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짱깨주의의 탄생 : 누구나 함부로 말하는 중국, 아무도 말하지 않는 중국 (전1권)
보리 인문학1 ㅣ 김희교 ㅣ 보리출판사
  • 정가
33,000원
  • 판매가
29,700원 (10% ↓, 3,3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76page/163*222*44/1138g
  • ISBN
9791163142379/116314237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1(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보리 인문학(총3건)
짱깨주의의 탄생 : 누구나 함부로 말하는 중국, 아무도 말하지 않는 중국     29,700원 (10%↓)
악을 기념하라 : 카체트에서 남영동까지, 독일 국가폭력 현장 답사기     27,000원 (10%↓)
최명길 평전     29,700원 (10%↓)
  • 상세정보
  • 짱깨주의는 중국을 어떻게 바라보게 했는가 한국 사회에 깊어지는 중국 혐오를 파헤치다 보리 인문학 3권 《짱깨주의의 탄생-누구나 함부로 말하는 중국, 아무도 말하지 않는 중국》이 출간됐다. 반중정서와 혐오정서가 고조되면서 ‘짱깨’라는 용어가 한국 사회에서 중국을 인식하는 주류 프레임이 됐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한국 사회에 반중정서가 생겨나기 시작했을까. 《짱깨주의의 탄생》은 ‘짱깨’라는 용어가 등장한 시기와 개념, 역사성을 설명하면서 현재 한국 사회에서 ‘짱깨주의’가 어떻게 형성되고 유통되는지 분석한다. 혐오로 확산된 중국 담론의 편견과 오해를 바로 잡고, 한국 사회에 비판적 중국 담론이 왜 필요한지 설명한다. 나아가 분단국가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국에게 중국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물으며, 지식의 지정학을 중국이 아닌 한국으로 옮겨 놓는다. 저자는 한국이 다자주의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음을 피력하며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평화체제의 관점에서 한중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다.
  • ■ 한국사회의 중국인식 프레임, 짱깨주의 ‘짱깨’라는 용어를 단순히 중국과 중국인을 비하하는 말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 용어는 역사성을 가진다. 1894년 청일전쟁 전에는 조선에 살던 중국인들이 혐오의 대상이 아니었다. 그러나 청일전쟁으로 중국이 패하고 일본이 조선을 장악하기 시작하면서 중국인에 대한 인식은 달라졌다. 일본인은 중국인을 열등하고 미개한 국민으로 설정했고, 조선인도 일본의 식민 담론에 포섭돼 중국인을 비하하기 시작했다. 해방 이후 미군정 통치, 한국전쟁 발발과 중국 참전, 반공주의 확산은 중국에 대한 혐오와 적대감을 증폭시켰다. 1992년 한중수교를 맺으면서 중국 혐오가 누그러지기도 했지만 중국이 부상할수록, 미중 충돌이 가속화될수록, 한국 사회에서 짱깨주의가 확산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짱깨주의가 형성되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짱깨주의 프레임이 사회 곳곳에 어떻게 작동되는지 분석한다. 짱깨주의 프레임으로는 식민지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유사인종주의, 미국 중심의 수직적 동맹체제를 옹호하는 신식민체제, 자본의 문제를 중국의 문제로 돌리는 프레임, 반공주의 프레임으로 중국을 다시 인식하는 신냉전체제가 있다. 