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 삶의 변곡점에서 시작하는 마지막 논어
조형권 ㅣ 비즈니스북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4page/152*228*23/622g
  • ISBN
9791162542781/116254278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8(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인생에서 지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건희 회장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바로 그 책 《논어》! 삶의 변곡점에서 논어를 읽고 인생에 중요한 것만 남기는 법! “《논어》를 보라고 해서 본 것 외엔 없다.” 삼성그룹의 고 이건희 회장은 아버지로부터 어떤 경영 수업을 받았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중요한 것은 경영 기술이 아닌 마음가짐이며 《논어》에 그 해답이 있다’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기업을 경영하는 내내 《논어》를 손에서 놓지 않았고, 글로벌 기업들과 자웅을 겨루는 지금의 삼성을 만들었다. 현대의 고 정주영 회장, 알리바바의 마윈,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 등 수많은 세계적 CEO들 역시 인생 최고의 지침서로 주저 없이 《논어》를 꼽는다. 그러나 막상 이런 《논어》를 펼쳐 들면 눈이 휘둥그레지는 어려운 한자들과 딱딱한 해설로 가득 채워져 있어 그 속에 숨겨진 소금 같은 조언을 찾기 쉽지 않다. 이 책은 20년간 굴지의 대기업에서 일한 저자가 인생의 변곡점에서 탐독한 《논어》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낸 책이다. 지난 세월의 공허와 불안을 이겨내기 위해 매일 한 줄씩 《논어》를 읽고 따라 쓴 저자는 ‘인생에 지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에 대해 스스로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군자는 자신의 능력이 없음을 걱정하고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와 같은 내공 담긴 한 줄을 통해 세상의 말과 잣대에 연연하지 않고 내 안의 중심을 지키는 법을 배우고 실천했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는 저자가 실제 삶의 현장에서 직접 익히고 소화한 《논어》의 지혜를 태도, 배움, 관계, 성찰, 실천 편으로 나누어 생활밀착형 논어로 풀어내 담았다. 또한 각 장 끝에 담긴 필사 코너는 《논어》의 지혜를 따라 쓰며 삶의 지침으로 곱씹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전히 타인의 시선에 쉽게 휘둘리거나 중요한 선택을 망설이며 미루고 있다면 공자의 단단한 조언에 귀 기울여 필사하고 마음에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자. 내면을 뒤흔드는 잡념, 불안, 욕망에서 벗어나 진정 가고자 했던 길에 한 걸음씩 더 가까워진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왜 사람들은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논어》에 열광하는가?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는 《논어》는 살아갈 날들을 위한 방향과 길을 보여준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살면서 한 번쯤 들어봤을 이 말들은 모두 《논어》에 담긴 공자의 어록이다. 짧지만 강렬하고 깊이 있는 통찰이 담긴 공자의 한마디를 사랑한 유명 인사들이 많다. 삼성의 설립자 이병철 회장이 대표적인 예다. 그는 “일생에 가장 감명 깊은 책”으로 항상 논어를 말해왔으며 이건희 회장에게도 정신적 유산으로 논어를 물려주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더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다산 정약용은 평생 논어를 곁에 두고 해석하며, 특히 유배 시절 강진의 다산초당에서《논어고금주》를 집필하며 65개의 논어 구절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봤다. 