 유전 정보는 모두 조금씩 다르지 않은가? 사실 우리는 모두 돌연변이다. _6장 자폐, 질환 혹은 개성, 181쪽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정체성을 ‘기억’에서 찾는다. 내가 살아오면서 겪은 모든 경험과 그중 머릿속에 아직 남아 있는 기억이 ‘나’를 정의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내 뇌의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는 기억을 없애는 것이 가능하다면 반대로 기억의 저장소에 거짓 사건을 진짜 기억인 것처럼 주입할 수 있다면, 조작된 기억을 가지고 살아가는 ‘나’를 과연 진짜 ‘나’라고 말할 수 있을까? 너무 어려운 질문이다. _7장 엔그램, 숨겨진 기억의 저장소, 201~202쪽 새들이 부르는 다양한 노래는 생물학적으로 상당히 흥미로운 행동이다. 사람과 비슷하게 발성 기관을 갖추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몇 안 되는 사례이기도 하다. 다른 동물들도 소리로 의사를 전달하지만, 새나 사람처럼 복잡하고 다양한 이야기는 하지 못한다. 따라서 새의 발성을 연구하면 인간의 의사소통을 생물학적 관점에서 이해하기 위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는 의사소통...
  • 곽민준 [저]
  • 중학생 시절, 생명의 본질을 다루는 동물행동학과 진화생물학의 매력에 빠져 처음으로 과학자를 꿈꿨다. 그러다가 포스텍(POSTECH) 생명과학과 입학 후 우리나라에서 생태학 연구를 한다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라는 걸 알게 되었고, 뇌와 신경에 더 큰 관심을 두게 됐다. 그 관심이 이어져 대학원생이 된 지금은 포스텍 신경유전학 연구실에서 신경발달 질환의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다. 매일 실패에 머리를 싸매고 밥만 축내며 평범한 대학원생의 고통을 느끼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생명과학은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생명은 신비롭고 과학은 흥미롭기에 이 재미를 다른 이들과 나누고자 생명과학에 관한 글을 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