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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 : 365일 걱정 없는 홈스쿨링 레시피
원초롱 ㅣ 체인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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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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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5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4page/151*211*27/627g
  • ISBN
9791191378207/119137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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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놀이, 책, 음악으로 가득한 엄마 품 놀이터에서 다시는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 놀이, 책, 음악으로 가득한 엄마 품 놀이터에서 마음껏 놀고 즐기며 배우는 홈스쿨링 레시피! 초등 교사 및 음악치료사로서 10년간 일해온 저자가 두 아이와 24시간 내내 함께 하며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가는 노하우를 담았다. 내 아이에게 뭐가 좋은지 걱정되고 불안한 엄마들이 따라 하기 쉬운 홈스쿨링 레시피를 통해 놀이, 책, 음악으로 가득한 ‘엄마 품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립하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 아이가 엄마를 필요로 할 때 아이 곁에 있어주고 아이의 눈빛과 말을 따라가주면, 아이는 마음껏 놀고 즐기며 배움을 이어나간다. 《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는 다른 누구도 엄마의 역할을 대신해줄 수 없는 시기에 남들이 하는 대로가 아니라 내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함께 해주면, 아이는 단단한 애착을 통해 날마다 한 뼘씩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일상에서 아이와 함께 하며 느끼는 엄마로서의 마음가짐과 육아 철학, 아이를 키우며 성장하는 엄마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준다.
  • ▶ 세상에서 제일 따스한 엄마의 품 그곳에서 아이에게 행복한 매일을 선물해주세요 한없이 사랑스럽지만, 아이와 함께 있는 순간은 때론 힘들고 지친다. 그러나 아이가 엄마 품에 머물러 있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지금은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 같아 보이는 아이지만, 언젠가 엄마의 품을 떠날 날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 순간은 예상보다 빠르게 찾아올 것이다. 《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는 아이가 엄마 품을 떠나고 난 뒤에 뒤늦은 후회를 하기보다는 아이가 원할 때 마음껏 엄마 품을 내어주라고 강조한다. 아이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은 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엄마의 손길이 꼭 필요할 때, 아이가 엄마의 품을 원할 때 충분히 아이 곁에 있어준다면, 아이는 세상에서 제일 따스한 엄마의 품 안에서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다. ▶ 내 아이, 어린이집에 꼭 보내야 할까? ‘어린이집은 언제부터 보내는 게 좋을까?’, ‘어떤 어린이집이 좋을까?’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엄마의 고민은 시작된다. 조리원에서 알게 된 엄마에게 들은 이야기, 맘카페와 인터넷에서 찾은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어린이집을 알아본다.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게 뒤처지지 않도록 하려면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마치 대학 입시를 앞둔 엄마처럼 초보 엄마들은 어린이집 정보에 사활을 건다. 그리고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듯이 어린이집 입소 대기를 기다린다. 그런데 아이를 꼭 어린이집에 보내야 할까? 그보다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 있다. 아이가 정말 어린이집에 가고 싶어 할까? 《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는 이런 질문에서 시작한다. 어린이집은 어느새 아이들의 필수 코스가 되었다. 남들이 다 어린이집에 보내니 내 아이도 당연히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은 전적으로 부모의 선택 문제다. 그리고 그 선택의 기준은 부모가 아니라 아이가 되어야 한다. 아이가 정말 어린이집에 가고 싶어 하는지, 엄마와의 시간을 더 필요로 하는지 아이의 눈빛을 보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한다면 답은 금방 찾을 수 있다. ▶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엄마도, 워킹맘도 실천 가능한 육아 레시피! 엄마와 함께 언제나 마음껏 놀 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그곳이 바로 ‘엄마 품 놀이터’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놀이, 책, 음악, 이 세 가지만으로 365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 날마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해주려는 마음 대신, 아이의 흥미와 호기심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뭔가 대단하거나 특별한 것을 하기보다 아이의 눈을, 아이의 손을, 아이의 발을 따라가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하면 된다. 《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에는 홈스쿨링을 하는 엄마뿐만 아니라,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 엄마, 워킹맘도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는 육아 레시피가 가득하다.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집 안에서 아이들 스스로 찾아낸 놀잇감으로 시간을 보내고, 집 밖을 나서면 온 세상이 놀이터가 된다. 책 안에 놀거리가 무궁무진하고, 따라 하기 쉽고 편한 방법이 많아 어느 곳을 펼쳐도 아이와 바로 시작할 수 있다. ‘그때 조금 더 놀아줄걸. 그때 한 번 더 안아줄걸’ 후회하지 않도록, 아이가 원하는 때에 아이가 원하는 방법으로 함께 한다면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안겨줄 것이다. ▶ 놀이로 오감을 자극하는 엄마 품 놀이터 “놀이는 아동기 인간 발달의 가장 위대한 표현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한 아이의 영혼을 자유롭게 표현해주기 때문이다.” - ...
