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와인의 맛 : 좋은 와인 맛있는 와인 제대로 즐기기
Romanee 24 ㅣ 미문사
  • 정가
29,600원
  • 판매가
26,640원 (10% ↓, 2,96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96page/177*248*27/1122g
  • ISBN
9791187812319/118781231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와인 초급자에서 중급자로 발돋움하려는 와이러버들을 위한 이론과 테이스팅 노트 와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내 책장에 한 권쯤 꽂혀 있어야 할 도서 《와인의 맛》은 좋은 와인, 맛있는 와인을 찾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는 책이다. 먼저 전 세계 와인의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산 주요 국가의 유명 와인과 생산 국가 정보를 사진, 삽화, 도표와 함께 수록하였다. 또한, 포도 품종별 풍미, 지역 특징과 등급 체계, 테이스팅 비교, 페어링, 테이스팅 등을 체계에 맞추어 설명함으로써 초보자라도 단기간에 와인 분야의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의 해박한 이론을 바탕으로 와인의 구체적인 정보와 역사, 관련된 에피소드를 마치 이야기해 주듯 들려줌으로써 와인의 세계에 흥미를 더해 준다. 와인의 숙성, 보관, 페어링 음식, 서빙 온도, 향과 풍미 등 와인 테이스팅 노트를 따라해 보면 어느덧 와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이 확립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으로 와인에 대한 지식 수준을 높여 갈 즈음 독자 여러분은 릴리 볼랭저의 다음 명언을 실감나게 받아들일 것이다. “기쁠 때도 슬플 때도 마시죠. 가끔 혼자 있을 때 마시기도 해요. 손님이 올 때도 샴페인이 빠져서는 안 돼요. 배가 고프지 않을 때는 홀짝거리고 배가 고플 때는 쭉 들이켜요. 그 외에는 절대 손대지 않아요. 목마를 때만 빼고요.”
  • 코로나를 겪으며, 국내 와인 산업이 큰 폭의 성장세에 진입하였고, 많은 와린이들이 생겨났다. 《와인의 맛》은 이들이 초보자들을 위한 흥미 위주의 얕은 도서 몇 권으로 만족하지 않고, 1권의 깊고 넓은 책으로 이론과 테이스팅을 마스터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와인의 맛》은 포도의 국제적 주요 품종에 대한 주요 생산 국가와 지역별 풍미, 특징과 등급 체계, 차이 등 이론적인 분석과 함께, 비교 테이스팅 결과를 보여 줌으로써 와인 품종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돕고 있다. 저자는 《와인의 맛》이 금세 읽혀지는 흥미 위주의 일회성 트렌디한 책이 되길 바라지 않는다. 이 책에 수록된 품종을 매주 1개씩 읽고, 테이스팅 연습을 함으로써 와린이를 중급자로 이끄는 안내자로 우뚝 서게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 프롤로그 Romanee 24 당신은 왜 책을 쓰나요? ···············004 Romanee 24 당신은 누구신가요? ·····················005 테이스팅 노트 보는 법 ·····································008 테이스팅 와인 선정 ··········································010 중급 다음은 ·····················································012 와인의 맛을 찾아 세계로 1. 샴페인 Sparkling wine is not Champagne ················022 . 샴페인이 되기 위한 기본 조건 . 샹파뉴 . 포도 품종 . 2차 발효(병 발효), 앙금 접촉과 숙성 기간 풍미 ······························································034 주요 지역의 특징과 등급 체계 ·························036 . 프랑스 샹파뉴 . 프랑스 샹파뉴 이외의 지역 테이스팅 비교 ················································041 . (N/V 샴페인) 로제 . (N/V 샴페인) 3개 품종 블렌딩 . (N/V 샴페인) 주요 2개 품종 블렌딩 . (N/V 샴페인) 피노 누아 품종 비율이 높은 블렌딩 . (N/V 샴페인) 샤르도네 품종 100% . (샹파뉴 이외의 지역) 프란치아코르타 페어링 ···························...
  • 샴페인은 향과 풍미를 느끼기 전에, 이미 눈과 귀가 기포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데, 충분히 기 포를 관찰하고 소리를 듣고, 잔에 코를 가까이 하면 보통 신선한 과일과 구수한 효모의 향을 느끼게 된다. 잔을 입에 가져가 한 모금 마시면 기포와 함께 엄청난 산도와 신선함이 몰려들어오며, 이후 잔잔한 여운을 남기게 된다.(34쪽) ‘샴페인과 페어링’ 하면 가장 먼저 필자의 머릿속에는 캐비어Caviar가 떠오른다. 카사노바Casanova도 즐겼다는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음식이라고 하는 캐비어는 특유의 맛과 향을 제대로 즐기려면 역시나 같은 지역에서 만든 보드카Vodka가 1순위이다. 하지만 샴페인 역시 섹시함과 사치스러움의 이미지에 있어서는 전혀 밀리지 않고, 풍미뿐만 아니라 탱글거리는 질감, 입속에서 톡하고 터지는 식감이나 소리가 샴페인의 기포와도 매우 조화롭기 때문에 샴페인과 함께할 음식으로 늘 추천된다.(49쪽) 와인이 신비로운 이유는, 셀 수 없이 많은 지역에서 나오는 데도 불구하고 위대한 와인은 특별한 장소에서 단지 소량만 생산되기 때문이다.(73쪽) 몽라셰 와인은 경건한 마음으로 모자를 벗고 무릎을 꿇고 마셔야 한다.(113쪽) 화이트와인을 마실 때는 보통 레드와인에 비해 볼이 작은 잔을 보통 사용하는데, 레스토랑에서도 통상적으로 작은 잔을 서빙해 준다. 하지만 와인의 지역, 생산자, 숙성도, 상태 등을 고려해서 와인잔을 선택할 것을 추천한다. 부르고뉴의 AOC를 확인하고 마을이나 주요 밭 단위 등급의 고급 와인을 마실 때는 좀 더 크고 좋은 잔을 사용하는 게 매우 바람직하다.(149쪽)
  • Romanee 24 [저]
  •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 졸업 후에는 금융권 펀드 매니저를 거쳐, 현재는 투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2학년 때부터 동경해 왔던 여의도 고층빌딩에서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게 된 날. 벅찬 설렘을 가지고 여의도역을 지날 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어느덧 올해로 만 20년이 되었으니, 천직임이 분명하며, 대학 등록금이 아깝지는 않은 셈이다. 나의 와인 경력은 직장 경력보다는 약 3년 정도 짧다. 하지만, 이 중 절반은 허송세월로 보냈으나, 최근 몇 년 사이에 와인에 대한 나의 생각과 태도에 있어 큰 변화를 겪게 되었다. 마시기만 좋아하던 주당이 이론부터 테이스팅까지 본격적으로 공부하면서 덕후를 뛰어넘어 진정한 와인러버가 되었고, 앞으로도 평생 배우고 경험하며 즐기고 싶다. “일하는 사람과 와인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성실하게 일하고, 꾸준히 자기 개발을 하며,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고, 세상의 변화에 늘 귀 기울이며,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설정에 있어 늘 노력하는 사람은 와인으로 비유하자면 天地人을 갖춘 사람이라 할 수 있다. 10년, 20년, 30년이 지나야 진정한 와인의 맛을 경험할 수 있듯이... 그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서 완숙된 숙성 풍미를 서서히 풍기기 때문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