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내 방식대로 삽니다 : 남인숙의 쇼핑 심리 에세이
남인숙 ㅣ 해냄출판사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1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28*186*20/373g
  • ISBN
9791167140340/116714034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1(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한국과 중국을 합해 38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등을 통해 ‘여자들의 멘토’로 사랑받아 온 남인숙 작가가 3년 만에 신작『내 방식대로 삽니다』를 출간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자신의 손으로 돈을 벌면서부터 시작된 쇼핑 이력이 글쟁이 특유의 자기검열과 관찰을 거쳐 괜찮은 습관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흥미진진한 과정을 담았다. 물건을 ‘산다’는 것과 인생을 ‘산다’는 두 의미가 중의적으로 포함된 책 제목이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핵심과도 맞닿아 있다. 건강한 쇼핑은 욕망과 현실의 단차에 휘청이지 않고 재화를 삶의 도구와 맞바꾸는 즐거움을 준다. 무엇보다 사는 행위나 물건에 지배당하지 않는 태도는 나 자신의 삶을 장악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이것저것 기준 없이 마구 물건을 사들이는 사람은 인생도 그와 같기 쉽다.
  • 쇼핑도, 연애도, 인생도, 후회 없이 똑부러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 한국과 중국을 합해 38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등을 통해 ‘여자들의 멘토’로 사랑받아 온 남인숙 작가가 3년 만에 신작『내 방식대로 삽니다』를 출간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자신의 손으로 돈을 벌면서부터 시작된 쇼핑 이력이 글쟁이 특유의 자기검열과 관찰을 거쳐 괜찮은 습관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흥미진진한 과정을 담았다. 물건을 ‘산다’는 것과 인생을 ‘산다’는 두 의미가 중의적으로 포함된 책 제목이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핵심과도 맞닿아 있다. 건강한 쇼핑은 욕망과 현실의 단차에 휘청이지 않고 재화를 삶의 도구와 맞바꾸는 즐거움을 준다. 무엇보다 사는 행위나 물건에 지배당하지 않는 태도는 나 자신의 삶을 장악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이것저것 기준 없이 마구 물건을 사들이는 사람은 인생도 그와 같기 쉽다. 작은 선택에 서툴면 큰 선택도 서툴다 내가 원하는 좋은 물건, 좋은 사람, 좋은 인생을 만나고 싶다면 두루마리 화장지 하나도 함부로 사지 마라!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 8개의 에피소드로 엮여 있다. 1부「당신이 사는 것이 당신을 말해준다」에서는 쇼핑 태도가 왜 그 사람이 삶을 대하는 태도와 닮아 있는지를 풀어낸다. 2부「대체 센스는 어디 가서 사나요?」에서는 만족스럽고 현명한 쇼핑 노하우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준다. 3부「이제 모든 물건은 소모품이다」에서는 시대와 매체가 변하면서 바뀐 삶의 양식에 따라 물건의 효용성과 소비 형태 또한 어떤 식으로 흘러야 하는지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4부「좋은 쇼퍼의 조건, 정리」에서는 정말 원하는 것들로 채우기 위해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완전하게 소진하고 정리하는 법에 대한 저자만의 팁을 덧붙였다. 남인숙 작가는 카드를 5만 번 긁었다고 고백할 만큼 물건 사는 일을 좋아하지만, 자기 통제감을 잃어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택배상자가 쌓일 정도로 잔뜩 사들이는 것은 오히려 불안 심리 등에서 오는 쇼핑 중독에 가깝다. 