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놀드 로벨 우화집 
비룡소의 그림동화1 ㅣ 아놀드 로벨, 정회성, 아놀드 로벨 ㅣ 비룡소 ㅣ Fables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1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2page/209*299*10/533g
  • ISBN
9788949114224/894911422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6(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비룡소의 그림동화(총213건)
우리 다시 언젠가 꼭     19,800원 (10%↓)
세상에 하나뿐인 큰둥이 작은둥이     12,600원 (10%↓)
아놀드 로벨 우화집     13,500원 (10%↓)
뭐 신나는 일 없을까?     11,700원 (10%↓)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     11,700원 (10%↓)
  • 상세정보
  • 칼데콧상 3회 수상 · 「개구리와 두꺼비」 시리즈 작가 아놀드 로벨의 칼데콧상 수상 우화집 “짧고 독창적인 우화들은 예상치 못한 신선한 전개로 인간의 허점을 찌른다. 익살스러운 삽화는 그 자체로 완벽하다.” - 칼데콧상 심사평 “어떤 어린이라도 좋아할 명랑한 재치가 담겨 있다.” - 《뉴욕 타임스》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인물.“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인기 시리즈 「개구리와 두꺼비」의 작가이자 칼데콧상을 3회 수상한 그림책 거장 아놀드 로벨의 『아놀드 로벨 우화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각 동물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삶의 촌철살인 교훈을 담은 스무 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인간관계, 꿈, 우정, 도전, 욕심, 열정 등 부드럽고도 날카로운 관찰로 담아낸 여러 가지 삶의 지혜를 살펴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디테일한 그림에 쉽고도 진지한 철학적 주제를 영리하게 녹인 『아놀드 로벨 우화집』은 칼데콧상을 수상했다.
  • ■ 그림책 거장 아놀드 로벨의 팬이라면 꼭 봐야 할 숨겨진 보석 같은 이야기 「개구리와 두꺼비」 시리즈, 『생쥐 이야기』, 『집에 있는 부엉이』 등 대부분의 대표작에 동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아놀드 로벨은 동물들에게는 의심을 거두고 믿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믿었다. 아놀드 로벨 표 우화의 정수인 『아놀드 로벨 우화집』은 처음에 새로운 판의 『이솝 우화』을 만들어 달라는 출판사의 요청으로 시작된 이야기라고 한다. 하지만 『이솝 우화』를 읽은 로벨은 도덕적인 어조의 우화가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고심 끝에 자기만의 방식으로 직접 쓰고 그린 짧은 우화 20편을 탄생시켰다. 우화는 동물이나 무정물를 의인화하여, 세상살이에 대한 풍자 그리고 위기에 대처하는 꾀와 재치를 그리는 하나의 장르이다. 『아놀드 로벨 우화집』에는 벽지에 그려진 꽃이 마음에 들어 온종일 누워 벽만 바라보다 핼쑥해진 악어, 인사하는 딱정벌레가 보이지 않는다고 자꾸만 고개를 숙이다 고꾸라진 사자 왕,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열심히 발레를 연습하는 낙타, 유행을 좇다가 프라이팬을 쓰고 종이 봉지를 신게 된 곰 등 우스꽝스럽거나, 재치 있거나, 기지를 발휘하는 동물들이 등장한다. 각각의 짧은 이야기 끝에는 작가가 자기 목소리로 직접적인 메시지를 한 줄 던져 독자가 이야기를 자신의 삶으로 가져 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날까지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아놀드 로벨의 삶에 대한 통찰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다. ■ 작가가 다음 세대에 전하는 위로가 담긴 따뜻한 우화 ”아무리 멀고 험난한 길이라도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기에 가 볼만하답니다.” 생전 100권에 가까운 책을 쓰고 그린 아놀드 로벨은 『아놀드 로벨 우화집』을 구상하며 먼저 자기가 자주 그리던 동물들 대신 악어, 하마, 캥거루 등을 나열해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천천히 그 이야기를 엮어 평소에 자주 사용하던 연필 스케치가 아닌 수채화로 채색해 첫 그림을 그렸다. 펼침면의 한 바닥에는 삽화가, 한 바닥에는 글이 나란히 실려 있는데, 이야기의 한 장면을 뽑은 그림에서 핵심과 주제가 그대로 묻어난다. 그림만으로도 익살스럽고 우스운 상황이 그대로 느껴져, 특유의 엉뚱하고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어린 시절, 친구들의 따돌림에서 벗어나고자 도서관으로 자주 피신했다는 로벨은 도서관에서 ‘기분이 좋아지고, 살아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준’ 그림책들을 만났다고 회고했다. 개개인의 이상과 현실 그리고 삶을 살아가면서 겪는 곤혹스러운 상황이나 어리석은 모습까지 있는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먼저 삶을 살아간 어른으로서의 따뜻한 첨언이 돋보인다. 아놀드 로벨이 유년 시절에 그림책에서 받았던 위로를 다음 세대의 어린 독자들에게 물려주는 듯한 우화집이다.
  • 벽만 바라보는 악어 4 오리 자매와 여우 7 사자 왕과 딱정벌레 9 바닷가재와 게의 모험 10 암탉과 수상한 사과나무 13 개코원숭이의 우산 14 무지개 끝까지 간 개구리들 16 프라이팬 모자를 쓴 곰 18 고양이의 꿈 21 사랑에 빠진 타조 23 춤추는 낙타 24 늙고 가난한 개 27 코뿔소 부인의 새 드레스 28 말썽꾸러기 캥거루 30 사탕 가게에 간 돼지 33 아빠 코끼리와 아들 코끼리 34 두루미 집에 놀러 온 펠리컨 37 아침 해를 깨운 어린 수탉 39 식당에 혼자 남은 하마 40 바다에 간 꼬마 생쥐 42
  • 아놀드 로벨 [저]
  •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나 플렛 인스티튜트에서 미술 공부를 했다. 1987년 54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어린이책 작가이자 화가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아놀드 로벨 우화』,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힐드리드 할머니와 밤』으로 칼데콧 상을 받았고,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로 뉴베리 상을 받았다. 이 외 작품으로는 『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생쥐 수프』『생쥐 이야기』『꼬마 돼지』『집에 있는 올빼미』등이 있다.
  • 정회성 [저]
  •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비교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번역을 가르치고 있다. 『피그맨』으로 2012년 IBBY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안녕, 나의 등대』, 『행복한 고양이 아저씨』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책 읽어 주는 로봇』, 『내 친구 이크발』 등이 있다.
  • 아놀드 로벨 [저]
  •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나 플렛 인스티튜트에서 미술 공부를 했다. 1987년 54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어린이책 작가이자 화가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아놀드 로벨 우화』,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힐드리드 할머니와 밤』으로 칼데콧 상을 받았고,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로 뉴베리 상을 받았다. 이 외 작품으로는 『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생쥐 수프』『생쥐 이야기』『꼬마 돼지』『집에 있는 올빼미』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