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코끝의 언어 : 우리 삶에 스며든 51가지 냄새 이야기
주드 스튜어트, 김은영 ㅣ 윌북 ㅣ Revelations in Air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24page/147*220*33/687g
  • ISBN
9791155814796/115581479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8(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냄새 하나로 우주의 모든 것을 돌아보고 있는 듯한, 굉장한 감상이 드는 책이다” _곽재식 비 오는 날의 흙 냄새, 갓난아기 냄새, 달콤한 바닐라 냄새, 시원한 바다 냄새… 일상적이면서도 특별한 온갖 냄새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과 숨겨진 이야기가 펼쳐진다. 『코끝의 언어』는 감각이라는 주제를 탐구해온 저널리스트 주드 스튜어트가 냄새와 후각이라는 주제를 본격적으로 파고든 책이다. 이제는 지구상에서 사라져 맡을 수 없는 냄새, 예전에는 없다가 새로이 생겨난 향에 대한 낯설고 참신한 지식도 만날 수 있다. 이 세상 수많은 냄새를 꼼꼼히 검토하다 보니 자연스레 과학, 역사, 지리, 예술을 넘나든다. 저자 자신의 감각적인 경험을 총동원하고 최신 논문부터 전문가 자문까지 거친 꼼꼼하고 방대한 자료 조사로 냄새의 놀라운 세계를 밝혔다. 인간의 기억은 냄새를 띠고 있다. 사람이든, 공간이든, 시절이든 냄새가 없는 체험은 대체로 쉽게 잊힌다. 향과 후각이 기억에 이토록 큰 영향을 미치는 무엇일까? 우리 몸은 대체 왜 그토록 냄새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걸까? 놀랍게도 과학은 아직까지 우리 몸이 어떻게 냄새를 맡는지 완전하게 밝혀내지 못했다. 이러한 후각의 마지막 미스터리는 뭘까? 똑같은 냄새가 어느 지역에서는 향기로, 다른 문화권에서는 악취로 취급받는 이유는 뭘까? 현대인의 코에는 향긋하고 싱그럽지만 과거에는 전염병과 죽음을 상징했던 냄새는 뭘까? 이 모든 재미있는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에 있다. 공기 중을 떠도는 온갖 냄새 분자가 안내하는 새로운 세상 속으로 빨려들어가보자.
  • ★ 공학박사 곽재식, 소설가 백수린 추천! ★ 과학, 역사, 지리, 예술, 문화를 가로지르는 신비한 향기 탐험 무심코 지나쳐온 후각의 재발견 삶의 감각을 뒤흔드는 경이로운 코끝의 세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감각은 뭘까? 많은 이들이 시각이나 청각을 먼저 떠올리겠지만, 정답은 어쩌면 후각일지도 모른다. 헤라클레이토스는 “모든 것이 연기가 된다 해도 우리 콧구멍은 그것을 구분할 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후각은 가장 근원적이고 놀라울 만큼 즉각적이며 순수한 감각이다. 눈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것도 코는 냄새로 알아챈다. 이 절대적인 판단력은 인간의 삶을 형성하는 모든 것, 즉 위험, 음식, 쾌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멀쩡해 보이는 음식이라도 악취가 나면 먹지 않으며, 아무리 아름다운 공간이어도 낯설고 불쾌한 냄새가 나면 발을 들이지 않는다. 『코끝의 언어』는 이렇게 본능적이고 신비로운 후각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는 우선 냄새 여행에 필요한 장비, 즉 코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한다. 냄새 분자는 어떻게 우리의 코안으로 도달하는 걸까? 후각 능력이 더 발달하게 된다면 우리 인생에서 무엇이 바뀔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탐구 과정은 ‘시각’을 중심으로 생각해온 그동안의 세계관에 균열을 일으키고 이 세상을 새로이 감각하게 한다. 