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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 임신 출산 가이드북
자비에라 프로에이, 유영미, 유정현 ㅣ 북폴리오 ㅣ The Wonder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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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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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page/173*225*37/1140g
  • ISBN
9791168411418/116841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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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와 만나기까지 D-280 내 몸 괜찮을까? 배 속에서 아기는 잘 자라고 있을까? 임신과 출산이 불안한 부모를 위한 주수별 맞춤 안내서 ★전 세계 400만 부 판매《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후속작 ★특별 부록 ‘아기와 함께 쓰는 40주 캘린더’ 약 15년간 스테디셀러로 대한민국 부모들이 선택한 육아 바이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후속작이 북폴리오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약 40주의 임신 기간 동안 엄마와 가정에게 일어나는 모든 내·외적 변화와 배 속 아기의 발달 과정을 주수별로 친절하게 알려준다.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예비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최신 의학정보와 준비사항은 물론, 임산부가 경험하게 되는 신체적·심리적·정서적 고민과 증상에 대처하는 방법까지 방대한 지식을 핵심만 압축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에 참여한 산부인과 전문의, 영양학자, 조산사, 수유지도사, 심리학자 등 70여 명의 임신·출산·육아 전문가와 함께라면 걱정 없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부록 ‘아기와 함께 쓰는 40주 캘린더’는 배 속의 아기와 자연스레 교감하며 힘든 기다림의 시간을 이겨내는 데 유용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임신과 출산이 처음이어도 헤매지 않도록, 근거 없는 정보와 참견에 휘둘리지 않도록! 예비 엄마, 아빠가 가장 먼저 봐야 할 리얼 임신·출산 대백과 임신은 아이를 기다려온 이들에게 큰 축복이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몸의 변화를 온전히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여성은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클 수밖에 없다. 내 몸 괜찮을까? 배 속에서 아기는 잘 자라고 있을까? 이런 음식, 이런 약을 먹어도 괜찮을까? 왜 자꾸 기분이 우울하고 울컥할까? 내가 정말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배가 커질수록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증상과 변화에 초조한 나날이 늘어난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이자 저명한 육아 전문가인 자비에라 프로에이(Xaviera Plooij)는 임신 소식이라는 기쁨 뒤 곧이어 찾아오는 감정의 변화와 당혹스러운 상황들을 난생처음 경험하게 될 여성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배 속에서 아기가 자라나는 과정을 보여주며 안심시켜줄 뿐 아니라, 임신 기간 중 나타나는 여러 증상을 이해하고 완화하는 방법까지 전문가이자 선배 엄마의 마음으로 친절하게 알려준다. -“엄마, 나는 이렇게 잘 자라고 있어요” 임신에서 출산까지 40주 캘린더 이 책은 첫 임신과 출산이 불안한 예비 부모를 위한 주수별 맞춤 안내서다. 280일의 임신 기간 동안 태아가 자라나는 과정을 상세한 설명과 일러스트로 알기 쉽게 설명하며, 이로 인해 엄마에게 나타나는 심심의 변화들을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임신 10주가 되면 아기에게도 지문이 생겨난다. 