  • 추천사 _ 지에스더(《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저자) 들어가는 글 1장 엄마가 필요한 시간 1. 내 아이, 어린이집에 꼭 보내야 할까? 2. ‘어린이집’이라는 탈출구 3. 아이의 마음을 생각해보면 아이의 마음이 느껴진다 4. 내가 어린이집 앞을 서성거린 이유 5. 다시는 오지 않을 너와 나의 시간 6. 나는 나답게, 아이는 아이답게 살면 돼 2장 엄마 품 놀이터에 온 것을 환영해 1. 아이와 베프 되는 엄마 품 놀이터 2. 언제나 네가 주인공이란다 3. 마음껏 빠져들어도 괜찮아 4. 마음 끌리는 대로, 발걸음 가는 대로 5. 엄마에게만 하고 싶은 이야기 3장 놀이로 오감을 자극하는 엄마 품 놀이터 1. 엄마 품 놀이터를 위한 환경 설정 2.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놀잇감 3. 온몸으로 느끼며 놀자 4. 발길 닿는 곳마다 설렘과 기쁨이 가득한 놀이터 5. 일상이 모두 놀이 주제 6. 아빠와 함께 놀면 더 신나요 7. 엄마 품 놀이터 운영 매뉴얼 4장 책의 바다에 빠지는 엄마 품 놀이터 1. 엄마 품 ‘책’ 놀이터를 위한 환경 설정 2. 책이랑 친구 하기 3. 내 아이를 책의 바다에 빠뜨리는 법 4. 어떻게 읽어줘야 하나요? 5. ...
  • 아이와 함께 있는 순간은 너무 힘들고 지쳐 시간이 더디 가는 것처럼 느껴지곤 한다. 하지만 아이가 엄마 품에 머물러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지금은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 같아 보이는 아이지만, 언젠가 엄마의 품을 떠날 날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 순간은 엄마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찾아올 것이다. ‘그때 조금 더 놀아줄걸. 그때 한 번 더 안아줄걸.’ 아이가 엄마 품을 떠나고 난 뒤에 뒤늦은 후회를 하기보다는 아이가 원할 때 마음껏 나의 품을 내어주고 싶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아이와 나의 시간. 나는 이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본문 16-17쪽) ‘어린이집은 언제부터 보내는 게 좋을까요?’, ‘OO 어린이집 어떤가요?’, ‘OO 어린이집이 좋을까요, OO 어린이집이 좋을까요?’ 맘 카페에 들어가면 이런 질문을 쉽게 볼 수 있다. 엄마들에게 ‘어린이집’은 정말 큰 고민거리다. 대학 입시를 앞둔 엄마처럼 초보 엄마들은 어린이집 정보에 사활을 건다. 그리고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듯이 어린이집 입소 대기를 기다린다. 그런데 언제 어린이집에 보내고, 어떤 어린이집에 보내는지가 정말 중요한 문제일까? 그 질문들에 앞서 ‘어린이집에 꼭 보내야 할까?’ 하는 질문에 답을 하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 〈1장 엄마가 필요한 시간〉 중에서(본문 27-28쪽) 내가 지금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는다고 해서 평생 아이를 끼고 키우겠다는 말은 아니다. 내 육아의 목표는 ‘아이의 건강한 자립’이다. 그래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내 손으로 키우는 이 시간은 아이의 자립을 위한 첫 번째 단계다. 지금 내가 아이와 이렇게 붙어 있는 이유는 아이와 잘 떨어지기 위해서다. 아이는 엄마와 함께 한 시간을 발판 삼아 아이의 때에,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으로 건강하게 홀로 설 수 있을 것이다. - 〈1장 엄마가 필요한 시간〉 중에서(본문 60쪽) 엄마 품 놀이터의 세 번째 특징은 바로 ‘즉흥’이다. 우리는 이렇게 즉흥적으로 즐기는 것이 많다. 시간 제약이 없기에 언제든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어디든지 가고 싶은 곳에 간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이기에 아이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날의 날씨에 따라, 그날의 기분에 따라 즉흥적으로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한다.