저자 자신도 냄새와 후각적 자극에 대해 배워나가면서 자신의 세계를 획기적으로 넓히게 되었음을 고백한다. 이 책은 세상 수많은 냄새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개인의 감각적인 경험을 총동원하고 최신 논문부터 전문가 자문까지, 꼼꼼하고 방대한 자료 조사를 거쳤다. 이 책을 통해 알아낼 수 있듯, 코끝의 언어를 익히는 것은 내 몸을 발견하고, 새로운 경험으로의 문을 활짝 여는 것과 같다. 이 많은 냄새, 얼마나 정확하게 느끼고 표현할 수 있니? 공기 속의 무한한 냄새 입자를 찾아 떠나는 지적 여행 수많은 냄새를 제대로 표현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냄새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때 우리는 대개 그 냄새가 나는 물건이나 음식을 끌어오곤 한다. 뇌과학적으로 후각이 논리와 언어를 담당하는 기관과 관련이 적어서이기도 하지만, 향기로 인정받지 못하는 냄새는 경시하며 ‘무향’의 일상을 만들어가려는 문화의 영향이기도 하다. 하지만 말로 하든 하지 않든, 우리는 냄새 없이 행복할 수 없다. 이 세상에서 냄새가 사라진다면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는 기쁨이나 과거 기억을 선명하게 떠올리는 반가움도 느끼지 못할 것이다.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이어가는 일 역시 알고 보면 후각을 기반으로 한다. 시각적인 판단 이전에 후각이 먼저 상대의 체취에 반응하기 때문이다. 프루스트의 유명한 소설 속 홍차와 마들렌의 향미처럼 후각은 기억, 인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뇌는 냄새를 맡는 데 아주 많은 부분과 에너지를 쓰고 있으며, 코뿐만 아니라 폐, 혈관 근육까지 우리 몸의 여러 기관이 끊임없이 냄새를 맡는 데 한몫을 하고 있다. 매일 지나치는 수많은 향을 과학적으로 펼쳐보이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갓난아기의 체취, 오래된 책 등 일상 속의 냄새는 물론 유령의 냄새나 성자의 향기 등 신비로운 향까지 그 냄새가 나는 이유를 화학적으로 분석했다. 그 과정에서 알게 되는 놀라운 사실들이 많다. 금방 깎은 잔디에서 풍기는 싱그러운 냄새는 식물들이 공격을 받았을 때 다른 식물에게 보내는 위험 신호다. 햇빛에 널어 말린 빨래 냄새의 정체는 대기 중의 오존이 세탁물에 담긴 세제 등의 화학물질을 변환시키면서 생긴 결과다. 이러한 사실들을 접하고 나면 냄새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
  • 추천의 글_ 우리는 모두 냄새로 이어진다 들어가며_ 왜 굳이 냄새에 대해 쓰기로 했나 이 책을 읽는 방법 코 코를 소개합니다 후각은 어떻게 작용할까 냄새, 감정의 시간 여행 우리에게는 몇 가지 감각이 있을까 코, 인간성의 제유법적 상징 미래의 냄새 Exercise 1 냄새를 탐구하는 좋은 방법 꽃과 허브 향 마른 땅의 비 냄새 장미 재스민 금방 꺾은 잔디 빨랫줄에 널어 말린 빨래 Exercise 2 냄새 일기를 쓰자 달콤한 향 바닐라 스위트 우드러프 비터 아몬드 시나몬 핫 초콜릿 Exercise 3 비슷한 냄새끼리 비교해본다 감칠맛의 냄새 베이컨 두리안 고린내 나는 치즈 아위 담배 Exercise 4 새로운 냄새를 수집한다 흙 내음 트러플 와인 포연 녹고 있는 영구동토층 차 Exercise 5 땅바닥에 더 가까이 다가가자 수지 향 금방 깎은 연필 침향 장뇌 유향 몰약 Exercise 6 냄새에만 의지해 방 안을 돌아다녀보자 쿰쿰한 냄새 살 새 차 대마초 돈 휘발유 사향 Exercise 7 불쾌한 냄새에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지자 얼얼하게 톡 쏘는 향 오렌지 라벤더 스컹크 맥주 먹지 Exercise 8 양쪽 콧구멍으로 번갈아가며 냄새를 맡아본다 짭짤하고 고소한 냄새 바다 용연향 플레이...
