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코인 좀 아는 사람 : 앞으로 10년 암호화폐의 미래가 여기 있다
닐 메타, 정미진 ㅣ 윌북 ㅣ Blockchain Bubble or Revolution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92page/146*220*30/657g
  • ISBN
9791155814840/115581484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28(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이 책을 읽기 전엔 코인에 투자하지 말라! 구글 X 페이스북 X 마이크로소프트 프로덕트 매니저 3인방이 뭉쳤다 코인에 대해 이쯤은 알아둬야 어딜 가도 대화 가능! 암호화폐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단 한 권의 입문서 “이제야 암호화폐 문법이 보인다!” 베스트셀러 『IT 좀 아는 사람』의 세 저자가 암호화폐 ㆍ 블록체인 입문서의 결정판으로 돌아왔다! 전 세계 IT 문맹들에게 정보기술의 A to Z를 쉽게 풀어주고 비즈니스의 세계적 흐름을 짚어주어 국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세계적 IT 기업의 프로덕트 매니저 3인방이 이번에는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오기 시작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의기투합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인 인프라인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해 매일같이 새로운 뉴스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그만큼 잘못된 지식도 범람하고 있다. 외계어로 쓰인 듯한 기사는 알아듣기 힘들고, 사람마다 주장하는 내용이 달라서 누구의 말이 맞는지 알기도 어렵다. 『코인 좀 아는 사람』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왜곡되거나 과장된 시선을 배제하고 이 기술의 놀라운 가능성과 치명적 문제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무엇보다 알기 쉽게 풀어준다. 어느새 우리 곁에서 일상을 변화시키기 시작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도 흥미로운 사례들과 함께 들려준다. 지금까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코인에 대해 뭐 하나 몰랐더라도 괜찮다. 이 책 한 권이면 당장 내일이라도 우리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줄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코인에 대한 기초 정보부터 앞으로의 미래 전망까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당신이 곧 맞이할 암호화폐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가장 중요한 무기가 될 것이다. 제대로 된 이해 없이 각종 코인에 투자하는 사람들, 앞으로 화폐의 미래가 궁금한 사람들, 이 혁신적인 기술이 어떻게 우리 일상을 바꿀 것인지 궁금한 사람들이 전문가처럼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지식과 사고의 폭을 넓혀줄 책이다
  • 전 세계는 지금 코인 전쟁 중! 인류 역사상 가장 우아한 사기인가? 새로운 혁명인가? “비트코인은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기 같아 보이지만, 독재자와 소수 지배층으로부터 인류를 해방해줄 수단이다.” -나발 라비칸트Naval Ravikant, 엔젤리스트 창업자 “비트코인은 마치 쥐약을 제곱한 것과 같다.”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의 CEO 비트코인에 대한 두 대가의 말이다. 둘 중 누구의 말이 맞을까? 오늘날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그리고 이를 활용한 투자 수단인 비트코인에 놀라울 정도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 세계의 분석가들은 암호화폐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돈과 기술에 대변혁을 일으킬 것으로 생각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이 새로운 기술이 악명 높은 해커들의 돈주머니로 사용되거나 일부 순수한 투자자의 지갑을 노리는 투자 사기꾼들에게 악용되리라는 우려 가득한 전망을 내놓는다. 그렇다면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합법적 사용 사례가 없는 기술, 즉 과하게 부풀려진 거품일까? 아니면 정부, 기업, 경제, 사회를 그에 맞춰 재구성할 획기적 발명일까? 