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뮤지컬 익스프레스 슈퍼스타 : 뮤지컬이라는 우주로 떠나기 위한 특급 안내서
뉴노멀을 위한 문화 예술 인문서1 ㅣ 황조교 ㅣ 초록비책공방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92page/136*209*26/555g
  • ISBN
9791191266337/119126633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0(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뉴노멀을 위한 문화 예술 인문서(총2건)
뮤지컬 익스프레스 슈퍼스타 : 뮤지컬이라는 우주로 떠나기 위한 특급 안내서     18,000원 (10%↓)
힙하게 잇다 조선 판소리     16,200원 (10%↓)
  • 상세정보
  • ‘뮤지컬 천재 황조교’가 안내하는 뮤지컬이 선물하는 즐거움과 감동, 그리고 위로에 관한 이야기 자의반 타의반 ‘뮤지컬 천재 황조교'라 불리는 저자는 과제만점을 위해 우연히 시작한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저는 뮤지컬이 너무 좋아요. 당신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그럼 우리 함께 즐겨요!’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뮤지컬 콘텐츠를 전달해왔다. 이 책은 그가 다양한 뮤지컬 콘텐츠로 소통해온 결과이자 뮤지컬을 사랑하는 마음의 기록이다. 뮤지컬에 대한 애정이 잘 전달되어 책을 읽는 모든 이의 일상에 뮤지컬이라는 새싹이 돋아나길 바라는 저자의 바람처럼 책을 읽다 보면 강한 호기심이 생기며 뮤지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이제 당신만의 뮤지컬을 정의내릴 '지금 이 순간'이다. 뮤지컬이라는 우주로 떠나볼까? 책의 구성은 뮤지컬의 정체를 샅샅이 살펴보는 Act1(1막)과 극장 밖에서도 뮤지컬을 즐길 수 있게 안내하는 Intermission(인터미션), 그리고 당장 극장에 달려갈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는 Act2(2막)으로 되어있다. 뮤지컬의 음악과 영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본문 곳곳에 QR 코드도 함께 실었다. 저자가 추천하는 작품들과 ‘단 한 번의 순간’에 이루어지는 뮤지컬 현장의 이야기는 1막에 담았고, 인터미션에서는 일상을 뮤지컬로 만들어줄 상황별 뮤지컬 플레이 리스트를 감상할 수 있다. 2막은 예매 사이트와 극장에 가서도 당황하지 않고 뮤지컬을 마음속에 담을 수 있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방법을 안내하며 마무리한다. ※ 〈뮤지컬 익스프레스 슈퍼스타〉는 초록비책공방의 ‘뉴노멀을 위한 문화·예술 인문서’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인문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뮤지컬 보기 전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뮤지컬이라는 우주로 떠나는 특급 안내서 최근 다양하고 매력적인 뮤지컬의 작품이 많아지고 극장을 찾는 관객도 늘었다. 뮤지컬 무대가 화려해지고 스펙타클 넘치며 우리 배우들의 역량 또한 탁월해서 해외 창작진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 게다가 참신하고 재치 있는 국내 창작 뮤지컬도 늘어났다. 그야말로 '뮤지컬의 시대가 다가왔다'. 이런 발전은 같은 작품도 여러 차례 관람하는 회전문 관객과 뮤지컬 마니아를 만들어 뮤덕(뮤지컬 덕후)문화가 자리 잡게 했다. 허나, 이런 뮤지컬 문화가 도리어 접근하기 어려운 장벽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뮤지컬에서는 왜 배우가 대사를 하다가 노래를 하고 춤을 출까? 뮤지컬 음악을 왜 넘버라고 부를까? 재미있는 뮤지컬을 보고 싶지만 어떤 작품이 좋은지 모르겠고 예매하는 방법도 복잡하다. 