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메타버스 시대의 문학 
김윤이 ㅣ 파란
  • 정가
35,000원
  • 판매가
31,500원 (10% ↓, 3,5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58page/147*219*35/843g
  • ISBN
9791191897173/119189717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6(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메타버스 시대에도 여전히 문학이 존재할 것을, 나는 믿는다 [메타버스 시대의 문학]은 김윤이 시인의 첫 번째 평론집으로,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라는 이름」, 「팜므 파탈과 헌신적 사랑 사이에서」 등 32편의 평론이 실려 있다. 김윤이 시인은 “메타버스 시대에도 여전히 문학이 존재할 것을, 나는 믿는다”라고 주저 없이 말한다. 이 과감한 “믿음”은 어떻게 가능한가? 그것은 단언컨대 ‘사랑’ 때문이다. 김윤이 시인이 주목하는 ‘사랑’은 “타자에 대한 책임과 윤리”로, 롤랑 바르트와 알랭 바디우의 말을 빌려 적자면 “사랑은 일생일대 사건이자 타자와 세계에 대한 탐색”이다. ‘사랑’은 그것 자체로 충실성을 요청하는데, “타인은 온전히 가닿을 수 없는 영역”이기에 그러하며 그래서 “사랑은 언제나 새롭게 탄생한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곳은 “사랑과 연애마저도 대상의 선택에 집중해 있”다. 따라서 그가 진정한 시인이라면 “시인이 추구하는 연애 형식에는 어떤 간절함이 묻어 있으니 현실과의 불화는 예견”될 수밖에 없다. 이런 맥락에서 서정시는 오히려 “사회적 실체를 정확히, 그리고 자발적으로” 반영하고 재현할 수밖에 없으며, 반드시 그러해야 한다. 김윤이 시인이 [메타버스 시대의 문학]의 첫머리에서 메두사를 재조명하고 책 곳곳에서 허수경을 반복해 호명하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요컨대 예술이란 “복합적으로 매개되는 차원의 우회적 창출 행위”로, 그것은 여성의 삶에 중첩된 인류사적 폭력의 현장들 한가운데로 우리를 몰아세운다. 그곳에서 목도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인종[은] 제 종(種)을 얼마든지 언제든지 살해할 수 있는 종”이라는 참상이다. 그 한 자락에 예컨대 자살로 은폐되어 왔던 오필리아의 타살이 마침내 그 실체를 드러낸다. 김윤이 시인이 정리한 바를 적자면, 오필리아는 “살아생전 자신의 말을 일절 하지 못하던 침묵하는 여자, 그 후 광기에 차고 자신의 말을 하는 미친 여자, 마지막으로 영원한 침묵으로 자신의 말을 하는 여자”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바로 이때, 즉 그녀가 “영원한 침묵으로 자신의 말”을 하기 시작할 때, “침묵과 강요에 잠식당했던 여자의 자기실현적인 사랑의 최후 형식”이 작동되기 시작한다. 정언컨대 [메타버스 시대의 문학]은 우리 시대에 단연 돋보이는 급진적이며 정치적인 ‘사랑의 윤리학’이다.
  • 메타버스 시대에도 여전히 문학이 존재할 것을, 나는 믿는다 [메타버스 시대의 문학]은 김윤이 시인의 첫 번째 평론집으로,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라는 이름」, 「팜므 파탈과 헌신적 사랑 사이에서」 등 32편의 평론이 실려 있다. 김윤이 시인은 “메타버스 시대에도 여전히 문학이 존재할 것을, 나는 믿는다”라고 주저 없이 말한다. 이 과감한 “믿음”은 어떻게 가능한가? 그것은 단언컨대 ‘사랑’ 때문이다. 김윤이 시인이 주목하는 ‘사랑’은 “타자에 대한 책임과 윤리”로, 롤랑 바르트와 알랭 바디우의 말을 빌려 적자면 “사랑은 일생일대 사건이자 타자와 세계에 대한 탐색”이다. ‘사랑’은 그것 자체로 충실성을 요청하는데, “타인은 온전히 가닿을 수 없는 영역”이기에 그러하며 그래서 “사랑은 언제나 새롭게 탄생한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곳은 “사랑과 연애마저도 대상의 선택에 집중해 있”다. 