『코인 좀 아는 사람』 한 권이면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술을 둘러싼 각종 논의와 판도를 두루 읽어내고 자신의 주관을 세울 수 있다. 세 저자의 장점은 지극히 냉정한 현실주의자의 관점으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장밋빛 전망으로 투자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지도 않고, 이 기술의 본질과 혁신적인 면을 간과한 채 결함만을 파고들지도 않는다. 독자들이 직접 이 기술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쉬운 비유로 알려준 다음, 암호화폐의 한계와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쳐보고 동시에 이 기술이 현실적으로 기업과 우리 삶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따져본다. 이 기술을 제대로 알고 하는 비판이기에 암호화폐의 본 모습을 더욱 정확히 알 수 있으며, 이 때문에 투자를 고민하는 사람들도 투자서보다 먼저 봐야 할 가장 균형 잡힌 책이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앞으로 10년, 암호화폐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오늘날 그 어떤 중개인 없이 신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디지털 화폐인 비트코인은 미래의 통화로 평가되며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의 채굴 시스템과 관련이 깊은 블록체인 기술은 우리의 일상 곳곳에 사용될 것으로 예측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전 세계 유명 암호화폐 거래소가 잇따라 망하거나, ICO(가상화폐공개) 사기를 치거나, 고평가된 코인 가격이 급락하는 등 그동안 비트코인을 둘러싼 많은 소동이 발생했고, 사람들은 새로운 지식인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 사실 많은 사람이 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대해 잘 설명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돈이 된다는 코인에 투자하며 일확천금을 노리다가 큰 손실을 보기도 한다. 이 책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구성 요소부터 비트코인 채굴이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과 온라인 투표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기술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등 실제 사례를 설명하며 이 기술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면밀히 따져본다. 또한 이 기술이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기술적으로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각 장별로 정리하고 수십 명의 IT 업계 리더들과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서 이들이 가진 기술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나눈다. 더 나아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페이스북의 암호화폐인 리브라, 디엠에 대한 이야기와 오늘날 전 세계 화폐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코인 전쟁의 시작도 살펴본...
  • 들어가며 1장 돈의 본질을 뒤집은 천재적인 기술 돈에 얽힌 문제 | 라이스톤의 역할 |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 채굴하는 법 | 블록과 체인 | 가지와 사기 | 논스의 게임 | 돈을 관리할 자격 2장 경제라는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무엇인가 3억 달러짜리 피자 | 화폐 공급에 대하여 | 화폐 수요에 대하여 | 인플레이션 방지? | 디플레이션? | 투자냐 통화냐? 3장 새로운 기술에는 함정이 도사린다 확장성 문제 | 범죄자들이 특히 좋아하는 화폐 | 완전한 익명은 아니다 | 마운트곡스 해킹 사건 | 코인 채굴과 기후 변화의 관계 | 단독채굴자라는 신화 | 중앙화되어가는 비트코인 4장 알트코인, 자신만의 강점으로 승부하는 코인들의 축제 비트코인의 포크 | 이더리움이란? | 브레이브와 BAT | 결제 수단이 되고픈 스테이블코인 |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 완전한 익명성을 보장하는 모네로 5장 공공 블록체인, 모두를 위한 급진적인 실험 온라인 투표에 활용되는 블록체인 | 불멸의 인터넷|레스토랑이 블록체인 기반의 보상을? | 블록체인에서 상표 등록이 지닌 의미 | 웹사이트의 탈중앙화가 놓치고 있는 것들 6장 전용 블록체인, ...