검색해서 찾아본 공연 후기는 좀처럼 알 수 없는 단어 투성이고, 무대에 쏟아져 나오는 화려한 배우들 중 누가 주인공인지, 어떤 의미로 다 같이 춤을 추고 합창을 하는지, 언제 박수를 쳐야 하는지…, 이제 막 관심이 생긴 관객에게 뮤지컬은 비싼 티켓 가격만큼이나 장벽이 있는 콧대 높은 공연예술로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콘텐츠를 전달해온 ‘뮤지컬 천재 황조교'는 이 책을 통해 이런 사소한 곤란함을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뮤지컬이라는 장르에 대한 설명과 더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작품 추천, 일상밀착형 뮤지컬 넘버 플레이 리스트를 담은 것은 물론 당장이라도 예매 사이트와 극장에 가도 당황하지 않을 작지만 확실한 팁을 전수한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이제 뮤지컬이라는 우주를 여행하기 위한 특급 가이드를 만나보자. 세상의 변화에 소통하며 감동을 전달해온 뮤지컬을 끈끈하게 이어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우리 일상에 즐거운 퍼즐 조각이 되길 뮤지컬로 소통하는 황조교가 선사하는 뮤지컬의 매력 어느 연인이 서로의 사랑을 확신하는 순간, 노래를 부르며 춤추기 시작한다. 갑자기? 그렇다. 그 누구도 현실에서 대화하다가 갑자기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지 않는다. 아무리 좋아하는 상대에게 사랑을 고백 받고 기분이 날아갈 듯 좋다고 해도 말이다. 하지만 가능한 곳이 있다. 바로 뮤지컬 무대이다. 뮤지컬은 인물의 정서를 음악으로 표현하며 서사의 흐름을 이끌어나간다. 그러기에 감정이 녹아든 음악에 맞추어 관객의 마음도 나란히 풍성해지며 배우의 상대 배역이라도 된 양, 내 이야기라도 되는 듯 무대 위 세상에 몰입하게 된다. 현실은 점차 뒤편으로 물러가고 감동을 마음에 가득 담고 극장 문을 나서게 된다. 어떤가? 뮤지컬은 오글거린다기보다 오히려 친절한 장르가 아닌가. 하지만 극장에서 뮤지컬을 관람하는 일은 생각보다 여러 과정을 거쳐야 한다. 취향에 맞는 작품을 선택하는 것부터, 예매 사이트에 들어가서 좌석을 선택하고 극장에서 작품의 음악과 배우의 연기를 즐기며 마지막 커튼콜에서 마음껏 박수치는 일까지. 그러니 익숙하지 않은 관객은 어색해하며 특별한 날에만 보게 되는 고급 취미라고 느끼는 것이다. 저자는 익숙하지 않아 어색할 뿐, 뮤지컬은 그 어떤 장르보다 관객과 함께 살아 숨 쉬며 일상에서 느낀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장르라고 말한다. 뮤지컬 세상은 빗자루를 타고 중력을 거슬러 극장 천장을 향해 날아오르고, 고양이들이 발칙한 춤을 추며 매력을 발산하고, 가까운 미래의 서울에 버려진 로봇들이 서로 사랑을 하고, 탄광촌 소년이 발레의 꿈을 꾸기도 한다. 마법 같은 순간들이 성대하...
  • Overture (오버추어) 뮤지컬, 당신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Act1 (1막) 뮤지컬 도대체 너의 정체는? 뮤지컬과 나, 다시 돌아오지 않을 ‘단 한 번의 순간’ 눈을 감고 넘버를 느껴 봐 영업 확률 100% 보장 뮤지컬 (위키드/킹키부츠/빨래) 복수는 우리의 것, 스릴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레베카) 소설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레미제라블) 어른이 더 감동받는 어린이 주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마틸다) 부모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맘마미아!/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 배우들의 춤이 무대를 장악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캣츠) 믿고 보는 작가·작곡가 콤비의 띵작 뮤지컬 (레드북/어쩌면 해피엔딩/호프) 뮤지컬에도 원산지가 있다고 역사를 잊은 뮤덕에게 덕질이란 없다 그댄 내게 별, 배우 작품 창조의 위대한 역사가 시작된다, 크리에이티브 팀 관객을 만날 때까지 벌어지는 일들 뮤지컬 트렌드1 젠더 프리 캐스팅 뮤지컬 트렌드2 여성 서사 뮤지컬 뮤지컬 트렌드3 관객 소통형 뮤지컬 혹은 이머시브 시어터 뮤지컬 트렌드4 온라인 중계와 웹 뮤지컬 Intermission (인터미션) 뮤지컬이 나의 전부란 걸 당신의 연애세포를 깨...