그렇기에 저자는 물건을 마구 사들일 때는 사람을 고르거나 하는 중요한 결정에 좀 더 신중하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일상에서 꼭 기억해둘 만한 스마트한 쇼핑 노하우가 가득하다. 소유에 방점을 찍지 말고 경험에 방점을 찍을 것, 좋은 물건일수록 아끼지 말고 지금 바로 누릴 것, 선물을 살 때는 가성비를 따지지 말되 멋진 경험을 선물할 것, 좋은 쇼퍼가 되기 위해선 ‘정리’부터 잘할 것…… 결국 좋은 쇼핑이란 누군가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말 원하는 것만을 내 삶에 들여놓겠다는 결심과 실천의 연장선이다. 이 책은 쇼핑이라는 경쾌한 주제를 다룬 에세이지만 그 속에 담긴 사람의 심리와 태도를 향한 저자의 시선은 매우 진중하고 예리하다. 저자 특유의 찰진 문장과 공감을 자아내는 에피소드들을 따라가다 보면 명쾌한 인생 해법을 만나게 된다. 쇼핑은 삶에서 선택을 연습하는 최고의 기회가 되어주기에 나 자신을 알아가고 더 나은 직업을 택하고, 더 좋은 관계를 만들고, 더 질 좋은 삶을 꾸리는 일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니 한 번쯤 삶을 바꿔보고 싶다면 쇼핑에서부터 시작해 보라고 저자는 권한다. 미니멀리스트와 쇼퍼홀릭 사이에서 인생의 해법을 찾아낸 남인숙의 쇼핑 사색이 더 만족스럽고 주체적인 쇼핑 태도를 기르고, 나아가 사람을 만나고,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바꾸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 프롤로그 _ 물건을 사지 않는 쇼퍼홀릭 1부 당신이 사는 것이 당신을 말해준다 쇼핑은 그 사람이다 사람보다 물건이 위로가 될 때 쇼핑하는 태도대로 사람을 만난다 Tip 당신의 쇼핑 유형은? 부티 나는 것과 사치의 차이 요지경 취향의 세상, 향수 선물 쇼핑에서는 가성비라는 말을 지우기 연애보다 더 설레는 세일 신발은 모든 것을 말해준다 왜 옷 사는 것보다 먹는 것이 덜 아까울까? 지갑이여, 안녕! Tip 단번에 삶의 질을 바꿔주는 물건들이 있다면? 2부 대체 센스는 어디 가서 사나요? 센스를 삽니다 안 사본 사람들이 어쩌다 더 큰 낭비를 하는 이유 천 원 싸게 사려고 검색하는 건 시간 낭비일까? Tip 최저가 어떻게 찾나요? 안목과 씀씀이의 차이를 벌리면 일어나는 일들 멀티 제품은 병따개만 쓸모 있더라 가성비 vs 싼 게 비지떡 마케팅에 넘어가 드리지요 예쁜 게 용도인 물건은 사지 않는다 내가 사지 않기로 한 모든 포도는 ‘신 포도’다 좋아하는 것을 살 것인가 어울리는 것을 살 것인가 Tip 옷감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3부 이제 모든 물건은 소모품이다 스트리밍 쇼핑 Tip 스트리밍 쇼핑이란? 기본 아이템의 함정 유행, 따를까...
  • 프롤로그 중에서 물건을 사지 않는 쇼퍼홀릭 쇼핑은 삶 그 자체다. 매일 이어지는 선택의 배경이고 그 형태가 쌓여 인생의 모양을 만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쇼핑은 가장 쉽게 행복해지는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이 쾌감을 경계하지만 제대로 산 물건이 주는 행복감은 뜯어보지도 않은 택배 상자가 쌓여가는 중독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쇼핑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떼어서 바꾼 돈을 다시 무언가와 교환하는 행위다. 내 인생과 바꾼 대상이 무엇인지, 또 그에 대한 태도가 어떤지가 어떻게 사소한 일이 될 수 있겠는가. 실제로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사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삶이 보인다. 단적으로 말하면 쇼핑은 곧 그 사람이다. 따라서 쇼핑이 바뀌면 사람도 바뀐다. 철학philosophy을 ‘지혜를 사랑하는 것’이라는 어원 그대로의 해석대로 받아들인다면 ‘쇼핑 철학’이라는 것도 괜찮은 조어가 된다. 이 책이 당신만의 쇼핑 철학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삶을 장악하고 있다는 기분을 느끼는 순간으로 안내하기를 바란다. 본문 중에서 “넌 물건을 사는 게 아니라 인생을 사는 거야.” 매일 이어지는 선택이 인생의 모양을 만든다 자신을 부양할 만큼 넉넉해졌는데도 쇼핑에 의지를 투입하지 않고 의식과 필요의 흐름대로 돈을 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런 쇼핑 태도는 인생에서 다른 것을 선택하는 태도와 놀랍도록 닮아 있다. 