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물리학자가 들려주는 물리학 이야기 : 45인의 물리학자가 주제별로 들려주는 과학지식
다나카 미유키, 김지예, 후지시마 아키라 ㅣ 동아엠앤비 ㅣ 人物でよみとく物理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5page/171*220*22/604g
  • ISBN
9791163635659/116363565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8(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인물’로 읽는 물리학의 역사 빛나는 물리학 이론을 정립한 위대한 물리학자 45인의 연구와 업적 수록! ?과거로부터 배우고, 오늘을 위해 살아라. 그리고 내일의 희망을 가져라.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의문을 던지는 것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총 13가지 주제(역학, 대기압과 진공, 온도, 열역학, 빛, 소리, 전류, 전자파, 방사선, 양자 역학, 원자, 자기와 전기, 소립자)에 45인의 위대한 물리학자를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엄청난 물리학 책이 출간되었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현대의 물리학자에 이르기까지 주제별로 공로가 큰 과학자를 소개하고, 그의 연구 성과와 후대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 정리하였다. ·데카르트가 ‘과학자’로 불리우지 못한 이유는? ·천체의 움직임을 ‘인력’으로 설명하다? ·대학교가 폐쇄되어 ‘만유인력’이 발견되었다? ·만유인력과 중력의 차이는 무엇일까? ·열역학은 어떻게 발전했는가? ·빛의 정체는 입자일까? 아니면 파동일까? ·빛이 모두 반사되는 전반사란 무엇일까? ·진공 상태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정전기와 자석의 차이는 무엇일까? 정전기는 이미 그리스 시대의 철학자 탈레스가 호박을 문지르면 작은 물체가 호박에 붙는 현상을 보고 기록으로 이를 남겼다. 한편 자석이 철을 끌어당기는 현상도 그리스와 고대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끌어당기는 힘’에 관해 본격적으로 그 성질과 법칙성을 연구한 것은 16세기 이후이다. 18세기에는 큰 정전기를 모을 수 있는 라이덴병이 등장했고, 18세기 후반에는 전기와 자기의 상호 관계를 이용해 조명, 모터, 발전기 등 다양한 분야에 이용되었다. 기원전 그리스에서 시작된 천문학, 의학, 수학 등의 다양한 과학 분야는 로마를 거쳐 7세기부터 이슬람교의 발전과 더불어 아라비아를 필두로 하는 동방 문화권에 흡수되었다. 연금술처럼 과학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연구가 포함되어 있기는 했지만, 아라비아의 학술 연구는 실험 과학으로서의 싹을 틔웠다. 13세기 영국에서 철학자 로저 베이컨이 실험 과학을 제창했고, 16세기 말에 이르기까지 여러 과학자가 실험을 기초로 한 구체적인 과학적 성과를 남겼다. 비록 생전에 자신의 논리나 연구 결과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더라도 후대 과학자에게 영향을 끼쳐 그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옴의 법칙을 통해 ‘저항’과 전압‘의 개념을 확립시킨 옴이 사망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9세기 후반에 발전소가 점차 건설되기 시작하면서 전력망의 범위가 넓어지고 유선 통신이 활발해지면서 순식간에 전기가 실용화되었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과학자들의 이와 같은 노력이 사람들의 생활을 크게 변화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전기와 자기의 관계를 밝힌 영국의 과학자 패러데이는 매우 가난한 집에 태어나 돈을 벌기 위해 일했던 제본 작업장에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제본하면서 과학의 세계에 이끌리기 시작했다. 그는 강연을 아주 잘 했기 때문에 그가 왕립 연구소에서 금요일 밤마다 강연을 했는데 그때마다 청중이 만원이었다고 한다.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강연에서는 아이와 함께 참석한 엄마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어서 과학이 교양의 한 분야로 발전하여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강연은 현재도 영국 왕립 연구소에서 계속되고 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이미 과학 시간에 배웠던 유명한 과학자를 비롯하여 온도나 압력 등의 단위로만 들어왔던 물리학자들의 업적과 숨은 뒷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서 어떤 현상, 특히 새로운 현상이 ...
  • 들어가며 작가의 말 1장 역학Ⅰ(운동) ㆍ 아리스토텔레스 ㆍ 갈릴레이 ㆍ 데카르트 * 물리에서 말하는 ‘운동’이란 무엇일까요? 일상생활의 사례를 바탕으로 생각해 봅시다! [칼럼]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마찰력 2장 대기압과 진공 ㆍ 토리첼리 ㆍ 파스칼 ㆍ 게리케 * ‘압력’이란 무엇일까요? 우리 주변의 사례를 바탕으로 생각해 봅시다! [칼럼] 일본 에도 시대의 사람들도 이미 공기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3장 역학Ⅱ(만유인력) ㆍ 훅 ㆍ 뉴턴 ㆍ 캐번디시 * 모든 것에 작용하는 ‘만유인력’이란 무엇일까요? 우리 주변의 사례를 바탕으로 생각해 봅시다! [칼럼] 뉴턴이 활약했던 시대의 일본의 상황 연표① 역학의 확립에 활약한 과학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과학자의 명언① 4장 온도 ㆍ 페르디난도 2세 ㆍ 셀시우스 ㆍ 켈빈 경 * ‘온도’란 무엇일까요? 우리 주변의 사례를 바탕으로 생각해 봅시다! [칼럼] ‘온도계’가 발전되어 온 역사 5장 열역학 ㆍ 와트 ㆍ 카르노 ㆍ 줄 * 열역학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아봅시다! [칼럼] 새로운 개념 ‘엔트로피’의 등장 연표② 열역학 발전에 공헌한 과학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과학자의 명언② 6장 빛Ⅰ(파동의 탐구) ㆍ ...
  • 다나카 미유키 [저]
  • 일본 조치 대학 이공학부 물리학과를 졸업. 게이오기주쿠 고등학교, 도립 히비야 고등학교, 니시 고등학교 등의 물리 교사로 일했으며, 고카 가쿠엔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교원으로 일하고 있다. 일본 물리 교육학회, 물리 교육 연구회(APEJ)의 회원이자, 도쿄서적 중학 이과 교과서 집필 위원이다.
  • 김지예 [저]
  • 프리랜서 일본어 통번역가. 일본어의 발음과 억양에 흥미를 느껴 12세에 독학을 시작, 대학교 재학때부터 통번역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대기업에서 기계, 과학 전문 기술 컨설팅을 통역한 경험을 살려 과학 산업 분야를 비롯해 출판, 관광, K-POP, 웹툰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통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로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인식의 틈새를 메꿔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필자와 독자를 연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서로는 ≪물음표 과학: 미처 몰랐던 일상 속 52가지 과학이야기〉와 2권의 웹툰 도서가 있다.
  • 후지시마 아키라 [저]
  • 일본 도쿄 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1967년에 산화 티타늄을 사용한 ‘광촉매 반응’을 세계 최초로 발견해, 화학계에서 ‘혼다 후지시마 효과’로 잘 알려져 있다. 1978년부터 도쿄 대학 공학부 조교수,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도쿄 이과대학 명예 교수이자 공학박사이다. 2010년에 문화 공로자 상, 2017년에는 문화 훈장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후지시마 아키라 선생님, 가르쳐 주세요! 과학의 의문》, 《과학자와 중국 고전 명언집》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