  • 공연 연습이 끝난 후 매일 밤 〈렌트〉를 보며 잠들었다. 거의 외우다시피 수십 번을 넘게 봤는데도 볼수록 둔해져야 할 감각 세포들이 오히려 새롭게 돋아나 내 감성을 간지럽혔다. 어떨 때는 작품 초반, “전기 나갔어!”라는 마크의 절규와 함께 시작되는 〈Rent〉의 전자 기타 소리만 들어도 그들이 겪게 될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눈시울이 붉어졌다. 작은 화면의 컴퓨터와 스피커로 마주하는 이야기도 이렇게 벅차오르는데, 무대에서 살아 숨 쉬는 배우들의 연기는 얼마나 환상적일지 상상해보기 시작했다. 그 순간 확신했다. 드디어 내가 사랑하는 것, 사랑한다고 선포할 수 있는 것을 찾아냈다고! 주체할 수 없는 인물의 감정을 터져 나오는 음악으로 표출하는 장르. 때로 격렬하고 때로는 정제된 몸짓들이 한데 모여 인간의 모든 감성을 표현하는 장르. 구사할 수 있는 모든 예술적 도구로 새로운 세상이 무대에 펼쳐지고, 펼쳐진 그 무대 위에 인물들이 살아 숨 쉬는 장르, 뮤지컬. - Overture?(오버추어) 중에서, p7~8 극장 안 객석 등이 꺼지면서 숨을 죽인 적막과 함께 기분 좋은 긴장감이 온몸을 감싼다. 존재한 적 없는 ‘단 한 번의 순간’을 마주하기 전, 공연에 대한 기대가 현실과 뒤섞여 정적 속에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조명이 무대 위를 채색해나가고 지휘자의 손끝에서 흐르는 음악이 극장 안을 채우며 숨을 불어넣는다. 이윽고 무대라는 공간에 우리를 판타지 세계로 이끌어줄 배우라는 별이 쏟아져 내린다. 설렘과 긴장만 존재하던 ‘무’와 ‘어둠’의 세계에서 새로운 세상이 태동하기 시작하면 비로소 관객은 현실과 분리되기 시작하고, 극이 계속될수록 현실은 점점 저편으로 사라진다. 쏟아지는 음악과 함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다른 차원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 드디어 세상에 없던 마법 같은 순간이 눈앞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많고 많은 것 중에서 뮤지컬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을까? 연극, 영화, 드라마도 관객을 환상의 세계로 얼마든지 데려다줄 수 있는데(그것도 비싸지 않게 적절한 비용으로) 우리는 뮤지컬의 어떤 매력 때문에 힘들게 일해서 모은 돈을 그대로 쏟아붓는 걸까? - Act1. 뮤지컬, 도대체 너의 정체는? 중에서, p25~26 “인간이 가지고 있는 악한 면을 선한 면으로부터 떼어내야 합니다.”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가 들어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이 파격적인 주장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헨리 지킬 박사가 성 쥬드 병원 이사회에 제안한 실험의 내용이다. 보수와 위선으로 점철된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권력층에게 지킬 박사가 제안한 ‘선과 악의 분리 실험’은 야만적인 발상이자 터무니없는 헛소리로 치부될 수밖에 없었다. 정신병으로 고통받는 아버지를 두고만 볼 수 없었던 지킬 박사는 결국 ‘자기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삼는 위험한 선택을 하고, 그 순간! 바로 〈지금 이 순간〉이 흘러나온다. 그러나 지킬 박사의 ‘승리를 향한 확신’도 잠시, 이 실험은 그토록 제거하고자 했던 자신의 악한 면인 ‘하이드’를 불러내고, 하이드는 통제 불능의 상태로 런던 밤거리를 누비며 위선자를 처단한다는 명목으로 온갖 살인과 학대를 저지르고 다닌다. 하이드에 의해 서서히 지배당할수록 지킬은 하이드가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또 다른 나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다. 지킬은 점점 ‘네가 나인지, 내가 너인지, 자신이 지킬인지 하이드인지’ 알 수 없는 혼란에 빠져버린다. 과연 지킬은 또 다른 자아인 하이드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유일하게 자신을 지지하는 엠마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그...
  • 황조교 [저]
  • 한국외대에서 국제통상학을 전공하다 우연히 만난 뮤지컬 《렌트》로 뮤지컬과 사랑에 빠졌고 제대 후 뮤지컬과로 편입했다. 배우의 꿈을 키우던 중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SNS에 드러내라’는 전공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뮤지컬 천재 황조교’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팟캐스트를 넘나들며 ‘뮤지컬로 하나되는 세상’을 그려나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hwangjogyo_musical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