따라서 그가 진정한 시인이라면 “시인이 추구하는 연애 형식에는 어떤 간절함이 묻어 있으니 현실과의 불화는 예견”될 수밖에 없다. 이런 맥락에서 서정시는 오히려 “사회적 실체를 정확히, 그리고 자발적으로” 반영하고 재현할 수밖에 없으며, 반드시 그러해야 한다. 김윤이 시인이 [메타버스 시대의 문학]의 첫머리에서 메두사를 재조명하고 책 곳곳에서 허수경을 반복해 호명하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요컨대 예술이란 “복합적으로 매개되는 차원의 우회적 창출 행위”로, 그것은 여성의 삶에 중첩된 인류사적 폭력의 현장들 한가운데로 우리를 몰아세운다. 그곳에서 목도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인종[은] 제 종(種)을 얼마든지 언제든지 살해할 수 있는 종”이라는 참상이다. 그 한 자락에 예컨대 자살로 은폐되어 왔던 오필리아의 타살이 마침내 그 실체를 드러낸다. 김윤이 시인이 정리한 바를 적자면, 오필리아는 “살아생전 자신의 말을 일절 하지 못하던 침묵하는 여자, 그 후 광기에 차고 자신의 말을 하는 미친 여자, 마지막으로 영원한 침묵으로 자신의 말을 하는 여자”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바로 이때, 즉 그녀가 “영원한 침묵으로 자신의 말”을 하기 시작할 때, “침묵과 강요에 잠식당했던 여자의 자기실현적인 사랑의 최후 형식”이 작동되기 시작한다. 정언컨대 [메타버스 시대의 문학]은 우리 시대에 단연 돋보이는 급진적이며 정치적인 ‘사랑의 윤리학’이다. [책 머리에] 내게 메두사(Medusa)라는 신화적 인물은 오래되고 낡은 인식으로 자리했다. 익히 알듯이,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마녀)로 스테노, 에우뤼알레, 메두사라는 고르고네스 세 자매 가운데 하나인 메두사였다. 좀 더 다른 인식이라면, 원래는 괴물이 아니라 해신 포세이돈과 정을 통한 일로 인하여 아테나 여신으로부터 저주를 받아 괴물로 변했다는 이야기 정도. 그렇기에 신화에 대한 초점은 복수(複數)의 실뱀 머리를 한 괴물의 만행으로, 그녀의 얼굴은 보기만 해도 돌로 변해 버린다는 이야기로 머릿속에서 굳어 버렸다. 불사신인 메두사는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에 의해 목이 잘려 죽음에 이르렀는데, 이것은 마치 타율적인 사고처럼 영웅 서사에서 한 치도 어긋나지 않았다. 그런데 자의든 타의든 창의적 상상력은 이탈해 버린, 상황 종결 상태, 그렇게 끝이었을까. 결코 쉽사리 끝나지 않았다. 살아가면서 메두사는 불현듯이 휘감아 오곤 했는데, 숫제 표면화된 서사를 걷어 낸 다른 차원의 상징과 해석이 드러났다. 메두사로부터 시선을 돌린 채 청동 방패를 응시하며 거기에 비친 메두사의 모습을 보고 그녀의 머리를 베는, 페르세우스의 용맹을 벗어나 내재하고 있는 의미 차원으로 들어가면, 궁극...
  • 005 책머리에 제1부 017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라는 이름-앨리스 먼로 「디어 라이프」와 히가시노 게이고 [기린의 날개] 037 팜므 파탈과 헌신적 사랑 사이에서-살로메와 올렌카 055 떠도는 영혼, 죽음이라는 불연속성 앞에서의 사랑-오필리아 063 바꿀 수 없는 한 가지, 그들 사랑의 불멸주의자-히스클리프와 개츠비 076 타인과 우리, 환대의 자리-이양지의 [유희]와 정용준의 [가나]를 중심으로 101 불완전함에 매료된 작가, 줌파 라히리-「일시적인 문제」, 「섹시」를 중심으로 제2부 119 물, 허수경식 사랑법-허수경 시와 에세이 144 색채의 심상들-바슐라르 이미지론을 중심으로 171 무의식-편지와 멜랑콜리를 중심으로 202 숲에 부는 봄바람, 명랑과 우울-황인숙 시를 중심으로 233 한국 현대사에서 현대사회의 시각문화까지-현대사를 중심으로 268 환상성-알레고리와 은유/환유를 중심으로 308 시적 순간-몸 인식을 중심으로 336 사랑의 이미지-사랑의 상상 구조 361 잔존하는 이미지-재현을 둘러싼 작품들 제3부 397 페미니즘 인식으로 구축된 첫 시집-주민현, [킬트, 그리고 퀼트] 409 응집의 구심력으로 구축된 첫 시집-박은영, [구름은 울 준비가 되었다] 419 당신은...
