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름의 문 : 가와카미 미에코 장편소설
가와카미 미에코(川上未映子, かわかみみえこ), 홍은주 ㅣ 책세상 ㅣ 夏物語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72page/143*210*40/722g
  • ISBN
9791159318399/115931839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여름의 문》은 주인공인 소설가 나쓰메 나쓰코가 늦은 나이에 정자를 제공받아 아이를 낳고 싶어 하며 빚어내는 깊은 고뇌와 깨달음, 주변 인물들과 얽힌 채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갈등 속에서도 최선의 선택을 하며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모습을 담아낸 울림 있는 소설이다. 아이를 갖기 전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의 복잡다단한 과정을 주인공 혼자 오롯이 감당하며 생명의 근원과 의미를 둘러싼 진지한 물음을 감동 가득한 필치로 그려낸다. 동시대의 시공간을 향유하는 인물들이 주고받는 미묘한 감정, 만감이 교차하는 예기치 못한 상황,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대사들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면서도 잔잔한 서정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이 소설은 세계가 인정하는 지고至高의 이야기다. 이 소설 속에는 인간의 태어남, 삶, 죽음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
  •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최종 후보 ‘가와카미 미에코’의 신작 장편소설! 아쿠타가와상, 무라사키 시키부 문학상, 와타나베 준이치 문학상 등을 받으며 일본의 주요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시인이자 소설가, 싱어송라이터인 가와카미 미에코의 기성관념을 타파하는 감동적인 명작! 미국《타임》 베스트 10 미국《뉴욕타임스》 필독서 100권 선정 미국 도서관협회 베스트 픽션 40개국 이상에서 출간 결정 * 일본에서, 그리고 그 너머의 모든 곳에서도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날카롭게 포착하면서도 가슴 저미게 그려내는 초상. _《타임스Times》, ‘2020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100권’ * 아슬아슬한 곳에서 제어된 훌륭한 문체가 일품이다. _무라카미 류 * 목소리가 들릴 듯한 문체와 오사카 방언의 독특한 맛이 이 소설의 백미다. _이케자와 나츠키 생명의 근원과 의미를 잔잔한 서정, 눈물과 웃음이 가득한 극강의 필치로 그려낸 21세기 세계문학!! 《여름의 문》은《헤븐》으로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최종 후보에 오른 가와카미 미에코의 신작 장편소설이다. 가와카미 미에코는 2002년 가수로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다가 2007년 《와타쿠시리쓰 인 치아, 혹은 세계》로 등단한 뒤 2008년 이 책의 1부를 이루는《젖과 알》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 뒤 시, 에세이, 소설 등 다양한 책을 펴냈으며, 전 세계 40개가 넘는 나라에서 번역 출간했다. 또한 발표하는 작품마다 나카하라 주야 상, 다카미 준 상,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 와타나베 준이치 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여름의 문》은 주인공인 소설가 나쓰메 나쓰코가 늦은 나이에 정자를 제공받아 아이를 낳고 싶어 하며 빚어내는 깊은 고뇌와 깨달음, 주변 인물들과 얽힌 채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갈등 속에서도 최선의 선택을 하며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모습을 담아낸 울림 있는 소설이다. 아이를 갖기 전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의 복잡다단한 과정을 주인공 혼자 오롯이 감당하며 생명의 근원과 의미를 둘러싼 진지한 물음을 감동 가득한 필치로 그려낸다. 동시대의 시공간을 향유하는 인물들이 주고받는 미묘한 감정, 만감이 교차하는 예기치 못한 상황,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대사들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면서도 잔잔한 서정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이 소설은 세계가 인정하는 지고至高의 이야기다. 이 소설 속에는 인간의 태어남, 삶, 죽음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절제된 언어로 생명과 삶의 의미를 밀도 있게 묘사한, 신선한 충격과 뜨거운 에너지가 가득한 감동적인 이야기 이 책은 “2008년 도쿄에 사는 서른 살의 나쓰코에게 언니 미에코와 조카 미도리코가 놀러 와 사흘을 함께 지낸 이야기”인 1부와 “그로부터 8년이 지난 2016년 서른여덟 살이 된 소설가 나쓰코가 정자 제공AID 모임에서 만난 아이자와 준과 인공수정으로 아이를 갖게 되는 이야기”인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설은 ‘임신과 출산, 육아는 축복’이라는 획일적인 관념에서 벗어나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인지, 꼭 필요한 일인지 근본부터 다시 생각하고 고민하게 한다. 나쓰코가 섹스에 기쁨을 느끼기는커녕 사랑하는 사람하고도 제대로 관계를 하지 못하는 원인은 어쩌면 엄마에 이어 할머니까지 일찍 세상을 떠난 뒤 언니와 둘이서만 힘겨운 삶을 이어온 가난하고 불안정한 성장 과정을 겪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나쓰메 나쓰코는 도쿄에서 혼자 소설을 쓰며 살아간다. 호스티스로 일하며 딸 미도리코를 힘들게 키우는 싱글 맘인 언니 마키코, 초경初經을 시작하면서부터 입을 다물고 엄마와...