그건 쇼핑이 바로 선택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산다는 것은 한정된 자원을 내 삶에 분배하는 일이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우선순위가 내 태도와 가치관이다. - 「쇼핑은 그 사람이다」중에서 생존에 관련된 것이 아니면 좀처럼 지갑을 열지 못한 시기였지만 나는 그 모자를 살 수밖에 없었다. 그때만큼은 그 모자가 분명 내 생존 혹은 실존과 관계가 있는 물건이었다. 이후 그 모자를 쓰고 외출한 적이 없었기에 그 일은 내 생애 최초의 쓸데없는 쇼핑이자 가장 가치 있는 쇼핑이 되었다. 사람들이 물건에 투영시킨 가치들은 상처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전시된다. 내가 사람이 아닌 물건에만 취할 수 있는 태도로 그것들을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의 입장과 감정을 흡수하지 않고도 내가 소통하고 싶은 가치만을 골라 대화할 수 있다. 이기적이지만 무해하다. 그러니까 무언가를 산다는 것은 내가 필요로 하는 감수성만을 추출해 흡수하는 행위다. 우리가 마음에 꼭 드는 물건을 손에 넣었을 때 위로를 얻는 것도 그 때문이다. 이 유물론의 시대에 욕망의 대상을 바로 손에 넣는다는 것 하나로 쇼핑의 가치를 설명하는 건 아무래도 섭섭한 일이다. - 「사람보다 물건이 위로가 될 때」중에서 사람들의 성향이 다양하고 거기에 좋고 나쁘고가 없듯이 물건을 고르는 방식에도 옳고 그름은 없다. 그러나 선택을 하는 태도와 방식이 물건 하나를 쇼핑할 때와 애인이나 직업을 고르는 것처럼 보다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가 다르지 않다면 어떨까? 실제로 평소 쇼핑하는 걸 귀찮아하다가 비싼 걸 덜컥 사오는 사람은 갑자기 터무니없는 연애를 시작하기도 하고, 사는 행위 자체만을 좋아해서 쓸모없고 저렴한 물건만 계속 사들이는 사람은 ‘연애를 위한 연애’를 하게 되기 쉽다. 내 돈쓰는 일에 아무런 의지도 더하지 않는 사람은 상대의 의지나 주변 분위기에 따라 주관 없는 연애를 하기도 한다. 까다롭게 고르고 모든 게 충족하는 게 없을 때 차라리 안 사고 마는 사람은 연애를 안 하거나 끝까지 책임을 지거나 둘 중 하나다. - 「쇼핑하는 태도대로 사람을 만난다」중에서 부티 나는 스타일로 정평이 나 있는 지인이 약속 장소근처에 한 시간이나 미...
  • 남인숙 [저]
  •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숙명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글 쓰는 걸 직업으로 삼고 싶을 만큼 글쓰기를 좋아했고, 대학시절부터 방송작가, 시나리오 작가, 자유기고가로 활동했다. 2004년에 출간한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는 20대 여성들의 주요 관심사를 꿰뚫는 현실적인 조언들로 여성 자기계발서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냈다. 이 책은 큰언니처럼 친근한 조언자가 들려주는 따끔하고 솔직한 충고로 수많은 20대 여성들의 마음을 움직였으며 2009년 현재까지 부동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이어 2006년에는 좀 더 구체적인 실천지침을 원하는 독자들의 요구와 격려에 힘입어 2권에 해당하는 '(실천편)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를 출간했다.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는 '실천편'과 더불어 중국, 대만, 베트남에 소개됐고 2007년 중국의 북경 지역 베스트셀러 비소설 분야 1위, 대만을 포함한 중국어권 베스트셀러 비소설 분야 3위를 기록하며 남인숙이 전 세계 여성들의 멘토가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그 외 주요작품으로는 '여자, 거침없이 떠나라', '여자의 인생은 결혼으로 완성된다', '인공태양', '호랑가시나무 사랑', '엄마 만나러 가는 길', '시골밥 서울밥', '사자가 된 망아지'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8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