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뇌가 아니라 몸이다 :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는 몸의 지식력
사이먼 로버츠, 조은경 ㅣ 소소의책 ㅣ POWER OF NOT THINKING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2page/152*225*23/650g
  • ISBN
9791188941834/118894183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1(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인간의 지적 능력은 ‘몸’에서 발현된다! 다양한 사례로 들여다보는 체화된 지식의 특징과 활용법 우리 몸은 어떻게 학습하고, 우리는 왜 그것을 믿어야 할까?누군가에게 그들의 지능을 책임지는 몸의 부분을 가리켜달라고 부탁하면 그들은 그들의 머리를 가리킬 가능성이 높다. 이 가정은 데카르트의 '코기토 에르고 숨(cogito ergo sum)'에서부터 컴퓨터 시대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생각이라는 개념에 대해 들은 것들을 보면 이해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우리 모두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비길 데 없는 힘에 관한 공통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손가락을 내밀고 손으로 정확하게 타이핑하기 위해서 핀 번호를 기억하려고 애쓰거나, 정확한 음표를 기억하는데 집중하지 않고 피아노를 치거나, 큰 결정의 압박을 받을 때 직감적인 느낌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이 모든 예는 우리의 지식 습득에서 신체의 역할을 소홀히 하지 않고 독특한 인간의 지성으로 보기 위해 뇌와 몸이 어떻게 결합하는지를 탐구할 때라는 것을 증명한다. 우리 몸은 절대 자전거 타는 법을 잊을 수 없지 않은가?이 독특한 신간에서 사회 기업 인류학자인 사이먼 로버츠는 우리 몸이 어떻게 학습하는지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살펴보고, 왜 우리 몸이 학습한 지식을 더 자주 들어야 하는지를 상기시킨다. 매우 광범위한 첨단 과학, 실생활의 예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로버츠는 인간이 매일 수행하는 가장 단순한 업무의 복잡성을 탐구하고 계속해서 어떻게 하면 일을 하는 과정에 대한 더 큰 인식을 가지고, 우리의 모든 잠재력과 삶의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그의 제안은 빅데이터, 냉철한 합리주의, 환원주의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다. 그러나, 구체화된 지식이 우리의 참여와 주변 세계와의 상호작용에서 나타나듯이, 저자는 왜 지능이 우리의 뇌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하나의 실제적인 메시지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세계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는 자원으로서의 육체의 역할에 더 많은 점수를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이성적인 분리가 아니라 학습의 참여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의미한다.
  • 근대 서양철학의 문을 연 데카르트는 인간을 구성하는 본질로 정신과 몸을 구분했다. 이러한 정신-몸 이원론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받아들여지면서 뇌를 신성시하고 지능의 핵심으로 여기는 사고방식이 일반화되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심리학자와 첨단 과학자들은 이전의 기계론적 접근에서 벗어나 체화된 지식 이론, 즉 몸의 학습 능력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지식 습득에서 몸이 어떤 역할을 하고 지능은 뇌뿐 아니라 몸에도 있다는 것을 다채로운 사례로 실증한다. 데이터가 전부이고 인공지능이 미래라고 믿는 시대에 뇌에 중점을 둔 지식의 한계를 짚어보고, 불확실한 세상과 소통하면서 더 올바른 선택과 결정을 내리는 데 ‘체화된 지식’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여러 관점에서 조명한다. 