임신 21주부터는 젖을 빠는 연습을 한다. 임신 30주부터 엄마가 먹는 음식을 아기도 맛보게 된다. 아기의 성장에 맞춰 엄마의 몸도 변화한다. 임신 7주부터 가슴이 빠른 속도로 부풀어오르기 시작한다. 11주부터는 잦은 변비에 시달리게 된다. 20주 정도가 되면 배꼽이 툭 튀어나와 작은 도넛처럼 보일 것이다. 31주부터는 감정이 더 예민해지고 작은 일에도 눈물이 쏟아지게 된다. 임신 40주는 아기는 아기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힘껏 애쓰는 시간인 것이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여정을 오롯이 알게 된다면 이유도 모른 채 통증과 불편함을 견뎌내야 할 때보다 조금 더 수월하고 슬기롭게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건강하고 현명한 임신생활을 위한 70인 전문가의 알짜 가이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임신·출산·육아 분야에서 수십 년간 임상 경험과 상담 사례를 쌓아온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점이다. 첫 임신이라면 누구나 수많은 질문과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러나 병원 진료 시간은 한정되어 있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기가 어렵고, 인터넷이나 지인들의 정보는 명확하지 않을 뿐더러 때로는 더 큰 혼란을 야기한다. 이런 예비 부모에게 산부인과 전문의, 영양학자, 조산사, 수유지도사, 심리학자, 수면과학자, 트레이너 등 70여 명의 전문가들은 임신 기간 동안 놓쳐서는 안 될 핵심 정보들을 알려준다. 임신 준비부터 영양제, 호르몬, 검진, 음식, 생활, 성관계, 질환, 살림, 수면 등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과학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내려놓고, 임산부가 자신의 몸과 마음은 물론 일상을 건강하고 현명하게 돌보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힘을 더해줄 것이다. -“나 지금 괜찮을 걸까?” 초보 임산부를 위한 응급상황 대처법까지 9개월 동안 태아가 완전한 ‘작은 인간’으로 자라나는 과정은 무척 경이롭고 아름다운 일이지만, 여성의 몸에는 결코 녹록하지 않다. 전형적인 입덧과 더불어 복통, 출혈, 질염, 경련, 미각장애, 튼살, 가려움증, 건...
  • 들어가며 Part 1_임신에서 출산까지 40주 캘린더 : 한눈에 보는 주별 태아의 발달 과정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280일의 여정 Part 2_인생의 가장 큰 선물, 임신 맞이하기 : 건강한 임신 준비부터 현명한 임산부 생활까지 01 부모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 02 나 정말 임신했을까? | 03 9개월의 동행자, 의료 전문가들과 친해지기 | 04 임신 생활의 필수 관문, 검진받기 | 05 본격적으로 임산부로 살아가는 법: 생활 | 06 본격적으로 임산부로 살아가는 법: 몸 관리 | 07 본격적으로 임산부로 살아가는 법: 주변 환경 | 08 안전하고 편안하게, 임산부의 미용법 | 09 잘 먹어도 걱정, 못 먹어도 걱정되는 음식 | 10 알쏭달쏭 궁금한 호르몬의 모든 것 | 11 임신 중 아플 때는 어떻게 해야 하죠? | 12 시시각각 달라지는 자신의 몸에 잘 적응하기 | 13 아무도 들려주지 않은 현실의 출산, 수면, 성생활에 관하여 | 14 운동은 지금 내 몸이 원하는 것! | 15 일, 살림, 육아… 삶은 평범하게 계속된다 Part 3_출산 D-Day, 아이와 만날 준비를 해요 : 기본 준비물부터 출산 과정 미리보기 01 어디에서 어떻게 출산할까? | 02 진통에서 아기를 안기까지의 힘겨운 과정 |...