  • 1부 2008년 여름 1. 당신은, 가난한 사람? 2. 더 훌륭한 아름다움을 찾아서 3. 젖가슴은 누구 것인가 4. 중화요리점에 오는 사람들 5. 한밤, 자매의 긴 수다 6.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 7. 모든 친숙한 것들에게 2부 2016년 여름~2019년 여름 8. 당신에게는 야심이 부족해 9. 작은 꽃을 한데 모아 10. 다음 선택지 가운데 올바른 것을 고르시오 11. 머릿속에서 친구를 만났으니 오늘은 행복해 12. 즐거운 크리스마스 13. 복잡한 명령 14. 용기를 내어 15. 태어나는 것, 태어나지 않는 것 16. 여름의 문 17. 잊는 것보다는
  • 그 사람이 얼마나 가난했는지 알고 싶을 땐 창문이 몇 개 있는 집에서 자랐는지 묻는 게 제일 효율적이다. 뭘 먹고 뭘 입고 자랐는지는 믿을 만한 기준이 못 된다. 가난의 척도로는 창문 개수만 한 것이 없다. 그렇다, 가난은 창문의 수. 창문이 없거나 적으면 적을수록 더 가난했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_p.9 걷어둔 빨래가 산더미처럼 쌓인 여느 때의 좁고 어두운 방이 아버지가 없는 것만으로 완전히 달라 보였다. 나는 숨죽이고 방 한복판까지 걸어갔다. 소리를 내보았다. 처음에는 목 상태를 점검하는 것처럼 작은 소리를, 다음에는 큰맘 먹고 아무 말이나 배 속부터 내보았다. 아무도 없다. 뭐라 하는 사람이 없다. 이번에는 몸을 움직여보았다. 되는 대로 팔다리를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몸이 가벼워지고 속에서 힘이 솟구치는 듯했다. 텔레비전 위에 쌓인 먼지, 개수대에 처박힌 더러운 식기, 스티커가 붙은 찬장 문, 마키코와 내 키를 새긴 기둥의 나뭇결. 눈에 익은 그것들이 마법의 가루라도 뿌린 것처럼 반짝거렸다. _p.17 그러니까 태어난 이상은, 살아서, 계속 밥 먹고, 계속 돈 벌고, 계속 살아가야 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엄마를 보면, 매일 열심히 일해도 매일 힘드니까, 왜, 하는 생각이 든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힘든데, 그 안에서 또 다른 몸뚱이를 내놓는 건, 왜. 그런 일은 상상도 할 수 없고, 그런 일이 정말 근사한 일이라고 다들 스스로 진짜 진심 그렇게 생각할까요? 혼자 있을 때, 이거 생각하면 우울해진다. 그러니까 나한테는 좋지 않은 일이 분명하다. 생리가 온다는 건 수정할 수 있다는 것, 수정은 곧 임신. 임신이란 이렇게 먹거나 생각하거나 하는 인간이 한 명 늘어난다는 것. 그거 생각하면 절망이다. 너무 심하잖아. 나는 아이 따위 절대로 낳지 말아야지. _p.55 예쁨이란 좋은 것. 좋은 것이란 행복과 이어지는 것. 행복에는 여러 정의가 있을 테지만, 살아 있는 인간은 누구나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자신의 행복을 찾는다. 속수무책으로 죽고 싶은 사람조차 죽음이라는 행복을 찾는다. 자신을 없애고 싶다는 행복을 찾는다. 행복이란 그 이상은 쪼개서 생각할 수 없는, 인간의 최소이자 최대의 동기이고 대답이므로 ‘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 자체가 이유일 거다. 그래도 알 수 없다. 어쩌면 마키코에게는 뭔가 더, 행복 같은 막연한 것이 아니라 한결 구체적 이유가 있는지도. _p.69 소설을 쓰는 것은 즐겁다. 아니, 즐거운 것과는 다르다. 그런 이야기가 아니다. 이게 내가 평생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게는 이것밖에 없다고 확신하는 부분이 있다. 