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생존자들 : 뿌리 깊은 트라우마를 극복한 치유의 기록
캐서린 길디너, 이은선 ㅣ 라이프앤페이지 ㅣ Good Morning, Monster
  • 정가
17,800원
  • 판매가
16,020원 (10% ↓, 1,78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1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80page/137*213*28/579g
  • ISBN
9791191462104/119146210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1(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모든 자아성찰은 용감한 시도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임상심리학자 캐서린 길디너의 인간정신의 회복에 관한 강력하고 대담하며 매혹적인 이야기 저명한 임상심리학자 캐서린 길디너가 25년간의 심리치료 여정 중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긴 내담자들과의 상담 기록을 정리한 베스트셀러 『생존자들(Good Morning, Monster)』의 한국어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제껏 자신이 만나온 수천 명에 이르는 내담자 중에서도 특별한 네 사람을 소개한다. 애착장애와 무성애증, 자아정체성 박탈, 아동유기와 방임, 가스라이팅, 강박장애 등 어린 시절의 상처로 인한 고통이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이들이 어떻게 싸우며 결국 용기 있게 자신의 삶을 쌓아올리는지 심리학자와의 대화와 치유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총 4부로, 각 부에 영감을 주는 다양한 심리학 접근법, 참조할 수 있는 대화 과정, 자존감을 회복한 내담자의 용기에 경탄하는 심리학자의 통찰과 시선이 독자들에게도 해방감과 힘을 준다.
  • ★아마존 2020 베스트셀러, 이달의 책 선정★ ★굿모닝 아메리카 2020 페이버릿북 선정★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J.M.쿳시 추천★ 저명한 임상심리학자 캐서린 길디너가 25년간의 심리치료 여정 중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긴 내담자들과의 상담 기록을 정리해 큰 반향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생존자들(Good Morning Monster)』이 국내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제껏 자신이 만나온 수천 명의 내담자들 중에 특별한 네 사람을 소개한다. 바로 이들이 평범한 사람들이면서도, 동시에 저자에게 커다란 경의와 감탄을 자아낸 ‘심리학자의 영웅들’이기 때문이다. 심리학자라는 직업은 무수한 내담자를 만나면서 그들 삶의 내면과 ‘마음의 방’을 들여다보는 특권을 가지는 전문가다. 때로 개인의 삶은 한 시대, 한 사회의 기록이 되기도 한다. 캐서린 길디너가 만난 네 내담자의 삶은 특히 어린 시절 비극적인 상처를 입은 무수한 현대인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들의 이야기를 총 4부로 다루는데, 탁월한 음감과 감수성으로 성공했지만 애착장애와 무성애증을 겪는 음악가, 어린 시절 북아메리카 원주민 분리정책으로 가족의 품에서 떨어져 나와 기숙학교에 강제 수용되고 자아정체성 박탈과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트럭 기사, 9살 나이에 동생들과 함께 아버지로부터 버림받고 가족의 구원자가 되어야 했던 젊고 당찬 여성, 방임을 일삼고 딸을 가스라이팅하는 엄마로부터 “괴물”이라 불리며 자란 강박장애를 가진 앤티크 사업가 여성 등이다. 처음 상담실에서 심리학자랑 마주한 이들은 길게는 4, 5년의 상담 기간을 거쳐 서서히 드러나는 내면의 비밀과 수수께끼를 조우한다. 처음에는 성기능장애나 가족의 죽음으로 인한 감정 마비, 강박장애 등 작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시작하지만, 이내 이들은 상담 과정에서 오랫동안 자신조차 내면에 묻어버리고 외면한 고통의 실체와 마주할 수밖에 없었다. 바로 상처 입은 어린 시절, 즉 아동학대의 상흔이다. 