  • 냄새는 공간과 시간을 찌부러뜨려서 만든 4차원 초입방체(hypercube)와 비슷하다._첫 문장 코로만 냄새를 맡는다는 일반적인 상식과는 달리, 사람은 몸 전체로 냄새를 맡는다. 그리고 우리가 감지한 냄새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 후각 수용기는 코 안쪽을 막처럼 덮고 있지만 우리 피부와 골격근육, 그리고 주요 장기에도 분포한다. 백단향의 향기를 쐬면 찰과상을 입은 피부가 빨리 아물고 빠졌던 머리카락이 다시 난다. 냄새만으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감지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임상실험도 있다. 들어가며: 왜 굳이 냄새에 대해 쓰기로 했나_11쪽 대부분의 식물이 그렇듯이, 풀잎은 냄새를 수단으로 서로 소통한다. 꽃이 피는 식물은 자신의 향기로 꽃가루받이를 해줄 매개자를 유혹하고, 과실수는 냄새로 자신의 씨를 퍼뜨려줄 동물을 부른다. 식물은 자기들끼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사실은 아직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 동물과 달리 식물은 한 장소에 뿌리를 박고 살아간다. 천적이 다가와도 도망칠 수가 없다. 그래서 냄새로 천적을 피하고 서로에게 경고를 보내준다. 꽃과 허브 향: 금방 깎은 잔디_79쪽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끔찍한 악취, 예를 들어 하수구, 썩어가는 쓰레기, 부패한 시체 냄새도 사실 사람이라면 적응하게 되어 있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냄새기 때문이다. 악취탄의 가장 이상적인 레시피는 고약한 냄새와 향기로운 냄새가 섞인 ‘의외의’ 합성물이다. 이 합성 냄새는 그 안에 든 각각의 냄새 성분을 구분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해야 하면서도, 그 각각의 냄새 성분을 함께 섞었을 때 껄끄럽고 불쾌한 불협화음을 만들어내야 한다. 감칠맛의 냄새: 두리안_131~132쪽 물론, 냄새로 짝을 찾는 것은 말처럼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우선 경구용 피임약을 복용하면 여성의 냄새 취향이 바뀔 수도 있다. 피임약은 여성의 몸이 임신 상태인 것처럼 화학적인 속임수를 쓰기 때문에, 이 여성들은 MHC 프로파일이 자신과 비슷한 남성의 체취를 선호하게 된다. 즉, 자신과 혈연관계가 있는 남성들과 비슷한 체취를 좋아하게 되는 것이다. 피임약을 끊었는데 동시에 배우자의 체취마저 싫어진 혼란스러운 상황을 상상해보라. 이혼에서 냄새는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 걸까? 쿰쿰한 냄새: 살_188쪽 아이소 E 슈퍼는 이미 존재하던 냄새를 복제하거나 합성한 것이 아니다. 이 분자는 그 자신을 제외하고는 실제 세계의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 분자를 발명하기 전에는 자연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아이소 E 슈퍼와 그 냄새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했던 아주 기묘한 사실을 분명히 확인시켜준다. 세상에 없던 색깔을 만들어내는 것은 불가능해도, 세상에 없던 냄새는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신비로운 냄새: 만들어진 냄새_256쪽
  • 주드 스튜어트 [저]
  • 《슬레이트Slate》, 《빌리버The Believer》, 《애틀란틱The Atlantic》,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디자인 옵저버Design Observer》 등에 디자인과 문화에 관련된 글을 기고해왔다. 《프린트Print》의 자유기고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빨주노초파남보Roy G. BIV』, 『패터널리아Patternalia』가 있다.
  • 김은영 [저]
  •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어린이 및 교양 도서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대지의 아이들 Ⅰ, Ⅱ, Ⅲ》, 《희망의 밥상》, 《아주 특별한 시위》, 《흰 기러기》, 《먹지마세요, GMO》, 《헬스의 거짓말》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