설령 내게 글재주가 없다 해도, 나더러 글 쓰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해도, 나는 그 확신을 쉽사리 접지 못한다. _pp.110~111 미도리코는 일대가 연보랏빛으로 물든 창밖을 가리키며 내 눈을 보고, 다시 창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리운 쪽을 향해, 아직 보지 못한 쪽을 향해 펼쳐지는 하늘에 손으로 그린 것 같은 구름 조각이 흩어져 있었다. 그 틈새에서 희미한 빛이 새어나와 보랏빛의, 엷은 주홍빛의, 짙은 푸른색의 농담濃淡을 부드럽게 에워쌌다. 자세히 보면 아득히 먼 상공에서 부는 바람이 보이고, 손을 뻗으면 세계를 감싼 막을 살짝 건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다시 재현할 수 없는 멜로디처럼, 하늘은 빛깔들을 머금고 있었다. _p.158 마키코가 쪼글쪼글한 입술을 오므리고 내 얼굴을 건너다보았다. 그러고는 글씨 쓰는 시늉을 하며 “그럼, 될 거야, 될 거야, 꼭”이라 말하고 얼굴을 허물어뜨리며 웃었다. 마키코의 웃는 얼굴 속에 고미 할머니가 있고, 엄마가 있었다, 그리운 표정으로 나를 보고 웃고 있었...
  • 가와카미 미에코(川上未映子, かわかみみえこ) [저]
  • 1976년 8월 29일 오사카 시에서 태어났다. 2002년 '집으로 돌아가자 Free Flowers'라는 미니앨범을 내고 가수로 먼저 데뷔한다. 이후 연달아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위치를 확립한다. 2005년, 문예지 '유리아카'에 '끝으로, 찌를 거야 찔릴 거야 자, 됐어'라는 시를 발표하며 등단. 2006년에는 수필집 '봐요, 머리는 큽니다, 세계가 쏙 들어갑니다'를 출간하고, 같은 해 첫 중편소설 '와타쿠시리츠 인 치아, 또는 세계'가 제137회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오르면서 작가로서도 주목받기 시작한다. 2007년 '젖과 알'이 제138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며 문단과 언론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학교 내 왕따 문제를 통해 선과 악의 근원을 묻는 작가의 첫 장편소설 '헤븐'은 평단과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르 받으며, 일본 최대서점 기노쿠니야 직원들이 뽑는 2010년 최고의 책에 선정되기도 한다. 또한 당대 최고의 여성작가에게 수여하는 무라사키 시키부문학상까지 거머쥔다. 작가 데뷔의 발판이 된 '끝으로, 찌를 거야 찔릴 거야 자, 됐어'를 엮은 시집은 제14회 나카하라 츄야상을 수상, 시인으로서도 인정받는다. 또한 다자이 오사무의 소설을 영화화한 '판도라의 상자'를 통해 영화배우로도 데뷔하여 '키네마 순보 신인 여우상', '오사카 시네마 페스티벌 신인 여우상'을 동시 수상하며 그녀의 끝없는 재능을 또다시 증명한다. 현재는 극장 애니메이션 '미도리코'의 음악을 일부 담당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선보이고 있다.
  • 홍은주 [저]
  •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학과와 같은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부터 일본에 거주하며 프랑스어와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의 『엄마라는 여자』 『아빠라는 남자』, 무라카미 하루키의 『일인칭 단수』 『기사단장 죽이기』 『수리부엉이는 황혼에 날아오른다』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