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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캘리애처럼 손글씨 잘 쓰고 싶어 워크북 
배정애 ㅣ 북로그컴퍼니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76page/187*244*14/556g
  • ISBN
9791168030305/11680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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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또박또박,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서 씁니다. 오늘 할 일을 적으며 보람찬 하루가 되자 다짐하기도 하고, 하루를 정리하며 잘한 일은 칭찬하고 못한 일은 반성하기도 합니다. 손글씨에는 신기한 힘이 있는 것 같아요. 키보드로 쓸 때처럼 쓰고 지우기를 반복할 수 없으니 솔직해져요.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하고요. 예쁜 글씨로 기록을 남기려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 손글씨의 이런 장점은 저만 느끼는 게 아닌가 봐요. 글씨를 예쁘게 잘 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나도 캘리애처럼 손글씨 잘 쓰고 싶어≫를 썼고, 책이 큰 사랑을 받은 덕분에 많은 분들의 글씨가 바뀌어가는 과정을 볼 수 있었어요. 꾸준히 쓰는 동안 조금씩 변해가는 독자님들의 글씨를 보며 저도 함께 행복했고 뿌듯했습니다. “정말 내 글씨가 바뀔 수 있을까?” 글씨 연습을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에요. 이 책을 펼쳐 든 지금도 여전히 스스로를 의심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짧은 시간에 확 바뀌지는 않겠죠. 하지만 제가 알려드리는 팁을 기억하며 매일 쓴다면 분명 바뀔 수 있어요. 본 책과 마찬가지로 저의 대표 서체인 또박체와 흘림체를 배워볼 겁니다. 더 많은 문장을 연습할 수 있도록 꽉꽉 채워 구성했어요. 동영상 가이드도 준비했으니 영상을 보며 저와 함께 쓰면 더 좋겠죠? 또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인사말은 또박체와 흘림체를 한 페이지에서 나란히 연습할 수 있게 담았으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그럼 저와 함께 또박또박, ‘마음을 담아 마음을 닮은 글씨’ 쓰러 가볼까요?
  • ≪나도 캘리애처럼 손글씨 잘 쓰고 싶어≫ 구성에서 연습 공간을 대폭 늘렸다 *** 쓰기 편한 상단 스프링 제본에 캘리애 영상 가이드까지! 완벽한 손글씨 입문서로 독자들의 극찬을 받은 베스트셀러 ≪나도 캘리애처럼 손글씨 잘 쓰고 싶어≫의 워크북이 출간됐다. 캘리애 배정애 작가의 ‘또박체’와 ‘흘림체’를 익히는 본 책과 동일한 구성에서 두 배 이상 연습 분량을 늘린 따라 쓰기 실전 워크북이다. 독자 편의를 위해 상단 스프링 제본을 택해 글씨를 오래 써도 손이 피로하지 않으며, 어떤 위치에 쓰든 손에 걸리는 것이 없다. 단순히 분량만 늘어난 것이 아니다. 이번 워크북의 하이라이트는 캘리애 작가의 무료 동영상 강의다. '문장으로 연습하기' 파트에 수록된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언제 어디서나 30여 개의 동영상 강의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영상 안에 작가의 친절한 설명은 물론 문장 하나를 완성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담아 획 하나마저도 캘리애와 똑같이 쓸 수 있도록 알려준다. 온·오프라인으로 10년 가까이 수강생들을 만나온 저자인 만큼, 세심한 강의로 독자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이 책을 쓴 캘리애 배정애 작가는 2021 네이버의 ‘life log’ 캠페인 로고를 손글씨로 쓸 만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손글씨·캘리그라피 작가다. 