  • 이번 주는 또 하나의 구간 목표에 도달한다. 태아가 처음으로 탯줄을 통해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게 되는 것이다. 이미 복잡했던 혈액공급과 혈관 시스템은 한층 더 복잡해진다. 엄마와 아기가 혈관을 통해 서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아기의 심장이 뛰고, 아기에게 영양을 공급해주는 연결선이 엄마와 이어진다. 임신기간 동안 이보다 더 로맨틱한 일이 있을까? -p.31 〈임신에서 출산까지 40주 캘린더〉 중에서 이번 주에는 양수의 구성도 변화된다. 양수가 좀 더 달아져 맛있어진다. 태아는 양수를 더 자주 먹으며 삼킴 운동을 한다. 태아는 이런 식으로 출생 직후 주어질 달콤한 모유를 미리 맛보는 유사 체험을 한다. 양수의 맛은 마시는 양뿐 아니라, 마실 때의 얼굴 표정도 좌우한다. 그렇다. 믿기지 않겠지만, 아기는 이제 양수의 맛이 마음에 드는지 안 드는지에 따라 여러 가지 표정을 지을 수 있다. 엄마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양수의 맛도 상당히 빠르게 변한다. 엄마가 점심 식사로 마늘을 먹은 경우 태아는 1시간 이내에 양수에서 마늘 맛을 감지한다! 게다가 태아는 여전히 공감각 상태로 느끼므로 뭔가를 냄새 맡는 동시에 먹고, 느끼고, 심지어 본다. 모든 지각은 태아에게는 총체적 경험이다. -p.100 〈임신에서 출산까지 40주 캘린더〉 중에서 엄마의 임신 중 식습관으로 말미암아 나중에 아기가 기름진 음식을 선호하게 될 수도 있다. 임신기에 엄마가 기름진 식사를 할수록 나중에 자녀가 (성인이 되어서도)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고, 그로 인해 비만이 될 위험이 증가한다. 이와 반대의 것도 입증됐다. 임신 중에 골고루 건강한 식사를 한 엄마의 자녀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한 음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기에 설탕을 많이 섭취한 엄마의 자녀들은 만 7~9세 사이에 알레르기나 천식이 생길 위험성이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높다. -p.265 〈인생의 가장 큰 선물, 임신 맞이하기〉 중에서 HPL 호르몬은 난자가 자궁에 착상된 후 비교적 빠르게 분비된다. 이 호르몬 역시 난자가 탈락되지 않도록 난자를 보호해주는데, 이 경우는 (프로게스테론처럼) 당신의 DNA가 아니라, 아기 아빠의 ‘낯선’ DNA를 받아들이도록 해준다. 나아가 HPL은 다른 호르몬과 더불어 태아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하고, 당대사에 영향을 미쳐서 아기가 중요한 영양소를 잘 흡수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엄마가 영양 부족상태가 되면, 이 호르몬은 아기에게 우선순위를 두고 필수 영양소와 비축량을 분배하여 아기가 최대한 피해를 입지 않고 잘 발육할 수 있게 한다. 불가피한 경우 엄마의 희생을 감수하는 것이다. -p.311 〈인생의 가장 큰 선물, 임신 맞이하기〉 중에서 배가 커져서 똑바로 눕거나 엎드려 누울 수 없게 되면, 옆으로 누워서 잘 수밖에 없다. 혈액순환을 위해옆으로 눕는 것이 가장 좋은 자세이며, 임산부들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이기도 하다. 왼쪽으로 눕는 것이 가장 좋다. 임신 말기에는 특히 그렇다. 왼쪽으로 누우면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가장 많이 이뤄진다. 태반에 혈액이 잘 통하기 때문이다. 오른쪽으로 누우면 혈관이 눌릴 수 있으며, 간이 자궁 아래에 놓이지 않게 된다. 옆으로 누울 때는 무릎을 굽히는 것이 좋다. 똑바로 누워서 자는 임산부들은 조심하라! 아기의 자세와 자궁 위치에 따라 척추의 중요한 동맥이 눌릴 수 있다. 무엇보다 임신 말기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아기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지만, 당신은 어지러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자다가 자신이 똑바로 누워 자고 있다는 걸 느끼면, 옆으로 돌아누워라.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요통도 악화될 수 있다. -p.366~367 〈인생의 ...
  • 자비에라 프로에이 [저]
  • 전 세계 15개국, 4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부모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육아 바이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공동 저자이자 저명한 육아 전문가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등이 있다.
  • 유영미 [저]
  • 1968년 출생으로 연세대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어린이책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까지 넘나들며 다양하게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할아버지와 나의 정원》 《하얀 양들의 특별한 밤소풍》《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 《열세 살에 마음 부자가 된 키라》 《왜 엄하게 가르치지 않는가》《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과학사》 등이 있다.
  • 유정현 [저]
  •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아주대학교에서 의학석사, 연세의료원에서 산부인과 전공의를 수료했다. 현재는 분당제생병원 산부인과에 재직 중이다. 구독자 13만 명 유튜브 ‘나는의사다’에서 노노산부인과 원장을 맡아 고령 임신과 출산, 육아에 관한 정보와 애환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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