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준비해서 실천하는 것보다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훨씬 흥미롭다. 예상치 못한 즐거움이나 깨달음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늘공원에 간 것처럼 우리는 즉흥 여행을 자주 떠난다. 한번은 식물원에 가기로 하고 집을 나섰는데, 아이가 갑자기 동물이 보고 싶다고 했다. 호랑이를 보고 싶다며 동물원에 가자는 것이었다. 이미 식물원으로 가고 있었고, 동물원은 정반대 방향이었다. 하지만 그날 꼭 식물원에 가야 할 이유가 없었다. 나는 아이를 위해 기꺼이 유턴하기로 했다. 그날 우리는 정말 많은 동물을 보고, 함께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었다. 동물원에 여러 번 갔지만, 그날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그것은 아마도 즉흥적으로 바꾼 여행지에서 누린 예상치 못한 즐거움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날 우리는 정말 가까이에서 호랑이도 보고 치타도 보았다. 그렇게 보고 싶어 하던 동물들을 다른 때보다 더 오래, 가까이에서 보았다. - 〈2장 엄마 품 놀이터에 온 것을 환영해〉 중에서(본문 99-100쪽) “우와! 이거 진짜 예쁘다! 엄마, 나 이거 가지고 놀아도 돼요?” 아이가 감탄을 연발하며 꺼내든 물건은 다름 아닌 냄비! 우리 아이들은 엄마의 물건을 늘 탐낸다. 엄마가 요리하거나 설거지를 할 때면 두 아이는 싱크대 옆에 자리를 잡는다. 싱크대 하부장을...
  • 원초롱 [저]
  •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열정도 넘치는 꿈부자. 아이를 낳고도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잘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껌딱지 아이의 분에 넘치는 사랑에 힘입어 6년째 휴직 중인 엄마. 첫째 아이가 세 살(26개월) 때 처음 어린이집에 보냈으나, 아이의 등원 거부로 두 달 만에 퇴소를 결정했다. 네 살(37개월)이 되어 다시 어린이집에 보냈지만, 또다시 가기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두 번째 퇴소를 감행했다. 남들은 아이가 울어도 그냥 떼어놓고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이 적응이라고 말했지만, 그것은 적응이 아닌 폭력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이의 눈과 몸짓이 말하는 대로 어린이집 대신 홈스쿨링을 선택했다. 아이가 엄마 품을 원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고 생각하며 아이가 원할 때 곁에 있어주기로 했다. 그래서 일 년씩 육아휴직을 연장하며, 그 연봉으로 다시는 오지 않을 아이와의 소중한 시간을 얻었다. 서울대학교 교육학 박사(음악교육 전공) 학위를 취득했으며, 초등 교사 및 음악치료사로서 10년간 일했다. 그 노하우와 경력을 토대로 두 아이와 24시간 붙어 있으며 고급지게 놀았다. 놀이, 책, 음악을 중심으로 아이들과 놀고 또 놀았다. 찐하게 사랑을 나누며 붙어 있다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립하도록 하는 것이 육아의 목표다.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과 더불어 엄마도 함께 성장하며 더 많은 것을 이루어나갈 것이다. 꿈부자 엄마는 앞으로 교사로서, 음악치료사로서, 교육학 박사로서, 음악교육 전문가로서, 작가로서, 선배 엄마로서 각처에서 멋진 삶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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