지금까지 ≪나도 캘리애처럼 손글씨 잘 쓰고 싶어≫, ≪캘리愛 빠지다≫, ≪캘리愛처럼 쓰다≫, ≪수채 캘리愛 빠지다≫ 등을 출간했고, 출간 즉시 모든 도서가 베스트셀러에 올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2022 ‘잡코리아’ 광고 속 카피 글씨를 써 방송가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문장에 캘리애 감성 한 스푼 실용성과 더불어 글씨 쓰는 재미까지!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후회가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 “결국에는 다 이루게 될 거예요.” 본 책 ≪나도 캘리애처럼 손글씨 잘 쓰고 싶어≫가 자음별 손글씨 규칙을 설명하기 수월한 문장들로 구성되었다면, 이번에 출간된 워크북은 일상에서 자주 쓰는 단어와 문장들을 연습해보는 것에 우선순위를 뒀다. 그렇다고 이론을 놓고 가는 건 아니다. 캘리애의 여러 손글씨 규칙 중 핵심만 엄선해 안내하고, 이를 다양한 문장들로 반복 연습해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언제나 건강하길 바라요.’, ‘너는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 등 일상에서 자주 쓰는 문장들로 실용성을 높였고, ‘결국에는 별처럼 빛날 당신.’ ‘꿈꾸는 나무는 시들지 않는다.’, ‘괜찮다는 위로가 필요한 날.’ 등 캘리애 특유의 감성 메시지를 담은 문장들로 글씨 연습은 물론, 삶에 대한 동기부여까지 얻어갈 수 있도록 신경 썼다. 글씨 쓰는 사람의 마음이 글씨에 그대로 드러난다는 캘리애의 ‘기본 철칙’을 워크북에 녹인 결과다. Part 1에서는 또박체, Part 2에서는 흘림체를 단어부터 문장, 긴 글의 순서로 연습해볼 수 있다. 글씨 쓰는 규칙은 물론, 긴 글을 쓸 때 자간·행간을 조화롭게 맞춰 쓰는 법, 다양한 펜을 활용해 손글씨를 예쁘게 꾸미는 법 등 손글씨를 잘 쓰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모두 배울 수 있다. Part 3에서는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등 자주 쓰는 인사 표현 34개의 따라 쓰기를 수록해 필요할 때마다 찾아 써볼 수 있다. 오늘 배워 오늘 바로 활용하는 실용적인 손글씨 워크북이다. 어떤 글씨든 자신 있고 예쁘게 캘리애처럼! 정성 가득한 글씨처럼 나의 인생도 소중해집니다 손글씨 쓸 일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일상에서 여전히 펜을 들어야 할 일은 많다. 각종 문서에 인적 사항을 적을 때, 통화하며 급하게 메모할 때, 다이어리에 ...
  • 프롤로그 이 책의 구성 PART 1. 또박체 잘 쓰고 싶어 단어로 시작하기 문장으로 연습하기 긴 글로 실전 쓰기 PART 2. 흘림체 잘 쓰고 싶어 단어로 시작하기 문장으로 연습하기 긴 글로 실전 쓰기 PART 3.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
  • 배정애 [저]
  • 어느 봄날, 우연히 접하게 된 캘리그라피. 처음에는 그저 좋아서 제주 사투리, 소소한 일상 이야기, 가슴에 콕 박히는 드라마 명대사 등을 자유롭게 썼다. 그런데 자신의 글씨에서 누군가는 위로를 받고, 또 누군가는 힘을 얻는다는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캘리그라피로 소통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생겼다. 전시회도 열고, 강의도 하고, 쏟아지는 작업도 하다 보니 어느새 ‘감성 캘리그라피 작가’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예쁜 제주에서 남편과 살고 있다. 전시 및 교육 강좌 [붓펜으로 배우는 캘리그라피](2014~), 개인전 [캘리愛 빠지다](2014), 개인전 [캘리愛 빠지다 두 번째 이야기: 제주가 당신에게 전하는 이야기](2015). 책 캘리그라피 컬러링북 《러브, 마이 러브》, 캘리그라피 카드북 《참 좋은 당신께》, 아들러 심리학 필사책 《오늘, 행복을 쓰다》, 노희경 대사집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프로젝트 이효리 브랜드 ‘소길댁’ 로고 작업, 유니베라 2017년 달력 제작, 2015 제주양성평등문화축제 타이틀 작업, 카페 ‘별빛옥상’ 간판 타이틀 작업 (2015 서귀포시 아름다운 간판상 동상) 블로그 www.jejucalli.com, 인스타그램 @jeju_calli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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