또 ‘문화의 힘’을 강조했던 백범 김구의 여러 사상은 논어 속 문장들을 필사하며 쌓아 올린 내공에서 나왔다는 사실도 공자와 김구가 남긴 비슷한 메시지에서 엿볼 수 있다. 이렇듯 논어는 2,50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어 모든 시대, 수많은 사람에게 인생 최고의 지침서로 꼽힌다. 논어를 비롯해 수십 수백 세기 넘게 읽혀온 고전은 불안과 혼돈의 시기를 마주한 순간에 사람들의 손에 쥐어졌다. 최근 서점에서 오래된 고전을 다룬 책들이 베스트셀러로 모습을 드러내는 이유다. 코로나 19가 세상을 덮친 후 기존 질서와 안정적 시스템이 흔들리고 무너졌다. 사람들은 막연하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불안을 느꼈고 생활의 속도를 늦추고 삶과 죽음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렇게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내일에 생긴 질문에 대한 답을 들려준 것은 수천 년간 전해져 온 불변의 지혜를 담은 고전이었다. 그중에서도 수많은 정신적 스승들을 제치고 사람들이 선택한 것은 《논어》였다. 논어에는 나이와 환경, 직업을 뛰어넘는 가장 본질적이고 실천적인 삶의 자세와 마음가짐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를 쓴 저자 역시 삶의 변곡점에서 지난날의 공허와 살아갈 날들에 대한 불안으로 흔들리고 방황할 때 논어를 손에 쥐었다. 20년간 세계적 대기업에서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오며 앞만 보고 달려온 어느 날 잠시 일의 쉼표를 찍게 되었을 때 이런 질문들을 마주했다. ‘어떤 조직이 좋은 조직인가?’, ‘어떤 사람들을 곁에 두어야 하는가?’, ‘일과 삶의 균형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 그동안 정신없이 살아오느라 뒤로 미뤄두었던 인생의 방향을 묻는 질문들이 튀어나온 것이다.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저자는 문학, 역사, 자기계발서 등 수많은 책을 가리지 않고 탐독했고 그중 《논어》의 한 문장에서 답의 실마리를 찾기 시작했다. ‘군자는 자신의 능력이 없음을 걱정하고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공자는 주변의 시선과 상관없이 자신이 믿는 가치를 추구했다. 남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을 위한 학문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논어》의 담담하고 정직한 문장들은 내가 무엇을, 어떻게 쌓아왔는지, 나도 모르게 의미 없이 쌓아온 것과 나이가 들어도 지켜야 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했다. _들어가며 중에서 이후 저자는 매일 한 줄씩 《논어》를 따라 쓰고, 실제 삶의 현장에서 논어의 지혜와 조언들을 적용하고 경험하며 질문의 답을 하나씩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인생의 방향과 기준을 점검하고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법을 알게 됐다. 태도, 배움, 관계, 성찰, 실천… 5가지 키워드로 만나는 ‘생활밀착형 논어’와 내면을 다스리고 인...
  • 들어가며 | 삶의 변곡점에서 논어를 읽고 다시 일어서다 제1장 태도 │ 길은 내 안에 있다 나만의 속도와 방향을 유지하라 지향점이 명확하면 흔들려도 괜찮다 업을 대하는 태도가 인생을 대하는 태도다 남들의 시선이 아닌 마음의 좌표를 읽어라 영혼을 채우면 스스로 빛이 난다 나만의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산다는 것 나이는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릇의 한계를 깨면 나는 무한히 확장된다 내가 싫은 일은 남에게도 강요하지 말라 진심과 정성을 다하면 누구라도 군자가 된다 ㆍ 마음을 다스리는 논어 한 줄 제2장 배움 │ 파도를 읽으려면 바다를 알아야 한다 보고 듣고 느낄수록 깨달음이 쌓인다 사람을 바르게 이해한다는 것 마음을 열면 세상은 온통 스승의 바다 때론 사소한 행동이 운명을 바꾼다 낯선 것을 환영하고 호기심을 사랑하라 배움은 도끼로 머리를 깨는 것과 같다 백을 알려 하지 말고 하나의 본질을 꿰뚫어라 절실함과 즐거움이 만나 진정한 배움이 된다 ㆍ 마음을 다스리는 논어 한 줄 제3장 관계 │ 우리는 사람을 통해 넓어지고 깊어진다 남을 돕는 것은 나를 돕는 길이다 좋은 사람은 좋은 에너지를 몰고 온다 친구의 얼굴이 때론 나의 얼굴이...