진실을 대면하는 것은 고통과 용기가 필요하다. 그 험난한 여정에 심리학자는 때론 전문가로, 때론 친구로, 때론 어머니로 그들과 함께 걷고, 이야기를 나누고, 질문을 던지면서 함께하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반적인 심리학 에세이의 전형을 넘어, 자신의 오류와 실수 또한 과감하게 드러내면서 내담자와 함께 성장하는 심리학자의 과정을 감동적이고 통찰력 있게 보여준다. 저자 길디너 박사는 오랜 임상 경험 속에서도 이들 ‘정신적 용사들’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인상을 자신에게 남겼고, 요즘도 그들을 종종 생각하며 감동하게 된다고 회고한다. 이들은 가장 친밀한 관계인 부모나 가족에게서 고통받은 경험을 가졌다. 그럼에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 심리학자마저 감동하게 하고, 여전히 상처를 지니고 살아가면서도 “고통을 겪고 있는 단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꺼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했다. 그렇기에 네 내담자의 이야기는 문화와 역사적 배경이 다른 한국 독자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최근 한국에서도 아동학대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해마다 아동학대 신고 건수도 늘면서 2018년 24,604건, 2020년 30,905건(보건복지부 학대피해아동보호 현황)에 이른다. 방임이나 신체적, 정서적 아동학대는 놀랍게도 80% 이상이 가정에서 발생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어린 시절의 상처가 평생 어떻게 한 인간의 삶과 인간관계, 감각과 생각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생히 그려내고, 어떻게 대면하고 극복할지 탄탄한 심리학적 이론과 실천, 다양한 접근과 영감에 가득 찬 심리치유 사...
  • 들어가며 1부 갇힌 마음 - 피터 이야기 / 애착장애 · 무성애증 다락방 사랑의 행위 화상이라는 문제 새로운 도약 2부 상실과 억압의 벽 안에서 - 대니 이야기 / 자아정체성 박탈·집단 트라우마 타니시 가죽 구두 심리적 방아쇠 젖소 메달 엄습하는 상심 해동 동결선 위쪽으로 사냥꾼의 귀환 재회 3부 조각난 가족의 구원자 - 로라 이야기 / 아동유기·방임 시골 촌놈들 숲속으로 아니, 이게 누구야 폭로 실업자 4부 안녕, 괴물아 - 매들린 이야기 / 강박장애·가스라이팅 아버지 딸 비행 공포증 주는 만큼 받기 정신적인 잠수병 깨달음 에필로그 고통의 시간을 통과한 나의 영웅들에게 감사의 글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
  • 나는 그들을 통해 다양한 삶의 대처법을 터득했고, 요즘도 그들에게서 배운 인생과 사람에 대한 교훈을 자주 활용한다. 그들 모두가 내 정신세계에 바람직한 영향을 미쳤다. ……자신의 분투기를 나를 비롯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준 이들 모두에게 다시 한번 고마울 따름이다. 음악가인 피터가 남긴 이 말이 이들 모두의 심정을 대변하지 않을까 싶다. “만약 제 경험담이 고통을 겪고 있는 단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의미가 있을 거예요.”_들어가며, 12쪽 나는 의자에 똑바로 앉아서 숨을 멈추었다. 내 앞에 아주 드문 사례가 등장한 순간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어렸을 때 가장 중요한 시기 동안 갇혀 지냈던 남자. 아동심리학의 선구자인 에릭 에릭슨(Erik Erikson)과 장 피아제(Jean Piaget)는 아동발달에 중요한 시기가 있고, 각 시기가 그 이전 시기를 토대로 구축된다고 했다. 만약 피터가 2살부터 5살까지 격리생활을 했다면 다른 아이들을 따라잡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어렸을 때 우리 모두에게는 ‘열린 창문’이라는 것이 생기고, 이것을 통해 발달상의 시기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특정 능력을 개발한다. _1부 갇힌 마음 - 피터 이야기 / 애착장애·무성애증, 22쪽 “당신은 자기 자신과 분리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인증(스스로 낯설게 느껴지거나 자기로부터 분리, 소외된 느낌을 경험하는 것으로 자기 자신을 지각하는 데 이상이 생긴 상태-옮긴이)을 겪었어요. 