  • 사토시가 비트코인을 세상에 알리기 수 세기 전, 이미 무형이면서 중개인을 통하지 않는 형태의 돈을 발명한 사람들이 있음이 밝혀졌다. 일단 이 사람들을 만나려면 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는 미크로네시아의 얍Yap이라는 작은 섬으로 가야 한다. 라이스톤의 역할 얍 섬에서는 라이스톤Rai stones이라는 가운데가 뚫린 거대한 돌이 전통적 화폐로 사용된다. 이 돌들은 크기가 아주 엄청난데, 어떤 돌은 가로 길이가 10피트(약 3미터)에 이르고 무게가 픽업트럭만큼이나 나간다. 얍 마을에는 수십 개의 라이스톤이 흩어져 있다. 짐작할 수 있듯이, 사람들은 이 돌들을 갖고 다니면서 쓸 수 없다. 대신, 얍 섬의 사람들은 모두가 각 돌의 주인이 누구인지 기억하며, 지난 거래에 대한 기록을 머릿속에 남긴다. 예를 들어 족장의 딸이 목수에게 배 한 척을 사고자 한다면, 그녀는 자신이 소유한 라이스 톤 한 개(예를 들어 해변에 있는 것)가 이제는 목수의 것이 되었다고 마을 사람들에게 알린다. 그러면 마을 사람들은 족장의 딸이 목수에게 라이스톤 한 개를 주었다고 서로 간에 말을 퍼뜨린다. 다음에 목수가 다른 사람에게 그 돌을 주고 싶어 할 때 마을 사람들은 이를 허락할 것이다. 모든 사람의 마음속 기록에 따르면 그 돌은 이제 그의 것이기 때문이다. (짧게 말해 대다수의 마을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다는 데 동의하면, 그 사람은 돌을 쓸 수 있다.) _〈1장 돈의 본질을 뒤집은 천재적인 기술〉 21~23쪽 비트코인에는 사실상 익명성이 없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거래가 블록체인에 공개되고 영구적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누구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갖고 있고, 누가 누구와 거래를 하고, 돈이 어디로 흘러 들어갔는지 알 수 있다. 만약 어떤 사람의 비트코인 주소를 알아낸다면, 그 사람의 전체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비트코인은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보면 신용카드보다 더 나쁘다. 신용카드를 쓸 때는 최소한 인터넷을 어슬렁거리는 사람들로부터는 자신의 정보를 숨길 수 있기 때문이다. _〈4장 알트코인, 자신만의 강점으로 승부하는 코인들의 축제〉 168~169쪽 전용 블록체인으로 성공을 거둔 사례들을 한 걸음 물러나 좀 더 넓은 시각에서 보면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이 드러난다. 전용 블록체인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둔 조직들은 소규모의 스타트업이 아니라 월마트, IBM,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거래소와 같은 거대 조직이다. 만일 소규모의 식료품점이나 스타트업이 자신들의 공급망에 블록체인을 적용하겠다고 발표하면 아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겠지만, 같은 발표라도 월마트가 하면 세계인이 주목한다. 이는 암호화 업계가 스타트업과 기존 집단의 붕괴를 얼마나 강조하는지를 생각하면 특히 이상하게 느껴진다. 왜 움직임이 느린 기존의 큰 집단들이 전용 블록체인과 같은 ‘파괴적disruptive’ 기술로 그처럼 많은 이득을 얻는 걸까? 우리는 그 이유가 전용 블록체인을 구현하는 것은 실제로 기술적 과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월마트, ASX, 엑스박스가 사용하는 블록체인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보다 훨씬 덜 복잡하며, 애저와 같은 클라우드 블록체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전 지식이 거의 없어도 쉽게 블록체인을 구현할 수 있다.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것은 쉬운 부분이었다. 우리가 살펴본 세 가지 사례에서 어려운 부분은 사람이었다. _ 〈6장 전용 블록체인, 제한된 범위 내의 알찬 혁신〉, 215~216쪽 암호화폐는 은행과 정부를 피하고자 하고, 밴드네임볼트는 상표청을 피하고자 했으며, 파일코인과 IPFS는 지오시티나 마이스페이스 같은 거대 웹사...
  • 닐 메타 [저]
  • 구글의 프로덕트 매니저다.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칸 아카데미, 미국인구조사국, 마이크로소프트를 거쳤다. 미국인구조사국에서 IT 인턴십 프로그램으로는 최초로 연방정부로부터 전액 지원을 받는 프로그램을 개설한 바 있다.
  • 정미진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영어학을 전공했다. 휴대폰을 만드는 기업에서 십여 년간 기획자로 일하다가 좋은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에 매료되어 번역을 시작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에는 『볼륨을 낮춰라』, 『진화가 뭐예요?』, 『더 히스토리 오브 더 퓨처』, 『원 디바이스』, 『내일은 못 먹을지도 몰라』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