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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공을 부르는 말의 힘 
김용한 ㅣ 산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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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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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0원 (10% ↓, 1,58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6page/146*212*31/546g
  • ISBN
9791196805388/1196805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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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짧은 명언, 참신한 한마디에는 인류의 오랜 지혜가 응축되어 있다. 마치 유대인들의 성찰이 『탈무드』에 집대성되어 있듯이. 〈부와 성공을 부르는 말의 힘〉은 동서고금의 명언, 금언들에 대한 저자 나름의 성찰을 소개하고, 당신의 인생을 스스로 헤쳐 나가게 하는 지혜의 세계로 안내한다.
  • 짧은 명언, 참신한 한마디에서 우러난 지혜의 참 의미! 이 책은 동서고금의 짧은 명언, 참신한 통찰 135개에 대한 저자 나름의 성찰을 담고 있다. 꼭 잘 알려져 있는 명언들뿐만 아니라, 요즘의 시류에 맞게끔 국내외 지식인, 지도자들의 말까지 다루고 있어서 우리 시대와 주변을 폭넓게 돌아볼 수 있다. 오랜 가르침에 대한 현실적인 숙고, 기술혁명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통찰, 주변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죽지 않는 결의가 반짝인다. 〈부와 성공을 부르는 말의 힘〉은 독자들을 색다른 통찰로 가득 찬 지혜의 세계로 안내한다. 때로는 잔잔한 숙고가, 때로는 반전의 묘미가 번뜩이는데, 평범한 한마디 속에 깃들인 그윽한 지혜의 맛이 우러난다. 저자는 우리 주변의 일상세계를 색다른 눈으로 보고, 아울러 우리 가까이에 숨어 있는 길을 찾아 나선다. 그냥 지나쳐 버리기 쉬운 것들을 깊이, 차근차근 음미해 본다. 또한 우리의 정치 사회를 돌아보고 역사를 돌이켜 보면서, 우리의 현재 발걸음을 차분하게 점검하고 있다. 나아가 기술혁신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통찰들까지 아우르고 있다. 그리하여 이 책에 실려 있는 135개 명언들은 우리 삶에서 성공의 지름길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자, 수많은 도전들에 대한 응답이 될 것이다.
  • 머리말 Chapter 1 인생의 지혜 Chapter 2 말의 생명력 Chapter 3 시간의 고귀함 Chapter 4 인사가 만사 Chapter 5 처세의 제언 Chapter 6 성공의 비결 Chapter 7 실패의 교훈 Chapter 8 리더십의 본질 Chapter 9 조직의 혁신 Chapter 10 행복의 조건 Chapter 11 사랑의 예술 Chapter 12 역사의 거울
  • “조그만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인생의 방향이 바뀐다”는 말이 있습니다. 반대로 부모나 존경하는 은사, 허물없는 친구에게서 들은 짤막한 경구나 긍정의 말 한마디가 사람의 인생을 결정적으로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유대인들이 노벨상을 휩쓸고 세계의 부와 권력을 장악하게 된 것도 『탈무드』라는 그들의 오랜 지혜의 보고(寶庫)에서 생활의 원리를 체득한 결과가 아닐는지요? 짧은 경구나 말의 힘이 이렇듯 놀라울진대, 오랜 세월 동안 검증된 선현의 지혜를 마음 깊이 새기고 익혀 행동에 옮긴다면, 여러분의 인생은 분명 새롭게 변화될 것입니다. -머리말 중에서 공직이나 지도층에 있는 사람이 조심해야 할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바로 말조심, 돈조심, 술조심이지요.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말조심입니다. 『전당서(全唐書)』에 나오는 구화지문(口禍之門)은 ‘입이 곧 재앙의 문이니 말을 삼가라’는 뜻이고, 주희(朱熹)가 가르친 수구여병(守口如甁)은 ‘독에서 물이 새지 않도록 입을 다물라’는 뜻입니다. 나쁜 말 중에서도 가장 지독한 것이 ‘독설(毒舌)’입니다. 독설은 글자 그대로 ‘의도된 독(毒)’입니다. 독설이나 저주를 뱉은 사람의 침을 쥐한테 투여했더니 쥐가 곧 죽더라는 이야기가 있 듯이, 독설은 상대방의 가슴에 쉬이 치유될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법이죠. 말에는 상대가 있고 책임이 따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깊이 생각하고 말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52~53쪽 조지 W. 부시 전(前) 미국 대통령의 자서전 『맡아야 할 본분』을 보면, 그의 친구인 에드 영 목사가 수백 명의 교인 앞에서 한 감동적인 설교의 일부분이 인용되어 있습니다. 에드 영 목사 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 각자에게 거금 86,400 달러씩을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그 돈은 온전히 여러분의 것입니다. 너무나 손쉬운 벌이이죠. 대신 여러분은 오늘 하루 동안 그 돈을 남김없이 다 써야 합니다. 어려울 때를 대비해 저축해 두면 안 됩니다. 주식에 투자하거나 노후대책 비용으로 사용해서도 안 됩니다. 어떤 상품을 특별 주문하거나 상품의 가격이나 품질을 비교할 시간도 없습니다. 86,400 달러로 자동차나 보트나 보석 중 하나를 사든지, 아니면 더 좋은 것을 사든지 하십시오. 단, 조건은 오늘 하루 동안 그 돈을 전부 다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상상해 보시지요. 어디에 가서 무엇을 사야 할까, 정신없지 않은가요? 자, 그럼 이제 현실을 환기해 봅시다. 그 목사는 사실 돈이 아니라 시간에 대해 말한 것입니다. 나중에 돌려받을 수 없는 하루 24시간, 즉 86,400 초라는 시간 말입니다. 정신이 번쩍 들지 않는가요? -74~75쪽 종로통에 가면 ‘피맛골’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대로변 바로 옆에 있는 좁은 골목길입니다. 지금은 도심 재개발 사업으로 헐렸지만요. 이 길의 이름은 조선 시대에 서민들이 고관들이 탄 말을 피했다는 뜻의 ‘피마(避馬)’에서 유래했습니다. 당시 서민들은 종로에서 말 탄 고관들을 만나면 그들이 다 지나갈 때까지 엎드려 있어야 했기에, 그런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큰길 옆에 나 있는 좁은 골목길로 다녔다고 합니다. 그래서 ‘피맛골’이라는 이름이 생겨나게 되었지요. 그러나 편하다고 해서 계속 피맛골 같은 좁은 길만 택하면, 인생도 쪼그라들 수 있습니다. 어렵고 귀찮더라도 큰길을 가야 합니다. 당당하게 큰길을 가야 희망찬 인생의 문도 열릴 것입니다. 더불어 여러분에게 도움을 줄 좋은 인연과 귀인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인생의 좁은 뒷골목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얼 마나 도움을 주겠습니까? 혹시 여러분은 일이 잘 풀리지 ...
  • 김용한 [저]
  • 대구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재학 시절 학생회장으로 치열하게 활동했다. 시민단체 ‘참여하는 4050전문가 연대’를 창립해 초대 상임대표로 활동했고, 정부로부터 ‘고구려 연구재단’의 50인 설립추진위원으로 위촉받아 역사적 재단의 산파역을 마다하지 않았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과 인천국제공항급유시설(주) 상임감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는 광진느루길 위원장을 맡아, 바쁘고 각박한 도시인들에게 ‘느림의 미학’과 마음속의 푸르름을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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