저자는 이러한 프레임으로 누구나 함부로 말하는 중국이 무엇이고, 아무도 말하지 않는 중국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짱깨라는 개념은 서구의 인종주의가 지니는 혐오를 그대로 품고 있다.《혐오사회》에서 카롤린 엠케가 말했듯 혐오사회에서 미움받는 존재는 언제나 모호하다. 짱깨가 중국을 말하는지, 중국인을 말하는지 알 수 없다. 중국인은 다 나쁘다는 것인지, 나쁜 사람은 중국인이라는 것인지도 알 수 없다. (…) 분명한 것이 하나 있다. 누군가 만든 모호한 집합체인 짱깨라는 단어가 증오의 수신자가 되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_89쪽 중에서 ■ 키신저 시스템의 위기, 냉전 시대로 회귀 그동안 한중미일은 샌프란시스코체제 이후 키신저 시스템으로 국가 간 질서를 유지해 왔다. 샌프란시스코체제는 미국이 일본, 한국과 동맹을 맺고 중국을 국제사회에서 배제한 체제였다면, 키신저 시스템은 경제적 이유로 미국이 중국을 국제 경제체제에 편입한 시스템이다. 키신저 시스템으로 중국과 미국은 경제가 부흥했고, 동아시아는 미완이지만 평화의 시기가 유지됐다. 하지만 미국은 중국의 경제성장을 위협으로 느꼈다. 결국 미국은 키신저 시스템을 버리고 다시 샌프란시스코체제로 회귀하기 위해 중국봉쇄 전략을 펼친다. 저자는 중국이 문제라서 미중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중국봉쇄 전략으로 미중 충돌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책은 유럽과 미국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탈유럽중심주의, 탈식민주의 시각으로 미중 충돌을 새롭게 설명한다. 미국의 신냉전 전략은 트럼프행정부가 돌발적으로 내린 결정이 아니었다. 중국 경제가 부상하는 1990년대부터 미국의 조야는 ‘중국 위협론’을 내세웠다. 이 시기부터 미국은 중국의 성장을 상당한 위협으로 느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 주는 현상이다. _57쪽 ■ 짱깨주의의 일상화와 구조화 짱깨주의가 확산되는 배경에는 한국 보수주의의 위기의식도 관련 있다. 외부적으로는 미국 중심의 전후체제가 흔들리고, 내부적으로는 반공주의와 친미주의가 약해지자 보수주의자들이 자신들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 짱깨주의를 내세운 것이다. 짱깨주의가 일상이 되면서 이제 누구나 “중국이 문제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프레임은 중국 관련 문제를 사실에 근거해서 판단하기보다 무조건 중국이 나쁘다고 결론짓게 한다. 저자는 ‘중국발 미세먼지’, ‘우한 바이러스’, ‘군사굴기’, ‘중화...
  • 책을 내면서 1부 함부로 말해도 되는 중국 1. 과연 산타가 사라졌을까? 2. 중국에도 산타는 왔다 3. 그 많은 특파원은 어디에 있었을까? 4. 함부로 말해도 되는 중국 2부 흔들리는 ‘전후체제’ 1. 샌프란시스코체제의 구축 2. 봉쇄된 중국, 배제된 한반도 3. 키신저 시스템의 등장 4. 키신저 시스템의 위기 3부 한국 보수주의의 위기의식과 중국 1. 한국 보수주의의 위기 2.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의 충돌 3. 동북공정 사태, 다시 안보로 4. 사드, 한국 보수주의의 신냉전적 기획 5. 우한폐렴, 한국 보수주의의 유사인종주의적 기획 4부 짱깨주의의 탄생 1. 짱깨의 부활 2. 짱깨와 짱깨주의 3. 짱깨주의의 역사성: 타율적 근대, 미완의 중국관 5부 짱깨주의의 프레임I: 유사인종주의 1. 미개한 중국 2. 나쁜 중국 3. 중국이 문제다 4. 단 하나의 중국 6부 짱깨주의의 프레임I:I 신식민주의체제 옹호 1. 중국이 성공할 리 없다 2. 중국은 패권을 추구한다 3. 중국은 다시 한반도를 지배할 것이다 4. 미국 편에 서야 한다: 사라진 탈식민주의의 꿈 7부 짱깨주의의 프레임III: 자본의 문제를 중국의 문제로 1. 중국발 미세먼지 2. 중국이 제주를 집...