뇌가 생각하기 전에… 몸은 알고 있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인류학자가 직접 경험한 사례와 과학적 연구 결과를 통해 우리 몸이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과 그 실용적 가치를 밝힌다 인간의 지적 능력은 어디에서 발생하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먼저 ‘뇌’를 떠올린다. 하지만 지적 능력은 단순히 뇌가 추상적 정보를 처리하거나 특정 행위를 수행하게 하는 규칙이나 명제로 프로그램화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우리 몸이 변화하는 세상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반복적으로 지식을 획득하고 세상을 지각함으로써 우리는 세상을 이해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17세기부터 이어져온, 데카르트가 남긴 정신-몸이라는 이원론적 시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뇌로 정의되는 세상에서 여전히 살고 있다. 우리는 흔히 똑똑한 사람을 머리가 좋다고 말한다. 그렇게 지능은 우리의 뇌 속에 위치하게 되었다. 컴퓨터가 뇌와 비슷하다는 발상 또한 뇌가 지능의 핵심이라는 생각을 실증한다. 하지만 뇌는 컴퓨터처럼 작동하지 않는다. 뇌는 알고리즘을 실행하지 않으며 물리적으로 메모리를 가지고 있지도 않다. 뇌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저장하고 검색하지도 않는다. 컴퓨터는 세상에서 들어오는 정보의 상징적 표현을 작업하는 연산 기계로, 컴퓨터를 작동시키는 프로그램의 규칙을 따른다. 몸의 역할을 경시하고 뇌를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기계로 간주하는 풍조는 서구 사상에서 비롯되었다. 첨단 과학과 인공지능이 눈부시게 발전하는 최근에는 수많은 서버가 인간의 지성을 재현하거나, 심지어 능가할 수 있다고 여기고 있다. 지능이 오롯이 뇌에 있다는 이런 생각은 최근 인간의 뇌를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서비스로, 그리고 컴퓨터 시뮬레이터 안에서 뇌를 작동시키는 작업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은 이런 통념에서 벗어나 지식 습득에서 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식하고, 뇌와 몸이 어떻게 결합되어 인간의 지능을 만들어내는지를 탐색한다. 몸이 없는 상태에서는 지능이 결코 존재할 수 없으며, 지능은 뇌뿐 아니라 몸에도 있다는 것을 실증한다. 우리 몸은 주변 세상을 이해하고 반응할 때 뇌에서 나오는 의식적인 지시 사항 없이 그 작업을 수행해낸다. 또한 세상을 본능적으로 경험하는 것이 세상을 이해하는 데 핵심이며, 그 작업을 할 때 항상 의식적으로 정신을 작동시킬 필요가 없다. 이 책은 지능이 어디에서 비롯되며, 어디에 속해 있는지에 대해 균형점을 다시 찾으라고 말하는 한편 뇌에 중점을 둔 지식의 한계, 그리고 그것이 만들어내는 세상을 종종 제한적으로 이해하게 되는 상황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러고 나서 지능을 이해하는 대안적 시작점으로서 몸을 제시한다. 몸을 통해 배우고, 몸을 믿는 것, 몸이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아는지를 인지하는 게 왜...
  • ㆍ서문ㆍ우리 몸은 무엇을 알고 있을까? 자동차를 운전하는 방법 몸을 주목하라! 뇌로 정의되는 세상 경비원 이야기 지식의 요체 분별력을 갖는다는 것 제1부 몸인가, 정신인가 1 데카르트의 기계인형 딸 기계 속에 있는 유령 데카르트가 남긴 유산 자동화 사고 2 데이터와 지능 세상을 측량하다 첨단 기술이 알려주지 못하는 것들 빅데이터 지능 만들기와 창조하기 3 세상을 경험한다는 것 문어의 몸 생각하지 않고 인식한다 몸으로 습득하는 지식 정신보다 몸 제2부 몸의 학습법 4 관찰 사막에서 본 다양한 풍경 싸구려 양복, 그리고 강력한 신호 동물이 되어보다 눈으로 지식을 훔치다 관찰하고 행동하고 5 연습 자전거 타기 유리 공방은 유리공의 몸을 빚어낸다 전문가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숨 막힘’이 일어날 때 문화 배우기 6 즉흥성 인생의 미들게임 자율주행차는 왜 만들기 어려울까? 결정을 내려야 할 때 7 공감 늙어간다는 느낌 공감이란 무엇인가 몸으로 표현하는 감정 거울에 비춰지는 것들 몸에서 몸으로 공감하는 몸 8 보유 몸으로 기억 상기하기 정체성의 체화 대사 외우기 확장된 정신 9 체화된 지식이 왜 중요할까? 제3부 몸의 지식력 활용 10 몸에 ...