몸의 감각이나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증상이거든요. 세상이 흐릿하게 느껴지고 자기 자신과의 연결고리가 무너지고요.”_1부 갇힌 마음 - 피터 이야기 / 애착장애·무성애증, 40쪽 마지막 영상이 끝나고 조명이 들어온 뒤에도 피터는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그는 놀란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며 외쳤다. “그 원숭이들은 짝짓기에 관심이 없었어요! 이럴 수가!” 그는 이제 퍼뜩 깨달은 것이었다. “맞아요. 섹스가 최종 단계거든요.” 나는 말했다. “맨 처음에는 사랑, 그다음에는 포옹, 그다음에는 친밀감, 그다음에는 보호막이 있어야 세상 밖으로 나가서 모험을 감행할 수 있어요. 어렸을 때 고립생활을 하느라 이런 단계를 놓치면 어른이 됐을 때 섹스가 두렵게 다가오죠.” 피터가 말했다. “철사 원숭이 밑에서 자란 새끼 원숭이가 일반적인 원숭이와 짝짓기를 하게 됐을 때 무서워서 얼마나 벌벌 떨었는지 보셨어요? 그게 제 심정이에요.” _1부 갇힌 마음 - 피터 이야기 / 애착장애·무성애증, 50쪽 상담치료의 처음 1년 동안 대니가 한 말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말은 “기쁨은 못 느껴도 사는 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였다. 기쁨은 슬픔을 동반한다는 것을 알지만 그런데도 기뻐할 줄 아는 능력을 복원하는 것이 내게 주어진 임무였다. 그는 슬픔을 이미 워낙 많이 경험했기 때문에 그가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복원을 진행해야 했다. 대니에게 있어 상담치료는 깊은 냉동 상태에서 서서히 해동되는 과정이 될 것이었다. _2부 상실과 억압의 벽 안에서 - 대니 이야기 / 자아정체성 박탈·집단 트라우마, 107쪽 “당신은 술에 취한 아버지를 보며 느꼈던 감정을 아이에게 절대 대물림하고 싶지 않았다고 했지요. 당신은 취직했고 회사에서 손꼽는 직원이 됐어요. 당신은 돈을 모았어요. 훌륭한 여자와 결혼해 잘살아보려고 했어요. 아내에게 당신이 당한 짓을 저지르지 않았어요. 다음 세대에 공포를 대물림하지 않겠다고 그런 일을 거부했어요. 문화적인 집단학살을 버텨냈어요. 당신은 강인하고, 용감해요. 어떤 운명의 장난 앞에서도 쓰러지지 않았어요. 전쟁 영웅도 이보다 더 많은 고난을 감당하지는 않을 거예요. ...
  • 캐서린 길디너 [저]
  • 1948년 미국 뉴욕주에서 출생했다.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찰스 다윈이 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에 끼친 영향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25년간 임상심리학자로 일했다. 다양한 신문과 잡지에 심리학을 주제로 한 기사와 칼럼을 게재했으며, 50세에 은퇴한 이후 작가로 데뷔했다. 첫 책 『낭떠러지 앞에서(Too Close to the Falls)』는 자신의 유년시절을 담은 회고록으로, 출간 이후 150주 동안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2005년에 발표한 소설 『유혹(Seduction)』은 독일에서 슈피겔 상을 수상했다.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 『낭떠러지 그 이후(After the Falls)』, 『뭍으로(Coming Ashore)』, 『생존자들』 등이 있다.
  • 이은선 [저]
  •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불타는 소녀들』『디 아더 피플』『애니가 돌아왔다』『초크맨』『불안한 사람들』『일생일대의 거래』『우리와 당신들』『베어타운』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브릿마리 여기 있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위시』 『미스터 메르세데스』 『사라의 열쇠』 『셜록 홈즈:모리어티의 죽음』 『딸에게 보내는 편지』 『11/22/63』 『통역사』 『그대로 두기』 『누들 메이커』 『몬스터』 『리딩 프라미스』 『노 임팩트 맨』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