  • 생물학적 어머니일지라도 흔히 본능이라 일컫던 모성애는 없으며, 어머니는 그저 어머니 되기의 과정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이 근대에 대두되었다. 이로써 모성은 그저 사회문화적으로 습득된 것이란 개념이 퍼지고 더는 모성으로 말하지 않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하지만 ‘모성’에서 여성적 역할의 문제점을 제거하면, 누군가를 보살피고 양육한다는 ‘돌봄’의 의미는 중요한 윤리적 가치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회문화적 정의 이전에 개인 ‘나’의 삶 속에서 어머니는 그리 쉽게 단정 짓기 힘든 의미로 기억된다는 거다. 타자에 대한 책임과 윤리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랑은 실상 늘 가까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여전히 우리 삶 속에서 말이다.(pp.28-29.) ‘나’라는 인식은 어디에서 무엇으로부터 비롯한 것인가. 올렌카의 인생이 우리에게 상기시키는 것은 이와 같은 실존적 질문이다. 사르트르는 익히 “자아는 의식의 소유자가 아니라 의식의 객체다”라고 정의했다. ‘나’라는 자아는 태어날 때부터 각 개인에게 주어진 것이 아님을 일컫는다. 자아의 영원불변을 부정하며 자아란 의식에 의해 유동적으로 도출해 낼 수 있는 것임을 뜻한다. 이런 측면에서 보자면, 올렌카는 의식에 의해 자아를 자각하는 단계에까지 이르지 못한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계속하여 자신을 갱신하고 의식화하는 ‘나’라는 존재적 인식을 하지 못한다. 자신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확신하지만, 그것은 모두 남자에 의존할 때다. 결국 자신으로부터 행복감을 길어 내지 못하니, 의존하던 남자가 죽거나 떠나면 공허만이 자리한다.(pp.51-52.) 아무리 길어 봐야 백 년 남짓한 생전의 사랑이 1,3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지속되는 것이다. 사랑, 그 행적을 추적하면 에로스적인 경험칙(經驗則)을 넘어 죽음이라는 시간의 풍화마저도 이겨 내는 무시무시한 힘이 내장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타인은 온전히 가닿을 수 없는 영역으로 사랑은 언제나 새롭게 탄생한다. 사랑으로 가는 멀고 더딘 과정을, 누구든 거쳤다는 사실은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이들에게 적지 않은 위로를 준다. 그러나 때로는 홀로 멈춰 선 사랑으로 인해 우리는 쓸쓸해지기도 한다. 물 위의 백합을 본 듯이 말이다.(p.62.) 그리스어로 ‘영혼(psyche)’은 바람이었다고 한다. 앞서 살펴본 두 소설은 어쩐지 지슬라브 백진스키의 포옹하는 그림이나 발다로의 연인에서 느껴지던 영혼을 가진 인간의 뼈대, 그런 남녀를 연상시킨다. 해골 형상이 될 때까지도 꽉 껴안고 놓지 않는 연인의 모습이다. [폭풍의 언덕]의 히스클리프와 [위대한 개츠비]의 개츠비가 원했던 사랑은 사실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 그들은 맹목과 불구의 형태가 되더라도 사랑! 그것에 온당한 오직 사랑만을 위해서 불구덩이로 뛰어든다. 현실에서 보자면 어긋난 운명이며, 실패한 사랑이다. 보통이 되지 못한 고통으로 그들은 죽음을 맞이한다. 두 남자에게 있어 과거는 지나간 시간만이 아니라 다가올 미래를 포함한 것이었다. 무엇보다 그것은 전적으로 사랑 덕분이었다. 마치 고향을 떠난 자가 귀소하는 듯 떠돌던 서글픈 심경으로 사랑을 갈구하던 자들이다. 그러니 일종의 진혼(鎭魂)처럼 망자의 넋을 달래고자 그녀들을 대신해 이렇게 말해 줄 수밖에 없다. 내 사랑…… 잘 자요…….(p.74.) 타자에게 자리를 내어 주거나 타자의 자리를 사회가 인정한다는 의미의 ‘환대’는 이들 작품이 내포하는 주제라 볼 수 있다. ‘환대(hospitality)’는 타자인 “그를 이 공간 안으로 들어오게 한다는 것, 그를 향한 적대를 거두어들이고 그에게 접근을 허락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타자...
  • 김윤이 [저]
  •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교와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흑발 소녀의 누드 속에는] [독한 연애] [다시 없을 말] [여자와 여자 사이]를, 평론집 [메타버스 시대의 문학]을 썼다. 현재 강사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생활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