  • 공자가 “활을 쏘는데 과녁을 주로 삼지 않는다.”고 말한 이유도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은 천성적으로 힘이 세거나 기술이 좋아서 화살로 과녁을 쉽게 뚫을 수 있다. 반면 어떤 사람은 태생적으로 힘이 약하고 기술이 부족해 화살을 쏘아 과녁에 간신히 꽂히기도 한다. 이처럼 우리는 타고난 재능도 역량도 모두 다르다. 힘이 약하고 기술이 부족하다면 과녁에 꽂기 위함이 아닌 활을 쏘는 나름의 목적과 목표를 가지면 된다. 혹은 활쏘기가 아닌 다른 일을 찾는 것도 괜찮다. 활을 잘 쏘지는 못하지만 말을 잘 타거나 수레를 잘 몰거나 글을 잘 쓰는 등 분명 다른 재능이 있을 테니 말이다. 남들이 하는 것을 내가 해야 할 필요도 없고, 남들이 가는 방향으로 가야 하는 것도 아니다. 제1장 태도_ 〈나만의 속도와 방향을 유지하라〉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일의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다. (중략) 만약 회사의 사장이나 CEO가 된다면 어떨까? 수십 가지가 아니라 수백 가지의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중에는 회사의 존망을 가르는 중요한 결정도 있을 것이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일이관지다. 무엇이 가장 핵심인지를 파악하는 능력이다. 경영진은 모든 업무의 디테일을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분야의 전문가보다 못하다. 예를 들어서 신제품을 개발하기로 했다면 제품에 대한 디테일은 전문가가 제일 많이 알 것이다. 하지만 이 제품에 대한 시장성, 고객의 반응, 수익 등을 파악하고 종합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경영진의 몫이다. 회사의 비전과 미션, 미래를 생각하면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학문에 근본이 있듯 인생도 마찬가지다. 인생을 관통하는 큰 지혜가 있으며 이는 학벌이 좋거나 많이 아는 것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다. 제2장 배움_ 〈백을 알려 하지 말고 하나의 본질을 꿰뚫어라〉 중에서 공자는 상대방을 포용해야 한다고 가르치며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들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선한 사람을 따라 본받고, 선하지 못한 사람을 보고 고친다.”(〈술이〉 7.21)라고 했다. 다시 말해 주변 사람들 중 선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서도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배워야 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배운다는 것과 길을 계속 같이 간다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좋은 상사와 고약한 상사를 만났다고 하자. 좋은 상사에게는 당연히 배울 것이 많다. 무엇보다 긍정적인 측면을 배울 것이다. 반면 안 좋은 상사에게서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우며 그를 반면교사로 삼게 된다. 그런데 회사를 떠난 뒤라면 어떤가? 나쁜 상사와 계속 연락을 할 것인가? 당연히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는 나의 인간관계에서는 삭제되어야 할 존재다. 제3장 관계_ 〈맞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함께하지 말라〉 중에서 자신이 삶의 주체가 되기보다는 남의 눈치만 보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자기 생각보다는 윗사람의 의견을 맹목적으로 따른다. 생계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하더라도 양심을 저버리는 행동을 당연시해서는 안 된다. 이런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종속적으로 살면서 느낀 억울함을 아랫사람들에게도 풀어낼 가능성이 크다. 남들의 원망을 받는다는 것을 잘 알지만 사람의 태도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이 없거나, 설사 그러한 능력이 있더라도 굳이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현재 자신의 지위와 현실에 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군가의 영원한 종이 되거나 또는 영원한 권력자가 되는 이들이 많다. 제4장 성찰_ 〈여전히 사랑하며 살고 있는가〉 중에서 공자는 관직을 구하려는 자장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많이 듣고서 의심나...
  • 조형권 [저]
  • 고려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으며 20년 넘게 세계적인 반도체 대기업에 몸담고 있다. 현재는 SK그룹 내 마케팅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하루하루 피 말리는 경쟁의 세계에서 ‘어떻게 일할 것인가’, ‘어떻게 좋은 조직을 만들 것인가’, ‘성과는 어떻게 만들어내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답을 찾고자 고전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철학과 교수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인문, 고전, 역사를 늘 곁에 두고 공부하며 인생의 지침으로 삼았다. 마흔을 지나서는 《논어》를 펼쳐 들어 쉬지 않고 달려온 인생을 돌아보며 ‘과연 제대로 살아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물었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은 논어는 이전과는 달랐다. 인간 공자가 인생의 희로애락을 어떤 자세와 생각으로 다스렸는지, 타인의 시선과 잣대에 흔들리지 않고 어떻게 자신의 중심을 지켰는지 현실적인 조언이 되어 뼛속 깊이 와닿았다. 매일 한 줄씩 논어를 읽으며 느낀 점과 경험한 일들을 브런치(brunch)에 풀어내 연재했고 많은 공감을 얻어 2년 만에 누적 조회 수 33만 회를 달성했다. 저서로는 《공부의 품격》,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 등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chojazz 브런치 @chojazz 인스타그램 @nathanauthor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