  • 데카르트가 남긴 유산 중 또 다른 면은 뇌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활동을 지식의 습득이라고 여기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지능을 인지적 관점으로 보도록 유도했다. 다시 말해 세상을 이해한다는 것은 데이터를 모아서 처리ㆍ계산하고 분석하는 작업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것은 지능이 일련의 정신적 표현(명제, 이미지, 사실 또는 수학 기호)과 그런 것들을 작동시키는 일련의 합리적 과정에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견해다. 이런 아이디어들은 지식에 관한 이후의 이론들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정신의 인지적 처리 과정을 기계적으로 재생하려는 시도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기계가 만들어지면서 인간의 지능이 무엇에 기반을 두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증폭되었다. [1ㆍ데카르트의 기계인형 딸]에서 당신이 운전을 한다면 다른 자동차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가장 간단한 상호작용이 실은 얼마나 세밀하고 복잡한지 거의 인지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 가령 당신이 교차로에 차를 세우고 회전하려 하는 다른 차와 마주친다면 대처할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상대 차량이나 운전자의 움직임을 어떤 식으로 이용하겠는가? 그리고 당신의 의도를 상대방에게 어떻게 전달하겠는가? 이런 상황에서는 여러 가지가 발생한다. 시선을 맞추거나 몸짓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 확실하게 손으로 신호를 보내거나 고개를 살짝 움직여서 상대방에게 먼저 가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 양측 운전자 모두 상황을 읽고 서로의 행동을 예상하고 있다. 완전한 자율주행 공유 교통 서비스 작업을 하는 기업 파이브 AI(FiveAI)의 정책국장 루시 유(Lucy Yu)는 이를 ‘게임 이론화하기’라고 부른다. 1~2초가 안 되는 시간 안에 일어나는 이런 상호작용은 운전자들이 거의 의식하지 않지만 일상적으로 일어난다. 정말 설명하기 어려운 인간의 지능과 행동의 경이로움이다. [6ㆍ즉흥성]에서 과학은 타인을 이해하는 것은 단순히 정신적 과정만이 아니라 몸에 의해서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런데 동조와 (몸과 몸으로 이루어지는) 소통은 모두 물리적으로 함께 있어야 가능하다. 현재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디지털로 중재되는 세상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물리적으로 같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에 비추어 우리가 서 있는 위치가 어디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교육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고, 각종 미팅도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가상현실 세계에서 어울리는 것이 인기를 얻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람들과 서로 소통할 때 몸과 몸으로 대면하는 현실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타인의 마음 상태와 어떤 곳의 분위기를 읽는 것이 모두 육체적으로 공존할 때 이루어진다면, 디지털 환경에서 살게 될 때 우리는 무엇을 놓치게 될까? [7ㆍ공감]에서 수 세기 동안 서구에서는 세상을 이해하고 우리를 지능적으로 만드는 것에서 몸의 역할과 잠재력에 대해 모호한 입장을 취해왔다. 최악일 때는 몸이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이끄는 원천이라고, 또는 단순히 주관적인 정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세상을 이해할 때 체화되지 않은 방식으로 접근하려는 시도는 추상적 표현에 의존하고, 그리하여 몸을 소외시켰다. 그런 태도 때문에 몸에 관련된 것, 특히 느낌과 감정에 대한 것이 사라졌고 대신 우리는 건조하고 사실에 근거한 표현을 선호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세상이 어떠하고,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 부분적으로만 보여줄 뿐이다. 모든 것을 가장 근본적인 패턴, 구조 또는 본질로 귀결시키려는 환원주의적 관점의 해독제는 바로 몸에 주목하는 것이다. 경험의 ...
  • 사이먼 로버츠 [저]
  • 선도적인 비즈니스 인류학자. 영국 런던을 거점으로 삼은 스트라이프 파트너스(Stripe Partners)를 통해 인텔, 페이스북, 스포티파이, 구글을 포함한 포춘 500대 기업에 비즈니스 자문을 한다. 〈파이낸셜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BBC 라디오 4를 통해 자신의 다양한 활동이 소개되었다. 현재 아내, 그리고 세 자녀와 함께 이스트서섹스에서 살고 있다.
  • 조은경 [저]
  •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 대학원 번역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 철학, 문학, 예술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 관심이 많으며 언제나 책과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느끼며 산다. 좋은 책을 발굴하고 기획하는 일 역시 관심을 집중하는 일 중 하나이다. 정기적으로 독서 모임에 참여해 관심 분야의 책을 읽고 토론하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경이의 땅》, 《생명 전쟁》, 《뜨는 도시 지는 국가》, 《위스키의 지구사》, 《신의 죽음 그리고 문화》, 《엄마는 누가 돌보지》, 《정치적 올바름에 대하여》, 《당신 개는 살쪘어요!》, 《빅니스》 등의 책을 번역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