  • 우리에게 중국은 아프리카와 다르다. 중국을 바라보는 시각에는 우리의 세계관이 그대로 반영될 수밖에 없을 만큼 중요한 이해당사국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중국을 이렇게 함부로 말하게 되었을까? 그 많던 특파원은 어디에 있었을까? 한국의 진보주의자들은 왜 침묵하고 있을까? 아프리카에서 신식민주의 문제를 고민해 온 세제르가 말한 대항담론의 부재가 지금 중국 담론 내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_37쪽 그런 점에서 전후 체제 내 한국인이 중국을 보는 관점은 분열적일 수밖에 없었다. 사회주의 중국은 붕괴할 수밖에 없다는 중국 붕괴론과, 중국이 부상하여 이웃국가들에게 위협이 될 것이라는 중국 위협론은 서로 공존할 수 없는 논리인데도 별 충돌 없이 중국을 시장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경제지상주의 아래에서 더불어 성장했다.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이중 행보는 그렇게 탄생했다. _66쪽 중국과 좋은 이웃 국가로 더불어 살기 위해 수교를 한 것이 아니라 중국이라는 시장이 필요해 수교를 했기 때문에 중국과 좋은 이웃이 되고자 하는 공동체주의는 설 곳이 없었다. 급속한 중국의 경제성장으로 중국상품들이 한국상품과 경쟁관계에 놓이자 경제지상주의자들의 혐중정서는 급속히 증가했다. 이웃이라는 공동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진 한중관계는 이웃이 되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 - 역사문제, 공해와 영해문제, 미세먼지문제, 문화주권문제, 평화체제문제들을 놓고 자연스럽게 충돌할 수밖에 없었다. 짱깨주의는 그런 역사적 질곡 위에서 매우 손쉽게 대중이 인식하는 중국으로 자리 잡았다. _107쪽 미국이나 중국에게 우리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정학적으로 유리한 위치이기도 하다. 중미 경쟁으로 만들어진 아시아의 전략적 지형은 필리핀 대통령인 두테르테의 거친 중립외교 노선도 통하는 시대가 되었다. 두테르테는 미국에게는 미군의 철수를 요구하고 중국에게는 남중국해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UN에 제소까지 했다. 그러나 누구도 필리핀을 함부로 하지 못했다. 미국은 미군의 주둔을 허락해 달라고 매달렸고, 중국은 돈 보따리를 풀었다. _187~188쪽 세계는 이미 미국이 모든 것을 장악하는 시대도 아니고, 미국이 세계인 시대도 아니다. 한국의 보수언론이 말하는 전 세계라는 개념은 여전히 유럽중심주의가 자리 잡고 있고, 유럽의 근대를 자기들의 좌표로 삼고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드러낸다. _249쪽 따라서 서구적 보편가치나 제도가 곧 동아시아의 민주로 연결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너무 쉽게 마르크스 이론을 빌려와 ‘사회주의 중국’ 프레임을 들이대며 현실의 중국이 얼마나 폭력적인 체제인가를 강조하거나, 서구의 제도를 민주주의로 등치시킨 뒤 중국의 일당제가 지닌 ‘후진성’을 강조하거나, 이상주의적인 생태주의를 끌어와 ‘세계의 공장’인 중국의 발전주의를 비판하는 일들이 벌어진다. _464쪽 대항권력은 전후체제 내에서 다자주의 시대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고, 샌프란시스코체제 이후를 모색하고 있다. 한국의 평화체제가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한국의 진보 엘리트들이 다자주의 시대와 함께 새롭게 등장한 근대적 주체세력을 발견하고, 안보적 보수주의의 냉전적 기획을 뚫고 자기들에게 필요한 프레임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나갈 어젠다를 제시할 수 있는지 아닌지에 달려 있다. _566쪽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동아시아에서 지역 평화체제를 수립하는 것은 샌프란시스코체제와 전혀 다른 시대를 여는 것을 뜻한다. 수직적 위계관계에 있는 신식민주의적 국가 간 체제가 평등한 국가 관계로 전환되는 것이 그 핵심이다. 한반도의 평화체제는 한...
  • 김희교 [저]
  • 현재 한국 중국학의 역사와 이데올로기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